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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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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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하나님은 하늘에,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성령님은 이 땅에서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  하셨는데, 삼위일체시니 성령님이 함께 하시면 동시에 성부 성자도 함께 하시는건가요?

담당 2023.11.26 07:56  
* 성부 하나님은 하늘에 계신다는 것은
성경의 일반적인 기록이 그렇게 표시가 되어 있고 어린 교인에게는 이해를 돕기 위해 그렇게 말을 하지만 '하늘'이란 공간적 하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 '지휘' '총괄'이라는 뜻입니다. 정상적인 가정에 정상적인 아버지가 있다면 온 가족을 위해 가정과 가족 전부를 관리하고 지휘하고 총괄하는데 이 것을 '하늘'로 표시했을 뿐입니다.

*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다는 것은
성경에 그렇게 표시했기 때문에 그렇게 소개도 하고 어린 교인에게는 이해를 돕기 위해 그렇게 말을 하지만 '보좌'란 세상의 왕이 앉는 의자를 말하는데 하늘 나라에 왕좌 옥좌 임금님 의자가 공중에 떠 있고 그 자리에 앉았다는 것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의 모든 능력의 역사를 예수님이 맡아 한다는 뜻입니다. 우편은 능력이 있고 힘이 있다는 면을 말합니다. 대통령이 결정을 하지만 전쟁은 국방장관이, 도로는 건교부 장관이 주관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위해 십자가 사활의 대속을 완성한 예수님,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구원과 우리를 길러 가는 모든 일에 성부 하나님의 우편, 성부 하나님의 모든 능력의 역사를 예수님이 대신한다는 뜻입니다.

* 성령님은 이 땅 위에서 끝날까지
성부 하나님은 저수지와 같고, 예수님은 고장난 수로를 고쳐 물이 흐르게 했습니다. 이제는 집집마다 수도를 설치하고 부엌에 화장실에 마당에 하늘의 은혜가 뿌려 지고 사용이 되고 흘러 넘치도록 현장에 설치도 하고 사용법도 가르치고 또 문제가 생긴 곳은 가서 간단히 해결하는 분이 성령님입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 내면을 살피는 교리여서 이해하기에 가장 어렵기 때문에 첫 신앙이나 어린 신앙에게 조금 도움 되게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또 성경에 '성부는 하늘' '성자는 보좌 우편' '성령은 우리 생활'에 역사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다만 설명 과정에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이면 귀신이 그 빈틈을 붙들고 하나님의 세계를 끌고 천주교의 돌부처처럼 또는 불교의 다신교처럼 아니면 별별 미신처럼 만들어 교주들이 만들어 지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초대교회부터 삼위일체 교리는 토씨 하나까지 잘 정리해서 사도신경을 만들고 또 삼위일체 교리서를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교리적으로는 '삼위일체에 대한 정통 교리'를 늘 숙지하면 좋으나, 이 교리는 일반 교인을 가르치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이단을 막기 위해 만든 무기 체계다 보니 일반 교인이 생활 속에 은혜롭게 사용하기가 힘이 듭니다. 탱크로 밭을 갈고 전투기로 여행을 하려면 불편한 것처럼. 그래서 교리는 교리로 기억하되 이런저런 이야기로 설명을 하는 것이므로, 삼위일체에 관한 설명을 들을 때는 이 곳에서든 또 다른 교회에서든 설명은 약간의 참고로만 듣고 세월 속에 신앙이 자라 가야 조금씩 구체적으로 파악이 된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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