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실 여부 2. 기준과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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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여부 2. 기준과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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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박영선 목사님

- 사실 여부

여러 내용으로 볼 때 천주교를 이단이라 할 수 없다는 말씀은 하신 듯합니다. 그러나 평소 정통 신학에 철저한 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기는 어려울 듯하여 박 목사님 쪽의 설명을 들어 봐야 사실 관계를 파악할 수 있을 듯합니다.


- 기준과 시각

한 가지 가능성이 엿 보이는 대목은 웨슬리안의 구원론이 거론 되었다는 점인데, 웨슬리안의 구원론은 기본구원을 몰랐으므로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고 장로교의 구원론은 기본구원만 집중하고 철저하여 기초는 너무 잘 되어 있는데 기초만 주력하다 건설 면이 소홀했습니다. 박 목사님은 공회 밖에서 건설구원 하나를 평생 강조한 건설구원 설교의 전문가라는 소리까지 듣는 분입니다. 구체적 표현은 조금 달리 했으나 분장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건설구원을 파악하다가 방향 감각을 조금 잘못 잡게 되면 이단의 경계까지 넘어 가기 쉬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이 면 때문에 정통신학이 필요한 것입니다. 건설구원 면이 비어 있다는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평생 그 면을 주력했던 목사님이며 정통신학에 원래 흔들림이 없었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이단의 기준에 조금 혼선이 있었다는 정도로 기다려 주고 스스로 본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기다려 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2. 조영엽 목사님

공회 소속 잠실동교회에 적을 둔 적이 있었고 잠실동교회에서 분리 개척할 때 담임 목회를 했던 이상 공회를 아는 분으로 정통신학과 공회를 공히 알기 때문에 이 분이 이단으로 정죄 하지 않은 곳이 있다면 아닐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박아론 목사님

공회와 직접 접촉은 없었으나 정통신학을 제대로 아는 분이기 때문에 이 분이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은 곳이라면 아닐 가능성이 대단히 높을 것입니다. 사실 국내의 이단 정죄는 아주 3류 코메디급입니다. 아주 정치판입니다. 그 판에 기웃거리는 이들은 자못 사명감에 부르르 떨면서 진심으로 조사하고 발표를 하지만 제일 위에 머리 되는 탁상에 앉은 이들은 친분 관계와 오기에 한 건의 명예심이 어울어 져 있습니다. 그런 오물 판에서는 멀리 떨어 질수록 좋다는 말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 신학도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게시판 다음 자료에 보면 몇몇 교계 정통신학자들의 이단 옹호 발언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 박영선 조영엽 신학자들은 교리나 소속 등으로 공회와 연관이 있는 곳이어서 공회 입장을 질문합니다.

:

: [참고]

: 3352 [이단] 박영선, 조영엽, 박아론의 이단 옹호? 이단 정죄 경계? 신학 2013-11-19

:

:

:
박영선 목사님의 천주교 옹호 발언
일반게시판 다음 자료에 보면 몇몇 교계 정통신학자들의 이단 옹호 발언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 박영선 조영엽 신학자들은 교리나 소속 등으로 공회와 연관이 있는 곳이어서 공회 입장을 질문합니다.


[참고]

3352 [이단] 박영선, 조영엽, 박아론의 이단 옹호? 이단 정죄 경계? 신학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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