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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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자리를 지키지 않고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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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 유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원래 천사였고

천사로서 하나님께 심부름만 해야 할 자리를 떠났으니 그 이상을 노렸다가 쫓겨 난 것이며

세상 마지막 심판 날까지 진리와 빛을 가질 수 없고 오직 흑암의 죄의 운동만 합니다.


- 계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영계에 있던 천사가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으므로 하나님께서 천사 미가엘과 그 군대를 동원하여 내어 쫓았고 타락한 그들의 이름을 '용' '뱀' '마귀' '사단'이라고 부릅니다. 그들이 영계에서 이 세상으로 쫓겨 난 것입니다.


천사의 타락은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몇 가지만 기록하셨으나 그 천사가 악령이 되어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꾀우고 오늘 우리를 죄 짓게 만들고 있는데 아담과 인류의 죄 짓는 과정을 살펴 보면 타락한 천사가 영계에서 어떤 동기로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되었는지 샅샅이 재구성해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생겨 지고 살아 가며,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존재 중에서도 천하 제일 가는 위치와 역할을 받았으니 그 어떤 존재보다 더 충성해야 할 터인데 은혜를 많이 받게 되면 그 순간 그 은혜를 잊고 오히려 은혜를 베푼 존재의 그 자리까지 욕심을 내게 되는 것이 천사나 인간과 같은 존재들의 내면입니다.


롬9:21 말씀을 따라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만들어 어디에 두시더라도 늘 감사하며 그 두신 뜻을 새겨 충성할 것밖에 없어야 합니다. 은혜를 덜 받아서 모두들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어떻게 받았는지 그 자세와 시각과 방향에 따라 천지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악령은 타락한 천사라고 하는데 성경어디를 근거하는지요?

: 그리고 천사가 왜 타락을 했는지 알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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