공과 '그리스도인의 준비'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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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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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9 00:00
원문: 83.10.09.주일오후, 10.12.밤
본문: 야고보서 4장 13절-17절
제목: 그리스도인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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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점
서론
1. 사람은 두 종류: 택자와 불택자
2. 택자의 생활과 불택자의 생활
3. 불택자를 보고 미혹 받아 사는 성도들
본론
1. 세상 준비만 하는 속고 있는 기독자
2. 천국의 가치와 영광의 차이
3. 천국 준비에 전심전력할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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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 공과는 공과 자체에 비교적 내용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교리보다는 생활적 교훈이기 때문에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공과를 바탕으로 설명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설교를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서론
1. 사람은 두 종류: 택자와 불택자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 모든 사람은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여러 종류의 사람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별로 나누면 남자와 여자, 연령대로 나누면 유년 소년 청소년 장년 노년, 인종별로 나누면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종족별, 국가별로 나누면 더 많이 나누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나누어도 결국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고, 그래서 천하의 모든 사람을 인류라는 종류로 다른 피조물들과 구별하여 하나로 묶게 됩니다. 즉 사람은 남녀노소, 황인 백인 흑인, 종족, 국가를 초월하여 사람은 사람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누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꼭 같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람은 나기 전,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에서부터 택자와 불택자로 구분되어 두 종류로 되어 있는 것이 모든 사람입니다. 남녀노소, 인종, 종족, 국가에 상관없이 천하 모든 사람은 다 택자 아니면 불택자로 되어 있고, 이 두 종류의 사람에 세상에는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2. 택자의 생활과 불택자의 생활
사람은 태어나기 전부터,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에서부터 택자와 불택자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의지로 된 것이 아니고 전적 하나님의 뜻으로 된 것입니다. 불택자는 천국을 주지 않고 세상을 그들의 분깃으로 주셨기 때문에 그들은 천국은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불택자들은 오로지 세상만을 소망하고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입고 잘살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하는 것이고,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 불택자들의 세상 생활과 영원한 결과입니다. 참으로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의 광대한 구원 역사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택자는 세상을 분깃으로 주지 않고 영원한 무궁세계 천국을 소망으로 주셨고, 세상은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주셨기 때문에 택함 받은 성도들, 구속 받은 믿는 성도들은 세상에 사는 생활이 믿지 않는 사람들, 불택자들과는 전혀 달라야 하고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비유가 꼭 그대로일 수는 없지만 한국 사람이 외국에 갈 때 이민 가서 살 사람과 업무 때문에 잠깐 출장 간 사람들의 생활은 같이 외국에 있지만 전혀 다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세상을 목적으로 세상에 사는 사람과 세상을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사는 사람은 그 생활 모습이 전혀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불택자는 세상을 목적으로 세상에 사는 것이고, 택자는 세상을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사는 것입니다.
3. 불택자를 보고 미혹 받아 사는 성도들
외국에 이민 간 사람들의 생활은 그곳에 뿌리를 내려야 하므로 거처나 직장이나 자녀 교육이나 모든 생활의 방향을 장기적으로 잡고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업무상 잠깐 출장 간 사람들은 잠깐 머무르다가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모든 생활이 다 일시적이며 임시적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세상에서 살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그들의 모든 세상 생활은 오로지 세상만을 위해서, 세상만을 목적으로, 세상을 전부로 삼고 사는 생활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의 세상 생활은 업무상 외국에 출장 간 사람들의 생활과 비슷하게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세상은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잠시 머물다 떠날 곳입니다. 세상 생활은 다 나그네 생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믿는 사람들 중에는 안 믿는 사람들이 세상만 보고 세상을 사는 것에 미혹 받아 안 믿는 사람들처럼 사는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 부귀, 세상 존귀, 세상 영광, 세상 향락 등 세상만을 욕망으로 삼고 세상을 위해서 사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고, 거의 대다수가 그렇다 할 만큼 그리 되어 있는 것이 말세 오늘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사선택도, 비판과 평가도, 사리판단도, 희로애락도, 모든 언행심사도, 대외 접촉도 전부 세상을 위해서, 세상 때문에, 세상으로 인해서 하는 것, 이 생활은 전부 악령에게 미혹 받은 생활입니다. 믿는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은 아닌 것입니다.
본론
1. 세상 준비만 하는 속고 있는 기독자
세상에는 빈부도, 영광과 수치도, 존비귀천도 수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유전이면 사귀신이라고 돈이 있으면 대접받고 돈 없으면 사람 취급도 못 받는 세상, 권세가 있으면 권세의 힘으로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빠져 나올 수 있고 대접 받는 세상, 권력이 없으면 무조건 기며 살아야 하는 세상, 실력 있으면 대접 받고 실력 없으면 천대받는 세상, 세상은 이런 세상입니다. 세상은 정의가 없는 곳이고 세상은 공의와 공평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을 수가 없는 세상입니다.
세상이 이러하기 때문에 세상만 보고 사는 사람들은 죽을 힘을 다해 돈을 모으고 권세를 잡고 실력을 마련하려 하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 것이 정상이며 당연한 것입니다. 그들은 세상만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이런 세상 속에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며 살아야 하는데 믿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들의 이런 세상에 사는 생활 모습을 보고 미혹받고 착각하여 세상 부귀, 세상 권세, 세상 명예, 세상 실력을 위해 급급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죽는 날까지 이렇게 살다가 천국 준비는 하나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세상에서 잘 살 준비부터 해 놓고 천국 준비는 그 다음에 하겠다 하다가 세월 다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입니다. 거의 대다수의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오늘의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 이유는 세상의 빈부의 차이는 보고 알지만 천국의 빈부의 차이는 알지 못하며, 알아도 믿지 못함으로 실감하지 못하는 연고입니다. 세상의 실력에 따른 가치와 대우, 영광의 차이는 보고 알고 느끼지만 천국의 실력에 따른 가치와 대우의 차이, 그로 인한 영원한 영광의 차이와 수치는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연고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사람의 종말은 언제일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 인생인데 이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오늘이라도 주님이 부르시면 가야 하고, 밤에 자다가도 주님 부르시면 아침을 맞이할 수 없는 것이 세상에 인생인데,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언제까지든지 살 수 있는 줄로 착각하고 오판하는 데서 이런 미혹 받고 무지한 생활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깊이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2. 천국의 가치와 영광의 차이
믿는 사람이 세상만 보고 사는 안 믿는 사람들처럼 세상 생활에 급급한 이유는 세상의 빈부의 차이, 신분의 귀천의 차이, 지위의 고하의 차이, 실력에 따른 대우와 영광의 차이를 보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의 이런 수많은 차이들은 보고 알지만 영원한 천국에서의 이런 차이들은 세상과는 비교 못할 만큼 크고 영원하고 무한하지만 이 사실은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불행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차이 때문에 불행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꼭 같은 사람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실력 차이는 형언하기 어려울 만큼 큰 차이가 있으며, 그 실력에 따라 사람의 가치는 정해지고, 그 가치에 따라 대우는 완전히 달라지며, 대우에 따라 영광은 완전히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세상과는 비교 못할 만큼 영원하고 무한한 차이가 있습니다. 천국에 간다고 다 같은 천국 사람 되는 것 아니고, 천국에 간 사람들 중에도 그 사람의 세상에서의 준비 정도에 따라, 믿음으로 산 성화의 정도에 따라 천국에서의 영원한 실력의 차이는 무한하며, 그 실력에 따른 가치와 대우의 차이는 무한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형체는 다 같은 형제를 가지고 있지만 하늘에 있는 태양의 형체와 바닷가 모래알 한 개의 형체의 차이는 무한에 가까울 만큼 차이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이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무한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천국의 이 차이를 깨닫고 느껴 세상을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사는 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이며,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면 믿는 사람이지만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어두운 심령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3. 천국 준비에 전심전력할 그리스도인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세상이나 천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지능의 실력이 수고를 달게 하는 데서 되어진다 했습니다. 한 시간 동안 영어 단어를 외우면 그만큼 영어 실력이 늘어날 것이고, 한 시간 동안 잠을 자거나 그냥 놀면 그 시간은 허비가 되고 쓸데없는 기능만 늘어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밥을 먹어도 숟가락으로 뜨고 입으로 올리고 씹는 수고는 해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과 노력하지 않는 학생의 성적은 다르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을 기울이고 정신을 모으고 힘을 써서 노력하는 만큼 실력은 늘게 되고, 실력이 있는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가치가 있는 만큼 대우와 영광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준비나 천국 준비나 이런 면을 두고는 같다 할 수 있습니다.
세상 실력 마련을 위해서도 많은 시간과 정신과 노력을 기울여 수고를 하는데, 하물며 천국의 영원한 실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면 자기의 마음과 힘과 뜻과 정신과 모든 것을 다 기울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야 천국의 영생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보다 중학교에서 우등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중학교보다 고등학교는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갈 것이고, 대학교는 더할 것이며, 대학도 인류대학을 들어가려면 많은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대기업에 입사하려면 100대 1의 경쟁을 뚫고 들어가야 하고, 공기업, 공무원 시험은 수백 대 1의 경쟁을 뚫어야 한다고 합니다. 무궁세계 천국의 영원한 영광과 존귀를 위한 실력을 마련하는 일이 인류대학 입학보다 쉬울까? 영원한 무궁세계 천국의 실력 마련이 대기업이나 공기업 공무원 시험 합격보다 쉬울까? 우리는 어떻게 알고 있으며 믿고 있으며 살고 있는지?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과 3대지 끝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우리는 한 지혜를 배워야 한다. 세상의 모든 일도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역사하시는 대로 되는 것이요 인간의 소욕과 노력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하나님이 정하신 영광이면 이루어지고, 아무리 범죄가 되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여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은 안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 준비 때문에 범죄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또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일에 아무런 염려할 것이 없다.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신앙생활은 금생에도 신앙으로 살지 않는 때보다 여러 배 백 배 더 풍성할 수 있고, 말씀을 어겨 범죄하는 길을 걸어도 무척 가난해질 수도 있는 것이니, 이런 조부라운 고민 속에 머물지 말고 이런 것을 완전히 벗어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법칙대로 죽든지 살든지 나아갈 때에 기독자의 금생과 내세 영육의 생명과 평강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과연 생명의 말씀입니다.
본문: 야고보서 4장 13절-17절
제목: 그리스도인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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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점
서론
1. 사람은 두 종류: 택자와 불택자
2. 택자의 생활과 불택자의 생활
3. 불택자를 보고 미혹 받아 사는 성도들
본론
1. 세상 준비만 하는 속고 있는 기독자
2. 천국의 가치와 영광의 차이
3. 천국 준비에 전심전력할 그리스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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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 공과는 공과 자체에 비교적 내용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교리보다는 생활적 교훈이기 때문에 내용 자체가 어렵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공과를 바탕으로 설명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원문 설교를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서론
1. 사람은 두 종류: 택자와 불택자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 모든 사람은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여러 종류의 사람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별로 나누면 남자와 여자, 연령대로 나누면 유년 소년 청소년 장년 노년, 인종별로 나누면 황인종 백인종 흑인종, 종족별, 국가별로 나누면 더 많이 나누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나누어도 결국 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고, 그래서 천하의 모든 사람을 인류라는 종류로 다른 피조물들과 구별하여 하나로 묶게 됩니다. 즉 사람은 남녀노소, 황인 백인 흑인, 종족, 국가를 초월하여 사람은 사람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누고 있습니다. 겉모습은 꼭 같은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사람은 나기 전,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에서부터 택자와 불택자로 구분되어 두 종류로 되어 있는 것이 모든 사람입니다. 남녀노소, 인종, 종족, 국가에 상관없이 천하 모든 사람은 다 택자 아니면 불택자로 되어 있고, 이 두 종류의 사람에 세상에는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2. 택자의 생활과 불택자의 생활
사람은 태어나기 전부터, 영원 전 하나님의 목적에서부터 택자와 불택자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는 사람의 의지로 된 것이 아니고 전적 하나님의 뜻으로 된 것입니다. 불택자는 천국을 주지 않고 세상을 그들의 분깃으로 주셨기 때문에 그들은 천국은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습니다. 따라서 불택자들은 오로지 세상만을 소망하고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입고 잘살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하는 것이고, 그렇게 살다가 죽으면 영원한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이 불택자들의 세상 생활과 영원한 결과입니다. 참으로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들이지만 하나님의 광대한 구원 역사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택자는 세상을 분깃으로 주지 않고 영원한 무궁세계 천국을 소망으로 주셨고, 세상은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기간으로 주셨기 때문에 택함 받은 성도들, 구속 받은 믿는 성도들은 세상에 사는 생활이 믿지 않는 사람들, 불택자들과는 전혀 달라야 하고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비유가 꼭 그대로일 수는 없지만 한국 사람이 외국에 갈 때 이민 가서 살 사람과 업무 때문에 잠깐 출장 간 사람들의 생활은 같이 외국에 있지만 전혀 다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세상을 목적으로 세상에 사는 사람과 세상을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사는 사람은 그 생활 모습이 전혀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불택자는 세상을 목적으로 세상에 사는 것이고, 택자는 세상을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사는 것입니다.
3. 불택자를 보고 미혹 받아 사는 성도들
외국에 이민 간 사람들의 생활은 그곳에 뿌리를 내려야 하므로 거처나 직장이나 자녀 교육이나 모든 생활의 방향을 장기적으로 잡고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업무상 잠깐 출장 간 사람들은 잠깐 머무르다가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모든 생활이 다 일시적이며 임시적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세상에 뿌리를 내리고 세상에서 살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따라서 그들의 모든 세상 생활은 오로지 세상만을 위해서, 세상만을 목적으로, 세상을 전부로 삼고 사는 생활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의 세상 생활은 업무상 외국에 출장 간 사람들의 생활과 비슷하게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세상은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잠시 머물다 떠날 곳입니다. 세상 생활은 다 나그네 생활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믿는 사람들 중에는 안 믿는 사람들이 세상만 보고 세상을 사는 것에 미혹 받아 안 믿는 사람들처럼 사는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 부귀, 세상 존귀, 세상 영광, 세상 향락 등 세상만을 욕망으로 삼고 세상을 위해서 사는 믿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고, 거의 대다수가 그렇다 할 만큼 그리 되어 있는 것이 말세 오늘의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취사선택도, 비판과 평가도, 사리판단도, 희로애락도, 모든 언행심사도, 대외 접촉도 전부 세상을 위해서, 세상 때문에, 세상으로 인해서 하는 것, 이 생활은 전부 악령에게 미혹 받은 생활입니다. 믿는 성도의 정상적인 생활은 아닌 것입니다.
본론
1. 세상 준비만 하는 속고 있는 기독자
세상에는 빈부도, 영광과 수치도, 존비귀천도 수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유전이면 사귀신이라고 돈이 있으면 대접받고 돈 없으면 사람 취급도 못 받는 세상, 권세가 있으면 권세의 힘으로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빠져 나올 수 있고 대접 받는 세상, 권력이 없으면 무조건 기며 살아야 하는 세상, 실력 있으면 대접 받고 실력 없으면 천대받는 세상, 세상은 이런 세상입니다. 세상은 정의가 없는 곳이고 세상은 공의와 공평이 없는 세상입니다. 이런 것들이 있을 수가 없는 세상입니다.
세상이 이러하기 때문에 세상만 보고 사는 사람들은 죽을 힘을 다해 돈을 모으고 권세를 잡고 실력을 마련하려 하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 것이 정상이며 당연한 것입니다. 그들은 세상만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이런 세상 속에서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며 살아야 하는데 믿는 사람들이 안 믿는 사람들의 이런 세상에 사는 생활 모습을 보고 미혹받고 착각하여 세상 부귀, 세상 권세, 세상 명예, 세상 실력을 위해 급급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어떤 사람은 죽는 날까지 이렇게 살다가 천국 준비는 하나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세상에서 잘 살 준비부터 해 놓고 천국 준비는 그 다음에 하겠다 하다가 세월 다 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입니다. 거의 대다수의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오늘의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럴까? 이유는 세상의 빈부의 차이는 보고 알지만 천국의 빈부의 차이는 알지 못하며, 알아도 믿지 못함으로 실감하지 못하는 연고입니다. 세상의 실력에 따른 가치와 대우, 영광의 차이는 보고 알고 느끼지만 천국의 실력에 따른 가치와 대우의 차이, 그로 인한 영원한 영광의 차이와 수치는 도무지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연고라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사람의 종말은 언제일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 인생인데 이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오늘이라도 주님이 부르시면 가야 하고, 밤에 자다가도 주님 부르시면 아침을 맞이할 수 없는 것이 세상에 인생인데, 이 사실을 잊어버리고 언제까지든지 살 수 있는 줄로 착각하고 오판하는 데서 이런 미혹 받고 무지한 생활들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깊이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2. 천국의 가치와 영광의 차이
믿는 사람이 세상만 보고 사는 안 믿는 사람들처럼 세상 생활에 급급한 이유는 세상의 빈부의 차이, 신분의 귀천의 차이, 지위의 고하의 차이, 실력에 따른 대우와 영광의 차이를 보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세상의 이런 수많은 차이들은 보고 알지만 영원한 천국에서의 이런 차이들은 세상과는 비교 못할 만큼 크고 영원하고 무한하지만 이 사실은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 불행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차이 때문에 불행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꼭 같은 사람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실력 차이는 형언하기 어려울 만큼 큰 차이가 있으며, 그 실력에 따라 사람의 가치는 정해지고, 그 가치에 따라 대우는 완전히 달라지며, 대우에 따라 영광은 완전히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은 세상과는 비교 못할 만큼 영원하고 무한한 차이가 있습니다. 천국에 간다고 다 같은 천국 사람 되는 것 아니고, 천국에 간 사람들 중에도 그 사람의 세상에서의 준비 정도에 따라, 믿음으로 산 성화의 정도에 따라 천국에서의 영원한 실력의 차이는 무한하며, 그 실력에 따른 가치와 대우의 차이는 무한하고 영원한 것입니다. 형체는 다 같은 형제를 가지고 있지만 하늘에 있는 태양의 형체와 바닷가 모래알 한 개의 형체의 차이는 무한에 가까울 만큼 차이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천국의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이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무한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천국의 이 차이를 깨닫고 느껴 세상을 천국 준비의 기간으로 사는 것이 믿는 사람의 생활이며,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면 믿는 사람이지만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어두운 심령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3. 천국 준비에 전심전력할 그리스도인
노력 없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는 세상이나 천국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지능의 실력이 수고를 달게 하는 데서 되어진다 했습니다. 한 시간 동안 영어 단어를 외우면 그만큼 영어 실력이 늘어날 것이고, 한 시간 동안 잠을 자거나 그냥 놀면 그 시간은 허비가 되고 쓸데없는 기능만 늘어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밥을 먹어도 숟가락으로 뜨고 입으로 올리고 씹는 수고는 해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과 노력하지 않는 학생의 성적은 다르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마음을 기울이고 정신을 모으고 힘을 써서 노력하는 만큼 실력은 늘게 되고, 실력이 있는 만큼 가치 있는 사람이 되고, 가치가 있는 만큼 대우와 영광은 저절로 따라오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 준비나 천국 준비나 이런 면을 두고는 같다 할 수 있습니다.
세상 실력 마련을 위해서도 많은 시간과 정신과 노력을 기울여 수고를 하는데, 하물며 천국의 영원한 실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면 자기의 마음과 힘과 뜻과 정신과 모든 것을 다 기울이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성경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야 천국의 영생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보다 중학교에서 우등하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고, 중학교보다 고등학교는 더 많은 노력이 들어갈 것이고, 대학교는 더할 것이며, 대학도 인류대학을 들어가려면 많은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대기업에 입사하려면 100대 1의 경쟁을 뚫고 들어가야 하고, 공기업, 공무원 시험은 수백 대 1의 경쟁을 뚫어야 한다고 합니다. 무궁세계 천국의 영원한 영광과 존귀를 위한 실력을 마련하는 일이 인류대학 입학보다 쉬울까? 영원한 무궁세계 천국의 실력 마련이 대기업이나 공기업 공무원 시험 합격보다 쉬울까? 우리는 어떻게 알고 있으며 믿고 있으며 살고 있는지?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과 3대지 끝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 우리는 한 지혜를 배워야 한다. 세상의 모든 일도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역사하시는 대로 되는 것이요 인간의 소욕과 노력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하나님이 정하신 영광이면 이루어지고, 아무리 범죄가 되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여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은 안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 준비 때문에 범죄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또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일에 아무런 염려할 것이 없다.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신앙생활은 금생에도 신앙으로 살지 않는 때보다 여러 배 백 배 더 풍성할 수 있고, 말씀을 어겨 범죄하는 길을 걸어도 무척 가난해질 수도 있는 것이니, 이런 조부라운 고민 속에 머물지 말고 이런 것을 완전히 벗어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법칙대로 죽든지 살든지 나아갈 때에 기독자의 금생과 내세 영육의 생명과 평강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과연 생명의 말씀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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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3-10-16(42공과)
본문:야고보서 4장 13절∼17절
제목:그리스도인의 준비
요절: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 4:14)
서론
사람은 다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성경은 택자와 불택자로 되어 있는 두 종류라고 말씀하셨다. 불택자는 세상이 그의 분깃이요 택자는 하늘나라가 그의 영주처요 분깃이다. 불택자들은 세상을 위주로 하여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죽어 부활 후 하나님의 심판을거쳐 음부로 가게 되고 택자들은 무궁한 천국을 소망으로 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준비 기간으로 사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세상살이를 같이 하고 있다. 세상만을 분깃으로 삼아 자기 마음대로 사는 세상 사람을 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영원을 준비할 택자들이 자기의 준비 생활은 뒤로 미루고 불택자들의 세상 생활을 부러워 자기 마음대로 살아 세상만의 부강을 일삼는 미혹받은 성도들이 많다.
본론
1.기독자들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영광과 권위와 부강의 차이가 많은 점을 보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의 미비점을 갖추어 세상에서 천하지 않는 동등이나 우등의 위치를 탐하여준비에 급급하다. 어떤 사람은 죽는 날까지 세상 준비하다가 영원 준비는 시작도 못 해 보고 죽는 사람도 많고 또 세상 준비부터 해 놓고 다음에 천국 준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이는 천국 차이는 세상 차이에 비교 못 할 만치 지극히 차이가 크다는 것과 또 자기의 종말 시간을 아무도 모르는 이 사실을 몰라 스스로 속는 생활이다. 우리의 종말 시간은젊음도 건강도 형편도 사정도 붙잡지를 못하는 하나님만이 홀로 정하고 계시는 것이다. 성경은 너희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으니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하셨다.
다음 시간이나 내일 일을 자기는 틀림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다 속는 일이다. 언제 우리 생명이 끝날지 모르니 생명이 끝나면 필요했던 세상도 끝난다.
2.사람이 불행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가 아니고 사람이기 때문에 그 차이점에서 불행감을 가지는 것이다. 종류와 종류의 가치 차이가 세상에 많고 꼭 같은 종류에서도그 가치 차이는 심히 많다. 이 모든 자연 만물이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기본구원을얻은 택자들이 하늘나라에 가기는 갔으나 그 권위와 영광과 존영이 차이 있는 것을 보이고있는 것이라고 성경은 가르친다. 또 이뿐만 아니라 성경 자체가 부활한 자의 영광의 그 차이는 세상 어떤 것의 차이보다도 무한히 많고 큰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런고로하늘나라 영광의 차이점을 연상하지 못한다면 다 자는 심령이다.
3.잠깐 보이다가 끝나는 세상 차이점의 준비도 시간과 정신과 정력을 다 기울여 수고하여야그 결과가 맺어지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하물며 무궁한 하늘나라의 그 차이를 준비하는것이야 힘든다는 것은 필연한 일이 아닌가? 성경은 말하기를 마음 목숨 힘 뜻 성품 소유 전부를 다 기울여 하늘나라의 영광 마련에 투자하여야 영생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한 지혜를 배워야 한다. 세상의 모든 일도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역사하시는 대로 되는것이요 인간의 소욕과 노력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하나님이 정하신 영광이면 이루어지고 아무리 범죄가 되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여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은 안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 준비 때문에 범죄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또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일에 아무런 염려할 것이 없다.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신앙 생활은 금생에도 신앙으로 살지 않는 때보다 여러 배 백 배 더 풍성할 수 있고 말씀을 어겨 범죄하는 길을 걸어도 무척 가난해질 수도 있는 것이니 이런 조부라운 고민속에 머물지 말고 이런 것을 완전히 벗어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법칙대로죽든지 살든지 나아갈 때에 기독자의 금생과 내세 영육의 생명과 평강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문답
1.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뇨?
답:택자와 불택자로 되어 있는 두 종류의 사람이다.
2.세상의 인간 차이와 천국의 성도의 차이 중에 어느 차이가 더 크고 많으뇨?
답:천국 성도의 차이가 더 크고 많다.
3.만물의 종류의 차이와 또 같은 종류라도 그 차이가 많은 것은 무엇을 가르치느뇨?
답:성도에게 다 같은 기본구원 얻은 얻은 자들로서 그 천국 영광 차이가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4.우리는 세상 준비는 두고 천국 준비를 먼저 하여야 할 이유가 무엇이뇨?
답:생명의 끝날을 모르는 것과 또 천국 준비를 잘하면 세상 준비는 보다 더 잘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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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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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3-10-16(42공과)
본문:야고보서 4장 13절∼17절
제목:그리스도인의 준비
요절: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 4:14)
서론
사람은 다 같은 사람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성경은 택자와 불택자로 되어 있는 두 종류라고 말씀하셨다. 불택자는 세상이 그의 분깃이요 택자는 하늘나라가 그의 영주처요 분깃이다. 불택자들은 세상을 위주로 하여 자기 마음대로 살다가 죽어 부활 후 하나님의 심판을거쳐 음부로 가게 되고 택자들은 무궁한 천국을 소망으로 하여 세상을 살아가는 준비 기간으로 사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세상살이를 같이 하고 있다. 세상만을 분깃으로 삼아 자기 마음대로 사는 세상 사람을 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 영원을 준비할 택자들이 자기의 준비 생활은 뒤로 미루고 불택자들의 세상 생활을 부러워 자기 마음대로 살아 세상만의 부강을 일삼는 미혹받은 성도들이 많다.
본론
1.기독자들이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영광과 권위와 부강의 차이가 많은 점을 보고 어떻게 하든지 자기의 미비점을 갖추어 세상에서 천하지 않는 동등이나 우등의 위치를 탐하여준비에 급급하다. 어떤 사람은 죽는 날까지 세상 준비하다가 영원 준비는 시작도 못 해 보고 죽는 사람도 많고 또 세상 준비부터 해 놓고 다음에 천국 준비를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많다. 이는 천국 차이는 세상 차이에 비교 못 할 만치 지극히 차이가 크다는 것과 또 자기의 종말 시간을 아무도 모르는 이 사실을 몰라 스스로 속는 생활이다. 우리의 종말 시간은젊음도 건강도 형편도 사정도 붙잡지를 못하는 하나님만이 홀로 정하고 계시는 것이다. 성경은 너희 생명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으니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 하셨다.
다음 시간이나 내일 일을 자기는 틀림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다 속는 일이다. 언제 우리 생명이 끝날지 모르니 생명이 끝나면 필요했던 세상도 끝난다.
2.사람이 불행하게 여기는 것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가 아니고 사람이기 때문에 그 차이점에서 불행감을 가지는 것이다. 종류와 종류의 가치 차이가 세상에 많고 꼭 같은 종류에서도그 가치 차이는 심히 많다. 이 모든 자연 만물이 차이점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기본구원을얻은 택자들이 하늘나라에 가기는 갔으나 그 권위와 영광과 존영이 차이 있는 것을 보이고있는 것이라고 성경은 가르친다. 또 이뿐만 아니라 성경 자체가 부활한 자의 영광의 그 차이는 세상 어떤 것의 차이보다도 무한히 많고 큰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다. 그런고로하늘나라 영광의 차이점을 연상하지 못한다면 다 자는 심령이다.
3.잠깐 보이다가 끝나는 세상 차이점의 준비도 시간과 정신과 정력을 다 기울여 수고하여야그 결과가 맺어지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하물며 무궁한 하늘나라의 그 차이를 준비하는것이야 힘든다는 것은 필연한 일이 아닌가? 성경은 말하기를 마음 목숨 힘 뜻 성품 소유 전부를 다 기울여 하늘나라의 영광 마련에 투자하여야 영생이 된다고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한 지혜를 배워야 한다. 세상의 모든 일도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역사하시는 대로 되는것이요 인간의 소욕과 노력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하나님이 정하신 영광이면 이루어지고 아무리 범죄가 되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아니하여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은 안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세상 준비 때문에 범죄할 아무런 이유가 없고 또하늘나라를 준비하는 일에 아무런 염려할 것이 없다. 하늘나라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진리대로 사는 신앙 생활은 금생에도 신앙으로 살지 않는 때보다 여러 배 백 배 더 풍성할 수 있고 말씀을 어겨 범죄하는 길을 걸어도 무척 가난해질 수도 있는 것이니 이런 조부라운 고민속에 머물지 말고 이런 것을 완전히 벗어 모든 것을 하나님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법칙대로죽든지 살든지 나아갈 때에 기독자의 금생과 내세 영육의 생명과 평강은 이루어지는 것이다.
문답
1.사람은 다 같은 사람이뇨?
답:택자와 불택자로 되어 있는 두 종류의 사람이다.
2.세상의 인간 차이와 천국의 성도의 차이 중에 어느 차이가 더 크고 많으뇨?
답:천국 성도의 차이가 더 크고 많다.
3.만물의 종류의 차이와 또 같은 종류라도 그 차이가 많은 것은 무엇을 가르치느뇨?
답:성도에게 다 같은 기본구원 얻은 얻은 자들로서 그 천국 영광 차이가 많은 것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4.우리는 세상 준비는 두고 천국 준비를 먼저 하여야 할 이유가 무엇이뇨?
답:생명의 끝날을 모르는 것과 또 천국 준비를 잘하면 세상 준비는 보다 더 잘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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