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자고로 비효율입니다. 공회는 효율을 위한 개혁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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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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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00:00
공회의 결혼제도나 장례제도 등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안수제도에서 예배모습까지 참으로 루터와 칼빈 이래 가장 개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천주교의 수없는 관습과 예규를 철폐한 루터 칼빈의 개혁주의 정신이 오늘 세상이 개신교라 하고 우리는 기독교라고 하는 우리의 진정한 정신입니다.
개혁주의는 혁신을 말하고 혁신을 말하고 실행하려면 진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좌파라는 말도 듣게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종북 때문에 색안경을 쓰고 보지만 그런 사회현상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개혁, 혁신, 진보를 견지해야 하며 이런 길을 두고 천주교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를 좌파라고 할 터인데 현재 사회적 좌파 때문에 교회의 진보와 좌파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의 구습을 타파하고 나온 개신교에도 수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분열과 지리멸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며 천주교는 그들이 옳고 개신교가 틀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므로 그런 모습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한에 분열 개인주의 부패가 심각해도 북한의 공산주의 일당독재는 틀렸고 남한이 추구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견지합니다.
pkist가 왜 보수주의 신앙을 견지하는지 모순 같아 보입니다. 신앙의 효율성을 위해 교회의 예배나 교회 운영의 여러 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제 입장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pkist의 백영희신앙연구 노선도 자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개혁주의는 혁신을 말하고 혁신을 말하고 실행하려면 진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좌파라는 말도 듣게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종북 때문에 색안경을 쓰고 보지만 그런 사회현상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개혁, 혁신, 진보를 견지해야 하며 이런 길을 두고 천주교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를 좌파라고 할 터인데 현재 사회적 좌파 때문에 교회의 진보와 좌파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의 구습을 타파하고 나온 개신교에도 수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분열과 지리멸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며 천주교는 그들이 옳고 개신교가 틀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므로 그런 모습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한에 분열 개인주의 부패가 심각해도 북한의 공산주의 일당독재는 틀렸고 남한이 추구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견지합니다.
pkist가 왜 보수주의 신앙을 견지하는지 모순 같아 보입니다. 신앙의 효율성을 위해 교회의 예배나 교회 운영의 여러 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제 입장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pkist의 백영희신앙연구 노선도 자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