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투표 부표시 목회자는 어떻게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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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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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19:44
공회는 2년마다 시무투표를 진행하는데 부표가 될 경우 목회자는 어떻게 되는가요?
바로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일반 교인으로 돌아가는가요?
또한 부표가 되어 다른 곳에 이동할 곳이 없다면 어떻게 되는가요?
1. 시무투표에서 부표가 나면
교역자 시무투표는 그날 출석한 교인의 25%가 반대하면 이유 없이, 조건 없이 그 순간부터 면직이 됩니다. 오후예배는 교인들의 부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그 주일 권찰회도 원칙적으로 주재할 수 없습니다. 교인들 모두의 부탁이 있으면 임시로 사회는 할 수 있습니다. 부표가 확인되는 그 순간부터 담임 교역자로서의 모든 권한은 다 면직됩니다. 이유나 조건은 없습니다.
2. 부표 난 후
다른 교회서 청빙이 있으면 당연히 그곳으로 갑니다. 그러나 시무투표 직후에 바로 청빙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일단 면직이 되고, 기간을 좀 두고 청빙하는 교회가 있으면 그리 이동하면 되고, 없으면 본인이 개척을 하거나 교역자이지만 교인으로 생활하거나 하게 됩니다. 청빙하는 경우도 있고 개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께서 교회와 교역자 양쪽을 다 장시간 설명하고 설득해서 이동을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은 그럴 만한 권위 있는 분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교권 따라 정치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정리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염려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3. 이동할 곳이 없다면
청빙하는 곳이 없으면 선택은 둘입니다. 개척을 하거나 교인으로 생활하거나입니다. 지금까지 시무투표 결과 부표 난 경우 공회의 정리로 이동한 경우가 많고, 교역자 본인 의사에 따라 개척한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목회자로 나섰으니까 할 수만 있으면 개척을 하는 것이 좋은데, 연세나 건강 등 부득이한 경우로 더 이상의 목회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교인으로 생활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구원은 교역자라고 더하고 교인이라고 덜하지 않고 각자 자기 주신 위치에서 진실과 충성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공회의 시무투표는 보석 같은 제도입니다. 목회자는 목회자대로, 교인은 교인대로 서로가 함께 사는, 육이 죽고 영이 살고, 세상은 죽고 천국이 살며, 나는 죽고 주님이 사시는 보배로운 제도입니다. 제도의 가치를 잘 모르고 족쇄처럼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알고 잘 선용하면 참 좋은 제도입니다.
교역자 시무투표는 그날 출석한 교인의 25%가 반대하면 이유 없이, 조건 없이 그 순간부터 면직이 됩니다. 오후예배는 교인들의 부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합니다. 그 주일 권찰회도 원칙적으로 주재할 수 없습니다. 교인들 모두의 부탁이 있으면 임시로 사회는 할 수 있습니다. 부표가 확인되는 그 순간부터 담임 교역자로서의 모든 권한은 다 면직됩니다. 이유나 조건은 없습니다.
2. 부표 난 후
다른 교회서 청빙이 있으면 당연히 그곳으로 갑니다. 그러나 시무투표 직후에 바로 청빙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일단 면직이 되고, 기간을 좀 두고 청빙하는 교회가 있으면 그리 이동하면 되고, 없으면 본인이 개척을 하거나 교역자이지만 교인으로 생활하거나 하게 됩니다. 청빙하는 경우도 있고 개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께서 교회와 교역자 양쪽을 다 장시간 설명하고 설득해서 이동을 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은 그럴 만한 권위 있는 분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교권 따라 정치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정리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염려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3. 이동할 곳이 없다면
청빙하는 곳이 없으면 선택은 둘입니다. 개척을 하거나 교인으로 생활하거나입니다. 지금까지 시무투표 결과 부표 난 경우 공회의 정리로 이동한 경우가 많고, 교역자 본인 의사에 따라 개척한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목회자로 나섰으니까 할 수만 있으면 개척을 하는 것이 좋은데, 연세나 건강 등 부득이한 경우로 더 이상의 목회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교인으로 생활해도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 구원은 교역자라고 더하고 교인이라고 덜하지 않고 각자 자기 주신 위치에서 진실과 충성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공회의 시무투표는 보석 같은 제도입니다. 목회자는 목회자대로, 교인은 교인대로 서로가 함께 사는, 육이 죽고 영이 살고, 세상은 죽고 천국이 살며, 나는 죽고 주님이 사시는 보배로운 제도입니다. 제도의 가치를 잘 모르고 족쇄처럼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알고 잘 선용하면 참 좋은 제도입니다.
(원칙)
시무투표의 원칙은 앞 글에서 잘 요약했고,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불신임 받은 목회자가
*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처럼
흠과 티를 하나 잡고 버티면 1992년 후 32년을 목회자고 87세가 되도록 잘 계실 수도 있습니다. 반대한 25% 교인은 화가 난다고 성급하게 몰아 내려다 이제 다 돌아 가시고 흩어지고 대부분은 서 목사님 밑에 그냥 있습니다. 서 목사님은 공회의 시무투표 제도 하나를 잠깐 덮어 버렸으나 세계 10대 교회, 한국 5대 교회에 종신 목회를 함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교회는 부산 도심의 골목 교회 중 하나로 내려 앉았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교인은 그냥 세월을 보내고, 의협심에 불탄 사람들은 자기 불에 타 죽었습니다. 서 목사님의 불신임이 잘못 되었다고 투쟁에 나선 반대측 목회자들 역시 지금은 부공2라는 이름 하에 이번에는 서 목사님을 위해 노곡동 대문을 열라면서 줄줄이 경찰에 붙들려 가고 전과를 올리면서도 자신들이 너무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것이 교리와 현장의 차이입니다. 이래서 교리를 노선으로 붙들고 정말 끝까지 가려면 그렇게 선택하시는 것은 자유나 훗날을 잘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불신임을 받으면 조건 없이 갈 수 있는 목회자를 모셨다면 사실 불신임할 일이 없을 것이고, 이미 불신임을 받아야 할 분이 되었다면 대개는 온갖 문제가 발생하는데 굳이 보낸다 해도 보낸 뒤에 교회가 유익할지 잘 계산해서 오는 적이 2만인데 1만으로 상대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 갈화교회 천세욱 목사님처럼
25명 정도 출석하는 교회에 일부 교인이 시무투표에 이웃 불신 친인척 지인들을 60여명 동원하여 불신임을 냈을 때 백 목사님께 이것은 명백히 부정 선거가 아니냐고 여쭸고 목사님은 단 한 명의 교인이 25% 교인 이상으로 상처를 받고 작심하고 밀어 내려 한다면 목회자가 싸워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지난 2년의 기회에 그 사람을 감화 시키지 못한 책임을 생각하라 했고, 이후 10명도 되지 않는 의령 동동교회로 가서 종신했습니다. 천 목사님은 사리 도리 체신을 알고 그리고 공회의 시무투표 취지를 배운 뒤 바로 포기했습니다. 목회자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으나 교인으로서는 현재 목회자가 이런 경우인지 저런 경우인지 잘 살펴 보고 자신과 교회의 전체와 훗날을 위해 공회의 원칙을 그대로 관철하실지 아니면 훗날로 미루실지 판단해야 합니다.
* 이 곳 주변의 어떤 교회는
불신임이 되자 교회에 분란을 예고하면서 5천만원을 요구했고, 교인들이 머뭇거리자 다시 2년을 버틴 뒤 이 번에는 1억원으로 인상을 했습니다. 들어 누울 자세로 막 가는 목회자를 차마 끌어 내지도 못하고 교인들은 2년 또 2년 또 ???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천년같은 건설구원의 단번에 기회를 짓밟고 버티는 이런 분에게 돈을 주고 나면 다른 목회자들이 줄줄이 돈을 인상할 터인데 불신임 대상이 되는 목회자들에게만 악한 결과를 촉발 시키니 이런 교회라면 불신임을 한 다음에 교인들이 빚을 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시무투표 제도를 지켜 낼 것인가? 그렇다면 부공3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부공1이나 2가 됩니다. 이런 복잡한 문제를 피하고 싶으면 대구공회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 또 어떤 교회는
불신임을 낸 교인 중에 집사님들을 전부 사직 시켜 버린 용감한 목회자도 있습니다. 1988년의 일입니다. 당시는 백 목사님 생존 시기여서 그 목회자가 결국 이동이 되었으나 80명 교인 중 20명은 이미 교회를 떠나 버렸습니다.
* 인천의 유명한 부공1 목회자는
시무투표의 판세가 기울어 지자 지지하는 집사님이 학원을 섭외하여 학생을 대규모로 데려다 놓아 불신임을 겨우 피했습니다. 그렇게 되자 그 교회에 제대로 된 교인들이 옆으로 개척을 해서 다 나가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자 맹신도 몇 명과 예배당 이름과 부동산을 챙겨서 구순이 넘도록 종신했습니다. 그 분이 챙긴 것은 가져 가지도 못하는 재산 몇 푼입니다. 지금 그 교회는 교회로 운영이 되는지 사실 의심스럽습니다. 이 곳에서 목회 나간 분들이 주로 부공1 언저리에 계시니 그 곳의 내면이 거의 다 이렇습니다. 이런 일들이 공개가 되면 복음에 덕이 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교도소 도둑들이 자기들의 명단이 공개 되면 국민이 출소한 도둑들을 파악할 때 그들이 걱정을 하게 된다면 국민의 평안한 밤을 위해 전과자 명단을 비밀로 하자는 말과 같아 보입니다. 도둑들의 평안을 위해 백성의 눈을 감게 하자는 것... 이 것이 아마 이 곳 외의 공회들일 듯합니다.
(불신임이 된 목회자)
공무원처럼 목회를 나선 자기를 교회나 공회가 책임을 지라고 한다면 이 인간은 도적ㄴ입니다.
부족한 것을 깨달았다면 자기 공회의 기도원에 가서 2년간 농사 짓고 회개하면 더 나은 목회자가 될 듯합니다. 그렇게 갈 만한 곳이 없으면 일용 노동을 다니며 교인들이 연보를 하기 위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를 체험하면 더 나은 목회자가 될 듯합니다. 자존심? 이 원수가 들어서 아마 이렇게 할 만한 목회자는 없을 듯합니다. 불신임 이후의 문제는 각 공회와 각 목회자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부부가 이혼하면서 상대방의 훗날을 걱정해 준다면 이혼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목회자의 훗날이 걱정 되면 모시고 계시면 됩니다. 모시지 못할 형편이면 가는 분을 염려 하는 것은 실례 되는 일이며, 불륜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남을 괴롭히면서 즐기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시무투표의 원칙은 앞 글에서 잘 요약했고,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불신임 받은 목회자가
*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처럼
흠과 티를 하나 잡고 버티면 1992년 후 32년을 목회자고 87세가 되도록 잘 계실 수도 있습니다. 반대한 25% 교인은 화가 난다고 성급하게 몰아 내려다 이제 다 돌아 가시고 흩어지고 대부분은 서 목사님 밑에 그냥 있습니다. 서 목사님은 공회의 시무투표 제도 하나를 잠깐 덮어 버렸으나 세계 10대 교회, 한국 5대 교회에 종신 목회를 함으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교회는 부산 도심의 골목 교회 중 하나로 내려 앉았습니다. 그래도 대부분 교인은 그냥 세월을 보내고, 의협심에 불탄 사람들은 자기 불에 타 죽었습니다. 서 목사님의 불신임이 잘못 되었다고 투쟁에 나선 반대측 목회자들 역시 지금은 부공2라는 이름 하에 이번에는 서 목사님을 위해 노곡동 대문을 열라면서 줄줄이 경찰에 붙들려 가고 전과를 올리면서도 자신들이 너무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것이 교리와 현장의 차이입니다. 이래서 교리를 노선으로 붙들고 정말 끝까지 가려면 그렇게 선택하시는 것은 자유나 훗날을 잘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불신임을 받으면 조건 없이 갈 수 있는 목회자를 모셨다면 사실 불신임할 일이 없을 것이고, 이미 불신임을 받아야 할 분이 되었다면 대개는 온갖 문제가 발생하는데 굳이 보낸다 해도 보낸 뒤에 교회가 유익할지 잘 계산해서 오는 적이 2만인데 1만으로 상대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 갈화교회 천세욱 목사님처럼
25명 정도 출석하는 교회에 일부 교인이 시무투표에 이웃 불신 친인척 지인들을 60여명 동원하여 불신임을 냈을 때 백 목사님께 이것은 명백히 부정 선거가 아니냐고 여쭸고 목사님은 단 한 명의 교인이 25% 교인 이상으로 상처를 받고 작심하고 밀어 내려 한다면 목회자가 싸워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지난 2년의 기회에 그 사람을 감화 시키지 못한 책임을 생각하라 했고, 이후 10명도 되지 않는 의령 동동교회로 가서 종신했습니다. 천 목사님은 사리 도리 체신을 알고 그리고 공회의 시무투표 취지를 배운 뒤 바로 포기했습니다. 목회자는 그렇게 하는 것이 맞으나 교인으로서는 현재 목회자가 이런 경우인지 저런 경우인지 잘 살펴 보고 자신과 교회의 전체와 훗날을 위해 공회의 원칙을 그대로 관철하실지 아니면 훗날로 미루실지 판단해야 합니다.
* 이 곳 주변의 어떤 교회는
불신임이 되자 교회에 분란을 예고하면서 5천만원을 요구했고, 교인들이 머뭇거리자 다시 2년을 버틴 뒤 이 번에는 1억원으로 인상을 했습니다. 들어 누울 자세로 막 가는 목회자를 차마 끌어 내지도 못하고 교인들은 2년 또 2년 또 ???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천년같은 건설구원의 단번에 기회를 짓밟고 버티는 이런 분에게 돈을 주고 나면 다른 목회자들이 줄줄이 돈을 인상할 터인데 불신임 대상이 되는 목회자들에게만 악한 결과를 촉발 시키니 이런 교회라면 불신임을 한 다음에 교인들이 빚을 내야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시무투표 제도를 지켜 낼 것인가? 그렇다면 부공3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부공1이나 2가 됩니다. 이런 복잡한 문제를 피하고 싶으면 대구공회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 또 어떤 교회는
불신임을 낸 교인 중에 집사님들을 전부 사직 시켜 버린 용감한 목회자도 있습니다. 1988년의 일입니다. 당시는 백 목사님 생존 시기여서 그 목회자가 결국 이동이 되었으나 80명 교인 중 20명은 이미 교회를 떠나 버렸습니다.
* 인천의 유명한 부공1 목회자는
시무투표의 판세가 기울어 지자 지지하는 집사님이 학원을 섭외하여 학생을 대규모로 데려다 놓아 불신임을 겨우 피했습니다. 그렇게 되자 그 교회에 제대로 된 교인들이 옆으로 개척을 해서 다 나가 버렸습니다. 그렇게 되자 맹신도 몇 명과 예배당 이름과 부동산을 챙겨서 구순이 넘도록 종신했습니다. 그 분이 챙긴 것은 가져 가지도 못하는 재산 몇 푼입니다. 지금 그 교회는 교회로 운영이 되는지 사실 의심스럽습니다. 이 곳에서 목회 나간 분들이 주로 부공1 언저리에 계시니 그 곳의 내면이 거의 다 이렇습니다. 이런 일들이 공개가 되면 복음에 덕이 되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교도소 도둑들이 자기들의 명단이 공개 되면 국민이 출소한 도둑들을 파악할 때 그들이 걱정을 하게 된다면 국민의 평안한 밤을 위해 전과자 명단을 비밀로 하자는 말과 같아 보입니다. 도둑들의 평안을 위해 백성의 눈을 감게 하자는 것... 이 것이 아마 이 곳 외의 공회들일 듯합니다.
(불신임이 된 목회자)
공무원처럼 목회를 나선 자기를 교회나 공회가 책임을 지라고 한다면 이 인간은 도적ㄴ입니다.
부족한 것을 깨달았다면 자기 공회의 기도원에 가서 2년간 농사 짓고 회개하면 더 나은 목회자가 될 듯합니다. 그렇게 갈 만한 곳이 없으면 일용 노동을 다니며 교인들이 연보를 하기 위해 얼마나 어렵게 사는지를 체험하면 더 나은 목회자가 될 듯합니다. 자존심? 이 원수가 들어서 아마 이렇게 할 만한 목회자는 없을 듯합니다. 불신임 이후의 문제는 각 공회와 각 목회자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 부부가 이혼하면서 상대방의 훗날을 걱정해 준다면 이혼을 하지 않으면 됩니다. 목회자의 훗날이 걱정 되면 모시고 계시면 됩니다. 모시지 못할 형편이면 가는 분을 염려 하는 것은 실례 되는 일이며, 불륜이 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남을 괴롭히면서 즐기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