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만드는 면과 구원을 받는 면, 영과 육의 면을 생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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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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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5 00:00
전적 은혜란 말은 구원을 만드는데 우리의 힘이 털끝만큼도 가담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며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이 면에서는 동일합니다.
다만 이 구원을 우리의 것으로 실제로 주시고 우리가 받는 절차면에서
기본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고
건설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들어가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의 행위는 믿음의 행위인데 즉 구원을 받는 행위입니다. 구원을 만드는 데 가담된 행위가 아닙니다.
그러니 기본구원은 택자는 알기도 전에 이미 구원을 받게되고(중생)
어느 날 믿는자로 나서게 되는 것은 이제 부르심을 받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중생과 동시에 믿는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고 중생은 되어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믿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때 믿는 생활은 건설구원에 해당되는 면입니다.
우리는 중생이 되는 기본구원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는 중에 중생이 되기 때문에 믿음의 행위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영과 심신이 다 죽어 있기 때문에 믿음으로 살 수 있는 출발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주격인 죽은 영을 대속과 진리와 성령이 먼저 일방적 역사로 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중생된 영이 대속과 진리와 성령과 하나되어 심신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이것을 믿음(믿음의 행위)라고 하고 합니다.
즉 죽은 자에게 생명만 살려놓고 그 생명이 나서서 차츰 자기 건강을 찾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전적 은혜는 기본구원 건설구원 모두에게 해당되며 (구원을 만드는 면에서 전적 은혜)
믿음은 구원을 만드는 면이 아니고 하나님이 전적으로 만든 구원을 받는 면에서 그 행위 노력을 말합니다.
기본구원은 주님이 전적으로 만든 구원을 받는데 손을 내밀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구원입니다. 이유는 영육이 다 죽어 있으니 손을 내밀지도 못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건설구원은 주님이 전적으로 만든 구원을 받는데 살아난 영이 육을 붙들고 손을 내밀어야만 받을 수 있는 구원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행위란 손을 내미는 행위에 불과하나 우리에게는 그 손을 내미는 행위는 마음 , 목숨, 힘, 뜻, 소유를 다하여 믿고 순종하는 행위입니다.
그 행위가 주님이 보시기에 만족이 되어야 합격이 됩니다. 그것을 가르쳐 성령의 인을 친다고 합니다.
전적 은혜라는 말은 구원을 만드는 면을 말하고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는 말은 건설구원을 받는 면을 말합니다. 믿어야 구원을 얻는 것은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야 얻는 다는 뜻이기 때문에 건설구원을 말합니다.
기본구원은 믿어서 구원 얻는 것이 아니고 구원을 얻으니 믿어진 것입니다.
추가로
믿음의 행위도 내가 애쓰는 노력으로 나타나지만 알고보면 그것 조차도 실은 하나님이 먼저 애쓸 수있는 은혜를 우리도 모르게 주셨고 그 뒤에 애쓴 노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전적은혜는
실은 구원을 만드는 면에서나 받는 면에서나 실은 주님이 홀로 다 이루시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4:10절 말씀처럼 24장로들이 자기의 면류관을 주님의 보좌 앞에 던졌다고 했습니다.
다 하는 충성으로 건설구원의 면류관을 쓰고 좋아했지마는 주님 앞에 가보니 그 충성조차도 실은 주님의 우선 은혜 역사가 있는 그 결과로 충성이 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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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 : 건설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으로 그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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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 설명 중에 기본구원에 대해 '믿음을 통하지않고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라고 하셨습니다.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라는 말씀은 '전적 은혜'를 말씀한 것으로 보이는데 '전적 은혜 = 믿음'이라는 등식은 기독교 구원론의 근본 개념입니다. 칼빈주의 성화구원은 문제점은 방향만 간략하게 설명했을 뿐이지 내용을 거의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칼빈주의의 중생은 공회의 기본구원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 '전적 은혜'로 얻는 구원... 같은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help3님은 기본구원을 믿음조차 필요하지 않고 성령의 전적 은혜라고 하신 듯... 좀 혼동이 됩니다. 믿음이 없이도 기본구원은 받을 수가 있는가. 물론 믿음을 부인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구원의 서정을 설명하는 방법론의 차이로만 생각합니다만 다시 보충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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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p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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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록을 참고하여 답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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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1)
: : :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 : :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 :
: : =>둘 다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예수님이 우리 대신 둘 다 그 절대적 기준에 서서 완성을 하셨습니다.
: : 그래서 절대적 기준에 대한 적용은 직접적으로는 우리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구원을 주는 판정심사 면에서만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서야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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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2)
: : :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 : :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 :
: : => 기본구원은 영, 심신의 형체에 해당되는 부분, 건설구원은 심신의 기능에 대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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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하여 하나님의 절대적 기준(율법)이 적용되는지의 질문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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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구원이든 구원은 하나님의 공심판 앞에서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 때 하나님의 공심판의 기준이 교인님이 말한 하나님의 절대적 기준이며 율법입니다.
: : 즉 공심판의 기준은 전지의 입법이며, 지성지공법이므로 지극히 공평하여 하후하박이 없는 냉정한 법입니다. 털끝만큼이라도 사정을 참고하여 호의를 베푸는 법이 아닙니다. 불쌍해도 법대로 처리하는 법입니다.그래서 공의의 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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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이 공심판 앞에서 인생의 죄문제 의문제가 해결 안되면 어떤 구원도 없습니다.
: : 우리는 이 공심판 앞에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 앞에 서면 전부 멸망 밖에 없습니다.
: : 그래서 이 공심판 앞에서 죄문제 의문제 해결은 예수님이 우리 대신 공심판 앞에 서서 해결하신 것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입니다.
: : 그러므로 우리가 서야할 공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공심판을 상대로 서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직접 공심판 앞에 서지 않고 예수님을 대신 내보낸 격이니 간접으로 서게 된 것입니다. 실제는 서지 않했지만 효력은 내가 직접 공심판에 선 것과 같습니다.
: :
: :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다 공심판 앞에서 우리가 해결해야할 것을 예수님이 대신 해결해서 가지고 계시다가 (대속설정은 법적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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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실상 구원을 위하여 (성령역사는 실상 구원-실상구원은 내 것이 되게하는 구원)
: :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 : 건설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으로 그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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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심판을 해결받은 우리는 공심판 앞에 서지 않는 대신 건설구원 면에서 이 세상에서 살 동안 주님이 주신 대속과 희생의 사랑을 얼마나 알았는지, 믿었는지, 살았는지(믿음의 행위)를 대속을 설정해 주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따지고 검사하여 거기에 대한 포상을 주는 심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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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심판은 정죄의 심판이 아니고 사랑의 심판이며 영광과 존귀와 칭찬을 주기 위한 심판이고 이것을 못받으면 애석과 애통과 부끄러움이 있을 뿐인 심판입니다. 정죄의 심판이 아닙니다.
: : 그리고 이 심판은 우리의 연약성, 부족성, 무지성 등의 사정을 다 감안하는 심판입니다. 약해도 다(충성) 하면 합격되는 심판입니다. 그래서 이 심판을 체휼의 심판, 사랑의 심판, 자비의 심판이라고 하여 이 심판의 이름을 사심판 그리스도의 심판이라고 합니다.
: :
: : 결론적으로 구속 받은자는 공심판인 하나님의 절대적 율법 앞에는 서지 않고 예수님이 대신 서서 기본구원(영, 심신형체)과 건설구원(심신기능)을 해결했습니다,
: : 오직 건설구원 (심신기능구원)의 면에서 그리스도의 심판대라는 주님과 사랑의 법 앞에는 한번 서야하는 절차가 있을 뿐입니다.
: :
: : 내가 공심판에서 이룬 구원 중에 기본구원은 너의 행위와 상관없이 주겠지만 건설구원은 내가 너의 행위를 보고 주겠다하는 구원입니다.
: : 이 세상에서 사활의 대속을 정말 다해서 믿고 살았는지를, 한 건 한 건 현실마다. 그 날은 기쁨과 애석과 수치의 교차가 심히 크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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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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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율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 : : 인간의 행위로 구원얻을자가 절대 없는것으로 배웠습니다.
: : :
: : : 그렇다면 건설구원에서
: : : 목사님의 글중에, `건설구원에서는 신앙이 어린사람도 자신의 범위에서(현재 자신의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충성을 다하면 `의롭다`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내용을 본것같습니다.
: : :
: : : 예를들어 신앙이 어린사람이 십계명중에서 8계명만 지키는것만으로도(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음) 그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그사람의 최대충성을 한것이기 때문에,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는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 : : 그런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더라도, 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으므로 9가지에대한 건설구원은 실패이며,9가지에 대한 죄의기능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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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1)
: : :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 : :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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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2)
: : :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 : :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 : :
: : : 궁금합니다.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이 면에서는 동일합니다.
다만 이 구원을 우리의 것으로 실제로 주시고 우리가 받는 절차면에서
기본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고
건설구원은 우리의 행위가 들어가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때의 행위는 믿음의 행위인데 즉 구원을 받는 행위입니다. 구원을 만드는 데 가담된 행위가 아닙니다.
그러니 기본구원은 택자는 알기도 전에 이미 구원을 받게되고(중생)
어느 날 믿는자로 나서게 되는 것은 이제 부르심을 받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중생과 동시에 믿는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고 중생은 되어도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믿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이때 믿는 생활은 건설구원에 해당되는 면입니다.
우리는 중생이 되는 기본구원에 대해서는 알지도 못하는 중에 중생이 되기 때문에 믿음의 행위가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영과 심신이 다 죽어 있기 때문에 믿음으로 살 수 있는 출발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주격인 죽은 영을 대속과 진리와 성령이 먼저 일방적 역사로 살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중생된 영이 대속과 진리와 성령과 하나되어 심신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이것을 믿음(믿음의 행위)라고 하고 합니다.
즉 죽은 자에게 생명만 살려놓고 그 생명이 나서서 차츰 자기 건강을 찾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전적 은혜는 기본구원 건설구원 모두에게 해당되며 (구원을 만드는 면에서 전적 은혜)
믿음은 구원을 만드는 면이 아니고 하나님이 전적으로 만든 구원을 받는 면에서 그 행위 노력을 말합니다.
기본구원은 주님이 전적으로 만든 구원을 받는데 손을 내밀지 않아도 받을 수 있는 구원입니다. 이유는 영육이 다 죽어 있으니 손을 내밀지도 못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줄 수 밖에 없습니다.
건설구원은 주님이 전적으로 만든 구원을 받는데 살아난 영이 육을 붙들고 손을 내밀어야만 받을 수 있는 구원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행위란 손을 내미는 행위에 불과하나 우리에게는 그 손을 내미는 행위는 마음 , 목숨, 힘, 뜻, 소유를 다하여 믿고 순종하는 행위입니다.
그 행위가 주님이 보시기에 만족이 되어야 합격이 됩니다. 그것을 가르쳐 성령의 인을 친다고 합니다.
전적 은혜라는 말은 구원을 만드는 면을 말하고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는 말은 건설구원을 받는 면을 말합니다. 믿어야 구원을 얻는 것은 사람의 노력이 들어가야 얻는 다는 뜻이기 때문에 건설구원을 말합니다.
기본구원은 믿어서 구원 얻는 것이 아니고 구원을 얻으니 믿어진 것입니다.
추가로
믿음의 행위도 내가 애쓰는 노력으로 나타나지만 알고보면 그것 조차도 실은 하나님이 먼저 애쓸 수있는 은혜를 우리도 모르게 주셨고 그 뒤에 애쓴 노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전적은혜는
실은 구원을 만드는 면에서나 받는 면에서나 실은 주님이 홀로 다 이루시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4:10절 말씀처럼 24장로들이 자기의 면류관을 주님의 보좌 앞에 던졌다고 했습니다.
다 하는 충성으로 건설구원의 면류관을 쓰고 좋아했지마는 주님 앞에 가보니 그 충성조차도 실은 주님의 우선 은혜 역사가 있는 그 결과로 충성이 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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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 : 건설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으로 그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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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글 설명 중에 기본구원에 대해 '믿음을 통하지않고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라고 하셨습니다.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라는 말씀은 '전적 은혜'를 말씀한 것으로 보이는데 '전적 은혜 = 믿음'이라는 등식은 기독교 구원론의 근본 개념입니다. 칼빈주의 성화구원은 문제점은 방향만 간략하게 설명했을 뿐이지 내용을 거의 손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칼빈주의의 중생은 공회의 기본구원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믿음'으로 얻는 구원, '전적 은혜'로 얻는 구원... 같은 표현이라고 생각했는데 help3님은 기본구원을 믿음조차 필요하지 않고 성령의 전적 은혜라고 하신 듯... 좀 혼동이 됩니다. 믿음이 없이도 기본구원은 받을 수가 있는가. 물론 믿음을 부인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구원의 서정을 설명하는 방법론의 차이로만 생각합니다만 다시 보충설명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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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lp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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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록을 참고하여 답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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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1)
: : :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 : :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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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 다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됩니다. 다만 예수님이 우리 대신 둘 다 그 절대적 기준에 서서 완성을 하셨습니다.
: : 그래서 절대적 기준에 대한 적용은 직접적으로는 우리는 받지 않습니다. 다만 건설구원을 주는 판정심사 면에서만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서야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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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2)
: : :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 : :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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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본구원은 영, 심신의 형체에 해당되는 부분, 건설구원은 심신의 기능에 대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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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은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하여 하나님의 절대적 기준(율법)이 적용되는지의 질문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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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구원이든 구원은 하나님의 공심판 앞에서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 때 하나님의 공심판의 기준이 교인님이 말한 하나님의 절대적 기준이며 율법입니다.
: : 즉 공심판의 기준은 전지의 입법이며, 지성지공법이므로 지극히 공평하여 하후하박이 없는 냉정한 법입니다. 털끝만큼이라도 사정을 참고하여 호의를 베푸는 법이 아닙니다. 불쌍해도 법대로 처리하는 법입니다.그래서 공의의 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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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이 공심판 앞에서 인생의 죄문제 의문제가 해결 안되면 어떤 구원도 없습니다.
: : 우리는 이 공심판 앞에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 앞에 서면 전부 멸망 밖에 없습니다.
: : 그래서 이 공심판 앞에서 죄문제 의문제 해결은 예수님이 우리 대신 공심판 앞에 서서 해결하신 것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입니다.
: : 그러므로 우리가 서야할 공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공심판을 상대로 서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직접 공심판 앞에 서지 않고 예수님을 대신 내보낸 격이니 간접으로 서게 된 것입니다. 실제는 서지 않했지만 효력은 내가 직접 공심판에 선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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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구원도 건설구원도 다 공심판 앞에서 우리가 해결해야할 것을 예수님이 대신 해결해서 가지고 계시다가 (대속설정은 법적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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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실상 구원을 위하여 (성령역사는 실상 구원-실상구원은 내 것이 되게하는 구원)
: :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 : 건설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으로 그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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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심판을 해결받은 우리는 공심판 앞에 서지 않는 대신 건설구원 면에서 이 세상에서 살 동안 주님이 주신 대속과 희생의 사랑을 얼마나 알았는지, 믿었는지, 살았는지(믿음의 행위)를 대속을 설정해 주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따지고 검사하여 거기에 대한 포상을 주는 심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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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심판은 정죄의 심판이 아니고 사랑의 심판이며 영광과 존귀와 칭찬을 주기 위한 심판이고 이것을 못받으면 애석과 애통과 부끄러움이 있을 뿐인 심판입니다. 정죄의 심판이 아닙니다.
: : 그리고 이 심판은 우리의 연약성, 부족성, 무지성 등의 사정을 다 감안하는 심판입니다. 약해도 다(충성) 하면 합격되는 심판입니다. 그래서 이 심판을 체휼의 심판, 사랑의 심판, 자비의 심판이라고 하여 이 심판의 이름을 사심판 그리스도의 심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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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적으로 구속 받은자는 공심판인 하나님의 절대적 율법 앞에는 서지 않고 예수님이 대신 서서 기본구원(영, 심신형체)과 건설구원(심신기능)을 해결했습니다,
: : 오직 건설구원 (심신기능구원)의 면에서 그리스도의 심판대라는 주님과 사랑의 법 앞에는 한번 서야하는 절차가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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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공심판에서 이룬 구원 중에 기본구원은 너의 행위와 상관없이 주겠지만 건설구원은 내가 너의 행위를 보고 주겠다하는 구원입니다.
: : 이 세상에서 사활의 대속을 정말 다해서 믿고 살았는지를, 한 건 한 건 현실마다. 그 날은 기쁨과 애석과 수치의 교차가 심히 크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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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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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율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 : : 인간의 행위로 구원얻을자가 절대 없는것으로 배웠습니다.
: : :
: : : 그렇다면 건설구원에서
: : : 목사님의 글중에, `건설구원에서는 신앙이 어린사람도 자신의 범위에서(현재 자신의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충성을 다하면 `의롭다`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내용을 본것같습니다.
: : :
: : : 예를들어 신앙이 어린사람이 십계명중에서 8계명만 지키는것만으로도(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음) 그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그사람의 최대충성을 한것이기 때문에,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는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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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런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더라도, 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으므로 9가지에대한 건설구원은 실패이며,9가지에 대한 죄의기능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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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1)
: : :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 : :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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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질문2)
: : :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 : :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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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궁금합니다.
건설구원에도(기능구원) 절대적(율법)기준이 적용되는것이 아닌지?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율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로 구원얻을자가 절대 없는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건설구원에서
목사님의 글중에, `건설구원에서는 신앙이 어린사람도 자신의 범위에서(현재 자신의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충성을 다하면 `의롭다`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내용을 본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신앙이 어린사람이 십계명중에서 8계명만 지키는것만으로도(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음) 그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그사람의 최대충성을 한것이기 때문에,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는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더라도, 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으므로 9가지에대한 건설구원은 실패이며,9가지에 대한 죄의기능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닌지?
질문1)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질문2)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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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율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로 구원얻을자가 절대 없는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건설구원에서
목사님의 글중에, `건설구원에서는 신앙이 어린사람도 자신의 범위에서(현재 자신의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충성을 다하면 `의롭다`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내용을 본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신앙이 어린사람이 십계명중에서 8계명만 지키는것만으로도(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음) 그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그사람의 최대충성을 한것이기 때문에,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는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더라도, 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으므로 9가지에대한 건설구원은 실패이며,9가지에 대한 죄의기능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닌지?
질문1)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질문2)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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