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의 범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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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2.03.19 00:00
: 질문
: 택자가 받은 죄사함 구속의 범위는 무엇인가?
=>
원죄와 본죄니, 중생 때까지 지은 모든 죄와 죽을 때까지 지을 모든 죄 중에서 티끌만한 죄라도 남아 있으면 지옥에 가게 되는데, 이 지옥 가게 되는 죄에 대한 단번 완전 청산
: 1. 아담의 범죄로 영이 죽음 =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짐
: 2. 아담의 후손들 택자와 불택자의 생애
: 3. 2000년 전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 그 범위는 어떠한가?
: 1) 택자의 원죄(아담으로 말미암은 죄) 해결
=>
완전 해결
: 2) 중생 전 택자의 심신의 죄문제 해결(영은 죽어 있었으니 죄없음? 또는 책임없음?)
=>
중생 전에 택자의 심신이 지은 죄가 본죄입니다. 그 죄도 원죄처럼 지옥 갈 죄입니다.
: 3) 중생 후 택자의 영 혼 육 가운데 무슨 죄를 해결 했는가?
=>
중생이 되면 택자의 영은 다시는 죄를 짓지도 않을 뿐더러 영이 책임 질 심신의 죄도 예수님이 중생 때 미리 다 해결해 두었기 때문에 중생이 되는 순간 영은 영원 해결입니다. 다만 심신은 중생 후에 죄를 지을 때마다 그 심신이 부활할 때의 기능과 실력에 궐이 있습니다.
: -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는다 했으니 죄가 없다.
=>
중생 되는 순간 영이 짊어 져야 할 모든 죄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미리 해결했고 그 영에게 적용을 시켜서 중생이 되었으므로 중생 이후의 영은 어떤 죄에도 불구하고 책임이 없습니다. 중생 때 죽는 날까지 지을 죄를 미리 다 갚았습니다.
: - 중생 이후 심심의 죄는 용서받지 못하고 그 요소 그 기능은 영벌을 받는다.
=>
중생 이후 심신이 죄를 지으면 그 심신의 죄를 지을 때의 요소, 기능, 힘, 기회, 습관, 행동은 영원히 지옥에 분리 되어 태워 져야 합니다.
: - 그렇다면, 중생 후 택자가 입은 죄사함은 없다.
=>
우리가 지옥 가는 문제의 죄는 중생 순간 완전 해결이 되었으므로 평생에 지옥 갈 죄 문제로는 두 번 고민할 것이 없습니다.
: - 중생 이후, 택자의 심신의 죄에 대한 영의 책임성은 어떻게 되는가?
=>
중생 순간, 그 영이 평생 책임 질 죄 전부를 예수님의 대속이 해결함으로 중생이 됩니다.
: 4) 영은 단일체로서 단번 영원 완전히 죄사함을 받았는데
: - 영 자체로서는 죄를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영 단독의 죄인가?
: - 대표성의 원리에 따른 아담의 죄로 말미암은 공동적 연대적 죄인가?
=>
출21:29에서 소를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을 죽인 소와 함께 그 단속의 책임을 진 소의 주인도 죽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리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것으로부터 우리의 모든 죄는 심신이 죄를 짓는데 심신이 죄를 지으면 그 심신도 죄로 죽어야 하고, 그 심신의 주인으로 심신을 단속할 책임을 가진 영도 죽어야 합니다.
심신은 죄의 행위자이고
영은 심신의 단속권을 가진 대표의 책임이 있습니다. 아이가 유리창을 깨면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담의 죄는 우리 인류의 대표로서 지은 죄이니 대표가 죄를 지으면 그 모든 사람의 자기 책임입니다.
>> 외부제자AN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바쁘신 일정에 따라서 답변은 늦어져도 상관이 없겠습니다.
: 너무 기초적인 질문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 지금 계속되는 궁금함이 전반의 논리와 체계를 벗어나서, 단편의 편협한 논리로 본질을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앞의 질문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정리하면서 질문을 정비했습니다.
:
: 질문 : 택자가 받은 죄사함 구속의 범위는 무엇인가?
: - 구원 역사의 각 단계별로 택자의 영혼육의 상호 관계성의 관점에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기다리는 동안 좀더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 바쁘신 중 항상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 1. 아담의 범죄로 영이 죽음 =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짐
: 2. 아담의 후손들 택자와 불택자의 생애
: 3. 2000년 전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 그 범위는 어떠한가?
: 1) 택자의 원죄(아담으로 말미암은 죄) 해결
: 2) 중생 전 택자의 심신의 죄문제 해결(영은 죽어 있었으니 죄없음? 또는 책임없음?)
: 3) 중생 후 택자의 영 혼 육 가운데 무슨 죄를 해결 했는가?
: -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는다 했으니 죄가 없다.
: - 중생 이후 심심의 죄는 용서받지 못하고 그 요소 그 기능은 영벌을 받는다.
: - 그렇다면, 중생 후 택자가 입은 죄사함은 없다.
: - 중생 이후, 택자의 심신의 죄에 대한 영의 책임성은 어떻게 되는가?
: 4) 영은 단일체로서 단번 영원 완전히 죄사함을 받았는데
: - 영 자체로서는 죄를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영 단독의 죄인가?
: - 대표성의 원리에 따른 아담의 죄로 말미암은 공동적 연대적 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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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제자AN 님이 쓰신 내용 <<
: :
: : 공회 신앙을 배우면서 기본과 건설 구원의 말씀으로 은혜를 받았고,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피상적으로만 알고 지내온 것 같습니다.
: :
: : 질문자 스스로 무엇을 정확히 모르는 지도 모르고 드린 질문에 답변을 주심 감사합니다.
: : 생각을 정리해 주셔서 모르는 부분의 무엇인지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주신 답변을 가지고 정리를 하면서 이어서 질문을 드렸는 데, 혹시 이미도 비슷한 질문과 답변이 중복되는 면이 많다 생각되시면, 관련한 내용의 주제나 설교를 소개해 주시면 찾아 연구하겠습니다.
: :
: : 택자의 죄의 구분 :
: :
: : 1. 아담의 원죄
: : 2. 과거 현재 미래의 택자의 기본구원 관련 죄
: : 3. 과거 현재 미래의 택자의 건설구원 관련 죄
: :
: : 택자의 죄의 결과 :
: :
: : 1.2-1) 2000년 전 주님의 십자가 대형
: : => 아담 원죄와/ 택자의 기본구원 관련 죄로/ 대신 십자가 형벌 받으심
: : => 대신 형벌 받으심으로/ 죄 문제 해결
: : => 대형 대행 대화친 하심으로 구원하심
: :
: : 3-1) 믿은 이후 택자의 건설구원 관련 죄
: : => 의의 말씀을 순종치 못한 죄
: : => 주님을 박해한 죄로/ 주님이 직접 박해를 받으시나 대형은 아니고
: : =>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은/ 곧바로 주님을 박해한 것
: : => 이때는 주님이 박해를 받으시고, 그 죄값으로 택자의 심신의 요소가 지옥 감.
: :
: : 원죄와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기본구원 관련죄는 2000년 전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결하셨고, 현재 믿는 우리가 지은 죄 가운데 건설구원 관련 죄는 첫째로 가격적 가치적 계산적으로 비교적으로 볼 때 2000년전 인성을 입으신 주님이 아닌 죄 짓는 그때마다 주님이 채찍에 맞으시는 결과를 낳고, 두 번째는 주님을 박해한 그 죄는 그 죄 값을 주님이 받으심이 아니라 택자의 그 심신의 기능이 지옥에 떨어지는 형벌을 받음으로 값을 치루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 :
: : 정리하면,
: : 1. 원죄와 기본구원 관련 과거 현재 미래의 죄는 2000년 전 주님이 해결
: : 2. 믿음 이후 건설구원 관련 죄는 주님을 박해하는 것 = 주님이 계속 고난 당하심
: : 3. 건설구원 관련 죄값은 그 해당된 심신의 기능이 지옥 형벌을 받음
: : 4. 기본구원 관련 죄와 건설구원 관련 죄가 무엇인가?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태어 나지 않은 우리가 6천 년 전의 아담의 죄에 유전이 아니라 동참죄로 정죄 되었습니다. 태어 나지 않은 우리의 죄를 2천 년 전 주님이 미리 다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순간 그 대속이 입혀 지는데 그 대속이 입혀 질 때는 믿는 그 시기의 이전 죄만 해결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죽을 때까지 죄가 다 한목 완전히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이 해결은 지옥 갈 죄, 기본구원에 필요한 장애만 제거 되지 중생 후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행할 건설구원 과정에서 실패하는 죄까지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 : :
: : : 우리가 믿은 이후에도 죄를 지으면 예수님을 채찍으로 때리는 것이며 십자가에 다시 못을 박는 행위가 되는데 이 표현들은 모두가 지옥 갈 죄, 기본구원에 관련 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건설구원 과정에서 우리가 개별적으로 하나님 앞에 영원히 고개 숙여야 할 면을 표현한 것입니다.
: : :
: : : 부모의 피 흘려 번 돈을 노름해서 날려 버린다면 부모의 피와 땀과 몸을 착취한 것이고
: : : 이제 돌이 켜 착실하게 돈을 버는 아들이 되었는데 큰 돈을 벌 기회를 실수로 놓쳤다면 그 아들의 마음에는 부모의 피와 땀과 몸을 착취한 결과처럼 그런 통한을 느끼는 것이 가격적으로 교환 가치적으로 옳을 것입니다.
: : :
: : : 다시 요약하면,
: : : 예수님의 2천 년 전의 대속은 오늘 문답하는 우리가 죽는 날까지 지을 죄까지 완전 해결을 했습니다. 단, 우리들의 지옥 갈 죄의 형벌에만 해당 됩니다. 우리가 중생 이후 마음껏 말씀대로 살 수 있는 기회를 받았는데 그 기회를 또 다시 죄에 빠져 헤매인다면 우리의 그 죄 짓는 행위는 예수님을 때리고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가 되니 우리가 2천 년 전으로 돌아 가서 예수님의 인성 그 인체에 매를 가하는 것은 아니나 가격적으로 가치적으로 계산적으로 비교적으로 말하면 바로 그런 행위가 됩니다. 미래에 우리가 지을 죄까지 끌어다가 2천 년 전에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서의 교환 가치를 생각하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동시에 건설구원적으로는 주님이 그렇게 실감 있게 맞고 계십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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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외부제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1988년 3월 20일 주일오후 로마서 14장:07-09절 “성도의 언행심사는 다 주님이 책임 짐”의 제목의 설교 내용 가운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 : : :
: : : : 설교록 일부 내용 :
: : : :
: : : :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아무도 측량을 못한다 했어요.
: : : :
: : : : 이 사랑을 가지시고 우리를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시 고, 기본적으로 책임져서 대속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전생애를 책임지고 대속하시는 이 일을 하시니 주님 대접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 걸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걸리는 죄되는 거, 불의한 거, 삐뚤어진 거. 평가적으로 잘못된 거, 비판적으로 잘못된 거 이거 하는 것은 막바로 주님을 지금 몽둥이로 때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몽둥이로 때리는 것이오.
: : : :
: : : : 주님을 지금 창으로 찌르는 것이오. 주님을 또 지금 십자가에 현재 못을 박는 것이오.
: : : :
: : : : 그러기 때문에, 내가 오늘에 하나님 법도에 걸리는 모든 언행 심사의 행위는 이것이 그냥 하고 지나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공법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
: : : :
: : : : 질문자의 신앙 내용 일부 :
: : : :
: : : :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30년의 참사람의 생애와 3년의 공생애와 십자가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형하시고 대행하심으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택자의 모든 죄값을 해결하심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구속의 공로를 입혀 주셔서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자라갈 수 있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 : : :
: : : : 또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께서 부활하시고 부활의 몸을 입으시고 영원히 무궁히 택자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며 도우시며 처소를 예비하신다 하셨습니다.
: : : :
: : : : 질문 1.
: : : : 88년 3월 20일의 설교를 재독하면서 죄와 형벌의 일부 내용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택자의 과거와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에 짓는 모든 언행심사의 죄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그 죄가 자타(주님의 몸된 교회, 이웃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 이 작은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의 구원에 방해가 된 것이라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곧 주님을 해치는 일이 되는 것 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 : : :
: : : : 그런데, 주님을 해치는 그 죄의 값을 그 형벌을 이미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약 33년의 생애와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다 치루시고 받으셨는데, 위의 설교록 일부에 보면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하신 설교 일부 내용만을 볼 땐, 주심이 완전히 그 죄의 형벌을 다 받으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하여 형벌을 받으시고 계시다는 내용으로 들려집니다.
: : : :
: : : : 물론 부활의 몸(영물,피조물)을 입으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영원히 수고하시지만, 영원한 수고와 도움심과 현재 택자의 죄로인한 형벌의 문제는 다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 : :
: : : : 질문 정리 :
: : : : 히브리서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 : :
: : : : 위 말씀도 설교중 인용을 하셨는데,
: : : :
: : : : 그렇다면 현재 택자의 죄로 말미암아 그 죄값으로 주님께서 매 분초 분초 십자가의 형벌을 혹은 그와 같은 죄값의 고통을 당하고 계신가?
: : : :
: : : :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 : : : 1차적으로 2000년 전 예수님이 대신 죄값의 형벌을 받으셨고
: : : : 2차적으론 실제적으로 계속되는 현재속에서 내가 자타(주님의 몸, 작은 소자에게 한 것=주님 대우)에게 행한 행악으로 직접 해를 받으시고
: : : : 또한 추가하여 형벌을 또 받으시는 것인가?
: : : :
: : : : * 질문자 자체가 깨닫지 못하여 질문이 혼란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질문이 정리되지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 : :
: 택자가 받은 죄사함 구속의 범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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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죄와 본죄니, 중생 때까지 지은 모든 죄와 죽을 때까지 지을 모든 죄 중에서 티끌만한 죄라도 남아 있으면 지옥에 가게 되는데, 이 지옥 가게 되는 죄에 대한 단번 완전 청산
: 1. 아담의 범죄로 영이 죽음 =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짐
: 2. 아담의 후손들 택자와 불택자의 생애
: 3. 2000년 전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 그 범위는 어떠한가?
: 1) 택자의 원죄(아담으로 말미암은 죄) 해결
=>
완전 해결
: 2) 중생 전 택자의 심신의 죄문제 해결(영은 죽어 있었으니 죄없음? 또는 책임없음?)
=>
중생 전에 택자의 심신이 지은 죄가 본죄입니다. 그 죄도 원죄처럼 지옥 갈 죄입니다.
: 3) 중생 후 택자의 영 혼 육 가운데 무슨 죄를 해결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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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이 되면 택자의 영은 다시는 죄를 짓지도 않을 뿐더러 영이 책임 질 심신의 죄도 예수님이 중생 때 미리 다 해결해 두었기 때문에 중생이 되는 순간 영은 영원 해결입니다. 다만 심신은 중생 후에 죄를 지을 때마다 그 심신이 부활할 때의 기능과 실력에 궐이 있습니다.
: -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는다 했으니 죄가 없다.
=>
중생 되는 순간 영이 짊어 져야 할 모든 죄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미리 해결했고 그 영에게 적용을 시켜서 중생이 되었으므로 중생 이후의 영은 어떤 죄에도 불구하고 책임이 없습니다. 중생 때 죽는 날까지 지을 죄를 미리 다 갚았습니다.
: - 중생 이후 심심의 죄는 용서받지 못하고 그 요소 그 기능은 영벌을 받는다.
=>
중생 이후 심신이 죄를 지으면 그 심신의 죄를 지을 때의 요소, 기능, 힘, 기회, 습관, 행동은 영원히 지옥에 분리 되어 태워 져야 합니다.
: - 그렇다면, 중생 후 택자가 입은 죄사함은 없다.
=>
우리가 지옥 가는 문제의 죄는 중생 순간 완전 해결이 되었으므로 평생에 지옥 갈 죄 문제로는 두 번 고민할 것이 없습니다.
: - 중생 이후, 택자의 심신의 죄에 대한 영의 책임성은 어떻게 되는가?
=>
중생 순간, 그 영이 평생 책임 질 죄 전부를 예수님의 대속이 해결함으로 중생이 됩니다.
: 4) 영은 단일체로서 단번 영원 완전히 죄사함을 받았는데
: - 영 자체로서는 죄를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영 단독의 죄인가?
: - 대표성의 원리에 따른 아담의 죄로 말미암은 공동적 연대적 죄인가?
=>
출21:29에서 소를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을 죽인 소와 함께 그 단속의 책임을 진 소의 주인도 죽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리입니다. 선악과를 따 먹은 것으로부터 우리의 모든 죄는 심신이 죄를 짓는데 심신이 죄를 지으면 그 심신도 죄로 죽어야 하고, 그 심신의 주인으로 심신을 단속할 책임을 가진 영도 죽어야 합니다.
심신은 죄의 행위자이고
영은 심신의 단속권을 가진 대표의 책임이 있습니다. 아이가 유리창을 깨면 부모의 책임입니다. 아담의 죄는 우리 인류의 대표로서 지은 죄이니 대표가 죄를 지으면 그 모든 사람의 자기 책임입니다.
>> 외부제자AN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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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바쁘신 일정에 따라서 답변은 늦어져도 상관이 없겠습니다.
: 너무 기초적인 질문을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 지금 계속되는 궁금함이 전반의 논리와 체계를 벗어나서, 단편의 편협한 논리로 본질을 벗어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앞의 질문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정리하면서 질문을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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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택자가 받은 죄사함 구속의 범위는 무엇인가?
: - 구원 역사의 각 단계별로 택자의 영혼육의 상호 관계성의 관점에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기다리는 동안 좀더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 바쁘신 중 항상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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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담의 범죄로 영이 죽음 =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짐
: 2. 아담의 후손들 택자와 불택자의 생애
: 3. 2000년 전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 그 범위는 어떠한가?
: 1) 택자의 원죄(아담으로 말미암은 죄) 해결
: 2) 중생 전 택자의 심신의 죄문제 해결(영은 죽어 있었으니 죄없음? 또는 책임없음?)
: 3) 중생 후 택자의 영 혼 육 가운데 무슨 죄를 해결 했는가?
: - 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는다 했으니 죄가 없다.
: - 중생 이후 심심의 죄는 용서받지 못하고 그 요소 그 기능은 영벌을 받는다.
: - 그렇다면, 중생 후 택자가 입은 죄사함은 없다.
: - 중생 이후, 택자의 심신의 죄에 대한 영의 책임성은 어떻게 되는가?
: 4) 영은 단일체로서 단번 영원 완전히 죄사함을 받았는데
: - 영 자체로서는 죄를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영 단독의 죄인가?
: - 대표성의 원리에 따른 아담의 죄로 말미암은 공동적 연대적 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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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부제자AN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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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 신앙을 배우면서 기본과 건설 구원의 말씀으로 은혜를 받았고,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피상적으로만 알고 지내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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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자 스스로 무엇을 정확히 모르는 지도 모르고 드린 질문에 답변을 주심 감사합니다.
: : 생각을 정리해 주셔서 모르는 부분의 무엇인지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주신 답변을 가지고 정리를 하면서 이어서 질문을 드렸는 데, 혹시 이미도 비슷한 질문과 답변이 중복되는 면이 많다 생각되시면, 관련한 내용의 주제나 설교를 소개해 주시면 찾아 연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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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자의 죄의 구분 :
: :
: : 1. 아담의 원죄
: : 2. 과거 현재 미래의 택자의 기본구원 관련 죄
: : 3. 과거 현재 미래의 택자의 건설구원 관련 죄
: :
: : 택자의 죄의 결과 :
: :
: : 1.2-1) 2000년 전 주님의 십자가 대형
: : => 아담 원죄와/ 택자의 기본구원 관련 죄로/ 대신 십자가 형벌 받으심
: : => 대신 형벌 받으심으로/ 죄 문제 해결
: : => 대형 대행 대화친 하심으로 구원하심
: :
: : 3-1) 믿은 이후 택자의 건설구원 관련 죄
: : => 의의 말씀을 순종치 못한 죄
: : => 주님을 박해한 죄로/ 주님이 직접 박해를 받으시나 대형은 아니고
: : => 말씀을 지키지 못한 것은/ 곧바로 주님을 박해한 것
: : => 이때는 주님이 박해를 받으시고, 그 죄값으로 택자의 심신의 요소가 지옥 감.
: :
: : 원죄와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기본구원 관련죄는 2000년 전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완전히 해결하셨고, 현재 믿는 우리가 지은 죄 가운데 건설구원 관련 죄는 첫째로 가격적 가치적 계산적으로 비교적으로 볼 때 2000년전 인성을 입으신 주님이 아닌 죄 짓는 그때마다 주님이 채찍에 맞으시는 결과를 낳고, 두 번째는 주님을 박해한 그 죄는 그 죄 값을 주님이 받으심이 아니라 택자의 그 심신의 기능이 지옥에 떨어지는 형벌을 받음으로 값을 치루는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 :
: : 정리하면,
: : 1. 원죄와 기본구원 관련 과거 현재 미래의 죄는 2000년 전 주님이 해결
: : 2. 믿음 이후 건설구원 관련 죄는 주님을 박해하는 것 = 주님이 계속 고난 당하심
: : 3. 건설구원 관련 죄값은 그 해당된 심신의 기능이 지옥 형벌을 받음
: : 4. 기본구원 관련 죄와 건설구원 관련 죄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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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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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태어 나지 않은 우리가 6천 년 전의 아담의 죄에 유전이 아니라 동참죄로 정죄 되었습니다. 태어 나지 않은 우리의 죄를 2천 년 전 주님이 미리 다 해결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는 순간 그 대속이 입혀 지는데 그 대속이 입혀 질 때는 믿는 그 시기의 이전 죄만 해결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죽을 때까지 죄가 다 한목 완전히 해결이 됩니다. 그런데 이 해결은 지옥 갈 죄, 기본구원에 필요한 장애만 제거 되지 중생 후 죽을 때까지 그 사람이 행할 건설구원 과정에서 실패하는 죄까지 해결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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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우리가 믿은 이후에도 죄를 지으면 예수님을 채찍으로 때리는 것이며 십자가에 다시 못을 박는 행위가 되는데 이 표현들은 모두가 지옥 갈 죄, 기본구원에 관련 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건설구원 과정에서 우리가 개별적으로 하나님 앞에 영원히 고개 숙여야 할 면을 표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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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모의 피 흘려 번 돈을 노름해서 날려 버린다면 부모의 피와 땀과 몸을 착취한 것이고
: : : 이제 돌이 켜 착실하게 돈을 버는 아들이 되었는데 큰 돈을 벌 기회를 실수로 놓쳤다면 그 아들의 마음에는 부모의 피와 땀과 몸을 착취한 결과처럼 그런 통한을 느끼는 것이 가격적으로 교환 가치적으로 옳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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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시 요약하면,
: : : 예수님의 2천 년 전의 대속은 오늘 문답하는 우리가 죽는 날까지 지을 죄까지 완전 해결을 했습니다. 단, 우리들의 지옥 갈 죄의 형벌에만 해당 됩니다. 우리가 중생 이후 마음껏 말씀대로 살 수 있는 기회를 받았는데 그 기회를 또 다시 죄에 빠져 헤매인다면 우리의 그 죄 짓는 행위는 예수님을 때리고 십자가에 못 박는 행위가 되니 우리가 2천 년 전으로 돌아 가서 예수님의 인성 그 인체에 매를 가하는 것은 아니나 가격적으로 가치적으로 계산적으로 비교적으로 말하면 바로 그런 행위가 됩니다. 미래에 우리가 지을 죄까지 끌어다가 2천 년 전에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하나님의 공의의 법에서의 교환 가치를 생각하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동시에 건설구원적으로는 주님이 그렇게 실감 있게 맞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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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외부제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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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988년 3월 20일 주일오후 로마서 14장:07-09절 “성도의 언행심사는 다 주님이 책임 짐”의 제목의 설교 내용 가운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 : : :
: : : : 설교록 일부 내용 :
: : : :
: : : :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아무도 측량을 못한다 했어요.
: : : :
: : : : 이 사랑을 가지시고 우리를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시 고, 기본적으로 책임져서 대속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전생애를 책임지고 대속하시는 이 일을 하시니 주님 대접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 걸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걸리는 죄되는 거, 불의한 거, 삐뚤어진 거. 평가적으로 잘못된 거, 비판적으로 잘못된 거 이거 하는 것은 막바로 주님을 지금 몽둥이로 때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몽둥이로 때리는 것이오.
: : : :
: : : : 주님을 지금 창으로 찌르는 것이오. 주님을 또 지금 십자가에 현재 못을 박는 것이오.
: : : :
: : : : 그러기 때문에, 내가 오늘에 하나님 법도에 걸리는 모든 언행 심사의 행위는 이것이 그냥 하고 지나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공법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
: : : :
: : : : 질문자의 신앙 내용 일부 :
: : : :
: : : :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30년의 참사람의 생애와 3년의 공생애와 십자가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형하시고 대행하심으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택자의 모든 죄값을 해결하심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구속의 공로를 입혀 주셔서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자라갈 수 있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 : : :
: : : : 또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께서 부활하시고 부활의 몸을 입으시고 영원히 무궁히 택자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며 도우시며 처소를 예비하신다 하셨습니다.
: : : :
: : : : 질문 1.
: : : : 88년 3월 20일의 설교를 재독하면서 죄와 형벌의 일부 내용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택자의 과거와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에 짓는 모든 언행심사의 죄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그 죄가 자타(주님의 몸된 교회, 이웃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 이 작은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의 구원에 방해가 된 것이라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곧 주님을 해치는 일이 되는 것 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 : : :
: : : : 그런데, 주님을 해치는 그 죄의 값을 그 형벌을 이미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약 33년의 생애와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다 치루시고 받으셨는데, 위의 설교록 일부에 보면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하신 설교 일부 내용만을 볼 땐, 주심이 완전히 그 죄의 형벌을 다 받으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하여 형벌을 받으시고 계시다는 내용으로 들려집니다.
: : : :
: : : : 물론 부활의 몸(영물,피조물)을 입으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영원히 수고하시지만, 영원한 수고와 도움심과 현재 택자의 죄로인한 형벌의 문제는 다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 : :
: : : : 질문 정리 :
: : : : 히브리서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 : :
: : : : 위 말씀도 설교중 인용을 하셨는데,
: : : :
: : : : 그렇다면 현재 택자의 죄로 말미암아 그 죄값으로 주님께서 매 분초 분초 십자가의 형벌을 혹은 그와 같은 죄값의 고통을 당하고 계신가?
: : : :
: : : :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 : : : 1차적으로 2000년 전 예수님이 대신 죄값의 형벌을 받으셨고
: : : : 2차적으론 실제적으로 계속되는 현재속에서 내가 자타(주님의 몸, 작은 소자에게 한 것=주님 대우)에게 행한 행악으로 직접 해를 받으시고
: : : : 또한 추가하여 형벌을 또 받으시는 것인가?
: : : :
: : : : * 질문자 자체가 깨닫지 못하여 질문이 혼란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질문이 정리되지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 : :
88년 3월 20일 설교 내용 중 질문입니다.
1988년 3월 20일 주일오후 로마서 14장:07-09절 “성도의 언행심사는 다 주님이 책임 짐”의 제목의 설교 내용 가운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설교록 일부 내용 :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아무도 측량을 못한다 했어요.
이 사랑을 가지시고 우리를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시 고, 기본적으로 책임져서 대속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전생애를 책임지고 대속하시는 이 일을 하시니 주님 대접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 걸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걸리는 죄되는 거, 불의한 거, 삐뚤어진 거. 평가적으로 잘못된 거, 비판적으로 잘못된 거 이거 하는 것은 막바로 주님을 지금 몽둥이로 때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몽둥이로 때리는 것이오.
주님을 지금 창으로 찌르는 것이오. 주님을 또 지금 십자가에 현재 못을 박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오늘에 하나님 법도에 걸리는 모든 언행 심사의 행위는 이것이 그냥 하고 지나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공법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
질문자의 신앙 내용 일부 :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30년의 참사람의 생애와 3년의 공생애와 십자가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형하시고 대행하심으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택자의 모든 죄값을 해결하심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구속의 공로를 입혀 주셔서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자라갈 수 있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께서 부활하시고 부활의 몸을 입으시고 영원히 무궁히 택자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며 도우시며 처소를 예비하신다 하셨습니다.
질문 1.
88년 3월 20일의 설교를 재독하면서 죄와 형벌의 일부 내용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택자의 과거와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에 짓는 모든 언행심사의 죄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그 죄가 자타(주님의 몸된 교회, 이웃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 이 작은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의 구원에 방해가 된 것이라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곧 주님을 해치는 일이 되는 것 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주님을 해치는 그 죄의 값을 그 형벌을 이미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약 33년의 생애와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다 치루시고 받으셨는데, 위의 설교록 일부에 보면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하신 설교 일부 내용만을 볼 땐, 주심이 완전히 그 죄의 형벌을 다 받으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하여 형벌을 받으시고 계시다는 내용으로 들려집니다.
물론 부활의 몸(영물,피조물)을 입으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영원히 수고하시지만, 영원한 수고와 도움심과 현재 택자의 죄로인한 형벌의 문제는 다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 정리 :
히브리서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위 말씀도 설교중 인용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현재 택자의 죄로 말미암아 그 죄값으로 주님께서 매 분초 분초 십자가의 형벌을 혹은 그와 같은 죄값의 고통을 당하고 계신가?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1차적으로 2000년 전 예수님이 대신 죄값의 형벌을 받으셨고
2차적으론 실제적으로 계속되는 현재속에서 내가 자타(주님의 몸, 작은 소자에게 한 것=주님 대우)에게 행한 행악으로 직접 해를 받으시고
또한 추가하여 형벌을 또 받으시는 것인가?
* 질문자 자체가 깨닫지 못하여 질문이 혼란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질문이 정리되지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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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3월 20일 주일오후 로마서 14장:07-09절 “성도의 언행심사는 다 주님이 책임 짐”의 제목의 설교 내용 가운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설교록 일부 내용 :
“인간의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아무도 측량을 못한다 했어요.
이 사랑을 가지시고 우리를 과거 현재 미래를 책임지시 고, 기본적으로 책임져서 대속하셨고 지금도 우리의 전생애를 책임지고 대속하시는 이 일을 하시니 주님 대접은, 우리가 하나님의 법에 걸리는. 하나님의 심판에 걸리는 죄되는 거, 불의한 거, 삐뚤어진 거. 평가적으로 잘못된 거, 비판적으로 잘못된 거 이거 하는 것은 막바로 주님을 지금 몽둥이로 때리는 것입니다. 주님을 몽둥이로 때리는 것이오.
주님을 지금 창으로 찌르는 것이오. 주님을 또 지금 십자가에 현재 못을 박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오늘에 하나님 법도에 걸리는 모든 언행 심사의 행위는 이것이 그냥 하고 지나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공법이 있기 때문에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
질문자의 신앙 내용 일부 :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고 30년의 참사람의 생애와 3년의 공생애와 십자가의 사활대속으로 택자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대형하시고 대행하심으로 단번에 완전히 영원히 택자의 모든 죄값을 해결하심으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구속의 공로를 입혀 주셔서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자라갈 수 있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또한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께서 부활하시고 부활의 몸을 입으시고 영원히 무궁히 택자의 구원을 위해 일하시며 도우시며 처소를 예비하신다 하셨습니다.
질문 1.
88년 3월 20일의 설교를 재독하면서 죄와 형벌의 일부 내용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택자의 과거와 현재와 다가오는 미래에 짓는 모든 언행심사의 죄는 주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그 죄가 자타(주님의 몸된 교회, 이웃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 이 작은 소자 하나에게 한 것)의 구원에 방해가 된 것이라면 주님의 몸된 교회를 곧 주님을 해치는 일이 되는 것 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주님을 해치는 그 죄의 값을 그 형벌을 이미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약 33년의 생애와 십자가에 대신 죽으심으로 다 치루시고 받으셨는데, 위의 설교록 일부에 보면 “내가 그와같이 한 거 이거 전부 다 주님이 다 형을 꼭꼭 받아야 되지 형 안받고는 그냥 놓여지는 거 아니라.”하신 설교 일부 내용만을 볼 땐, 주심이 완전히 그 죄의 형벌을 다 받으신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하여 형벌을 받으시고 계시다는 내용으로 들려집니다.
물론 부활의 몸(영물,피조물)을 입으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영원히 수고하시지만, 영원한 수고와 도움심과 현재 택자의 죄로인한 형벌의 문제는 다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 정리 :
히브리서 6: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위 말씀도 설교중 인용을 하셨는데,
그렇다면 현재 택자의 죄로 말미암아 그 죄값으로 주님께서 매 분초 분초 십자가의 형벌을 혹은 그와 같은 죄값의 고통을 당하고 계신가?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로 말미암아
1차적으로 2000년 전 예수님이 대신 죄값의 형벌을 받으셨고
2차적으론 실제적으로 계속되는 현재속에서 내가 자타(주님의 몸, 작은 소자에게 한 것=주님 대우)에게 행한 행악으로 직접 해를 받으시고
또한 추가하여 형벌을 또 받으시는 것인가?
* 질문자 자체가 깨닫지 못하여 질문이 혼란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질문이 정리되지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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