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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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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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범인은

현재 살아 있습니다. 초범인 경우는 단순 살인일 때 사형에 처하지 않습니다. 그가 살아 있다는 것은 그가 회개를 해야 하고 또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백 목사님의 가족들과 공회는 일절 그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기도할 뿐입니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주변의 공회 교회 목사님들께 직접 여쭈면 좋겠습니다.


2. 막을 수 없었던가?

백 목사님의 찔린 부분은 심장의 대동맥입니다. 범인은 직선으로 찌른 다음 칼을 90도로 꺾었습니다. 우선 목사님을 노린 부분도 가장 확실하고 간단하게 절명 시킬 급소였고, 급소를 명중하지 못하는 경우 90도로 꺾게 되면 순식간에 절명할 급소를 다시 노릴 수가 있습니다. 심장 동맥이 끊어 지면서 피는 대부분 몸 안으로 스며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혹시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업고 나온 청년이 예배당 복도 중간쯤에서 갑자기 업혀 있던 몸이 힘 없이 축 쳐졌다고 느꼈다는데 이 때가 의식을 잃은 때로 봅니다. 심장 동맥이 절단 되면 더 이상 머리로 혈액이 공급 되지 못합니다. 5 분이면 뇌사상태가 됩니다. 강단에서 잠깐 여쭙고 살핀 다음, 심장에 찔린 것을 확인하고 업고 복도를 따라 걸어 나올 때 5 분이 되었을 것입니다. 마당에서 연구소 승합차에 모시고 800미터 거리의 부산대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이미 절명하셨습니다.


그 날 다가 오는 사람을 보고 계셨지만 그 날 설교는 새벽예배가 끝나면 1천여 반사와 보조반사 선생님들이 8천여 명 주일학생들을 예배에 데려 오려고 출발을 하게 되는데 심방 가는 순간도 주님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설교를 하고 있었고, 그 날 설교는 강단의 백 목사님이 설교 내용상 다른 문제로 설교를 중단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다가오는 범인을 보고도 막도록 말하거나 조처하지 못했고, 그 날 1천여 명의 새벽예배 참석 교인들은 평소와 달리 그 날 설교 내용과 분위기가 그러하여 모두들 고개를 숙이고 말씀에만 붙들려 자기 속의 주님 뜻을 찾고 있었습니다.


도저히 일어 날 수 없는 상황만 그 날은 이어 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부르시려고 강단의 설교자도 전체 1천여 명 교인들의 입과 귀와 손발을 묶어 두고 있었습니다.


>> 학부모 님이 쓰신 내용 <<

:

: 주일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묻습니다. 저도 확실히 알지 못해 문의 드립니다.

:

: 1. 백목사님을 왜 죽였는가?

:

: 2. 백목사님을 죽인 사람은 어찌 되었는가?

:

: 3. 백목사님을 죽이기 위해 오고 있는 사람을 말릴 수 없었는가? 칼에 찔린후 왜 그리 빨리 돌아가셨는가? 입니다.
백목사님 전기 내용에서 질문 3가지
주일학교를 다니는 아이가 묻습니다. 저도 확실히 알지 못해 문의 드립니다.


1. 백목사님을 왜 죽였는가?


2. 백목사님을 죽인 사람은 어찌 되었는가?


3. 백목사님을 죽이기 위해 오고 있는 사람을 말릴 수 없었는가? 칼에 찔린후 왜 그리 빨리 돌아가셨는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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