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여러 각도에서 보며 가르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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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여러 각도에서 보며 가르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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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 주종: 주님은 우리를 만드셨고 피흘려 사셨으니 두 사이는 주인과 종

- 친구: 주종 관계에서 시작하였으나 그 친밀함이 점점 더하게 된 관계

- 부자: 하나님을 아버지라면 우리는 그 분의 아들

- 부부: 주님을 남편이라면 우리는 생사고락을 함께 하는 부부

- 한몸: 주님을 머리라면 우리는 그 분의 몸


여기에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관계를 위에서 보고 아래에서 보고, 안에서 보고 밖에서 보고, 집안에서 보고 거리에서 보고, 밤에 보고 낮에 보는 시점이나 시각이나 시야를 가지고 다양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 가지보다는 두 가지가, 한 때보다는 여러 기회가, 한 사건보다는 많은 사건을 접하며 한 사람을 파악하면 그 사람에게 대해 점점 알아 가는 것과 같습니다.


2. 세상을 우리에게 가르치면서

인간의 본 모습은 잃어 버리고 입으로 먹고 소리를 내며 손발로 움직이며 살아 가는 것을 볼 때 이는 여러 동물 중에 하나지 만물의 주인이며 하나님의 형상은 도모지 찾아 볼 수가 없으니 타락한 죄인 타락한 우리를 '짐승'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죄인 무리 전체를 '짐승'으로 싸잡아 가르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주인이 되고 만물은 그런 인간의 수족이 되거나 소유나 이용물이 되어 있으니 인간뿐 아니라 인간계 이 우주 만물 전부를 또한 짐승이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은 천국 가기 전의 오늘 이 곳 전체를 가르칩니다. 고전7:31 세상 물건을 쓰는 자들은 다 쓰지 못하는 자 같이 하라 이 세상의 형적은 지나감이니라 하신 말씀의 세상은 인간과 모든 만물 전체를 다 포함한 넓은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넓은 의미의 이 세상 중에서도 인간들만 전부 모아 놓은 상태를 세상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요15:18에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하셨는데 이 때 세상은 태양과 달과 바다와 산 속의 호랑이는 빼 놓고 인간들만을 말합니다.


3. 질문 내용을 하나씩 살펴 본다면

- 단7:17에서 세상에서 일어 날 큰 4명의 왕들을 큰 4마리 짐승들이라고 했습니다.

앞에서는 인간만 세상이라고 할 때와 인간 외의 물질계까지를 다 포함한 넓은 의미의 세상을 먼저 설명을 드렸습니다. 단7:17의 경우는 그런 기준 그런 시각 그런 범위를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없는 세상 운동 전체를 4가지로 살펴 본 것입니다.

첫 짐승은 사자같더라고 했으니 하나님 없는 세상이 그 앞을 막는 누구라도 다 삼켜 버릴 용맹성을 가졌을 때를 말하고, 둘째 짐승은 곰같더라고 했으니 누가 막는다 해도 앞 발로 내리 쳐서 허물어 뜨리고 분쇄하고 나아가는 면을 말씀했습니다. 세상의 이런 성향, 세상의 저런 힘, 세상의 이런 맹수성, 세상의 저런 함락성을 여러 짐승으로 가지고 말을 했습니다. 세째 짐승은 표범과 같다 했으니 그 모습이 얼룩덜룩하여 그 속에 들어 있는 정체를 알기 어려운 면을 말씀했습니다. 미국이 어떻게 보면 청교도의 나라가 되어 기독교를 옹위해 주는 듯하고 어떻게 보면 성도의 신앙을 다 썩어 내 버리도록 하니 그 정체를 모르겠습니다. 예를 든 것입니다. 로마가 주님 승천 후 초대교회를 모조리 도륙 내며 세계를 호령하는 것을 보니 그 제국은 당시로서는 사자처럼 교회를 다 삼켰습니다.

여기서 4마리 짐승은 2천년 기독교 역사에서 어느 국가 어느 정치 어느 정권 어느 시대를 말한다고 꼭 집어 말하면 성경을 축소 시키는 일이 되나 하나의 예를 들어 보았습니다.


너무 자세히 다 설명하자면 끝이 없으나 큰 방향과 기본 자세를 이렇게 잡고 하나씩 살펴 스스로 따져 본다면 성경 전체를 성경으로 해석하며 더 깊게 더 자세히 나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게시판 초기는 최대한 설명을 자세히 했으나 이제 답변을 너무 많이 해야 하는 경우는 지난 날의 답변을 참고하면서 스스로 연구를 좀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이 번 질문은 간단히 안내를 합니다. 꼭 막히는 부분은 다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4.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했다는 성구는 알미니안들이 즐기는 성구입니다. 그러나 고전12:3에서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신 말씀을 보아 택자는 이미 정해 졌고 주님이 오심은 마1:21에서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고 하셨으니 주님이 세상을 사랑한 것은 불택자를 지옥에 보낼 예정을 철회했다는 것이 아니고 택자들이 하나님 없는 세상에 빠져 세상의 일부가 되어 있으며 그대로 두면 지옥을 가게 될 것이니 그들을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영원 불변입니다. 그 예정이 변경 될 수 있다면 기본적으로 기독교는 종교라는 이름을 떼야 합니다. 미신은 인간 이상의 초월적인 것을 믿는다는 가정에서 시작하나 적어도 종교라는 이름이 붙을 때는 '절대'라는 것이 있을 때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절대를 믿는다면 하나님의 영원 불변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이 번 질문은 이 정도의 답변에서 잠깐 쉬고 가면 좋겠습니다.

한 자리에서 끝을 봐야 하는 문답도 있지만 이 번 질문들은 연관성은 있으나 앞에서 나온 질문이 원래 '세상' 문제였습니다. 그 외에 머리 속에서 생각 나는 것을 이 참에 전부 질문으로 던지고 그 답변을 받아 보려 한다면 연구가 아니라 구경에서 그치기 쉽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 그리고 주님이 우리에게 배우며 자라 가는 과정에 하나를 먼저 살피고 그 다음 나아 갈 때도 있기 때문에 '짐승' '세상'이라는 면만 이 번 주제에서는 주제로 삼아 봤으면 합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

: 단7:17 세상에서 나온 짐승? 계13:1 바다에서 나온 짐승?

:

: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 짐승은 세상이다(짐승=세상)

: 설교록에 잘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만

:

: 다니엘 7:17절부터 보면

: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

: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세상"이라는 해석과

: 다니엘 7장의 세상에 일어날 것인 "짐승=왕"의 성구를 비교해 볼 때

: "짐승이 세상이다" 라는 정의에서

: 세상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오해하기 쉬운 성구인 것 같습니다.

:

: 1. 단7:17절에서

: "짐승"과 "세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겠는가?

:

: 단 7:17에서 "세상에 일어날 것"에서의 세상은?

: 존재가 빠진 하늘과 땅의 공간, 우리 생활터전의 활동무대를 세상으로 표현했는가?

: 그렇다면 그 세상에 일어날 것인 짐승은?

: 12461번의 답변을 근거로 답을 적는다면

: 짐승이란 세상을 좁은 의미로 "인간을 포함한 존재적인 측면"으로만 볼 때

: 짐승은? 나를 죄짓게 하는 사람,

: 즉 신자를 무력이나 세상 법(권세)을 가지고 강제로 죄짓게 만드는 "인간집단"으로 볼 수 있습니까?

:

: 2.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에서

: 세상은 택자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택자외에 다른 것도 포함된 것입니까?

:

: 3. 요15:18절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에서

: 주님을 미워한 세상은?

: 당시 구약의 하나님을 섬기던 대제사장, 유대인들, 그리고

: 그에게 선동된 일반군중들을 포함한 그들을, 여기에 "주님을 미워한 세상"이라 표현한 것입니까?

:

: 4. 82.10.10 주일오전 설교에 보면 초두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성경본문:계13:1-18)

:

: 설교록 인용:

: -> 여게 짐승 한 마리는 바다에서 나왔습니다. 이 바다는 죄악을 상징합니다.

: 죄악을 근거해서 나온 짐승 한 마리 있고, ... <-

:

: 바다는 죄악이고 그 죄악을 근거해서 나온 세상이 짐승!

: 짐승인 세상이 바다에서 나왔다면 세상의 원인이 되는 그 바다는 무엇인가? 죄악

: 바다에서 나온 짐승! 죄악에서 나온 세상!

: 세상이 먼저 있었고, 세상이 더 넓은 범위이며, 그 세상에서 죄악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

: 계13:1절의 바다에서 나온 짐승을

: 죄악(바다)에서 나온 세상(짐승)이라 표현을 하니 뭔가 어색해 보입니다.

:

: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에서

: 바다를 죄악된 세상이라 정의하고

: (여기서 세상은 존재가 빠진 하늘과 땅의 공간, 우리 생활터전의 활동무대인 세상)

: 그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을 위 질문 1번에서 언급한 신자를 힘으로 위협하는 "인간집단"의 존재로 볼 수도 있습니까?

:

:

: <바다에서 나온 짐승>

: 죄악에서 나온 세상인가?

: 죄악세상에서 나온 존재(인간)인가?

:

: 5. 질문의 요약

: "세상에서 나온 짐승"에서

: 세상은 장소성

: 짐승은 왕이라 했으니

: 짐승은 존재성

:

: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서

: 바다는 장소성

: 짐승은 존재성

:

: 사람을 영과 혼과 육으로 나누듯이

: 세상의 속성이라 하면 될지

: 세상의 요소라고 해야 할지

: 세상을 세분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 6. 다니엘12:11

: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 교회가 주일을 안 지키게 된다는 의미인지?

: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이 무엇인지?

: 1290일 기다려서 1335일까지 ...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 정확한 날짜까지 기록해 주셨는데 단지 신약시대 전부라 해석해야 할지

: 예레미야가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오는 날이 70년이라 말한 것처럼

: 말세 주님재림직전의 환란의 날수를 기록한 것인지?

:

: 주님 초림때 말라기에 분명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이 세례를 줄 때

: 말라기 4:5절의 그 선지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고

: 세례 요한을 바로 알아본 자가 거의 없다 할만치....

: 그래서 주님이 오셔서 세례 요한에 대해

: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하시면서

: 세례 요한에 대해 설명하신 것처럼

:

: 이와 마찬가지로

: 주님 재림때에 상황을 (구약)다니엘서와 (신약)요한계시록에 분명히 기록해서

: 말세를 잘 준비하도록 알려주셨는데(말세론)

: 계시로만 알수 있으니 깨닫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

: 머리로는 말로는 안다고 하나

: 과연 마음에서 와 닿아서 아멘이 된 것인지

: 스스로 자문을 해 보다 풀리지 않는 속시원하지 않는 의문이 있어

: 질문을 올립니다.

:

: 질문의 방향 : 세상에서 나온 짐승(단7장)과 바다에서 나온 짐승(계13장)
세상에서 나온 짐승(단7장)과 바다에서 나온 짐승(계13장)
단7:17 세상에서 나온 짐승? 계13:1 바다에서 나온 짐승?


요한계시록 13장에 나오는

짐승은 세상이다(짐승=세상)

설교록에 잘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만


다니엘 7:17절부터 보면

"그 네 큰 짐승은 네 왕이라 세상에 일어날 것이로되..."

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세상"이라는 해석과

다니엘 7장의 세상에 일어날 것인 "짐승=왕"의 성구를 비교해 볼 때

"짐승이 세상이다" 라는 정의에서

세상에 대한 설명이 없으면 오해하기 쉬운 성구인 것 같습니다.


1. 단7:17절에서

"짐승"과 "세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겠는가?


단 7:17에서 "세상에 일어날 것"에서의 세상은?

존재가 빠진 하늘과 땅의 공간, 우리 생활터전의 활동무대를 세상으로 표현했는가?

그렇다면 그 세상에 일어날 것인 짐승은?

12461번의 답변을 근거로 답을 적는다면

짐승이란 세상을 좁은 의미로 "인간을 포함한 존재적인 측면"으로만 볼 때

짐승은? 나를 죄짓게 하는 사람,

즉 신자를 무력이나 세상 법(권세)을 가지고 강제로 죄짓게 만드는 "인간집단"으로 볼 수 있습니까?


2. 요3: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에서

세상은 택자를 지칭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택자외에 다른 것도 포함된 것입니까?


3. 요15:18절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에서

주님을 미워한 세상은?

당시 구약의 하나님을 섬기던 대제사장, 유대인들, 그리고

그에게 선동된 일반군중들을 포함한 그들을, 여기에 "주님을 미워한 세상"이라 표현한 것입니까?


4. 82.10.10 주일오전 설교에 보면 초두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성경본문:계13:1-18)


설교록 인용:

-> 여게 짐승 한 마리는 바다에서 나왔습니다. 이 바다는 죄악을 상징합니다.

죄악을 근거해서 나온 짐승 한 마리 있고, ... <-


바다는 죄악이고 그 죄악을 근거해서 나온 세상이 짐승!

짐승인 세상이 바다에서 나왔다면 세상의 원인이 되는 그 바다는 무엇인가? 죄악

바다에서 나온 짐승! 죄악에서 나온 세상!

세상이 먼저 있었고, 세상이 더 넓은 범위이며, 그 세상에서 죄악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계13:1절의 바다에서 나온 짐승을

죄악(바다)에서 나온 세상(짐승)이라 표현을 하니 뭔가 어색해 보입니다.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에서

바다를 죄악된 세상이라 정의하고

(여기서 세상은 존재가 빠진 하늘과 땅의 공간, 우리 생활터전의 활동무대인 세상)

그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을 위 질문 1번에서 언급한 신자를 힘으로 위협하는 "인간집단"의 존재로 볼 수도 있습니까?


<바다에서 나온 짐승>

죄악에서 나온 세상인가?

죄악세상에서 나온 존재(인간)인가?


5. 질문의 요약

"세상에서 나온 짐승"에서

세상은 장소성

짐승은 왕이라 했으니

짐승은 존재성


"바다에서 나온 짐승"에서

바다는 장소성

짐승은 존재성


사람을 영과 혼과 육으로 나누듯이

세상의 속성이라 하면 될지

세상의 요소라고 해야 할지

세상을 세분해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6. 다니엘12:11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교회가 주일을 안 지키게 된다는 의미인지?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을 세울 때부터

멸망케 할 미운 물건이 무엇인지?

1290일 기다려서 1335일까지 ... 그 사람은 복이 있으리라

정확한 날짜까지 기록해 주셨는데 단지 신약시대 전부라 해석해야 할지

예레미야가 이스라엘 백성이 돌아오는 날이 70년이라 말한 것처럼

말세 주님재림직전의 환란의 날수를 기록한 것인지?


주님 초림때 말라기에 분명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이 세례를 줄 때

말라기 4:5절의 그 선지 엘리야가 세례 요한이라고

세례 요한을 바로 알아본 자가 거의 없다 할만치....

그래서 주님이 오셔서 세례 요한에 대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하시면서

세례 요한에 대해 설명하신 것처럼


이와 마찬가지로

주님 재림때에 상황을 (구약)다니엘서와 (신약)요한계시록에 분명히 기록해서

말세를 잘 준비하도록 알려주셨는데(말세론)

계시로만 알수 있으니 깨닫기가 심히 어렵습니다.


머리로는 말로는 안다고 하나

과연 마음에서 와 닿아서 아멘이 된 것인지

스스로 자문을 해 보다 풀리지 않는 속시원하지 않는 의문이 있어

질문을 올립니다.


질문의 방향 : 세상에서 나온 짐승(단7장)과 바다에서 나온 짐승(계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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