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어둡고 가라앉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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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5 00:00
이 홈에서 소개를 받고 공회 교회를 출석해봤습니다. 왠지 잿빛 하늘에 슬픈 얼굴들이었습니다. 어두웠습니다. 신앙세계라는 것은 새생명을 받았고 은혜시대에 살기 때문에 기쁨이 넘쳐야 하지 않을까요? 말씀도 무거웠습니다. 공회의 어둡고 가라앉은 분위기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공회가 좋다는 말은 들었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눈으로 본 장면은 영 마음에서 떠나질 않고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