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개편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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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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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3 00:00
현재는 가슴이 많이 아픔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형 대행 하살려고 모진고통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런데 백영희목사님의 깨달음을 내것삼는 그 연구는 오늘도 내일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백영희목회연구회(소)는 백00씨가 죽으라 한다고 죽을수 없고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마음다하고 뜻다하고 힘다하고 목숨다해서 은혜에 은혜를 더하는 말씀을 증거하고 증거해서 한사람이라도 더 건설구원 이루는데 밀알이 되기를 원합니다.
홈페이지 개편광고를 보고 메인타이틀의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등으로 되어있는데 그 타이틀속의 "백영희" 메뉴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말씀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이 홈과 연구회를 바라보는 많으 신앙인이 있을것을 믿습니다. 이 홈을 통하여 우리모두 기도하라는, 우리는 너무 편하게 이 홈을 이용만 했지 목사님의 숨은 고초가 있는줄 몰랐음에 회개하며 이순간 이런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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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00 -> 가명 처리함, 행정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형 대행 하살려고 모진고통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런데 백영희목사님의 깨달음을 내것삼는 그 연구는 오늘도 내일도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백영희목회연구회(소)는 백00씨가 죽으라 한다고 죽을수 없고 주님오시는 그날까지 마음다하고 뜻다하고 힘다하고 목숨다해서 은혜에 은혜를 더하는 말씀을 증거하고 증거해서 한사람이라도 더 건설구원 이루는데 밀알이 되기를 원합니다.
홈페이지 개편광고를 보고 메인타이틀의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등으로 되어있는데 그 타이틀속의 "백영희" 메뉴는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말씀인지 궁금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이 홈과 연구회를 바라보는 많으 신앙인이 있을것을 믿습니다. 이 홈을 통하여 우리모두 기도하라는, 우리는 너무 편하게 이 홈을 이용만 했지 목사님의 숨은 고초가 있는줄 몰랐음에 회개하며 이순간 이런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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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00 -> 가명 처리함, 행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