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과 길을 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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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과 길을 정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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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는 너무 규모가 방대하기 때문에 다 알기는 누구라도 어렵습니다. 답변자는 1991년 1월부터 서부교회 대문에 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켜 왔기 때문에 현재 서부교회 내면은 거의 알지를 못합니다. 그렇다 해도 이 홈이 연구 단체요 이 노선만 살폈기 때문에 모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번 질문처럼 이런 것을 판단할 때는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평양의 수령님 장례일만 되면 술을 먹고 한 없이 울고 있다면 그는 북한의 애국자일 것이고, 김일성 김정일 장례일에 얼굴에 웃음을 띤다면 그는 북한의 반역자일 것입니다.


백 목사님 순교일이나 이경순 사모님 장례일 또는 이 번 6월의 백명희 사모님의 장례식에 참석 여부와 그 기간의 얼굴 빛을 본다면 바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남정교회 교인 중에 다시 개척한 서정교회 교인들도 이경순 사모님 장례 기간에 문상을 했었습니다.


4층이 잘못 나갈까 봐 안절부절한 사람, 4층에 좋지 않은 소식이 있으면 마음이 슬픈 사람, 이런 분위기는 구역장이 아무리 마음 다르고 얼굴 다르게 연극을 해도 그 구역의 식구들을 통해 외부에 나타 나게 되어 있습니다. 대체로 김효순 구역은 거의 총공회와 맞지 않습니다. 혹시 총공회를 적극 옹호하는 듯해도 거의 전부는 그렇지 않습니다. 다는 아닙니다. 이 번 8월 27일에도 백 목사님 묘소를 둘러 봤는데 어느 숲 속에 몇 분이 모여 계셨습니다. 그 분들은 김효순 구역 출신들입니다. 이런 분들이 계셔서 함부로 단정하지는 못하지만 일반적으로 흘러 가는 물이 있고 그 물에 따라 돋아 나는 성향이라는 것을 넘어 서기는 여간 어렵습니다.


서부교회 내의 구역 식구들 중에 과거 신앙에 충실한 흐름을 살피며 그 구역의 내면과 그 구역의 구역장님의 성향을 스스로 판단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구역장님들은 답변자가 이름도 얼굴도 실은 잘 모르는 정도입니다. 죄송합니다. 만일 자리를 옮겨서 누가 '/pkist/초기화면/총공회/문답/이나 '발언' 게시판에 이 글을 올려 주시고 구체적으로 이름을 거명한다면 그 곳에서는 보다 자세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문답방은 사실 공회 외부인들을 위해 운영하는 곳이므로 개괄적으로만 설명할 수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2층 구역장님중에서 그래도 추천해 주신다면?
구역장안내
서부교회에 아직까지 이 복음을 사랑하고 이 복음을 사수하며

나가는 구역장님들을 소개해 줄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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