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ouncil 안내 이후의 홈 이용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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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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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014.01.29 00:00
'백영희' 이름 때문에 이 곳을 찾았으나 이 곳에서 안내하는 답변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더 좋은 음성과 화질로 자료를 제공해도 여전히 이 곳만 신뢰하고 찾는 독자입니다.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판결은 2심에서 꼭 바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 개인 입장이나 이 연구소라는 단체의 입장을 떠나 이 시대에 이 진리를 찾는 모두를 위해 1심 그대로 끝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또 제 주변에 법조인들에게 물어봐도 피고가 져 주려고 작정을 했으니 법원은 패소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2심에서 백영희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이름임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서 뺐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2012년에 부산 연구소를 이 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2013년에는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를 크게 고정시켜 안내를 했을 때 이곳의 이용율이 궁금해서 방문통계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부산 연구소는 거의 이용이 없고 이 곳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 번 2주간의 통계는 제가 개인적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pkist와 pcouncil 2개 체제가 되어 뭐가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전면 광고를 한 지 2주간 정도면 결론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이 홈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항상 이렇게 유지되기를 원하는 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여쭙습니다.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판결은 2심에서 꼭 바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 개인 입장이나 이 연구소라는 단체의 입장을 떠나 이 시대에 이 진리를 찾는 모두를 위해 1심 그대로 끝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또 제 주변에 법조인들에게 물어봐도 피고가 져 주려고 작정을 했으니 법원은 패소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2심에서 백영희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이름임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서 뺐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2012년에 부산 연구소를 이 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2013년에는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를 크게 고정시켜 안내를 했을 때 이곳의 이용율이 궁금해서 방문통계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부산 연구소는 거의 이용이 없고 이 곳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 번 2주간의 통계는 제가 개인적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pkist와 pcouncil 2개 체제가 되어 뭐가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전면 광고를 한 지 2주간 정도면 결론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이 홈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항상 이렇게 유지되기를 원하는 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