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해석 (창3:9, 보기에 아름답고 - 관)

문의답변      


성경해석 (창3:9, 보기에 아름답고 - 관)

분류
성도 1 0

창세기3장9절해석  ,,보기에아름답고,,  ,,먹기에좋은나무가 나게 하시니,,동산가운데에는생명나무와,,, 선악을 하는 나무도 있더라,,

담당 4 2024.01.29 10:56  
타락 전 에덴동산에 있는 세 종류의 나무를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는 임의로 먹어도 된다고 하신 일반 과실입니다. 동산 가운데 있는 생명 나무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을 말하는데, 에덴동산은 범죄 타락하기 이전이므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라서 먹어라 먹지 말라는 말씀이 따로 없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선악과입니다.

먹어라고 허락하신 일반 과실을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라고 굳이 표현하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실제 육안으로 그렇게 보였다고 할 수 있고, 타락 후 오늘의 에덴동산은 우리가 사는 현실을 말하는데, 현실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죄 되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말합니다.

에덴동산에는 생명과도 하나, 선악과도 하나뿐이었으나 임의로 먹어라 하신 과실은 거의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고 죽은 것이 마귀에게 미혹받은 어리석은 인간입니다. 오늘 현실에도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죄를 짓지 않고도 얼마든지 보기에도 아름답고 먹기에도 좋은 일들은 많습니다.

요셉의 생애는 걸어간 과정 과정이 참 보기에 아름다웠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는 환난이었지만 그의 생활을 아는 보디발은 감동해서 자기 전부를 다 맡겼고, 누명 쓰고 감옥에 갔을 때도 간수장이 요셉에게 모든 업무 처리를 다 맡겼습니다. 애굽 왕 바로는 요셉에게 감동하여 애굽 총리로 삼았으며, 요셉의 통치는 전무후무한 선정이었습니다. 그 과정은 다 ‘보기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요셉은 자기가 뭔가를 취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니 자연스럽게, 너무도 ‘먹기 좋게’ 먹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에덴동산에서 미리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였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일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고, 교회 역사에도, 오늘도 이렇게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하나님의 선물들이 우리 현실에는 가득 차 있습니다. 굳이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인 말씀을 어기고 죄를 짓지 않아도 세상에서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되도록 다 구비시켜 놓으신 것이 오늘의 에덴동산 우리 현실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을 필요가 없었지만, 범죄 타락한 오늘은 먹어야 합니다. 타락 후 생명과는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막아 놓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아니면 오늘은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습니다. 택자는 예수님 대속을 입었으므로 때가 되면 중생되어 하나님과 연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구원입니다.

기본구원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이 현실을 살아갈 때 건설구원, 행위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사람으로 살며, 대속으로 주신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을 통해서 양심으로 역사하시는 성령의 감동에 순종할 때 실질적으로 하나님과 연결된 생활이 되게 됩니다. 이것이 오늘의 에덴동산인 현실에서 생명과를 먹는 것입니다.


선악과는 익히 알고 있는 대로 현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죄를 지으며 뭔가를 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고 영원히 죽은 것처럼, 오늘도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에 하지 말라는 것을 하고 죄를 지으면 심신의 기능은 영원히 죽고 다시는 회복하지 못합니다. 둘째 사망입니다.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638
    회계11
    2024.02.08목
  • 13637
    목회자
    2024.02.07수
  • 열람중
    성도
    2024.01.28일
  • 13635
    질문자
    2024.01.27토
  • 13634
    성도
    2024.01.21일
  • 13633
    교인
    2024.01.21일
  • 13632
    공회교인
    2024.01.18목
  • 13631
    목회자
    2024.01.28일
  • 13630
    성도
    2024.01.16화
  • 13629
    영생
    2024.01.09화
  • 13628
    성도
    2024.01.04목
  • 13627
    시무투표
    2024.01.04목
  • 13626
    교인
    2023.12.30토
  • 13625
    공개적인장소에서
    2023.12.25월
  • 13624
    교인
    2023.12.21목
  • 13623
    성도
    2023.12.19화
  • 13622
    성도
    2023.12.10일
  • 13621
    김민환
    2023.12.07목
  • 13620
    교인
    2023.12.03일
  • 13619
    궁금합니다
    2023.11.26일
  • 13618
    성도
    2023.11.19일
  • 13617
    반사11
    2023.11.12일
  • 13616
    직업11
    2023.11.07화
  • 13615
    성도
    2023.11.02목
  • 13614
    성도
    2023.10.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