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 곧 거듭난 사람도 귀신이 침투할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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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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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23:54
중생 곧 거듭난 사람도 귀신이 침투할수있습니까? 침투한다면 영과 심신중 어느곳에 침투하는겁니까? 하나님의 통로로 지음받은 의존적인 사람의 영을 마귀가 자기의 통로나 집으로 쓸수도 있습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마귀는 중생된 영을 침범할 수 없습니다. 영은 처음부터 마귀가 손댈 수 없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실 수 있고, 아래로는 자기 마음만 상대하는 것이 영입니다. 마귀의 모든 미혹의 침투는 중생된 사람의 마음과 몸을 통해서 합니다. 영은 마귀가 아예 손을 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영, 마음, 몸 이 세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영이 없고 마음과 몸만 있으면 짐승이고, 마음과 몸이 없고 영만 있으면 천사입니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이므로 마귀도 영물입니다. 찬사도 마귀도 마음과 몸은 없고 영만 있습니다. 영과 마음과 몸 이 셋을 가진 존재는 피조물 중에 사람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사람의 주격은 영입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할 때는 영을 말합니다. 영은 지음 받을 때부터 하나님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었습니다. 영은 위로는 하나님만 상대하고, 아래로는 자기 마음만 상대할 수 있는 것이 영입니다.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는 영이 마음을 붙들고, 영에게 붙들린 그 마음에 몸이 순종할 때 새사람, 참사람이라고 합니다.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시고 하나님만 상대하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에 영은 처음부터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한다는 요한일서 5장 18절 말씀이 그것을 말합니다. 범죄할 수 없는 영이 죽은 것은 마음과 몸 즉 심신의 주인으로서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성경에 불신자를 죽은 자라고 하는 것은 영이 죽었다는 뜻입니다. 죽은 영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고, 죽음이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죽은 영이 예수님의 대속 공로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 살아났을 때 ‘중생’이라고 합니다. 다시 살아났다는 뜻입니다. 영은 처음부터 범죄하지 않는데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었다가 예수님 대속 공로로 중생된 이후는 영은 다시는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영이 책임져야 하는 심신의 평생 지을 모든 죄의 주격 책임까지 다 미리 당겨서 예수님이 대속으로 감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은 처음부터 범죄하지 않는 존재이니 당연히 중생된 후에도 범죄하지 않습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침투하고 사람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는 것은 전부 마음과 몸 즉 심신입니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첫 범죄도 심신의 범죄였습니다. 뱀이 미혹한 것은 하와의 마음과 몸이었습니다. 하와의 귀를 통해서 잘못된 반거짓말의 지식을 마음에 넣었고, 그 지식에 미혹받은 하와의 눈이 선악과를 보고 미혹받아서 따먹고 죄를 지었고, 아담은 하와가 손으로 주는 선악과를 그냥 받아먹었습니다. 너무도 큰 죄를 너무도 허무하게 범하여 자기와 자손 전부를 영원한 사망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오늘도 마귀가 중생된 사람을 미혹하는 것은 중생된 사람의 몸과 마음을 미혹합니다.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을 눈으로 보게 하고 귀로 듣게 하며 감각으로 느끼게 하여 마음의 지식을 바꾸고 인식을 바꾸고 사고방식을 바꾸어 믿는 사람 속에 침투하여 믿는 사람을 범죄케 하고 넘어지게 하는 것이 마귀의 술법입니다.
마귀는 중생된 영을 침범할 수 없습니다. 영은 처음부터 마귀가 손댈 수 없는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실 수 있고, 아래로는 자기 마음만 상대하는 것이 영입니다. 마귀의 모든 미혹의 침투는 중생된 사람의 마음과 몸을 통해서 합니다. 영은 마귀가 아예 손을 댈 수 없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영, 마음, 몸 이 세 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영이 없고 마음과 몸만 있으면 짐승이고, 마음과 몸이 없고 영만 있으면 천사입니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이므로 마귀도 영물입니다. 찬사도 마귀도 마음과 몸은 없고 영만 있습니다. 영과 마음과 몸 이 셋을 가진 존재는 피조물 중에 사람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사람의 주격은 영입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할 때는 영을 말합니다. 영은 지음 받을 때부터 하나님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지었습니다. 영은 위로는 하나님만 상대하고, 아래로는 자기 마음만 상대할 수 있는 것이 영입니다.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는 영이 마음을 붙들고, 영에게 붙들린 그 마음에 몸이 순종할 때 새사람, 참사람이라고 합니다.
영은 하나님만 사용하시고 하나님만 상대하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에 영은 처음부터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한다는 요한일서 5장 18절 말씀이 그것을 말합니다. 범죄할 수 없는 영이 죽은 것은 마음과 몸 즉 심신의 주인으로서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은 것입니다. 성경에 불신자를 죽은 자라고 하는 것은 영이 죽었다는 뜻입니다. 죽은 영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고, 죽음이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을 말합니다.
죽은 영이 예수님의 대속 공로와 성령과 진리로 다시 살아났을 때 ‘중생’이라고 합니다. 다시 살아났다는 뜻입니다. 영은 처음부터 범죄하지 않는데 심신 범죄의 주격 책임을 지고 죽었다가 예수님 대속 공로로 중생된 이후는 영은 다시는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영이 책임져야 하는 심신의 평생 지을 모든 죄의 주격 책임까지 다 미리 당겨서 예수님이 대속으로 감당하셨기 때문입니다.
영은 처음부터 범죄하지 않는 존재이니 당연히 중생된 후에도 범죄하지 않습니다. 귀신이 사람에게 침투하고 사람을 미혹하여 넘어뜨리는 것은 전부 마음과 몸 즉 심신입니다. 아담 하와가 범죄한 첫 범죄도 심신의 범죄였습니다. 뱀이 미혹한 것은 하와의 마음과 몸이었습니다. 하와의 귀를 통해서 잘못된 반거짓말의 지식을 마음에 넣었고, 그 지식에 미혹받은 하와의 눈이 선악과를 보고 미혹받아서 따먹고 죄를 지었고, 아담은 하와가 손으로 주는 선악과를 그냥 받아먹었습니다. 너무도 큰 죄를 너무도 허무하게 범하여 자기와 자손 전부를 영원한 사망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오늘도 마귀가 중생된 사람을 미혹하는 것은 중생된 사람의 몸과 마음을 미혹합니다. 세상의 온갖 좋은 것들을 눈으로 보게 하고 귀로 듣게 하며 감각으로 느끼게 하여 마음의 지식을 바꾸고 인식을 바꾸고 사고방식을 바꾸어 믿는 사람 속에 침투하여 믿는 사람을 범죄케 하고 넘어지게 하는 것이 마귀의 술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