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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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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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01.12 00:00
직장을 다니고 있는 21살 직장여성입니다
제가 고민이 생겼습니다
예전엔 성형수술에 관심도 없었고,
주위에서 성형수술 한것을 보더라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제 얼굴에 만족해하며 살았습니다.
요즘들어 거울로 얼굴을 볼때마다 눈을 고치고싶고,
텔레비전을 보다가 이쁜여배우를 보면 더 하고 싶어집니다.
근데
성형수술 하는것이 하나님 앞에 죄짓는것이 아닌지?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고민이 생겼습니다
예전엔 성형수술에 관심도 없었고,
주위에서 성형수술 한것을 보더라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습니다
제 얼굴에 만족해하며 살았습니다.
요즘들어 거울로 얼굴을 볼때마다 눈을 고치고싶고,
텔레비전을 보다가 이쁜여배우를 보면 더 하고 싶어집니다.
근데
성형수술 하는것이 하나님 앞에 죄짓는것이 아닌지?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