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백영희에서 오늘의 백영희로 발전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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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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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00:00
이 홈이 백영희 자료와 연구와 발표에 충실한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타 신학교를 다니는 지인이나 관련 신학자들을 통해 이 곳을 소개받고 이 곳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은 적지 않습니다.
우선 이 곳의 자료가 양심적이며 복음적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며 또 답변자의 안내가 백영희 신앙에 충실하다는 것도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이 오늘도 발전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자가 '과거의 백영희'에서 '오늘의 백영희'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무슨 연유에선지 무슨 트라우마 때문인지 답변자가 백 목사님의 어제에 집착하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초기화면에 띄운 공지를 봤습니다.
목사님! 그 자녀분들이 직간접으로 단결하여 그렇게까지 내몬다면 이제는 오늘의 백영희를 연구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이 어떨지요? 백 목사님의 자료는 이미 세기적 자료입니다. 어디까지 얼마나 더 잘 다듬고 정교하게 만들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주님 오실 때까지 시대를 감당하려면 각 시대를 맡은 종들은 지난 날의 귀한 자료에 오늘의 상황을 분석하고 지도하며 그 과정에서 오늘에 필요한 새로운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증거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리와 정리가 넘치다 못해 붙들려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건의합니다. 최근에 발언 게시판에서 의미있는 연구를 봤습니다. 바로 그런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가 오늘에 이어지고 더 복되기를 축복하며 꼭 좋은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우선 이 곳의 자료가 양심적이며 복음적이라는 것은 모두가 인정하며 또 답변자의 안내가 백영희 신앙에 충실하다는 것도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의 신앙이 오늘도 발전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답변자가 '과거의 백영희'에서 '오늘의 백영희'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무슨 연유에선지 무슨 트라우마 때문인지 답변자가 백 목사님의 어제에 집착하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초기화면에 띄운 공지를 봤습니다.
목사님! 그 자녀분들이 직간접으로 단결하여 그렇게까지 내몬다면 이제는 오늘의 백영희를 연구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것이 어떨지요? 백 목사님의 자료는 이미 세기적 자료입니다. 어디까지 얼마나 더 잘 다듬고 정교하게 만들 수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주님 오실 때까지 시대를 감당하려면 각 시대를 맡은 종들은 지난 날의 귀한 자료에 오늘의 상황을 분석하고 지도하며 그 과정에서 오늘에 필요한 새로운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증거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리와 정리가 넘치다 못해 붙들려 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건의합니다. 최근에 발언 게시판에서 의미있는 연구를 봤습니다. 바로 그런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가 오늘에 이어지고 더 복되기를 축복하며 꼭 좋은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