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의 역사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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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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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00:00
성령 자체는 영원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며 무소부재하시니 계시지 않았던 곳과 계시지 않은 곳은 업습니다.
예수님이 보내신다 하신 성령은 예수님의 대속 이전의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신약의 은혜 시대의 성령의 역사가 시작 된다는 의미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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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를 배우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역할이 오버랩됩니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성부 하나님은 파송하시고 공의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의 사역과 성공 여부를 판단하십니다. 성자 하나님은 비천과 십자가 대형을 이루시고 승귀하십니다. 그리고 생전에 약속을 따라서 행2장에 성령은 강림을 하십니다. 해당 성구가 너무 많아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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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궁금한 것은 성령의 역사는 사도행전 2장부터라는 점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서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했고 26절에서 '우리'로 나타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구약 내내 성령의 역사가 있었고 신약으로 와서 예수님의 잉태가 마1:18에서 성령의 역사였으며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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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구약을 통해 처음부터 역사하신 성령이 예수님의 출생으로부터 계속 역사를 하셨는데 왜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16:7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라고 하셨으며 행1:4에서는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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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런 성구 때문에 순복음교회 교인들은 '성령을 받으셨느냐?'라는 말을 그렇게 많이들 했다고 들었습니다. 마치 구원파가 '구원을 받았느냐? 연월일에 몇 시에 받았느냐?' 물어 보는 것과 같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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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보내신다 하신 성령은 예수님의 대속 이전의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으로 인해 신약의 은혜 시대의 성령의 역사가 시작 된다는 의미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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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사를 배우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역할이 오버랩됩니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성부 하나님은 파송하시고 공의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의 사역과 성공 여부를 판단하십니다. 성자 하나님은 비천과 십자가 대형을 이루시고 승귀하십니다. 그리고 생전에 약속을 따라서 행2장에 성령은 강림을 하십니다. 해당 성구가 너무 많아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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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궁금한 것은 성령의 역사는 사도행전 2장부터라는 점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서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했고 26절에서 '우리'로 나타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구약 내내 성령의 역사가 있었고 신약으로 와서 예수님의 잉태가 마1:18에서 성령의 역사였으며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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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구약을 통해 처음부터 역사하신 성령이 예수님의 출생으로부터 계속 역사를 하셨는데 왜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16:7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라고 하셨으며 행1:4에서는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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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런 성구 때문에 순복음교회 교인들은 '성령을 받으셨느냐?'라는 말을 그렇게 많이들 했다고 들었습니다. 마치 구원파가 '구원을 받았느냐? 연월일에 몇 시에 받았느냐?' 물어 보는 것과 같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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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강림 시점
구속사를 배우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역할이 오버랩됩니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성부 하나님은 파송하시고 공의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의 사역과 성공 여부를 판단하십니다. 성자 하나님은 비천과 십자가 대형을 이루시고 승귀하십니다. 그리고 생전에 약속을 따라서 행2장에 성령은 강림을 하십니다. 해당 성구가 너무 많아 생략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성령의 역사는 사도행전 2장부터라는 점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서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했고 26절에서 '우리'로 나타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구약 내내 성령의 역사가 있었고 신약으로 와서 예수님의 잉태가 마1:18에서 성령의 역사였으며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셨습니다.
이렇게 구약을 통해 처음부터 역사하신 성령이 예수님의 출생으로부터 계속 역사를 하셨는데 왜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16:7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라고 하셨으며 행1:4에서는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했을까요?
바로 이런 성구 때문에 순복음교회 교인들은 '성령을 받으셨느냐?'라는 말을 그렇게 많이들 했다고 들었습니다. 마치 구원파가 '구원을 받았느냐? 연월일에 몇 시에 받았느냐?' 물어 보는 것과 같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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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를 배우다 보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역할이 오버랩됩니다. 구속사적으로 보면 성부 하나님은 파송하시고 공의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의 사역과 성공 여부를 판단하십니다. 성자 하나님은 비천과 십자가 대형을 이루시고 승귀하십니다. 그리고 생전에 약속을 따라서 행2장에 성령은 강림을 하십니다. 해당 성구가 너무 많아 생략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성령의 역사는 사도행전 2장부터라는 점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에서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고 했고 26절에서 '우리'로 나타나신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 역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구약 내내 성령의 역사가 있었고 신약으로 와서 예수님의 잉태가 마1:18에서 성령의 역사였으며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셨습니다.
이렇게 구약을 통해 처음부터 역사하신 성령이 예수님의 출생으로부터 계속 역사를 하셨는데 왜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16:7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라고 하셨으며 행1:4에서는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했을까요?
바로 이런 성구 때문에 순복음교회 교인들은 '성령을 받으셨느냐?'라는 말을 그렇게 많이들 했다고 들었습니다. 마치 구원파가 '구원을 받았느냐? 연월일에 몇 시에 받았느냐?' 물어 보는 것과 같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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