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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두 분의 사건은 이미 몇 차례 질문이 있어 관련 안내를 드린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미 오 간 자료를 먼저 참고하시고 필요하면 재질문이나 보충 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자 초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공무원 월급은 고등학교까지는 아이들 몇을 공부 시킬 수 있어도 대학을 시킬 수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공부를 못해서 못 시키면 못 시켰지 공부를 하는 아이들은 공무원들이 다 진학을 시켰습니다. 그 공무원들 뒤로 뇌물 받아 그렇게 했습니다. 1990년대까지도 이 나라 대로에 교통경찰이 떡 버티고 지나 가는 차들을 세우고 다른 사람들 보는 데서 돈을 받았습니다. 이런 나라에 어느 공무원을 두고 뇌물을 받았다며 떠들고 욕을 하면, 그 욕하는 사람은 간첩인가? 이런 우스개 소리를 해야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교계의 지명도 있는 교단과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구조는 그런 죄를 짓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천주교가 결혼을 금지 시켰으니 그들 성직자 대부분은 7계명 죄인들입니다. 신부와 수녀의 뒤를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어서 공개를 해야 비로소 죄인인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 봐야 안다는 사람이 된다면 대단히 불행한 일입니다. 타 교단의 헌법, 제도, 교회 운영의 실제를 제대로 안다면 그 교단과 그런 교회와 그런 교계가 그런 사람들을 만들어 내고 있음을 탄식하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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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 논문표절사건과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사건을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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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 논문표절사건과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사건을 어떻게 봐야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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