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본질을 안다면, 그리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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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을 안다면, 그리고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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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육체의 병은 건강 관리를 잘못 했거나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주셨거나, 아니면 2 가지 이유가 함께 적용 된 경우입니다.


히스기야의 죽을 병은 하나님과 해결해야 할 병으로 주셨습니다. 이 병은 건강 관리와 병원 치료와 상관이 없습니다. 이 병을 낫게 하려고 노력해 봐야 헛수고입니다.


딤전5:23의 디모데가 고통을 받던 위장병은 건강 관리 문제였습니다. '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네 비위와 자주 나는 병을 인하여 포도주를 조금씩 쓰라' 이렇게 하나님 주신 자연의 이치를 가지고 살펴야 합니다. 물론 그 이면에 주님의 어떤 뜻이 있는지를 살피는 것은 항상 당연한 일입니다.


중한 질병에 걸렸고 치료할 돈이 없다면, 당연히 주님과 단둘이 해결하고 말 일입니다. 치료 자체를 거부하거나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할 돈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치료할 기회를 주지 않으시니 당연히 치료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만드신 이유는 주님 외에 다른 방법은 사용하지 못하게 주님이 차단을 시켜 놓은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암에 걸렸거나 심각한 뇌손상에 걸렸을 때, 우리는 누구나 일반적으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 방법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런 방법을 사용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만일 이건희 회장이나 되어야 가능한 방법, 아주 특출한 사람에게나 예외적으로 가능한 그런 방법, 주변 여러 사람이 피해를 입는 그런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는 치료할 수 없다면 우리는 치료 자체를 잠깐 미뤄 두고 그 치료법을 사용할지 우선 살펴야 합니다. 이건희 회장은 암이 있는데 조짐이 이상하면 미국의 무슨 앤더슨 병원으로 직행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려면 남은 식구의 생계가 문제 됩니다. 또 남미 어느 섬에서 가료하면 된다고 친다면 일반 우리로서는 교회나 가정이나 언어 등 여러 문제가 있어 가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의학이 불치병이라고 판단했다면 우리는 치료 포기를 마음 속에 생각해야 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암은 판단이 나오면 그 자체가 치료 불가능이었습니다. 지금은 종류에 따라 또 시기에 따라 예전의 결핵처럼 치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료 보험이 되어 별 어려움도 없습니다. 다만 말기암이 되고 의사가 달리 방법이 없겠다고 하는 정도가 되면 우리로서는 살아 나려고 별별 치료법을 찾는 것보다 주님의 뜻을 조용히 찾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설교록에 어딘가에 보면 중한 질병에 들었는데 치료할 돈이 없으면

: 하나님의 주권 섭리를 따라 그냥 있어라고 하는 설교를 들었던 같은데

: 이것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요?

: 불치병에 걸리면 의학적인 치료는 하지 말라는 말씀인지요?
질병치료
목사님 설교록에 어딘가에 보면 중한 질병에 들었는데 치료할 돈이 없으면

하나님의 주권 섭리를 따라 그냥 있어라고 하는 설교를 들었던 같은데

이것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요?

불치병에 걸리면 의학적인 치료는 하지 말라는 말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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