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전 에덴동산은 부활 후 영생의 우리 모습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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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전 에덴동산은 부활 후 영생의 우리 모습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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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보통 우리가 죽고 천국에 가면 늘 손을 함께 잡고 노래를 부르며 산다고 생각합니다.


부활 후 영계의 영생의 우리 모습에 대해서는 오늘 우리의 어두운 심령에 아무리 가르쳐도 잘 알 수가 없습니다. 교리에서는 소망으로 돌려 놓고 자세히 설명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부활 후 영계의 영원한 모습을 살피려면 에덴동산의 타락 이전을 연구해 보면 됩니다. 전부는 아니지만 그 출발이며 그 근간이며 그 중요한 내용을 살필 수 있습니다.


계시록 4장에서 잠깐 '경배'와 5장에서는 '찬송' 생활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는 영원무궁토록 제대로 된 경배와 제대로 된 찬송이 영원토록 진행 됩니다. 정확히 말하면 점점 경배와 찬송이 자라 갑니다. '경배'를 엎드려 절 한 번 하는 통과 의례로 생각하고, '찬송'을 노래방 노래 한 곡으로 생각하는 오늘 흐려 진 신앙의 상황에서는 영원히 경배와 찬송을 한다면 지겨울 것이고 천국이 너무 단조로울 것으로 걱정할 분들도 계실 듯합니다. 지옥 가지 않음만 다행으로 생각할 것이고 경배와 찬송만 영원히 계속 된다면 무슨 재미가 있을지 우려할 수도 있겠으나 '경배'와 '찬송'이라는 표현을 잘 분석해 보면 이는 영원히 하나님으로부터 무한한 것을 받고 감사하는 신인의 관계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2장의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주신 다스리라 하심을 살피면 그 세계는 영원히 오늘과 비교할 수 없는 바쁜 생활이 될 것입니다. 2:19에서 짐승들의 이름을 짓게 했다 하셨는데 단순히 '소' '양'이라는 소리를 결정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소의 할 일, 소의 활동할 공간, 소라는 존재의 만물 중에 위치를 정한 것입니다. 인사 배치였고 영원히 소가 소로서 바르게 사는 길을 지도하고 관리하고 살피는 일입니다. 그 때 에덴동산은 물질계여서 움싹 정도라 한다면 영계 영생의 세계는 활짝 핀 느티나무의 무성함과 같을 것이고 그런 상태가 영원히 광대하게 자라 갈 것입니다.


이 정도 소개를 가지고 평소 살핀 설교록 내용을 떠 올려 보시면 영생의 세계를 그리는 데 조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 내용이 너무 많아서 여기서 한 걸음도 더 나아 가기가 주저 됩니다. 당분간 심령 속에서 그려 보며 연구해 보면 좋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범죄하기전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뭘 했는지

: 갑자기 궁금합니다.
에덴동산
범죄하기전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뭘 했는지

갑자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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