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변동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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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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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00:00
1. 백영희 관련 직접 자료는 1998년에 전파 종료
1982년부터 1993년까지 이 홈의 직원들은 부산 연구소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전했고
1993년부터 부산 연구소가 자료 출간과 전파를 금지 시켜 1997년부터 독자적으로 출간했고
1998년 부산 연구소를 대신하여 백 목사님의 장남이신 백도광 장로님이 '백영희성경연구소'를 세우고 답변자와 이 홈의 직원들에게 부산 연구소가 금지 시킨 연구 출간 작업을 계속하도록 배려하여 그 곳에서 과거 부산 연구소의 일을 했습니다.
1998년에 매월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백 목사님의 전체 자료를 전산화 시켜 무료 배부할 수 있는 기술이 확보 되고 자료 축척이 완료 되어 백 장로님의 후원 하에 전국에 무료 배부를 시켰습니다. 이 때 감리교 침례교까지 지역 단위로 한꺼번에 청구가 수십 교회씩 들어 왔고 복사와 재배부에 제한 없이 전파하여 이미 1998년에 백영희 관련 직접 자료는 이 나라에 넘치도록 전해 졌습니다. 이후 문제는 완성도 문제였습니다.
2. pkist 사이트는 1998년 출발했습니다.
직접 자료는 이미 전파했고 이후 동일한 자료를 이 홈에 등재 시켜 최대한 편하게 자유롭게 이용하게 하면서 완성도만 높여 갔습니다. 동시에 새로 발굴 되는 자료를 추가했습니다. 또한 이 홈은 이미 제공한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로부터 제기 되는 질문을 안내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3. 따라서
이 홈은 '백영희 자료'를 직접 전하는 목적은 초기 운영 때와 달리 이제는 2차 업무가 되었습니다. 부산 연구소는 이 홈보다 화질이 더 나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고 백영희 직접 자료는 이 홈이 따로 제공하지 않아도 사용 보관 전파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 홈의 의미는 백영희 신앙노선을 소개하는 교회는 전국에 수백 곳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전문가들도 수 없이 많으나 그 전문성과 함께 그 진정성과 그 순수성 및 그 완성도를 두고 이 홈의 직원들을 신뢰하는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경제와 오랜 세월의 계속성과 직원들의 각 목회지까지를 두루 고려할 때 이 홈은 이미 한국 교계에 '백영희 신앙노선'을 대표하는 유일한 단체입니다.
현재 소송 등으로 인해 '백영희'라는 이름이 이 홈에서 없어 지는 극단적 상황이 온다 해도 이 홈은 그 설립 목적과 사명에 조금도 불편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하며 최근 3 주간의 가장 급변기에도 매일과 매주 그리고 전체 방문의 이용인의 숫자와 추세가 전혀 달라 진 것이 없었습니다.
4. 교계적으로도
고신 교단의 부산 고신대학교와 천안의 고려신학대학원을 대표할 만한 학자들
합동 교단의 입장을 대표할 만한 학자들이나 기관 단체의 대표들
침례교의 주류를 이루며 핵심이 된 대표적 학자들까지
여수의 신풍 시골에서 운영하는 pkist가 '백영희 자료와 연구의 전부'라는 인식을 가지고 신풍 시골까지 방문을 하신 분들도 적지 않고 또 방문은 없다 해도 자신들의 지명도 있는 이름을 공개하며 주변에 적극 소개하여 이 홈은 여수 시골 바닷가의 주소지로 활동하며 불편을 느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다시피 백영희 = 부산 서부교회 = 총공회 = 부산의 연구소 라는 이름은 등식처럼 되어 있으나 적어도 '연구소' 기능만은 신풍에 있고 그 역할은 과거 연구소의 핵심 직원들 전체의 수십 년 변치 않는 활동입니다.
1998년 사이트를 개설하던 초기부터 pkist라는 이름까지 문제가 생길 때를 대비해서 pcouncil 등 여러 주소지를 미리 확보해 왔습니다. 이미 출간 된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서도 이 곳은 덮어 지거나 가려 질 수가 없습니다.
(계속 중)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백영희' 이름 때문에 이 곳을 찾았으나 이 곳에서 안내하는 답변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더 좋은 음성과 화질로 자료를 제공해도 여전히 이 곳만 신뢰하고 찾는 독자입니다.
:
: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판결은 2심에서 꼭 바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 개인 입장이나 이 연구소라는 단체의 입장을 떠나 이 시대에 이 진리를 찾는 모두를 위해 1심 그대로 끝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또 제 주변에 법조인들에게 물어봐도 피고가 져 주려고 작정을 했으니 법원은 패소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2심에서 백영희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이름임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서 뺐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2012년에 부산 연구소를 이 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2013년에는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를 크게 고정시켜 안내를 했을 때 이곳의 이용율이 궁금해서 방문통계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부산 연구소는 거의 이용이 없고 이 곳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 번 2주간의 통계는 제가 개인적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pkist와 pcouncil 2개 체제가 되어 뭐가뭔지를 모르겠습니다.
:
: 전면 광고를 한 지 2주간 정도면 결론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이 홈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항상 이렇게 유지되기를 원하는 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여쭙습니다.
1982년부터 1993년까지 이 홈의 직원들은 부산 연구소에서 백 목사님 설교 자료를 전했고
1993년부터 부산 연구소가 자료 출간과 전파를 금지 시켜 1997년부터 독자적으로 출간했고
1998년 부산 연구소를 대신하여 백 목사님의 장남이신 백도광 장로님이 '백영희성경연구소'를 세우고 답변자와 이 홈의 직원들에게 부산 연구소가 금지 시킨 연구 출간 작업을 계속하도록 배려하여 그 곳에서 과거 부산 연구소의 일을 했습니다.
1998년에 매월 책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백 목사님의 전체 자료를 전산화 시켜 무료 배부할 수 있는 기술이 확보 되고 자료 축척이 완료 되어 백 장로님의 후원 하에 전국에 무료 배부를 시켰습니다. 이 때 감리교 침례교까지 지역 단위로 한꺼번에 청구가 수십 교회씩 들어 왔고 복사와 재배부에 제한 없이 전파하여 이미 1998년에 백영희 관련 직접 자료는 이 나라에 넘치도록 전해 졌습니다. 이후 문제는 완성도 문제였습니다.
2. pkist 사이트는 1998년 출발했습니다.
직접 자료는 이미 전파했고 이후 동일한 자료를 이 홈에 등재 시켜 최대한 편하게 자유롭게 이용하게 하면서 완성도만 높여 갔습니다. 동시에 새로 발굴 되는 자료를 추가했습니다. 또한 이 홈은 이미 제공한 자료를 이용하는 분들로부터 제기 되는 질문을 안내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3. 따라서
이 홈은 '백영희 자료'를 직접 전하는 목적은 초기 운영 때와 달리 이제는 2차 업무가 되었습니다. 부산 연구소는 이 홈보다 화질이 더 나은 자료를 제공하고 있고 백영희 직접 자료는 이 홈이 따로 제공하지 않아도 사용 보관 전파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이 홈의 의미는 백영희 신앙노선을 소개하는 교회는 전국에 수백 곳이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전문가들도 수 없이 많으나 그 전문성과 함께 그 진정성과 그 순수성 및 그 완성도를 두고 이 홈의 직원들을 신뢰하는 분들이 찾고 있습니다. 경제와 오랜 세월의 계속성과 직원들의 각 목회지까지를 두루 고려할 때 이 홈은 이미 한국 교계에 '백영희 신앙노선'을 대표하는 유일한 단체입니다.
현재 소송 등으로 인해 '백영희'라는 이름이 이 홈에서 없어 지는 극단적 상황이 온다 해도 이 홈은 그 설립 목적과 사명에 조금도 불편을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하며 최근 3 주간의 가장 급변기에도 매일과 매주 그리고 전체 방문의 이용인의 숫자와 추세가 전혀 달라 진 것이 없었습니다.
4. 교계적으로도
고신 교단의 부산 고신대학교와 천안의 고려신학대학원을 대표할 만한 학자들
합동 교단의 입장을 대표할 만한 학자들이나 기관 단체의 대표들
침례교의 주류를 이루며 핵심이 된 대표적 학자들까지
여수의 신풍 시골에서 운영하는 pkist가 '백영희 자료와 연구의 전부'라는 인식을 가지고 신풍 시골까지 방문을 하신 분들도 적지 않고 또 방문은 없다 해도 자신들의 지명도 있는 이름을 공개하며 주변에 적극 소개하여 이 홈은 여수 시골 바닷가의 주소지로 활동하며 불편을 느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다시피 백영희 = 부산 서부교회 = 총공회 = 부산의 연구소 라는 이름은 등식처럼 되어 있으나 적어도 '연구소' 기능만은 신풍에 있고 그 역할은 과거 연구소의 핵심 직원들 전체의 수십 년 변치 않는 활동입니다.
1998년 사이트를 개설하던 초기부터 pkist라는 이름까지 문제가 생길 때를 대비해서 pcouncil 등 여러 주소지를 미리 확보해 왔습니다. 이미 출간 된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서도 이 곳은 덮어 지거나 가려 질 수가 없습니다.
(계속 중)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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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이름 때문에 이 곳을 찾았으나 이 곳에서 안내하는 답변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더 좋은 음성과 화질로 자료를 제공해도 여전히 이 곳만 신뢰하고 찾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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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판결은 2심에서 꼭 바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 개인 입장이나 이 연구소라는 단체의 입장을 떠나 이 시대에 이 진리를 찾는 모두를 위해 1심 그대로 끝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또 제 주변에 법조인들에게 물어봐도 피고가 져 주려고 작정을 했으니 법원은 패소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2심에서 백영희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이름임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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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개인적으로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서 뺐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2012년에 부산 연구소를 이 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2013년에는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를 크게 고정시켜 안내를 했을 때 이곳의 이용율이 궁금해서 방문통계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부산 연구소는 거의 이용이 없고 이 곳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 번 2주간의 통계는 제가 개인적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pkist와 pcouncil 2개 체제가 되어 뭐가뭔지를 모르겠습니다.
:
: 전면 광고를 한 지 2주간 정도면 결론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이 홈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항상 이렇게 유지되기를 원하는 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여쭙습니다.
pcouncil 안내 이후의 홈 이용율
'백영희' 이름 때문에 이 곳을 찾았으나 이 곳에서 안내하는 답변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더 좋은 음성과 화질로 자료를 제공해도 여전히 이 곳만 신뢰하고 찾는 독자입니다.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판결은 2심에서 꼭 바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 개인 입장이나 이 연구소라는 단체의 입장을 떠나 이 시대에 이 진리를 찾는 모두를 위해 1심 그대로 끝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또 제 주변에 법조인들에게 물어봐도 피고가 져 주려고 작정을 했으니 법원은 패소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2심에서 백영희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이름임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서 뺐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2012년에 부산 연구소를 이 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2013년에는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를 크게 고정시켜 안내를 했을 때 이곳의 이용율이 궁금해서 방문통계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부산 연구소는 거의 이용이 없고 이 곳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 번 2주간의 통계는 제가 개인적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pkist와 pcouncil 2개 체제가 되어 뭐가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전면 광고를 한 지 2주간 정도면 결론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이 홈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항상 이렇게 유지되기를 원하는 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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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이름 때문에 이 곳을 찾았으나 이 곳에서 안내하는 답변자 때문에 부산 연구소가 더 좋은 음성과 화질로 자료를 제공해도 여전히 이 곳만 신뢰하고 찾는 독자입니다.
백영희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판결은 2심에서 꼭 바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답변자 개인 입장이나 이 연구소라는 단체의 입장을 떠나 이 시대에 이 진리를 찾는 모두를 위해 1심 그대로 끝이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며 또 제 주변에 법조인들에게 물어봐도 피고가 져 주려고 작정을 했으니 법원은 패소판결을 내리지 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 2심에서 백영희 이름은 누구나 사용할 이름임을 밝혀주기를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백영희' 이름을 이 홈에서 뺐을 때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2012년에 부산 연구소를 이 홈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2013년에는 초기화면에 바로가기를 크게 고정시켜 안내를 했을 때 이곳의 이용율이 궁금해서 방문통계를 유심히 살펴봤는데 부산 연구소는 거의 이용이 없고 이 곳은 과거와 달라진 것이 없음을 알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 번 2주간의 통계는 제가 개인적으로 낼 수가 없습니다. pkist와 pcouncil 2개 체제가 되어 뭐가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전면 광고를 한 지 2주간 정도면 결론이 나왔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떻습니까? 이 곳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 이 홈이 주님 오실 때까지 항상 이렇게 유지되기를 원하는 분들과 마음을 같이 하며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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