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주의 성화론은 일반적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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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성화론은 일반적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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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3장에서 풀과 나무와 짚으로 평생 건설한 신앙도 있으니 3:15에서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고 했습니다. 평생 믿은 것은 다 자기 주관대로 마음대로 멋대로 믿었기 때문에 불 태워 버릴 것뿐이지만 그 사람은 그래도 중생 된 사람으로 하나님의 자녀였으니 천국의 구원을 얻었다고 가르 칩니다.


눅18:8에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바른 믿음, 훌륭한 믿음,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반석 위에 굳센 믿음의 행위는 좁은 문을 통해 시작해야 하고 십자가의 좁은 길로 걸어 가야 하기 때문에 아주 희귀할 것이나 그렇다고 해서 그런 신앙을 기준으로 하여 그보다 못한 신앙은 전부 지옥 갈 불택자들이 거짓으로 예배당에 앉아 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신사참배 6 년 환란에 이 나라 교회 거의 전부는 신사가 무엇인지 알면서 절을 했고 그 속에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고신 교단의 초기 인물들은 목회자나 교인들이나 고신 사람들만 천국 갈 택자들이고 총회 측 거의 모든 이들은 중생하지 않은 상태로 교회를 다니고 있는 불신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소송 문제가 나올 때 고전 6장의 형제로 더불어 소송하지 말라 했는데 총회파 사람들은 중생 되지 않았고 천국 갈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소송을 할 수 있다는 논리까지 나왔습니다. 신사참배를 6 년 했고, 그 기간에 반대하는 동지들을 일본 경찰에 넘겨 주었고, 해방이 된 후에는 출옥 성도들을 탄압하고 쫓아 내 버렸으니 당시로서는 이보다 더 사악한 죄는 없었습니다. 일반 도덕적인 죄들과 견줄 수 없는 대 마귀들이었습니다. 합동 통합 교단의 전신인 해방 후 장로교 총회 측은 전부 비 중생자일까!


성화가 없으면 중생 되지 않은 사람인가? '칭의'와 '중생'은 큰 범위에서 하나로 묶었습니다. 믿는 행위가 없으면 중생조차 되지 않은 사람인가?


요3:8에서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고 했습니다. 죽어 가면서 처음으로 믿고 천국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분은 구원은 얻되 성화의 과정은 거의 없는 정도입니다. 또 중생을 받고 믿는 사람은 되었는데 중생 순간부터 바로 폭발적인 회개와 성화의 행동이 나와야 한다는 것은 순복음교회에서 한 때 많이 써 먹었고 지금도 구원파라고 알려 진 박옥수 목사님 측이 그렇게 말합니다만 중생 순간에 바로 폭발적 행동이 나오는 교인도 있지만 중생 그 순간은 죽은 영이 살아 나는 순간이고 그 중생 된 영이 자기 마음과 몸을 변화 시켜 나가는 과정은 사람마다 천차 만별이어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신 불신을 구별하거나 중생 미중생을 구별하는 것은 대단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성화 없는 중생은 없다는 말이 나오게 되는 이유는 '

첫째로 대개 믿는 사람들을 지켜 보면 정말 믿고 중생 된 분들은 말씀을 따라 살아 가는 노력이 있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그런 말을 하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세상적으로 원래 선한 분들이나 자기에게 불 붙는 은혜가 쏟아 져서 그런 말을 강하게 할 수 있는 내적 증거를 가진 분들이나 그리고 서양의 교회들처럼 수백 년 이상을 신앙 가정과 기독교 사회 분위기에서 살아 온 분들이 그들의 세계를 보고 그들 기준으로 관찰한 내용이 너무 강하게 주장 되어 졌다고 느껴 집니다.


예를 들면 미국 목사님들은 거짓말을 대 놓고 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정치가조차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하다 들키면 정치 생명이 끝이 나는 것이 미국 사회의 사고방식이며 그들의 기본 체질입니다. 그런데 한국 목사님들은 미국 대사관에서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비자 발급을 무조건 금지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신학이나 목사나 교회 관련 직책이 비자 발급 과정에서 제시 되면 아예 믿지 않고 다 잘라 버리던 때였습니다. 바로 이 시기에 모두가 비자 발급을 받지 못하게 되자 화란 독일 영국 심지어 남아공으로 학벌 사냥에 나서는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미국 영사들의 사고방식에서는 미국의 일반 교인들이라 해도 생각하기 어려운 거짓말을 한국의 목사님들은 지위고하와 경력다소를 막론하고 마구 쏟아 놓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사고방식에서 한국 목사님들은 과연 중생이 되었겠는가? 저런 거짓말을 저렇게 대 놓고 막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을 볼 때 목사님들의 자질 문제 정도가 아니라 목회자 위치에서 저 정도로 거짓말이 나온다면 이는 칭의와 중생은 허위지 만일 중생한 성도라면 목회자가 될 정도로 믿고 나왔고 설교를 했는데 어떻게 이런 저질의 거짓말을 하겠는가? 이런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 것이 개혁주의 정통신학의 한계입니다. 기본구원 개념만 가지고 있고, 성화라는 것은 정말 중생 된 성도라면 저절로 성화의 행위가 나온다고 하며 혹시 죄를 짓는다 해도 실수나 일시지 고의로 중죄를 계속해서 저지를 수는 없다는 것이 정통 개혁주의 신학입니다. 그렇다면 신사참배의 죄가 6 년 계속 되었으니 그리고 해방 후에 출옥 성도들을 전부 출교를 시켜 버렸으니 어떻게 중생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느냐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순은, 그 출옥성도들이 총회에서 출교 당한 지 10 년만에 다시 총회파와 합동을 해 버렸습니다. 입이 백 개라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다시 탈퇴를 했고. 그리고 지금 한국교회의 교단들과 신학교와 신학 교수들과 목회자들의 비리와 불법은 성경으로 보면 주일도 없는 상태고 세상 법으로 봐도 백화점식 범죄단체라는 결과가 드러 납니다. 이 모두가 개혁주의의 중생과 성화의 관계를 설명한 교과서로 그대로 적용 시키면 중생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입으로 '주님'을 불렀다 해서 중생의 표시인가? 그 사람이 결혼 예수를 믿기 위해서 학습과 세례를 받으려고 그럴 수도 있고, 친구 따라 분위기 따라 교육을 시키니 멋 모르고 착오를 해서 그렇게 할 수도 있고, 또 더러는 악령 마귀가 교회 안을 크게 삼키려고 간첩을 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라지'나 '가만히 들어온 자'나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 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 가는' 절도요 강도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중생과 미중생, 택자와 불택자를 구별하는 것은 우리가 함부로 입에 담을 수는 없습니다. 중생 되지 않아서 불신자처럼 보이는데 그 속에는 이미 중생의 역사가 서서히 시작 될 수도 있습니다. 죽는 날까지 교회를 박해했는데 그가 죽기 직전에 회개할 수도 있습니다.


중생이 되면 시간 문제지 성화의 표시가 시작 되고 그 어떤 이유로도 설명할 수 없고 오로지 성령의 인도를 따라 믿는 행위가 시작 되고 활발하게 일어 나는데 그렇게 가다가 다시 주저 앉기도 하고 다시 일어 서기도 하는데 그 양태는 천차만별이지 그렇게 일괄적으로 잣대를 대어 시간과 정도와 주기를 가지고 성화라 볼 수 없으므로 미중생이라 한다거나 또는 확실히 중생의 표시인 성화라 했는데 뒤에 망가 지는 경우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조심스럽게 냉정하게 잘 살펴 본다면 그리 어려울 문제는 아닙니다.


흔히들 기독교의 유명한 신앙가들이 유명한 책과 설교로 역사에 남는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는데, 이런 분들의 유명과 훌륭함은 확실하게 존경할 바이나 거의 대부분 그런 분들이 자기들을 기준으로 중생과 성화의 관계를 강하게 설명하는 것을 보는데 답변자 생각에는 그들은 선천 후천의 성화 면에서 5 달란트를 받은 분들이나 답변자가 주로 만나는 주변 사람들은 답변자 생각에 중생에 대한 증거는 확실하게 확인을 하는데도 그들의 중심과 생활과 내면을 많이 접하면서 늘 생각할 때 1 달란트의 성화 은혜가 이렇겠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자가 시골에 앉아 이 노선의 폐쇄적인 글만 적고 있으나 나름대로 적지 않은 다른 교단의 사례를 살펴 볼 수 있었고 지금 생각해 보면 이렇게 폐쇄적으로 앉아 있다 해도 답변자나 주변의 몇 사람을 안내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그런 경험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자 생각으로 누구에게나 내 놓을 수 있는 성화의 큰 모범이 되는 분들, 그들의 다른 면을 볼 때는 그들이 가진 개혁주의 구원관에 의하면 저 사람들은 불신자라야 한다고 느껴 지는 경우가 참으로 많았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 감리교와 장로교 둘 중에 한 곳이 맞으면 다른 곳은 성화는 커녕 기독교라 할 수 없을 정도로 교리의 기본이 다릅니다. 남한과 북한이 다른 만큼 다릅니다. 장로교가 옳다면 감리교는 전부 불신자라야 할 정도입니다. 그들이 죽을 때까지 장로교로 전환하지 않으면 불택자일 것이고 지옥을 다 가야 할 정도인데 그렇게 표현하는 것은 좀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반대로 감리교가 옳다면 장로교 교인들은 수백 년 동안 깨닫고 행동한 것이 성경을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왔으니 중생이 된 사람이라면 아무리 몰라도 그렇게까지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한국교회의 이단 정죄를 두고는 이 노선은 적지 않은 자료를 가지고 그들의 행위가 참으로 망령 되다 할 정도입니다. 장로교는 아다시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으로 이단의 기준을 삼았습니다. 그렇다면 침례교나 감리교나 순복음교회를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하는데 한기총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그 곳에서 별도로 이런 저런 곳들을 이단으로 정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죄를 한 다음에 이단 기준을 사후에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이 또 한 가지 잊고 있는 것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조차 있는 그대로 다 지키는 곳은 없습니다. 이 곳 저 곳을 서로 다르게 인정하고 개폐하고 있습니다.


밥 그릇 문제가 생기면 이단이 되고, 밥 그릇 문제를 손 대지 않고 밑으로 기고 들어 오면 어지간한 이단도 다 정통이 됩니다. 한기총이나 한국 교단들의 자체 역사를 조금만 살펴 보면 다른 논리를 가져 올 것도 없이 그들의 법과 기준에 의하면 그들은 다 이단들입니다. 다락방 등은 잘 모릅니다만, 열심히 하려다 보면 교리 전문가가 아니니 멋 모르고 몇 마디 강조한다는 것이 교리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마치 함정수사를 통해 손 볼 사람을 기다리던 경찰처럼 달라 들어 녹음과 인쇄물을 근거로 이단으로 못을 박아 버리는데 그들에게서 이단이라 할지라도 대화 토론 설득을 통해 상대를 구원하려는 노력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런 행위는 하나님 자리를 꿰차고 앉은 형국입니다. 죄 중에 죄인데 자신들의 덩치로 마치 세상의 약육강식 원리로 교회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로 예를 들어 어떤 신학자라 해도 그가 강의실에서 역사적 삼위일체 논리를 소개할 수는 있으나 만일 그가 공사석을 막론하고 일반 교인들에게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한다고 시도한다 치고 그 순간을 녹음하여 정죄하려면 그도 벗어 나지 못합니다.


일단 이 정도의 내용을 가지고 여러 면을 살펴 보시고 필요한 대화를 이었으면 합니다.
성화 없는 칭의가 있을 수 있나요?
성화 없는 칭의가 있을 수 있나요?

존 맥아더 목사의 "주 되심" 교리에 대해 들어보셨는지요?

미국 그레이스교회의 존 맥아더 목사님의 저서 <구원이란 무엇인가>(부흥과 개혁사)를 읽어 보아도 입술만의 구원 고백이 아니라, 성화로 열매를 맺는 구원이 참된 구원이라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증명합니다. 존 맥아더목사의 주장처럼 입술만의 고백이 아니라 삶 전체에 예수님을 주님(주인)으로 모시고 인정하는 구원을 '주재권 구원'(주되심 구원)이라고 합니다. 존 맥아더목사님을 가리켜 로마 가톨릭으로 돌아가는 길을 닦아놓았거나 알미니안 주의자라고 비판하고 심지어 행위 구원론을 가르친다고 미국 기독교의 일부에서 비판하지만, 미국에서는 우리 나라처럼 함부로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분들의 견해를 존중하고 경청합니다.


오늘날 한국 일부 자칭 진보 교단에서 기독교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이단 중의 이단인 <종교다원주의>는 너무나 쉽게 용납하면서, 구원론에 있어서 정통교회와 그다지 차이가 없는 류광수목사의 다락방이나 이유빈장로의 예수전도협회나 가계저주론의 이윤호박사나 심지어 알파코스나 셀 교회 그리고 G12 같은 운동을 지엽적인 교리문제로 함부로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너무나 경박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합동측에서 이단 선정과 해체의 기준을 마련한다고 하는데 정말로 신중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청교도나 개혁주의자들도 교회만 다니면 다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읽어본 다음의 책들도 이 사실을 명백히 증언합니다.


유사 그리스도인-매튜 미드 지음 (지평서원)


바로 알아야 할 거듭남의 본질-스테판 차녹 지음(지평서원)


회개했는가-리처드 백스터 지음 (규장)


당신의 거듭남 확실합니까? 스테판 차녹 (지평서원)


진실로 회심했는가-캔트 필폿 지음 (규장)


거듭났는가- J.C. 라일 지음 (규장)


돌이켜 회개하라 - 조셉 얼라인 지음 (규장)


위의 책들이 구원받은 신자도 지옥갈 수 있다는 변승우 목사의 알미니안 신학 사상과 일치하지는 않을지라도, 입술로 예수님을 영접했으니 스스로 구원받았다고 주장하면서도, 자신들의 행위는 예수님의 모습과 너무나 멀고, 불신자와 동일하게 썩어질 세상 권세와 명예과 부귀와 성공과 출세만 혈안이 되어 있고, 교회에 다닌 이후에도 인생관과 가치관의 변화가 전혀 없는 교인이나,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이나 하나님의 영광이나 영혼구원 등 영적인 세계와 사명에는 전혀 관심이 없으며, 오로지 예수님을 빙자하여 세상 축복만 받아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교인들이나 예수님과 바울사도가 배설물처럼 버린 썩어질 세상 축복과 권세에만 목매고 집착하는 교인들은 병든 교인이나 어린 신자이든지, 아니면 장두만박사나 존 맥아더목사의 견해처럼 구원받지 못한 가짜 그리스도인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성경이 전하는 천국과 지옥을 거부하고 민중을 빙자하여 이 땅의 개혁만 주장하는 종교다원주의자나 자유주의 신학자나 보편구원론자들은 참된 구원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이단입니다. 사후의 세계에 대하여 해답을 주지 못하는 신학과 신앙은 종교가 아니라 철학에 불과합니다.


위의 책 중 구원에 관하여 한 권만 읽으라면 우선 켄트 필폿의 <진실로 회심했는가>를 먼저 읽어 보시면


진정한 회심과 거짓 회심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리스도인들도 열매없이 지내는 기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열매가 없는 사람은 참된 회심을 한 것이 아니다.]

[출처] 한국 교회 교인의 몇 %가 구원을 받았겠는가? |작성자 특공대


총공회의 구원론과 비교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드립니다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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