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판과 사심판의 죄로 구별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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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판과 사심판의 죄로 구별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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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이 어디까지나 주격이고 심판의 대상이 되지 그의 소유는 아무리 육이 깨끗해도 영이

: 사죄함을 받지 못했으면 그거는 소용이 없고, 육이 더러워도 영이 그 모든것을 다 사죄함

: 받았으면 육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책임지고 사죄함을 받았기 때문에 사죄함 받은 그

: 사람에게 있어서는 육에는 그것이 죄가 심판적인 저주적인 그런 죄악은 아닙니다.

: 그것은 영이 벌써 대속해서 받았습니다.(2013년 8월집회 부록 p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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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저수지로 보고 우리의 육을 비옥한 저수지 밑의 논밭으로 본다면 영이라는 것은 저수지에서 나와 옥토로 나가는 수로의 관문입니다. 관문이 막히면 옥토는 서서히 황무지가 됩니다. 아무리 황무지라 해도 수로의 관문이 열리면 시간을 두고 옥토로 바뀌어 갑니다.


* '육이 더러워도 영이 그 모든것을 다 사죄함 받았으면'

중생 된 우리의 심신은 지금도 더러운 모습이나 우리의 영은 이미 지금 육의 더러운 언행의 죄까지 미리 사함을 받고 중생이 되었습니다.


* '육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책임지고 사죄함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영이 중생 될 때 그 중생은 우리 육의 과거 죄뿐 아니라 우리 심신이 죽을 때까지 지을 미래의 죄까지 모두 영에게 정죄하고, 그 영의 죄를 주님이 지고 사죄함을 주셨습니다.


* '사죄함 받은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육의 죄는 심판적 저주적인 그런 죄악은 아닙니다.'

바로 이 부분이 문답의 핵심입니다. 믿는 사람의 심신이 지금도 죄를 짓는데 그 죄로 인해 지옥 갈 '심판적'이며 '저주적'인 면은 중생 때 해결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죄는 천국 건설의 내용상 고장을 일으키는 죄입니다.


* '그것은 영이 벌써 대속해서 받았습니다.(2013년 8월집회 부록 p578)'

백 목사님의 설교는 그 평생 성경 한 권에서 직접 도출 되었고 그 도출에는 늘 하나의 길로 나타 났기 때문에 백 목사님의 설교는 '성경적 교리 설교'였고 '교리적 성경 설교'였습니다. 그래서 전체 설교를 통해 하나의 흐름을 잡는다면 10만 페이지 기록이 남겨 진 백 목사님의 설교 전체를 읽지 않고 파악하지 않아도 접하지 않은 부분의 설교들과 일치 되는 깨달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홈이 설교 전체를 제공하는 이유는 그 전부를 다 읽고 다 사용하라는 뜻도 있지만 그 중 일부를 제대로 파악한 분들로 하여금 나머지 부분을 파악해 가면서 먼저 파악한 것이 옳은지를 살펴 보고 지속적으로 과거 파악한 것이 새로운 내용을 접할 때 옳은 것으로 입증이 된다면 이런 분은 지식의 총량을 넘어 서는 '바른 이치'를 잡은 분이 될 수 있고, 그렇게 되도록 돕는 의미가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설교록을 직접 인용하실 때는 답변자도 그 인용한 설교 내용의 애매한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하는 다른 설교 내용들을 안내해야 성의 있는 답변자가 될 터이나 답변자가 이미 알고 있는 이 노선의 교리와 성경 해석의 세계라면 질문자들이 정확성에 일부 불안한 면을 가질지라도 설교록을 직접 인용하지 않고 있으며, 시간이 부족하여 그럴 뿐이니 이해를 구합니다. 혹시 답변자의 안내가 잘못 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 지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왜, 심판 문제는 왜 없는고 하니, 벌써 중생될 때에 그 영이 책임으로서 그 육이 영원히

: 범죄할 것을 영이 다 책임지고 정죄 받아 가지고 또 사죄 받고 또 칭의 받고 그리고 난

: 다음에 중생의 새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벌써 육의 범죄, 육의 범죄의 죄의 심판 문제는

: 영이 중생되기 전에 다 대신으로 책임져 가지고 정죄 사죄 칭의를 받고 난 다음에 중생

: 된 것입니다. 주격을 좀 생각하면 조금 알것입니다. 뭐 이됩니까? (p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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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중생 시킬 때는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모두 영에게 얹어 놓고, 그 영의 죄값을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감옥에 간 아들의 빚을 해결해 놓고 출옥 시키면 이 아들이 또 빚을 지면 또 감옥에 가야 합니다. 아버지가 감옥에서 끌어 낼 때 그 아들의 평생 질 빚을 미리 검찰에 공탁을 해 놓았습니다. 이 것 때문에 중생 된 우리는 우리의 심신이 죄를 지어도 지옥에는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출옥 후 예전처럼 화투나 치고 다니며 노름 빚을 또 지고 살게 되면, 그 빚 때문에 감옥 갈 일은 없으나 그 빚을 쌓아 가는 그 시간에 노름 외에 달리 한 일이 없으니, 그 시간에 공부를 하지 않고 기술을 배우지 않고 인생의 건전한 건설을 하지 않은 폐단이 있습니다. 이 불성실의 죄로 이 사람은 천국에서 맡을 일이 없을 것인데 이 문제는 대속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윗 글 중에 '심판 문제'가 바로 지옥에 가는 문제를 말합니다. 그 부분만 해결했습니다. '주격을 생각하라'고 언급한 이유는 심신도 영도 자유성을 가졌으나 둘의 관계를 보면 영이 주격이고 심신은 그 밑에 달려 있는 신세이므로 우리를 중생 시킬 때 우리 영만 중생 시켜 놓고 우리 심신은 영에게 길러 가게 맡긴 것이며, 그 과정에서 또 심신이 죄를 짓게 될 때 그 죄 때문에 영이 주격 위치에서 죽고 지옥 가게 되는 문제만은 미리 해결했다는 뜻입니다. 영이 심신의 죄를 안고 죽고 지옥 가는 이 문제는 영 스스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 것은 주님이 대신 해 주시고, 심신을 길러 가는 것은 영이 주격이니 주격에게 맡긴 것입니다.


: 이번집회설교록 p577~583을 보면, 중생될 때, 영이 심신의 죄의 책임을 모두 지고 정죄

: 사죄 칭의를 받았기 때문에 심신은 죄의 책임이 없다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심신

: 자체는 공심판에서 면제되었다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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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판 면제'란 지옥 갈 죄를 면제했다는 뜻입니다.


: 제가 아버지와 아들을 예로 든 것은, 아버지는 `영`이고 아들은 `심신`이라면 아버지가

: 아들의 빛을 모두 책임지고 갚았다면 아들은 빚이 전혀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

: 제가 부록내용을 잘못 읽고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

영은 스스로 심신의 죄를 책임 지고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영은 신령하며 주격이어서 심신과 비교하면 탁월하지만 그렇다고 심신의 죄를 갚을 존재는 되지 못합니다. 심신의 죄는 그 어떤 죄든 죄 하나만 있다면 그 영은 바로 죽어야 하고, 영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영이 할 수 있는 일은 심신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심신을 관리하다 실패하면 그 책임을 지고 죽음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영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이번 질문이 나오게 된 배경은, 저도 지금까지 단순히 예수님의 대속이 영을 중생시키고

: 마음과 몸을 법적으로 형체적으로 구원시켰다고 믿고 있었는데, 심신의 구원의 근거에

: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오타 수정-행)이번 부록내용에서 중생시 심신의 구원의 근거가

: 영이 심신의 죄책을 모두 책임졌기 때문이라고 나오는 것 같아서 제가 이해하는 바가

: 바른 이해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

심신의 죄는 영이 주격 위치에 있기 때문에 책임을 집니다.

어린 아이에게 부모는 주인 위치여서 아이의 잘못한 행동에 부모가 돈을 물어 내야 합니다.

심신의 죄책을 영이 짊어 져야 하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영을 살리는 문제를 두고는 영 자신이 죽어 있기 때문에 심신을 책임 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이 심신의 미래 죄를 영에게 매우고 영을 살리려는 예수님의 대속의 값을 매기고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 때 우리의 미래 죄까지 전부 다 지고 고난을 받게 할 수는 있습니다.


: 중생될때 영이 심신의 죄값의 책임을 모두 졌기 때문에 심신이 죄값이 없는것이지,


->

이 때 '죄값'이라는 말은 지옥 갈 죄의 값만 말합니다.


: 대속이 영의 주격책임을 모두 갚고 그리고 심신자체의 죄값을 또 대신 갚은 것은 아닌

: 것 같습니다. 사실 둘중에 어느것이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대속이 갚은 영의 주격 책임은 영이 하나님과 끊어 져 죽고 지옥에 가야 하는 그 주격 책임만 말합니다. 심신 자체의 죄값을 영이 대신 갚는 것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은 책임을 지고 죽는 일만 합니다. 대신 갚고 살리는 것은 주님의 대속에 포함 된 개념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너무 쉬워 초기에 해결이 되어도, 어떤 분에게는 그 부분이 오랜 세월 해결이 되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그 '어떤' 분은 단번에 해결한 내용을 '다른' 분들은 평생을 혼동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혼란스러워 하는 부분은 이 노선에서는 아주 명쾌한 부분입니다. 한 면으로 생각하지 말고 다른 면도 생각해 보시고, 또 지금 집중하는 이 주제가 지금으로서 해결이 어려우면 과제로 표시하고 미래에 맡겨 보시면 어느 순간 명쾌해 질 때가 있습니다. 물론 그냥 잊어 버리면 안 되지만 그렇다고 내가 정한 시간에 내가 원하는 것을 모두 깨닫도록 그렇게 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노력할 만큼 해 보시고도 어려우면 '과제'로 돌려 한 발을 떼 놓고 시간 속에 지켜 보는 지혜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답방은 1998년 이래로 거의 모든 종류의 신앙과 교리 문제가 오고 갔습니다. 대부분은 명쾌하게 안내를 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만 여전히 답변자의 안내 방식이나 글 표현이나 글의 전개 방식 때문에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우리가 다 부족하되 시간적으로도 등락이 심하고 상대하는 사람에 따라서도 그렇습니다. 그런 줄 알고 있다면 해결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일 수 있습니다.


>> 질문자 님이 쓰신 내용 <<

:

: 영이 어디까지나 주격이고 심판의 대상이 되지 그의 소유는 아무리 육이 깨끗해도 영이 사죄함을 받지 못했으면 그거는 소용이 없고, 육이 더러워도 영이 그 모든 것을 다 사죄함

: 받았으면 육에 있는 모든 더러운 것을 책임지고 사죄함을 받았기 때문에 사죄함 받은 그 사람에게 있어서는 육에는 그것이 죄가 심판적인 저주적인 그런 죄악은 아닙니다. 그것은 영이 벌써 대속해서 받았습니다.(2013년 8월집회 부록 p578)

:

: 왜, 심판 문제는 왜 없는고 하니, 벌써 중생될 때에 그 영이 책임으로서 그 육이 영원히 범죄할 것을 영이 다 책임지고 정죄 받아 가지고 또 사죄 받고 또 칭의 받고 그리고 난 다음에 중생의 새 생명을 얻었기 때문에, 벌써 육의 범죄, 육의 범죄의 죄의 심판의 문제는 영이 중생되기 전에 다 대신으로 책임져 가지고 정죄 사죄 칭의를 받고 난 다음에 중생된 것입니다. 주격을 좀 생각하면 조금 알것입니다. 뭐 이됩니까? (p580)

:

: 이번집회설교록 p577~583을 보면, 중생될 때, 영이 심신의 죄의 책임을 모두 지고 정죄 사죄 칭의를 받았기 때문에 심신은 죄의 책임이 없다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심신자체는 공심판에서 면제되었다고 나오는 것 같습니다.

:

: 제가 아버지와 아들을 예로 든 것은, 아버지는 `영`이고 아들은 `심신`이라면 아버지가 아들의 빛을 모두 책임지고 갚았다면 아들은 빚이 전혀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 제가 부록내용을 잘못 읽고 잘못 이해했을 가능성도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번 질문이 나오게 된 배경은, 저도 지금까지 단순히 예수님의 대속이 영을 중생시키고 마음과 몸을 법적으로 형체적으로 구원시켰다고 믿고 있었는데, 심신의 구원의 근거에 대해서

: 고민을 하다가 (오타 수정-행)이번 부록내용에서 중생시 심신의 구원의근거가 영이 심신의 죄책을 모두 책임졌기 때문이라고 나오는 것 같아서 제가 이해하는 바가 바른 이해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

:

: 중생될때 영이 심신의 죄값의 책임을 모두 졌기 때문에 심신이 죄값이 없는것이지, 대속이 영의 주격책임을 모두 갚고 그리고 심신자체의 죄값을 또 대신 갚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둘중에 어느것이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 중생의 결과 기본구원(영 마음 몸)의 완전성과 건설구원의 자격을 얻은 것은 목사님의

: 설명대로 모두 믿고 있습니다. 대속이 영과 마음과 몸에게 세부적으로 어떻게 적용되어 완전한 기본구원을 얻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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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 수정)'은 작성자의 직접 부탁으로 일부 수정합니다.

: 교리상 잘못 된 표현이었고 인용에 의해 오해 소지가 있었습니다. - 행정실
집회 교재를 읽으며 (심신의 별도 책임, 단순 기능에 대한 책임)
1984년 8월 집회 84.8.9.목후 설교 중에서 심신의 죄는 영이 중생 전 책임진 것이라는 설명에 대해 질문합니다. 중생 후의 심신의 죄까지 영이 책임을 짐으로 심신의 죄는 전부 영이 지게 된다면 심신은 별도로 책임 질 일이 없습니까? 또한 심신의 기능 중에서 피아노나 운전 기능을 가졌다면 이 기능은 죄로 쓰일 수도 있고 의로 쓰일 수도 있는데 이런 기능은 기능 구원에서 어떻게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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