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 없는 칭의가 있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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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없는 칭의가 있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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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 없는 칭의가 있을 수 있나요?

존 맥아더 목사의 "주 되심" 교리에 대해 들어보셨는지요?

미국 그레이스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님의 저서 <구원이란 무엇인가>(부흥과 개혁사)를 읽어 보아도 입술만의 구원 고백이 아니라, 성화로 열매를 맺는 구원이 참된 구원이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증명합니다. 존 맥아더목사의 주장처럼 입술만의 고백이 아니라 삶 전체에 예수님을 주님(주인)으로 모시고 인정하는 구원을 '주재권 구원'(주되심 구원)이라고 합니다. 존 맥아더목사님을 가리켜 로마 가톨릭으로 돌아가는 길을 닦아놓았거나 알미니안 주의자라고 비판하고 심지어 행위 구원론을 가르친다고 미국 기독교의 일부에서 비판하지만, 미국에서는 우리 나라처럼 함부로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분들의 견해를 존중하고 경청합니다.


오늘날 한국 일부 자칭 진보 교단에서 기독교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이단 중의 이단인 <종교다원주의>는 너무나 쉽게 용납하면서, 구원론에 있어서 정통교회와 그다지 차이가 없는 류광수목사의 다락방이나 이유빈장로의 예수전도협회나 가계저주론의 이윤호박사나 심지어 알파코스나 셀 교회 그리고 G12 같은 운동을 지엽적인 교리문제로 함부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너무나 경박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합동측에서 이단 선정과 해체의 기준을 마련한다고 하는데 정말로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청교도나 개혁주의자들도 교회만 다니면 다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읽어본 다음의 책들도 이 사실을 명백히 증언합니다.


유사 그리스도인-매튜 미드 지음 (지평서원)


바로 알아야 할 거듭남의 본질-스테판 차녹 지음(지평서원)


회개했는가-리처드 백스터 지음 (규장)


당신의 거듭남 확실합니까? 스테판 차녹 (지평서원)


진실로 회심했는가-캔트 필폿 지음 (규장)


거듭났는가- J.C. 라일 지음 (규장)


돌이켜 회개하라 - 조셉 얼라인 지음 (규장)


위의 책들이 구원받은 신자도 지옥갈 수 있다는 변승우 목사의 알미니안 신학 사상과 일치하지는 않을지라도, 입술로 예수님을 영접했으니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자신들의 행위는 예수님의 모습과 너무나 멀고, 불신자와 동일하게 썩어질 세상 권세와 명예과 부귀와 성공과 출세만 혈안이 되어 있고, 교회에 다닌 이후에도 인생관과 가치관의 변화가 전혀 없는 교인이나,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나 하나님의 영광이나 영혼구원 등 영적인 세계와 사명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오로지 예수님을 빙자하여 세상 축복만 받아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교인들이나 예수님과 바울사도가 배설물처럼 버린 썩어질 세상 축복과 권세에만 목매고 집착하는 교인들은 병든 교인이나 어린 신자이든지, 아니면 장두만박사나 존 맥아더목사의 견해처럼 구원받지 못한 가짜 그리스도인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성경이 전하는 천국과 지옥을 거부하고 민중을 빙자하여 이 땅의 개혁만 주장하는 종교다원주의자나 자유주의 신학자나 보편구원론자들은 참된 구원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이단입니다. 사후의 세계에 대하여 해답을 주지 못하는 신학과 신앙은 종교가 아니라 철학에 불과합니다.


위의 책 중 구원에 관하여 한 권만 읽으라면 우선 켄트 필폿의 <진실로 회심했는가>를 먼저 읽어 보시면


진정한 회심과 거짓 회심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인들도 열매없이 지내는 기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열매가 없는 사람은 참된 회심을 한 것이 아니다.]

[출처] 한국 교회 교인의 몇 %가 구원을 받았겠는가? |작성자 특공대


총공회의 구원론과 비교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드립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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