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는 분리가 되지 않도록 지으셨습니다.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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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는 분리가 되지 않도록 지으셨습니다. (답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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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해와를 따로 만들어도 되지만 아담의 갈비뼈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둘로 보이지만 하나라는 뜻을 가르치려고 그렇게 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 인류를 만드실 때 하나님은 직접 만들어도 되는데 부모를 통해 자식이 출생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부모가 하나님 대신에 자기 자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노력을 하고, 전권을 가지고 전력하도록 하라는 뜻입니다. 그 부모가 아니고는 그 자식이 만들어 질 수 없습니다. 그 자식이 뱃속에 생기는 순간부터 그 자식은 전적 그 어머니의 직접 수고와 그 아비의 간접 수고에서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생존을 위해 신세를 지는데 그 모습 속에서는 그 아이의 인격과 생각과 행동과 평생의 그려 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가진 어머니가 남편 때문에 짜증을 내면 아이는 뱃속에서 피하지도 못하고 그 짜증을 고스란히 다 뒤집어 쓰게 됩니다. 그 아이의 인격에 부모의 영향이 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아이는 부모로부터 나서, 자라고, 훗날 장성해도 그 영향을 평생 받게 되는데 바로 이런 식으로 사람을 세상에 내신 이유는 부모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아이에게 하나님 노릇을 함으로 그 부모가 사람이 되게 했고 또 그 아이들은 그 부모를 눈에 보이는 하나님으로 삼아 그 부모에게 신세 지고 감사하고 배우고 살도록 함으로 그 부모 뒤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알아 가게 했습니다.


이런 부모와 자녀 사이는 짧게 보면 가정 안에서만 이루어 지는 듯해도 이 범위를 조금 넓힌다면 주변에 우리가 전도할 사람, 우리가 신앙으로 지도할 사람과 우리 사이도 이런 관계는 이어 집니다. 그리 하여 가정에서 출발한 이 관계가 우리 신앙에 관련 된 모든 사람과 다 이런 관계를 맺음으로 우리는 장차 천국에서 주님을 머리로 삼고 우리 전부는 다 그 머리에 달린 몸이 되어 영원토록 완벽한 한 몸을 연습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신앙이 없으면 자식에게 신앙에 크나큰 악영향을 미치게 함으로 부모의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칩니다. 그리하여 훗날 자기가 자기 아이에게 부모가 되었을 때 자기 신앙은 자기에게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녀들에게 크나큰 영향을 미침을 깨달아 자기 위치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게 하십니다. 이런 보이는 관계가 볼 수 없는 하나님과 자기의 관계를 만드는 데 필수적이므로 부모 자식의 관계는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나로 묶어 놓았습니다.


신앙 있는 부모가 자기 자식의 세상 출세만 생각하고 신앙을 돌 보지 않아서 그 자녀의 신앙이 흐려 진다면 그 부모는 하나님 앞에 설 때 자녀의 신앙을 책임 져야 합니다. 그리고 그 자녀는 부모 때문에 신앙이 흐려 질 수도 있으나, 그런 부모 밑에서 정신을 차리고 나는 부모처럼 저리 되지 않겠다고 한다면 자기 신앙은 더욱 좋아 질 수도 있습니다. 자기 신앙은 좋은데 일단 자기 자녀의 신앙에는 관심 없는 부모가 있다면, 우선 그 부모는 신앙이 있는 듯이 보였을 뿐이지 실제 신앙은 없는 사람입니다. 국방부 장관이 60만 대군에게 적진을 향해 목숨을 걸고 뛰어 들라고 평소 가르쳤는데 자기 자식은 군에 가지 않도록 빼 버리고 후방에 남도록 했다면 그 국방부 장관의 애국심과 국방 노력은 전부 사기였습니다.


>> 김민호 님이 쓰신 내용 <<

:

: 부모의 신앙과 자식의 신앙에 어던 연관관계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 주위를 보면 부모님은 신앙이 좋으신데 자녀들은 교회를 나오지도않는 그런가정들을 봅니다.

: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요?
자녀신앙
부모의 신앙과 자식의 신앙에 어던 연관관계가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주위를 보면 부모님은 신앙이 좋으신데 자녀들은 교회를 나오지도않는 그런가정들을 봅니다.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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