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의 '총공회 개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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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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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00:00
모든 공회는 공회 별로 '총공회'를 별도 개최해 왔습니다.
'총공회'의 의미를 잘 모르는 공회에서는 총공회를 개최할 사안이 없을 때는 총공회를 개최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총공회인데 타 교단의 총회와 총공회를 같다고 생각하여 연차 총공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총공회를 잘 운영한다고 보여 집니다. 그 반면에 '총공회'를 개최해야 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잘 아는 공회들은 총공회 개최 사유가 있으면 총공회를 개최하고 그런 사유가 없으면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참고로 '총공회'란 그 단체가 노선으로 존재하며 '총공회 회의'는 전체 교회들이 함께 해야 할 사안이 있을 때만 개최가 되는데 대표적으로 '목사 안수'라든지 '총공회적 개척' 등이 있습니다. 그런 총공회적 회의가 필요하지 않은 일상 업무 처리는 '위원회'에서 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서울공회와 대구공회는 총공회가 분리 된 초기에 공회에 대한 개념이 정립 되지 않아서 '총공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총공회를 개최한다는 논리를 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이해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총공회 회의는 총공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 아니라 총공회적 회의를 개최해야 할 사안이 생기면 그 때 그 회의를 사회 보기 위해 임시 선출하는 것입니다. 타 교단들은 법과 제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총회장이라는 직책의 임기를 1 년 등으로 정해 놓고 그 임기가 끝나면 총회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라도 총회를 모여야 하지만, 총공회는 유사회집의 원칙에 따라 모여야 할 일이 있을 때 모이니 모일 일이 없으면 10 년이라도 모이지 않아야 하고 모여야 할 일이 여러 번 있으면 한 해에 총공회를 여러 번 개최할 수도 있습니다.
부산공회의 경우는 안수할 일이 있을 때 모이는 것이 바로 총공회 개최 사유 중 대표적인 경우인데 각 공회 별로 목사 장로를 안수할 때마다 각기 따로 모이고 있으며 대개 3월에 그런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즉, 이 홈의 /총공회/소식 게시판에 '안수'를 검색하신 다음 그 안수가 부공1이든 부공2든 표시가 되었다면 그 공회는 부인을 하든말든 바로 그 모임을 그 공회의 총공회라고 합니다. 부산공회는 별도 총공회를 개최했을 때 분리 책임이나 총공회 회원 등이 공개 되는 여러 상황 때문에 총공회를 내 걸고 개최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공회는 평소 만사를 행사나 홍보적 요소를 지양하고 내실을 기하기 때문에 원래 내 걸지 않는 명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사후에 이 홈이 관련 된 부공3 외에는 행사성 행사를 하지 않은 곳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총공회 개최에 대한 기본 인식 때문에 외부에서 볼 때 어중간한 점도 있고 이해 못할 행태도 보이고 있습니다.
부공3의 경우는 2007년 5월 집회 기간에 목사 안수가 있었고 이 때 총공회적 모임을 가졌기 때문에 명확하게 총공회 개최가 됩니다. 그 외에도 매년 집회 때 전체 소속 공회 교회들의 공동 의논, 즉 목회연구소 운영이나 신규 개척 등에 대한 전체 회원들의 회의가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상황 그 자체가 총공회입니다. 부공1과 부공4는 총공회에 대한 기본 인식도 부족하고 또 공회 전체 재산을 관리하면서 대외 명분으로 총공회 교권을 잡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원이 몇 교회 되지 않은 점이 노출 될 수 있어 '총공회'를 개최하면서도 굳이 안수만 했고 총공회는 하지 않았다는 표현들이 나오는데 대단히 아쉬운 대목입니다. 부공2는 서부교회가 중심 회원이어서 대구공회와 함께 정상적으로 총공회를 개최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공1과 총공회 전체의 정통성을 논쟁하는 중이어서 일방적 총공회 개최는 분리 책임이 나올 수 있다는 등 여러 애매한 입장 때문에 역시 '안수'만 한다고 말하지 몇 회 총공회를 정식으로 개최했다는 표현은 아직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조금 일찍이든 조금 늦든 최근에는 대부분 이런 '총공회 개최'의 성격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동안 하지 않던 것을 굳이 하기 애매하여 알면서 그냥 그대로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 홈이 관련 된 부공3은 원래 총공회는 제도와 법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처음부터 주장했고 늘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총공회 행사를 외부에 드러 낼 필요도 없고 실제 그렇게 해 본 적도 없습니다. 참고로, 개척교회를 시작하면서도 개척예배조차 따로 드리지 않는 곳은 부공3뿐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부공3에서는 총공회를 개최안하는지요?
: 부공1,2,3,4에서는 총공회를 오래전부터 안하고있는데
: 총공회를 개최해야 하지않나요?
'총공회'의 의미를 잘 모르는 공회에서는 총공회를 개최할 사안이 없을 때는 총공회를 개최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총공회인데 타 교단의 총회와 총공회를 같다고 생각하여 연차 총공회를 개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총공회를 잘 운영한다고 보여 집니다. 그 반면에 '총공회'를 개최해야 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잘 아는 공회들은 총공회 개최 사유가 있으면 총공회를 개최하고 그런 사유가 없으면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참고로 '총공회'란 그 단체가 노선으로 존재하며 '총공회 회의'는 전체 교회들이 함께 해야 할 사안이 있을 때만 개최가 되는데 대표적으로 '목사 안수'라든지 '총공회적 개척' 등이 있습니다. 그런 총공회적 회의가 필요하지 않은 일상 업무 처리는 '위원회'에서 실무를 맡고 있습니다.
서울공회와 대구공회는 총공회가 분리 된 초기에 공회에 대한 개념이 정립 되지 않아서 '총공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총공회를 개최한다는 논리를 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이해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총공회 회의는 총공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모이는 것이 아니라 총공회적 회의를 개최해야 할 사안이 생기면 그 때 그 회의를 사회 보기 위해 임시 선출하는 것입니다. 타 교단들은 법과 제도로 존재하기 때문에 총회장이라는 직책의 임기를 1 년 등으로 정해 놓고 그 임기가 끝나면 총회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라도 총회를 모여야 하지만, 총공회는 유사회집의 원칙에 따라 모여야 할 일이 있을 때 모이니 모일 일이 없으면 10 년이라도 모이지 않아야 하고 모여야 할 일이 여러 번 있으면 한 해에 총공회를 여러 번 개최할 수도 있습니다.
부산공회의 경우는 안수할 일이 있을 때 모이는 것이 바로 총공회 개최 사유 중 대표적인 경우인데 각 공회 별로 목사 장로를 안수할 때마다 각기 따로 모이고 있으며 대개 3월에 그런 기회를 갖고 있습니다. 즉, 이 홈의 /총공회/소식 게시판에 '안수'를 검색하신 다음 그 안수가 부공1이든 부공2든 표시가 되었다면 그 공회는 부인을 하든말든 바로 그 모임을 그 공회의 총공회라고 합니다. 부산공회는 별도 총공회를 개최했을 때 분리 책임이나 총공회 회원 등이 공개 되는 여러 상황 때문에 총공회를 내 걸고 개최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공회는 평소 만사를 행사나 홍보적 요소를 지양하고 내실을 기하기 때문에 원래 내 걸지 않는 명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 목사님 사후에 이 홈이 관련 된 부공3 외에는 행사성 행사를 하지 않은 곳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총공회 개최에 대한 기본 인식 때문에 외부에서 볼 때 어중간한 점도 있고 이해 못할 행태도 보이고 있습니다.
부공3의 경우는 2007년 5월 집회 기간에 목사 안수가 있었고 이 때 총공회적 모임을 가졌기 때문에 명확하게 총공회 개최가 됩니다. 그 외에도 매년 집회 때 전체 소속 공회 교회들의 공동 의논, 즉 목회연구소 운영이나 신규 개척 등에 대한 전체 회원들의 회의가 있던 적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런 상황 그 자체가 총공회입니다. 부공1과 부공4는 총공회에 대한 기본 인식도 부족하고 또 공회 전체 재산을 관리하면서 대외 명분으로 총공회 교권을 잡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원이 몇 교회 되지 않은 점이 노출 될 수 있어 '총공회'를 개최하면서도 굳이 안수만 했고 총공회는 하지 않았다는 표현들이 나오는데 대단히 아쉬운 대목입니다. 부공2는 서부교회가 중심 회원이어서 대구공회와 함께 정상적으로 총공회를 개최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공1과 총공회 전체의 정통성을 논쟁하는 중이어서 일방적 총공회 개최는 분리 책임이 나올 수 있다는 등 여러 애매한 입장 때문에 역시 '안수'만 한다고 말하지 몇 회 총공회를 정식으로 개최했다는 표현은 아직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조금 일찍이든 조금 늦든 최근에는 대부분 이런 '총공회 개최'의 성격에 대해 이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동안 하지 않던 것을 굳이 하기 애매하여 알면서 그냥 그대로 가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 홈이 관련 된 부공3은 원래 총공회는 제도와 법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처음부터 주장했고 늘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총공회 행사를 외부에 드러 낼 필요도 없고 실제 그렇게 해 본 적도 없습니다. 참고로, 개척교회를 시작하면서도 개척예배조차 따로 드리지 않는 곳은 부공3뿐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부공3에서는 총공회를 개최안하는지요?
: 부공1,2,3,4에서는 총공회를 오래전부터 안하고있는데
: 총공회를 개최해야 하지않나요?
총공회
목사님 부공3에서는 총공회를 개최안하는지요?
부공1,2,3,4에서는 총공회를 오래전부터 안하고있는데
총공회를 개최해야 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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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부공3에서는 총공회를 개최안하는지요?
부공1,2,3,4에서는 총공회를 오래전부터 안하고있는데
총공회를 개최해야 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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