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시간에 직접 은혜와 권능을 받도록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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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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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30 00:00
이미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먼저 살펴 주시고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서도 다시 간략히 안내를 드립니다.
1. 인격 문제
하나님은 전지자시니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꾀나 수단이나 실적보다 우리 중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두고 백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서는 '인격을 기울이라'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아 하시면 우리에게 못 해 주실 것이 없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싫어 하시면 우리 하는 모든 일은 헛일이 되고 또 우리 하는 일을 다 막아 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업적, 실적, 실력, 여론... 그 어떤 것보다 내 속에 들어 있는 나의 중심, 나의 정성, 나의 전부를 다 바치는 그 자세를 주님은 보십니다.
2. 예배의 은혜와 능력
하나님께 우리가 은혜를 받는 가장 기본이며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예배입니다. 교회가 예배를 드리는 것은 회원의 단합식이거나 강의를 듣고 함께 즐기는 데 있지 않습니다. 인간이 할 수 없고 하나님이라야 되는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은혜 중에 가장 큰 은혜는 하나님의 역사로 내 마음과 내 몸이 말씀으로 살도록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이 변화는 하나님이 직접 역사해야 되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 말쟁이의 설득과 웅변으로 다른 사람이 감동을 받고 변하는 것은 절에 중들도 할 수 있으니 목사님들의 말빨로 사람들이 웃고 감동을 받고 생활이 바뀌는 것은 실은 인간의 교양강좌일 뿐입니다.
예배 인도자와 전체 교인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여 변화의 은혜를 주시도록 조심하며 살피며 그 뜻을 따를 뿐입니다. 이 것이 예배 시간인데, 이 예배 시간에 강사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잘 듣고 외웠다가 훗날 자기가 설교할 기회가 있을 때 듣는 사람들이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지식을 습득한다고 생각하거나, 강의법을 알아 낸다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때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런 강의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그 예배를 참석했다면 이 사람에게는 하나님과 그 은혜와 그로 인해 자기 자신이 변화가 되어야 한다는 세계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그야 말로 유명했으니 새벽예배로부터 그 어떤 설교 시간에도 그 분에게 배우기 위해 타 교단 목회자와 공회의 교역자들 그리고 일반 교인들 중에서도 훗날 목회에 관심이 있거나 기타 남을 가르칠 입장에 있는 이들이 백 목사님의 설교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처럼 참석 교인 전체가 필기에 몰두한 경우는 답변자 알고 듣기로는 없습니다. 바로 이 과정에서 필기에 집중을 하다가 그 시간에 들어야 할 말씀, 그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받아서 자기가 변화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변화 된 사람이라야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고 그의 생활에 또 다른 역사를 해 주시는데 이런 신앙의 내면 세계를 알지 못하고 백영희라는 유명한 성경 해석가이자 설교가로부터 다른 곳에서 들어 보지 못하는 새 정보를 습득하려다가 오히려 성령의 감화 역사에서 벗어 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강단에서 백 목사님이 이런 청중의 모습을 향해 질타한 것이 바로 '필기'나 '녹음' 비판이었습니다.
필기 그 자체에 몰두하는 사람은 신문 기자나 속기사적인 사람이고
녹음을 하게 되면 필기에 비교할 수 없는 정확한 정보를 가집니다.
필기를 열심히 하거나 녹음기를 잘 지켜 보면 예배 후에 그 설교 내용을 잘 써 먹을 수 있다는 자세 때문에 정작 예배 시간에 하나님 앞에 자기 인격을 드리는 면이 흐트러 지거나 약화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예배와 설교 시간에 변화를 받으라!
이 것이 백 목사님의 경험이며 교훈이며 신앙 노선입니다. 필기를 통해 예배 시간에 다 듣지 못한 부분을 보충하고 또 중요한 내용은 예배 후에 반복함으로 제대로 알고 잘 믿기 위해 필기나 녹음을 할 수는 있으나, 그 수단과 방법을 의지하는 심리적 이완 현상 때문에 정작 예배 시간에 무성의할 수 있음을 강하게 지적한 것입니다.
이런 교훈 방향은 설교 시간에 필기나 녹음만 상대한 것이 아니라 평소 신앙 전반에서 또 교회 운영 전반에서 늘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보시는지 그 면을 만사의 제일 중점에 두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이 한때는 설교녹음도 못하게하고 필기도 하지못하도록하셨는데
: 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1. 인격 문제
하나님은 전지자시니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꾀나 수단이나 실적보다 우리 중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런 상황을 두고 백 목사님은 하나님 앞에서는 '인격을 기울이라'고 가르쳤습니다. 하나님께서 좋아 하시면 우리에게 못 해 주실 것이 없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싫어 하시면 우리 하는 모든 일은 헛일이 되고 또 우리 하는 일을 다 막아 놓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업적, 실적, 실력, 여론... 그 어떤 것보다 내 속에 들어 있는 나의 중심, 나의 정성, 나의 전부를 다 바치는 그 자세를 주님은 보십니다.
2. 예배의 은혜와 능력
하나님께 우리가 은혜를 받는 가장 기본이며 가장 중요한 방법은 예배입니다. 교회가 예배를 드리는 것은 회원의 단합식이거나 강의를 듣고 함께 즐기는 데 있지 않습니다. 인간이 할 수 없고 하나님이라야 되는 은혜를 받아야 하는데 은혜 중에 가장 큰 은혜는 하나님의 역사로 내 마음과 내 몸이 말씀으로 살도록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이 변화는 하나님이 직접 역사해야 되는데,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 말쟁이의 설득과 웅변으로 다른 사람이 감동을 받고 변하는 것은 절에 중들도 할 수 있으니 목사님들의 말빨로 사람들이 웃고 감동을 받고 생활이 바뀌는 것은 실은 인간의 교양강좌일 뿐입니다.
예배 인도자와 전체 교인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직접 역사하여 변화의 은혜를 주시도록 조심하며 살피며 그 뜻을 따를 뿐입니다. 이 것이 예배 시간인데, 이 예배 시간에 강사 목사님의 설교 내용을 잘 듣고 외웠다가 훗날 자기가 설교할 기회가 있을 때 듣는 사람들이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지식을 습득한다고 생각하거나, 강의법을 알아 낸다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사용할 때 인기를 끌 수 있는 그런 강의 내용에 관심을 가지고 그 예배를 참석했다면 이 사람에게는 하나님과 그 은혜와 그로 인해 자기 자신이 변화가 되어야 한다는 세계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그야 말로 유명했으니 새벽예배로부터 그 어떤 설교 시간에도 그 분에게 배우기 위해 타 교단 목회자와 공회의 교역자들 그리고 일반 교인들 중에서도 훗날 목회에 관심이 있거나 기타 남을 가르칠 입장에 있는 이들이 백 목사님의 설교 한 마디 한 마디를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백 목사님 설교처럼 참석 교인 전체가 필기에 몰두한 경우는 답변자 알고 듣기로는 없습니다. 바로 이 과정에서 필기에 집중을 하다가 그 시간에 들어야 할 말씀, 그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받아서 자기가 변화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변화 된 사람이라야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고 그의 생활에 또 다른 역사를 해 주시는데 이런 신앙의 내면 세계를 알지 못하고 백영희라는 유명한 성경 해석가이자 설교가로부터 다른 곳에서 들어 보지 못하는 새 정보를 습득하려다가 오히려 성령의 감화 역사에서 벗어 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강단에서 백 목사님이 이런 청중의 모습을 향해 질타한 것이 바로 '필기'나 '녹음' 비판이었습니다.
필기 그 자체에 몰두하는 사람은 신문 기자나 속기사적인 사람이고
녹음을 하게 되면 필기에 비교할 수 없는 정확한 정보를 가집니다.
필기를 열심히 하거나 녹음기를 잘 지켜 보면 예배 후에 그 설교 내용을 잘 써 먹을 수 있다는 자세 때문에 정작 예배 시간에 하나님 앞에 자기 인격을 드리는 면이 흐트러 지거나 약화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예배와 설교 시간에 변화를 받으라!
이 것이 백 목사님의 경험이며 교훈이며 신앙 노선입니다. 필기를 통해 예배 시간에 다 듣지 못한 부분을 보충하고 또 중요한 내용은 예배 후에 반복함으로 제대로 알고 잘 믿기 위해 필기나 녹음을 할 수는 있으나, 그 수단과 방법을 의지하는 심리적 이완 현상 때문에 정작 예배 시간에 무성의할 수 있음을 강하게 지적한 것입니다.
이런 교훈 방향은 설교 시간에 필기나 녹음만 상대한 것이 아니라 평소 신앙 전반에서 또 교회 운영 전반에서 늘 하나님께서 자기를 어떻게 보시는지 그 면을 만사의 제일 중점에 두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이 한때는 설교녹음도 못하게하고 필기도 하지못하도록하셨는데
: 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녹음금지
백목사님이 한때는 설교녹음도 못하게하고 필기도 하지못하도록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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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이 한때는 설교녹음도 못하게하고 필기도 하지못하도록하셨는데
그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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