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를 대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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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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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7 00:00
어제 교회 식당에서 구걸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사지는 멀쩡해 보이는데, 노숙을 하는 모양새였습니다.
어떻게 찾아왔는지 교회 식당에서 교인들에게 차비를 구걸하고 있더군요..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것입니까..?
언뜻 선한 사마리아 예화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옆 좌석의 집사님은 저런 사람들 다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거라고..
상납 조직이 있는 것이라고.. 도와주지 않는다는군요..
지하철에서도 흔히 찬송가를 틀며 구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늘 부르던 찬송 멜로디..
참 불편합니다..
마주치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 문의답변에 올린다는 의도였는데, 같은 질문이 쉬운문답에도 올라갔네요.. 실수이니 쉬운문답에 올린 질문은 무시하거나 삭제해주시길..
사지는 멀쩡해 보이는데, 노숙을 하는 모양새였습니다.
어떻게 찾아왔는지 교회 식당에서 교인들에게 차비를 구걸하고 있더군요..
어떻게 대응해야 옳은 것입니까..?
언뜻 선한 사마리아 예화가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옆 좌석의 집사님은 저런 사람들 다 조직적으로 활동하는 거라고..
상납 조직이 있는 것이라고.. 도와주지 않는다는군요..
지하철에서도 흔히 찬송가를 틀며 구걸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늘 부르던 찬송 멜로디..
참 불편합니다..
마주치고 싶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 문의답변에 올린다는 의도였는데, 같은 질문이 쉬운문답에도 올라갔네요.. 실수이니 쉬운문답에 올린 질문은 무시하거나 삭제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