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과 점은 많다고 반대측에서 비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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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과 점은 많다고 반대측에서 비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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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답변자와 다른 점이 너무 많아서 꼭 함께 가고자 했으나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서부교회 내에서 찾는다면 4층 조순자 집사님이 이 노선을 기준으로 본다면 의인이며 충신입니다. 답변자가 맡아야 할 짐들도 분명히 있는데 서부교회를 두고 대처하는 방식이 달라서 그 분에게 조금도 도움이 되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뿐이며 또한 한 번씩 들리는 소식 때문에 대단히 죄송하면서도 비판까지 해 왔으나 그래도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서 이 노선을 사수하며 나가는 분을 거명하라 하신다면 조순자 집사님 외에 또 계실까요? 계신다면 답변자도 배우겠습니다만 그렇지 않을 듯합니다.


굳이 여반의 구역장님 제도를 고집하지 않는다면, 이제는 그런 상황도 아닙니다만, 박영태 서문행 장로님을 마음 깊이 신뢰합니다. 이 분들도 답변자와는 대처 방식이 현저히 다르며 이 분들 역시 4층의 조 집사님의 길에 함께 하지 않고 있지만 모두들 대화의 방식 때문에 각각 다른 길에 선 상태라고 생각하며 본질적으로는 중심과 내용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25 년 동안 연락 없이 살았다 할 정도지만 답변자로서 이 분들은 과거 그 길을 여지껏 붙들고 계시지 않을까! 혹시 최근에 여러 상황 때문에 달라 져 보이는 모습은 있었다고 보이나 그런 모습을 보인 이면에는 남들에게 일일이 공개하지 못하는 자신들의 사연과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엘리야 시대에 숨겨 놓은 7천이 있었다면, 이 홈의 답변자나 이제 설명 드린 분들은 표시가 난 인물이라 할 수 있고 그 속에는 변할 수 없는 은혜를 간직한 분들이 더 많습니다. 이 홈 때문에 익명으로 또는 비공개로 이 노선의 가치 때문에 깊게 그리고 일반인들은 생각하기도 어려운 연락을 갖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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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에 아직까지 이 복음을 사랑하고 이 복음을 사수하며

: 나가는 구역장님들을 소개해 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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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에 아직까지 이 복음을 사랑하고 이 복음을 사수하며

나가는 구역장님들을 소개해 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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