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 분류 |
|---|
충성
0
2013.10.08 00:00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수없는것을 성령께서 도우시면 능치 못함이
없으실텐데 결국 다함이 없으니 주의 도움없이 인간적인 힘과 지식으로만 목회
활동하다 주님 부르시면 가는것 아닌지 또한 한글성경 한구절만 가지고도 구원과
평생 깨달지 못했던것을 깨달게 하실 성령께서는 그럴 능력이 없으시겠습니까.
하나의 언어로 많은 나라사람이 알아듣게 하시던 사도행전의 방언역사는 어떻게
된건가요.
두달란트 받은 사람이 열 달란트 받은 사람으로 착각하여 본인의 두달란트는
잊여버리고 다른 여덟달란트에만 평생 매여 산다면 이것도 헛고생이며 교만이
아닐런지요. 하지만 주어진 두달란트에 모든 충성을 다할때 하나님은 보너스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감당이 안되거든 최소한 할수있는 한글성경으로도 주어진 모든 충성을 다할텐데,
주어진 재능과 시간에 제한을 받는줄 뻔히 알면서도 체면과 시선 의식하여
똘똘뭉친 고집으로 영어성경과 한문성경에 집착한다면 잃을것이 분명 생길겁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박학다식한 성경깨닮음 보다 주님 주신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을 주님은 바랄실겁니다. 기억컨데 백목사님 마지막 설교중 본인 떠나신후엔
순교케하는 역사보다는 미혹케하는 미래가 올거라 말씀하시면서 목회자들이
절제를 조절이라 가르쳤더니 자기몸만 적절히 조절하기만하고 죽을까봐 다하지
아니하니 잘못되었다 지적하신 내용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과거 그시절 정서상 국한문성경이 훨씬 이해력이 빨랐던 그 시절의 사람들과
지금의 사람들과는 서로다른 처방이 필요한것 아닙니까.
칼같은 말은 상대의 의지,각오, 결심을 파쉐하기쉽고, 돌같은 말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쉽습니다. 선생된 자들이 받을 심판이 작겠습니까. 한 사람의
구원에 헤롭게 했으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는 말씀이 두렵지 않겠습니까. 요즘들어 딱 잘라서 전달해주실땐
확고한 믿음이겠구나해서 믿고 따르는 이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님 입장에서
잘못 가르쳤으면 심판을 그만큼쌓으실테고, 바르게 전하셨으면 상 받으시겠지요.
답변의 말씀은 옳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양면을 설명해주셔서
듣는이로 오해의 소지가 없으시도록 하시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초두엔 양면을
설명하시는듯 하였으나 마지막까지 읽어보니 일방적인 설명뿐입니다.
모든 부분에 잘하시지만 가끔 교리 설명중 일방적인 주장으로 결말을 내려
초신자들에겐 오해의 골이 깊어가겠구나라고 여러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경을 다 외워서 행한다고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 . .다 알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하여 교만하면
사도바울같은 깨달음은 거리가 먼것이겠죠. 어려운 한문으로 뜻을 헤아기기
보다는 에스겔 내용처럼 말씀대로 행해보니 좀더 깊은 물속 더 행해보니 더 깊은
물속의 깨달음을 주신 방법으로 깨달음을 넓혀가야 겠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한글 성경은 발음기호의 기능이 발달하여 발성 기준에서만 본다면 읽기에 유리하고 정확합니다. 그러나 읽기가 탁월한 만큼 뜻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모르고 한글 성경조차 정확무오한 줄 아는 분들이 순수한 교인들입니다. 그 분들에게는 질문자의 지적이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답변자로서는 한자 성경을 사용하면 최소한 성경에 나오는 한자만큼은 한글 발성법에 맞지 않을 경우는 있다 해도 뜻을 살피는 일에는 너무 유리하고 유익합니다. 또한 제가 성경을 읽다가 잘못 읽었다 해도 듣는 사람들이 실수라고 알고 듣지 정확무오한 성경을 변개하려는 의도가 있다거나 성경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답변자를 상대할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
: 답은, 제가 강단에 비치용 한글 성경을 올려 놓았으니 애매할 때는 바로 확인을 하거나 또 앉아 있는 교인들께 직접 여쭈면 되는 일입니다. 평소 교인들에게 이런 실수가 있으니 손을 들어 표시를 해 달라고 부탁도 하고 있습니다.
:
:
: 답변자가 한자어를 한글 발성법으로 읽는 실력이 부족하여 생기는 일이니 죄송할 뿐이고 탄식할 뿐입니다. 답변자에게 몇몇 특이한 단점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두 개가 비슷한데 차이가 있으면 아무리 반복적으로 익혀도 돌아 서면 또 혼돈을 해 버립니다. 어릴 때 왼 쪽과 오른 쪽을 구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카메라와 카라멜의 구별 그리고 송편과 송판을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도 혼동했습니다. 주변에서 장난한다고 말했으나 제게는 그렇게 어렵고 횡과 종, 열과 칸, 가로와 세로는 지금도 한참 손가락으로 헤아려 보고 어원을 더듬어야 겨우 구별합니다. 이 홈의 운영이 벌써 15년을 넘어 서고 있으나 '어'와 '으'의 구별은 지금도 어렵습니다.
:
: 부족한 사람의 호소라고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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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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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양성 님이 쓰신 내용 <<
: :
: : 양성원 강의를 동영상으로 참석합니다. 여러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너무 많아서 생략합니다. 대신 하나 아쉬운 점을 질문합니다. 국한문 성경을 사용하시다 보니까 애매한 실수가 한번씩 나옵니다. 한글성경을 사용하면 그럴 염려가 없을 듯합니다. 워낙 한 글자를 조심시키는 강의여서 더욱 아쉬운 마음입니다.
없으실텐데 결국 다함이 없으니 주의 도움없이 인간적인 힘과 지식으로만 목회
활동하다 주님 부르시면 가는것 아닌지 또한 한글성경 한구절만 가지고도 구원과
평생 깨달지 못했던것을 깨달게 하실 성령께서는 그럴 능력이 없으시겠습니까.
하나의 언어로 많은 나라사람이 알아듣게 하시던 사도행전의 방언역사는 어떻게
된건가요.
두달란트 받은 사람이 열 달란트 받은 사람으로 착각하여 본인의 두달란트는
잊여버리고 다른 여덟달란트에만 평생 매여 산다면 이것도 헛고생이며 교만이
아닐런지요. 하지만 주어진 두달란트에 모든 충성을 다할때 하나님은 보너스로
주시지 않겠습니까.
감당이 안되거든 최소한 할수있는 한글성경으로도 주어진 모든 충성을 다할텐데,
주어진 재능과 시간에 제한을 받는줄 뻔히 알면서도 체면과 시선 의식하여
똘똘뭉친 고집으로 영어성경과 한문성경에 집착한다면 잃을것이 분명 생길겁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박학다식한 성경깨닮음 보다 주님 주신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을 주님은 바랄실겁니다. 기억컨데 백목사님 마지막 설교중 본인 떠나신후엔
순교케하는 역사보다는 미혹케하는 미래가 올거라 말씀하시면서 목회자들이
절제를 조절이라 가르쳤더니 자기몸만 적절히 조절하기만하고 죽을까봐 다하지
아니하니 잘못되었다 지적하신 내용을 들었던것 같습니다.
과거 그시절 정서상 국한문성경이 훨씬 이해력이 빨랐던 그 시절의 사람들과
지금의 사람들과는 서로다른 처방이 필요한것 아닙니까.
칼같은 말은 상대의 의지,각오, 결심을 파쉐하기쉽고, 돌같은 말은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 쉽습니다. 선생된 자들이 받을 심판이 작겠습니까. 한 사람의
구원에 헤롭게 했으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는 말씀이 두렵지 않겠습니까. 요즘들어 딱 잘라서 전달해주실땐
확고한 믿음이겠구나해서 믿고 따르는 이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주님 입장에서
잘못 가르쳤으면 심판을 그만큼쌓으실테고, 바르게 전하셨으면 상 받으시겠지요.
답변의 말씀은 옳습니다. 하지만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양면을 설명해주셔서
듣는이로 오해의 소지가 없으시도록 하시면 더욱더 좋겠습니다. 초두엔 양면을
설명하시는듯 하였으나 마지막까지 읽어보니 일방적인 설명뿐입니다.
모든 부분에 잘하시지만 가끔 교리 설명중 일방적인 주장으로 결말을 내려
초신자들에겐 오해의 골이 깊어가겠구나라고 여러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경을 다 외워서 행한다고 하나님의 뜻이겠습니까.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 . .다 알고 있다고 스스로 착각하여 교만하면
사도바울같은 깨달음은 거리가 먼것이겠죠. 어려운 한문으로 뜻을 헤아기기
보다는 에스겔 내용처럼 말씀대로 행해보니 좀더 깊은 물속 더 행해보니 더 깊은
물속의 깨달음을 주신 방법으로 깨달음을 넓혀가야 겠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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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성경은 발음기호의 기능이 발달하여 발성 기준에서만 본다면 읽기에 유리하고 정확합니다. 그러나 읽기가 탁월한 만큼 뜻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모르고 한글 성경조차 정확무오한 줄 아는 분들이 순수한 교인들입니다. 그 분들에게는 질문자의 지적이 너무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답변자로서는 한자 성경을 사용하면 최소한 성경에 나오는 한자만큼은 한글 발성법에 맞지 않을 경우는 있다 해도 뜻을 살피는 일에는 너무 유리하고 유익합니다. 또한 제가 성경을 읽다가 잘못 읽었다 해도 듣는 사람들이 실수라고 알고 듣지 정확무오한 성경을 변개하려는 의도가 있다거나 성경을 쉽게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답변자를 상대할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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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은, 제가 강단에 비치용 한글 성경을 올려 놓았으니 애매할 때는 바로 확인을 하거나 또 앉아 있는 교인들께 직접 여쭈면 되는 일입니다. 평소 교인들에게 이런 실수가 있으니 손을 들어 표시를 해 달라고 부탁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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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자가 한자어를 한글 발성법으로 읽는 실력이 부족하여 생기는 일이니 죄송할 뿐이고 탄식할 뿐입니다. 답변자에게 몇몇 특이한 단점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두 개가 비슷한데 차이가 있으면 아무리 반복적으로 익혀도 돌아 서면 또 혼돈을 해 버립니다. 어릴 때 왼 쪽과 오른 쪽을 구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카메라와 카라멜의 구별 그리고 송편과 송판을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도 혼동했습니다. 주변에서 장난한다고 말했으나 제게는 그렇게 어렵고 횡과 종, 열과 칸, 가로와 세로는 지금도 한참 손가락으로 헤아려 보고 어원을 더듬어야 겨우 구별합니다. 이 홈의 운영이 벌써 15년을 넘어 서고 있으나 '어'와 '으'의 구별은 지금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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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한 사람의 호소라고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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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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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원 강의를 동영상으로 참석합니다. 여러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너무 많아서 생략합니다. 대신 하나 아쉬운 점을 질문합니다. 국한문 성경을 사용하시다 보니까 애매한 실수가 한번씩 나옵니다. 한글성경을 사용하면 그럴 염려가 없을 듯합니다. 워낙 한 글자를 조심시키는 강의여서 더욱 아쉬운 마음입니다.
국한문 성경을 읽을 때
양성원 강의를 동영상으로 참석합니다. 여러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너무 많아서 생략합니다. 대신 하나 아쉬운 점을 질문합니다. 국한문 성경을 사용하시다 보니까 애매한 실수가 한번씩 나옵니다. 한글성경을 사용하면 그럴 염려가 없을 듯합니다. 워낙 한 글자를 조심시키는 강의여서 더욱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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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강의를 동영상으로 참석합니다. 여러 감사한 말씀을 드리고 싶으나 너무 많아서 생략합니다. 대신 하나 아쉬운 점을 질문합니다. 국한문 성경을 사용하시다 보니까 애매한 실수가 한번씩 나옵니다. 한글성경을 사용하면 그럴 염려가 없을 듯합니다. 워낙 한 글자를 조심시키는 강의여서 더욱 아쉬운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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