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주의는 이 땅 위에 효율주의와는 뭔가 이질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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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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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1 00:00
pkist는 보수주의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보수주의가 아니며, 진보 개혁주의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진보개혁주의가 아닙니다. 말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신앙주의입니다. 성경의 정확무오와 같은 교리를 두고는 수천 년이 지나 가도 바꾸지 않고 있으니 이 면으로 보면 보수주의라는 평가가 나올 것입니다. 그렇지만 주일학교의 담임 제도처럼 명확하게 성경에 문제가 있고 전도에도 불리하다고 판단이 서면 역사의 모든 교회가 견지하여 온 주교 제도를 하루만에 다 바꾼 적도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신앙의 본질, 바꾸어도 아주 좋아 질 수 있는 확실한 담보가 없는 것이면 바꾸지 않습니다. 반면에 잘못 된 것을 발견했거나 변경하는 것이 확실히 좋다는 판단이 서면 역사나 사람들의 시선에 상관치 않고 바꾼다는 점에서 이 노선은 신앙주의일 뿐입니다. 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을 견지하는 곳이므로 당연히 만사에 그런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참고로, 신앙의 효율성이라는 것은 신앙의 본질을 붙들고 손해를 보지 않는 범위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효율성이라는 것은 자동차 회사로 출발했으나 선박 사업이 유망하면 자동차 사업을 버리고 선박 제조업으로 바꾼다든지 금융업으로도 변화를 모색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직원을 해고할 수 있고 국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앙이란 하나님과 성경과 교리와 신앙의 근본 노선은 그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을 전제합니다. 이 전제 하에 정말 변화가 먼 훗날에 다시 생각해도 효율적이라면 당연히 바꾸어야 하겠지만 우선 눈 앞에 소탐을 하다가 훗날 대실하는 것이 현재 거의 모든 교회들의 효율성과 변화의 결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덧붙인다면 일반적인 원리로 볼 때 물질계 세상은 효율이 본질보다 중요하나 신앙 세계는 세상이 말하는 효율성은 거의 대부분 신앙의 본질을 훼손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교회가 효율성을 말하면 먼저 의심부터 하고 보는 것이 옳은 자세일 듯합니다. 하나만 예를 든다면 예배당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주일 예배를 여러 시간으로 쪼개고 있는데 이 것은 솔로몬의 칼로 아이를 나누어 두 여자에게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아다시피 솔로몬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 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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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결혼제도나 장례제도 등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안수제도에서 예배모습까지 참으로 루터와 칼빈 이래 가장 개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천주교의 수없는 관습과 예규를 철폐한 루터 칼빈의 개혁주의 정신이 오늘 세상이 개신교라 하고 우리는 기독교라고 하는 우리의 진정한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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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주의는 혁신을 말하고 혁신을 말하고 실행하려면 진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좌파라는 말도 듣게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종북 때문에 색안경을 쓰고 보지만 그런 사회현상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개혁, 혁신, 진보를 견지해야 하며 이런 길을 두고 천주교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를 좌파라고 할 터인데 현재 사회적 좌파 때문에 교회의 진보와 좌파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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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의 구습을 타파하고 나온 개신교에도 수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분열과 지리멸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며 천주교는 그들이 옳고 개신교가 틀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므로 그런 모습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한에 분열 개인주의 부패가 심각해도 북한의 공산주의 일당독재는 틀렸고 남한이 추구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견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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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ist가 왜 보수주의 신앙을 견지하는지 모순 같아 보입니다. 신앙의 효율성을 위해 교회의 예배나 교회 운영의 여러 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제 입장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pkist의 백영희신앙연구 노선도 자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꿀 수 없는 신앙의 본질, 바꾸어도 아주 좋아 질 수 있는 확실한 담보가 없는 것이면 바꾸지 않습니다. 반면에 잘못 된 것을 발견했거나 변경하는 것이 확실히 좋다는 판단이 서면 역사나 사람들의 시선에 상관치 않고 바꾼다는 점에서 이 노선은 신앙주의일 뿐입니다. 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을 견지하는 곳이므로 당연히 만사에 그런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참고로, 신앙의 효율성이라는 것은 신앙의 본질을 붙들고 손해를 보지 않는 범위에서 추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효율성이라는 것은 자동차 회사로 출발했으나 선박 사업이 유망하면 자동차 사업을 버리고 선박 제조업으로 바꾼다든지 금융업으로도 변화를 모색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직원을 해고할 수 있고 국적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신앙이란 하나님과 성경과 교리와 신앙의 근본 노선은 그 어떤 것으로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을 전제합니다. 이 전제 하에 정말 변화가 먼 훗날에 다시 생각해도 효율적이라면 당연히 바꾸어야 하겠지만 우선 눈 앞에 소탐을 하다가 훗날 대실하는 것이 현재 거의 모든 교회들의 효율성과 변화의 결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덧붙인다면 일반적인 원리로 볼 때 물질계 세상은 효율이 본질보다 중요하나 신앙 세계는 세상이 말하는 효율성은 거의 대부분 신앙의 본질을 훼손한다는 점에서 우리는 교회가 효율성을 말하면 먼저 의심부터 하고 보는 것이 옳은 자세일 듯합니다. 하나만 예를 든다면 예배당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주일 예배를 여러 시간으로 쪼개고 있는데 이 것은 솔로몬의 칼로 아이를 나누어 두 여자에게 나누는 것과 같습니다. 아다시피 솔로몬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 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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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결혼제도나 장례제도 등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안수제도에서 예배모습까지 참으로 루터와 칼빈 이래 가장 개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천주교의 수없는 관습과 예규를 철폐한 루터 칼빈의 개혁주의 정신이 오늘 세상이 개신교라 하고 우리는 기독교라고 하는 우리의 진정한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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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주의는 혁신을 말하고 혁신을 말하고 실행하려면 진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좌파라는 말도 듣게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종북 때문에 색안경을 쓰고 보지만 그런 사회현상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개혁, 혁신, 진보를 견지해야 하며 이런 길을 두고 천주교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를 좌파라고 할 터인데 현재 사회적 좌파 때문에 교회의 진보와 좌파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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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의 구습을 타파하고 나온 개신교에도 수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분열과 지리멸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며 천주교는 그들이 옳고 개신교가 틀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므로 그런 모습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한에 분열 개인주의 부패가 심각해도 북한의 공산주의 일당독재는 틀렸고 남한이 추구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견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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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kist가 왜 보수주의 신앙을 견지하는지 모순 같아 보입니다. 신앙의 효율성을 위해 교회의 예배나 교회 운영의 여러 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제 입장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pkist의 백영희신앙연구 노선도 자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보수는 자고로 비효율입니다. 공회는 효율을 위한 개혁노선입니다.
공회의 결혼제도나 장례제도 등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안수제도에서 예배모습까지 참으로 루터와 칼빈 이래 가장 개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천주교의 수없는 관습과 예규를 철폐한 루터 칼빈의 개혁주의 정신이 오늘 세상이 개신교라 하고 우리는 기독교라고 하는 우리의 진정한 정신입니다.
개혁주의는 혁신을 말하고 혁신을 말하고 실행하려면 진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좌파라는 말도 듣게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종북 때문에 색안경을 쓰고 보지만 그런 사회현상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개혁, 혁신, 진보를 견지해야 하며 이런 길을 두고 천주교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를 좌파라고 할 터인데 현재 사회적 좌파 때문에 교회의 진보와 좌파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의 구습을 타파하고 나온 개신교에도 수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분열과 지리멸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며 천주교는 그들이 옳고 개신교가 틀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므로 그런 모습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한에 분열 개인주의 부패가 심각해도 북한의 공산주의 일당독재는 틀렸고 남한이 추구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견지합니다.
pkist가 왜 보수주의 신앙을 견지하는지 모순 같아 보입니다. 신앙의 효율성을 위해 교회의 예배나 교회 운영의 여러 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제 입장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pkist의 백영희신앙연구 노선도 자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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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의 결혼제도나 장례제도 등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입니다. 안수제도에서 예배모습까지 참으로 루터와 칼빈 이래 가장 개혁적이라고 하겠습니다. 천주교의 수없는 관습과 예규를 철폐한 루터 칼빈의 개혁주의 정신이 오늘 세상이 개신교라 하고 우리는 기독교라고 하는 우리의 진정한 정신입니다.
개혁주의는 혁신을 말하고 혁신을 말하고 실행하려면 진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좌파라는 말도 듣게 됩니다.,현재 우리 사회는 종북 때문에 색안경을 쓰고 보지만 그런 사회현상에 휘둘리지 말고 우리는 개혁, 혁신, 진보를 견지해야 하며 이런 길을 두고 천주교는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를 좌파라고 할 터인데 현재 사회적 좌파 때문에 교회의 진보와 좌파를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천주교의 구습을 타파하고 나온 개신교에도 수많은 모순이 있습니다. 분열과 지리멸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런 모습을 보며 천주교는 그들이 옳고 개신교가 틀렸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이므로 그런 모습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부작용에도 불구하고 개혁주의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남한에 분열 개인주의 부패가 심각해도 북한의 공산주의 일당독재는 틀렸고 남한이 추구하는 자유주의 민주주의를 견지합니다.
pkist가 왜 보수주의 신앙을 견지하는지 모순 같아 보입니다. 신앙의 효율성을 위해 교회의 예배나 교회 운영의 여러 면을 개혁해야 한다는 제 입장에 대해 지적해 주시고 pkist의 백영희신앙연구 노선도 자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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