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모든 존재의 목적'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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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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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0 00:00
본문: 로마서 11장 36절
제목: 모든 존재의 목적
원문: 1981.10.25.주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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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점)
공과의 요점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존재
둘째, 따라서 하나님으로 전부 삼아 살아야 하는 것
셋째, 하나님 버리고 범죄 함으로 영원히 멸망
넷째, 예수님 대속으로 다시 기회를 주셨으니
결론, 주로 말미암은 생애로 영생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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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하나님으로 생겨진 모든 존재
신구약 성경의 첫 번째 성경인 창세기 1장 1절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입니다. 천상천하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믿음이 이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도, 생물도 무생물도,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곤충도 조류도 어류도 땅속에 사는 모든 존재들까지 단 하나도 빠짐없이 천상천하의 모든 존재는 전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며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짓지 아니한 존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짓지 아니한 존재가 세균 한 마리라도 있다면 그는 자존자든지 아니면 하나님 외에 다른 무엇이 만든 것이 되니 기독교 자체가 성립될 수 없게 됩니다.
모든 존재를 하나님이 지으셨을 뿐 아니라 지음 받은 모든 존재의 보존 관리도 하나님 한 분이 다 하고 계십니다. 이것 또한 믿어야 합니다. 태양이 도는 것도 무수한 별들의 움직임도, 천둥도 번개도, 지진도 홍수도, 눈도 비도, 사계절의 변화도, 바람이 부는 것도, 바람에 나뭇잎 하나가 흔들리는 것도 전부 하나님 한 분의 개별 주권 섭리이며, 심지어 개미 수염 하나가 흔들리는 것까지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의 머리털 하나까지 헤아리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믿기 어려운 사실이지만 이것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앙입니다. 이것 역시 만약에 개미 한 마리라도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 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기독교는 성립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의 하나님 한 분의 개별 주권 섭리를 믿는 믿음, 이것은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되는 지식이며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부인하게 하는 것은 전부 마귀의 미혹이며 다 사망하게 하는 역사들입니다. 그러므로 천하에 가득 찬, 뱀에게 미혹 받아 내려온 6천년 역사의 인간 지식과 인간 자기 경험과 체험의 주관을 부인하지 않으면 기독교 신앙은 바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 하나님으로 인하여만 살아야 하는 존재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를 지으신 1차 목적은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리고, 그 하나님이 어떠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려서 지음 받은 모든 존재로 하여금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한의 은혜를 영원토록 받아 누리면서 영원히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존재로 살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창조하신 근원이시며 동시에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생명이십니다. 모드 존재는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생명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그 어떤 존재라도 즉시로 사망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은 크든 작든 하나님께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면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무한한 은혜로 살 수 있게 되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하나님의 은혜는 그 즉시로 끊어져 영원히 사망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인 것입니다.
3. 하나님 배반한 범죄로 영원 멸망
인간의 범죄는 하나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만 살 수 있는 피조물이요 인생인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제가 하나님 되려 하다가 쫓겨난 타락한 천사 악령의 미혹을 받아 인생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이 제가 하나님 되어 살려 한 것이 선악과 따 먹은 범죄요 타락인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인생은 영원한 멸망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 살아 계심을 알게 하고 그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 것을 바로 알아,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아서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께만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무한하고 영원한 은혜를 받아 완전하고 영원 무궁한 천국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받으며 영원한 행복과 평강과 쾌락을 누리며 영생하면서 하나님을 대신하는 만물의 시은자로 삼으시려는 것인데, 인간이 마귀에게 미혹 받아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이 제가 하나님 되어 살려고 범죄함으로 영원한 사망, 영원한 멸망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아담의 범죄며 타락입니다.
4. 대속으로 다시 주신 기회
예수님의 대속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하여 영원히 사망한 우리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는 영원한 지옥의 사망인데 예수님께서 영원한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 모든 죄를 다 사하실 뿐 아니라 의를 입혀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과 화친시키셨으며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소망을 주셔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났던 인생이 다시 하나님을 향하여 영생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 인생, 그러므로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아 살아야 할 인생이 마귀의 미혹에 빠져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는 인생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영원한 멸망 속에 빠졌는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 받아 다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순종함으로 영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택함을 입고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입어 중생된 성도들에게 세상 생활은 범죄함으로 한 번 잃었던 기회를 다시 받은 것이며, 다시 영원한 천국을 향하여 인생 준비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결론: 우리의 할 일
이제 우리 앞에는 두 길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하나님을 배반치 않고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생활로 순간순간을 살고 평생을 살아 영생의 구원을 이루든지, 아니면 또 다시 마귀에게 미혹되어 주신 기회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가기 주인이 되고 왕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 자기 욕심, 자기 주관, 자기 뜻대로 살아서 둘째 사망으로 영원한 지옥을 마련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어떤 길을 걷든지, 어떻게 살아가든지 사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자유에 대한 책임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영원한 상벌의 보응으로 묻고 갚으신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주신 기회는 곧 우리가 세상에서 가진 전부입니다. 내게 주신 나 자신과 내 소유와 내게 주어진 세월과 내 생명, 이것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내 평생은 내게 주신 기회이니,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영원한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사망을 받지 않고 영생으로 통과하는 방법은 현실을 하나님 말씀 순종으로 사는 것과 말씀 때문에 자기가 가진 무엇이든지 손해 보거나 빼앗기는 것입니다. 말씀 순종으로 현실을 통과하면 그것이 바로 영생이며, 말씀 순종 때문에 자기 가진 무엇이든지 손해 보거나 빼앗기면 이는 주를 위한 것이니 이보다 더 큰 수입이 없고 영광이 없는 것입니다. 한 말로 말하면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피조물 인생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사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며 목적이며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구속 받은 성도가 세상에서 할 일은 이것이 전부이며, 이것이 또한 모든 존재의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목: 모든 존재의 목적
원문: 1981.10.25.주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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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요점)
공과의 요점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모든 존재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존재
둘째, 따라서 하나님으로 전부 삼아 살아야 하는 것
셋째, 하나님 버리고 범죄 함으로 영원히 멸망
넷째, 예수님 대속으로 다시 기회를 주셨으니
결론, 주로 말미암은 생애로 영생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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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설명)
1. 하나님으로 생겨진 모든 존재
신구약 성경의 첫 번째 성경인 창세기 1장 1절 말씀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입니다. 천상천하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기독교 신앙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적인 믿음이 이 말씀을 말씀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이 지으셨다는 것입니다.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존재도, 생물도 무생물도, 사람도 짐승도 식물도 곤충도 조류도 어류도 땅속에 사는 모든 존재들까지 단 하나도 빠짐없이 천상천하의 모든 존재는 전부 하나님이 지으신 것이며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짓지 아니한 존재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짓지 아니한 존재가 세균 한 마리라도 있다면 그는 자존자든지 아니면 하나님 외에 다른 무엇이 만든 것이 되니 기독교 자체가 성립될 수 없게 됩니다.
모든 존재를 하나님이 지으셨을 뿐 아니라 지음 받은 모든 존재의 보존 관리도 하나님 한 분이 다 하고 계십니다. 이것 또한 믿어야 합니다. 태양이 도는 것도 무수한 별들의 움직임도, 천둥도 번개도, 지진도 홍수도, 눈도 비도, 사계절의 변화도, 바람이 부는 것도, 바람에 나뭇잎 하나가 흔들리는 것도 전부 하나님 한 분의 개별 주권 섭리이며, 심지어 개미 수염 하나가 흔들리는 것까지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입니다. 우리 모든 사람의 머리털 하나까지 헤아리고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믿기 어려운 사실이지만 이것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앙입니다. 이것 역시 만약에 개미 한 마리라도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 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이 되기 때문에 기독교는 성립될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하나님의 절대 예정대로의 하나님 한 분의 개별 주권 섭리를 믿는 믿음, 이것은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바탕이 되는 지식이며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부인하게 하는 것은 전부 마귀의 미혹이며 다 사망하게 하는 역사들입니다. 그러므로 천하에 가득 찬, 뱀에게 미혹 받아 내려온 6천년 역사의 인간 지식과 인간 자기 경험과 체험의 주관을 부인하지 않으면 기독교 신앙은 바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 하나님으로 인하여만 살아야 하는 존재
하나님께서 모든 존재를 지으신 1차 목적은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리고, 그 하나님이 어떠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려서 지음 받은 모든 존재로 하여금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함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한의 은혜를 영원토록 받아 누리면서 영원히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존재로 살게 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창조하신 근원이시며 동시에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생명이십니다. 모드 존재는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으면 생명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그 어떤 존재라도 즉시로 사망입니다. 따라서 피조물은 크든 작든 하나님께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면 하나님으로부터 공급되는 무한한 은혜로 살 수 있게 되고, 하나님과 끊어지면 하나님의 은혜는 그 즉시로 끊어져 영원히 사망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인 것입니다.
3. 하나님 배반한 범죄로 영원 멸망
인간의 범죄는 하나님을 배반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았고 하나님으로 인하여만 살 수 있는 피조물이요 인생인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제가 하나님 되려 하다가 쫓겨난 타락한 천사 악령의 미혹을 받아 인생도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이 제가 하나님 되어 살려 한 것이 선악과 따 먹은 범죄요 타락인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인생은 영원한 멸망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 살아 계심을 알게 하고 그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 것을 바로 알아,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아서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하나님께만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무한하고 영원한 은혜를 받아 완전하고 영원 무궁한 천국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과 사랑을 받으며 영원한 행복과 평강과 쾌락을 누리며 영생하면서 하나님을 대신하는 만물의 시은자로 삼으시려는 것인데, 인간이 마귀에게 미혹 받아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이 제가 하나님 되어 살려고 범죄함으로 영원한 사망, 영원한 멸망에 빠지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아담의 범죄며 타락입니다.
4. 대속으로 다시 주신 기회
예수님의 대속은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하여 영원히 사망한 우리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는 영원한 지옥의 사망인데 예수님께서 영원한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 모든 죄를 다 사하실 뿐 아니라 의를 입혀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과 화친시키셨으며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소망을 주셔서,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났던 인생이 다시 하나님을 향하여 영생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지음 받은 피조물 인생, 그러므로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아 살아야 할 인생이 마귀의 미혹에 빠져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 없는 인생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영원한 멸망 속에 빠졌는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구원 받아 다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며 순종함으로 영생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택함을 입고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입어 중생된 성도들에게 세상 생활은 범죄함으로 한 번 잃었던 기회를 다시 받은 것이며, 다시 영원한 천국을 향하여 인생 준비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결론: 우리의 할 일
이제 우리 앞에는 두 길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하나님을 배반치 않고 하나님 한 분만을 전부로 삼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생활로 순간순간을 살고 평생을 살아 영생의 구원을 이루든지, 아니면 또 다시 마귀에게 미혹되어 주신 기회를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가기 주인이 되고 왕이 되고 하나님이 되어 자기 욕심, 자기 주관, 자기 뜻대로 살아서 둘째 사망으로 영원한 지옥을 마련하든지 하는 것입니다. 어떤 길을 걷든지, 어떻게 살아가든지 사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자유에 대한 책임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영원한 상벌의 보응으로 묻고 갚으신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주신 기회는 곧 우리가 세상에서 가진 전부입니다. 내게 주신 나 자신과 내 소유와 내게 주어진 세월과 내 생명, 이것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내 평생은 내게 주신 기회이니,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영원한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둘째 사망을 받지 않고 영생으로 통과하는 방법은 현실을 하나님 말씀 순종으로 사는 것과 말씀 때문에 자기가 가진 무엇이든지 손해 보거나 빼앗기는 것입니다. 말씀 순종으로 현실을 통과하면 그것이 바로 영생이며, 말씀 순종 때문에 자기 가진 무엇이든지 손해 보거나 빼앗기면 이는 주를 위한 것이니 이보다 더 큰 수입이 없고 영광이 없는 것입니다. 한 말로 말하면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피조물 인생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사는 것이니,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며 목적이며 우리의 구원인 것입니다. 구속 받은 성도가 세상에서 할 일은 이것이 전부이며, 이것이 또한 모든 존재의 목적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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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11-01(44공과)
본문:로마서 11장 36절
제목:모든 존재의 목적
요절: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 11:36)
1. 영계나 영계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나 우주나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도 자존한 것은 없다. 우리 주 하나님 한 분의 지으심으로 있게 된 것들이다. 생겨짐도 보존됨도 유지함도 없어짐도 다 우리 주 하나님 한 분의 주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를부인하는 것은 다 마귀의 유혹이요 다 사망케 하는 것들이다.
2.이렇게 주로 말미암은 모든 것은 주께서 창조하신 목적이 크나 작으나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 모두 다 주님 한 분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로 인하여 사는 세상 나그네 생활 곧 인생의 일차 노선을 걷게 하는 것이 조물주의 뜻이요 피조물된 우리의 목적이요 소망이다.
3.이렇게 피조로 존재된 것이 그로 인하여 살다가 영생과 생명과 평강과 사랑과 쾌락의 모든 완전으로 된 무궁한 나라의 백성으로 만물의 영장으로 영생하게 하려 하신 것인데 일차아담의 탈선 범죄로 전인류는 영멸 중에 빠졌다. 여기에서 우리를 구출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세 가지 대속을 입혀 주어 다시 영원을 향한 인생 준비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이 구속받은 성도들이다.
우리의 할 일은 주로 말미암은 생애를 하여 심신의 기능이 천국 영광 있는 것으로 되어가는길이 있고 전 인류 실패처럼 제 욕심 제 뜻대로 둘째 실패 둘째 사망으로 자기의 심신의 기능을 멸망시키는 길도 우리 앞에 뚫혀 있다.
그런고로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살아 다시 한번 더 인생의 준비 길을 맞이한 자들이니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해서 주로 말미암은 생애로 영생에 들어가고 주를 범하여 둘째사망의 멸망에 빠지지 않도록 이것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구속으로 살아난 것이 둘째 죽음의 해를 받지 않는 방편은 그대로 있으면서 순종으로 되는길 또 순종으로 인하여 악의 세력들에게 박해를 받아 없어지고 죽어지는 것으로 주께 소속주의 것 주님을 따르는 것으로 확정되는 길이 있다. 이것이 구원 중에 최고의 영광된 구원이다. 없어지는 것이나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하나님과 끊쳐지는 것 외에는 해도 죽음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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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님 아래의 공과를 설명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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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11-01(44공과)
본문:로마서 11장 36절
제목:모든 존재의 목적
요절: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롬 11:36)
1. 영계나 영계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나 우주나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도 자존한 것은 없다. 우리 주 하나님 한 분의 지으심으로 있게 된 것들이다. 생겨짐도 보존됨도 유지함도 없어짐도 다 우리 주 하나님 한 분의 주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를부인하는 것은 다 마귀의 유혹이요 다 사망케 하는 것들이다.
2.이렇게 주로 말미암은 모든 것은 주께서 창조하신 목적이 크나 작으나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 모두 다 주님 한 분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로 인하여 사는 세상 나그네 생활 곧 인생의 일차 노선을 걷게 하는 것이 조물주의 뜻이요 피조물된 우리의 목적이요 소망이다.
3.이렇게 피조로 존재된 것이 그로 인하여 살다가 영생과 생명과 평강과 사랑과 쾌락의 모든 완전으로 된 무궁한 나라의 백성으로 만물의 영장으로 영생하게 하려 하신 것인데 일차아담의 탈선 범죄로 전인류는 영멸 중에 빠졌다. 여기에서 우리를 구출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세 가지 대속을 입혀 주어 다시 영원을 향한 인생 준비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된 것이 구속받은 성도들이다.
우리의 할 일은 주로 말미암은 생애를 하여 심신의 기능이 천국 영광 있는 것으로 되어가는길이 있고 전 인류 실패처럼 제 욕심 제 뜻대로 둘째 실패 둘째 사망으로 자기의 심신의 기능을 멸망시키는 길도 우리 앞에 뚫혀 있다.
그런고로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다시 살아 다시 한번 더 인생의 준비 길을 맞이한 자들이니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해서 주로 말미암은 생애로 영생에 들어가고 주를 범하여 둘째사망의 멸망에 빠지지 않도록 이것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구속으로 살아난 것이 둘째 죽음의 해를 받지 않는 방편은 그대로 있으면서 순종으로 되는길 또 순종으로 인하여 악의 세력들에게 박해를 받아 없어지고 죽어지는 것으로 주께 소속주의 것 주님을 따르는 것으로 확정되는 길이 있다. 이것이 구원 중에 최고의 영광된 구원이다. 없어지는 것이나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하나님과 끊쳐지는 것 외에는 해도 죽음도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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