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 자체는 당연히 칭의가 다 입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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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자체는 당연히 칭의가 다 입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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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이미 많이 다루어 진 문제는 질문 내용을 직접 단답식으로 안내하고 전체 답변은 과거 자료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 일반정통신학에서 칭의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영혼과 육체가 법적으로 의로워졌다고

: 합니다.(이신칭의)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는 근거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 달려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셨을 뿐 아니라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여 우리의

: 의의 값을 지불하신 사실에 둡니다.


->

그렇습니다. 역사적 정통신학에서는 이미 사죄와 칭의의 기본 교리가 확고하고 옳습니다.


: 1.백영희목사님신학에서 기본구원시 중생한 영은 단일성의 성질이므로 단번에

: 의로워 졌습니다. 그러면 심신(마음과 몸)의 형체가 법적으로 형체적으로 구원을 받았는데,

: 심신의 형체도 의로워졌다고 보는것입니까?


->

이 노선에서 말하는 영의 단일성은 전통 신학에서 '영혼의 단일성'과 같은 표현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물질이 아니라 영계의 영적 존재라고 생각한 전통신학에서는 물질이 아닌 영적 존재는 물질처럼 복합체가 아니니 불가분의 단일성을 가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노선은 마음은 단순히 물질이며 전통신학이 불가분의 단일성을 가진 영적 존재를 마음에서 찾은 것은 착오였고 전통신학이 찾고자 했던 것은 '영'이라는 입장입니다.


이 번 문답의 핵심은 단일성의 대상이 무엇이냐는 것에 있지 않고 심신의 형체도 영의 단번 구원처럼 단번 구원을 받은 기본구원의 대상이라면 심신의 형체도 단번에 칭의가 된 존재냐는 것입니다.


단답을 드리되 단답에 이르는 방법을 서로 공유하자는 뜻으로 이렇게 반문을 드리며 답변을 스스로 찾도록 해 보겠습니다.


* 전통신학

인성 = 마음(영적 존재) + 몸(물질 존재)

마음 = 단일체, 한 번 칭의로 영원히 칭의가 됨

신체 = 복합체, 중복 칭의


* 이 노선

인성 = 영(영적 존재) + 마음(물질 존재) + 몸(물질 존재)

영 = 단일체, 한 번 칭의로 영원히 칭의가 됨

마음 = 복합체, 중복 칭의

신체 = 복합체, 중복 칭의


이 2 가지 학설에서 다른 것이 있다면 마음을 물질로 보느냐 영으로 보느냐 뿐입니다.

오히려 이 번 질문에서 더 중요한 것은 2분설일 때라도 몸의 형체는 사실 문제가 됩니다. 몸의 형체가 단일성의 영(이분설의 '영혼')처럼 단 번에 칭의를 받지 않고 중복 적용이 된다면 마지막 죽을 때 회개하지 못하고 교통사고로 죽는 것처럼 불의의 죽음을 당하는 사람은 그는 몸 없이 영만 천국에 가게 되거나 최후에 회개하지 못한 신체 부분들은 없는 상태로 천국에 가야 하는 기형 교리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영 자체와 심신의 형체 자체는 사람을 이루는 데 없어서 안 되는 최소 또는 핵심 요소들입니다. 이 부분은 한 번 중생으로 무조건 천국 구원 문제는 해결이 되었습니다. 천국 구원 문제가 해결 되려면 전통 교리의 기준에서 사죄와 칭의 문제를 넘어 서야 합니다. 이 노선 기준에서는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을 넘어 서야 합니다. 중생 이후에도 늘 우리가 회개하고 투쟁하고 노력하고 승패 성패에 시달리는 문제는 사람에 따라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며, 사람마다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는 '실력' '기능' '행위' '상급' 문제입니다.


: 예수님의 대속이 심신의 형체에 대해서 죄값을 모두 지불하셨고, 예수님이 율법을

: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심신의 의의 값을 지불하셔서, 심신이 의로워졌다고 보는것입니까?


->

우리의 어느 부분 어디를 향해서라도 죄가 있는 부분은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 되어야 지옥문제가 해결 되고, 예수님의 칭의가 적용 되어야 비로소 하나님 앞에 떳떳히 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으로 바로 해결 되는 부분은 기본구원이고 중복 적용이 되는 부분은 건설구원입니다. 이론적으로 볼 때 기본구원만 받고 천국에 설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불신자로 살다가 임종에 주님을 영접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람이라도 천국에서 영뿐 아니라 몸과 마음 자체는 가지고 살 것입니다. 마음이 전혀 없어 지고 영과 몸만 있는 인간이나, 몸 없이 영과 마음만 존재하는 인간은 인간일 수도 없고 그런 가정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영 전부와 심신의 형체를 자꾸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 때 형체란 인간의 몸과 마음을 구성하는 자체라는 뜻입니다.


: 천국에는 의로운존재만 들어가는데, 심신이 의로워지지 않았다면 심신은 천국에 못들어

: 가는것이 논리적으로 옳은것 같습니다.


->

그렇습니다. 이렇게 명확한 명제를 먼저 확정하고 그리고 나머지 애매한 부분을 찾다 보면 성경은 단일성이어서 '이어 지는' 면들이 드러 나고 곧 전체가 확립 됩니다.


: 질문핵심: 심신이 예수님의 율법의 온전한 순종으로 인해서 `의인`이 된것인지?


->

예수님이 대신 형벌을 받음으로 우리는 죄를 벗어 나서 죄인이 아닌 사람이 되었고

예수님이 대신 의를 행함으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떳떳한 의인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대신 하나님과 연결 된 화친 화목을 이루었으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 되었고

예수님이 대신 영생의 소망을 만들어 주셨으므로 우리는 영생의 존재 소망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 2.만약 심신의 죄값만 지불되고, 예수님이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셔서 의의값을 지불하지

: 않았다면, 심신은 죄값은 지불되어서 지옥에는 가지 않지만, 의가 없기 때문에 천국에는

: 못가는 것입니까?


->

죄를 짓고 교도소에 들어 간 사람의 죄의 값을 해결하면 일단 교도소에서는 나옵니다.

그런데 막상 교도소 밖에 나온 상태에서 주민등록증도 없고 직업도 가족도 없고 모든 사람은 전과자라고 지켜 보고 수군거리게 된다면 이 사람의 문제는 교도소 안에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교도소 밖에 나오기는 했는데도 여전히 또 하나의 발전적 문제에 가로 막혀 창살 없는 교도소처럼 됩니다.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의'는 우리를 교도소에서 빼 나온 후에 우리에게 필요한 주택과 직업뿐 아니라 주민등록증까지 새로 만들어 전국 어디를 가도 떳떳하게 살 수 있게 해 주신 것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일반정통신학에서 칭의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영혼과 육체가 법적으로 의로워졌다고

: 합니다.(이신칭의)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는 근거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 달려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셨을 뿐 아니라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여 우리의

: 의의 값을 지불하신 사실에 둡니다.

:

: 1.백영희목사님신학에서 기본구원시 중생한 영은 단일성의 성질이므로 단번에

: 의로워 졌습니다. 그러면 심신(마음과 몸)의 형체가 법적으로 형체적으로 구원을 받았는데,

: 심신의 형체도 의로워졌다고 보는것입니까?

:

: 예수님의 대속이 심신의 형체에 대해서 죄값을 모두 지불하셨고, 예수님이 율법을

: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심신의 의의 값을 지불하셔서, 심신이 의로워졌다고 보는것입니까?

:

: 천국에는 의로운존재만 들어가는데, 심신이 의로워지지 않았다면 심신은 천국에 못들어

: 가는것이 논리적으로 옳은것 같습니다.

:

: 질문핵심: 심신이 예수님의 율법의 온전한 순종으로 인해서 `의인`이 된것인지?

:

: 2.만약 심신의 죄값만 지불되고, 예수님이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셔서 의의값을 지불하지

: 않았다면, 심신은 죄값은 지불되어서 지옥에는 가지 않지만, 의가 없기 때문에 천국에는

: 못가는 것입니까?
심신도 의로워졌는것인지?
일반정통신학에서 칭의에 대해서 설명을 할때,영혼과 육체가 법적으로 의로워졌다고

합니다.(이신칭의)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고 하시는 근거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값을 지불하셨을 뿐 아니라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여 우리의

의의 값을 지불하신 사실에 둡니다.


1.백영희목사님신학에서 기본구원시 중생한 영은 단일성의 성질이므로 단번에

의로워 졌습니다. 그러면 심신(마음과 몸)의 형체가 법적으로 형체적으로 구원을 받았는데,

심신의 형체도 의로워졌다고 보는것입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심신의 형체에 대해서 죄값을 모두 지불하셨고, 예수님이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심신의 의의 값을 지불하셔서, 심신이 의로워졌다고 보는것입니까?


천국에는 의로운존재만 들어가는데, 심신이 의로워지지 않았다면 심신은 천국에 못들어

가는것이 논리적으로 옳은것 같습니다.


질문핵심: 심신이 예수님의 율법의 온전한 순종으로 인해서 `의인`이 된것인지?


2.만약 심신의 죄값만 지불되고, 예수님이 율법을 온전히 순종하셔서 의의값을 지불하지

않았다면, 심신은 죄값은 지불되어서 지옥에는 가지 않지만, 의가 없기 때문에 천국에는

못가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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