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연구방에 새 과제로 올려보심이
| 분류 |
|---|
신학
0
2014.01.27 00:00
너무 깊은 말씀입니다. 새로운 주제로 올려보심이 어떨지요. 이곳만큼 활발하게 이용하는 사이트에는 글들이 많이 달립니다. 여기는 글들이 거의 달리지 않는데 제가 아는 주변만 봐도 이용이나 관심이 적어서가 아닙니다. 이곳을 들어올 때는 너무 조심이 되어 그렇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이곳에 올려진 글이 은은하게 깊게 많이 전해집니다. 여기 글들을 개인 블로거에 소개하는 회원제 비공개 사이트도 많습니다. 이곳에 들어오는 분들의 의견발표가 적다고 주제연구로 나가야 할 주제가 그렇지 않은가... 그런 마음이 들어 한 말씀 드립니다.
>> help3 님이 쓰신 내용 <<
:
: 윗 글의 내용 중에
:
: (원글)
: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
: (질문)
: 윗 글에서 기본구원은 믿음이 필요없고 바로 구원이 된다는 것인지?
:
: (답글12674번)
: 이미 영육이 죽어있기 때문에 먼저 영을 살리려면 성령의 일방적 역사로 살릴 수밖에 없다고 한 것
: 그래서 믿음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을 살린다고 한 것
: 중생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중생이 된다는 점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이렇게 답변했지만
:
:
:
: (수정 답글)
: 여기서 제 글에 대한 문제점을 갖고 스스로 비판을 해보았습니다.
: 이유는 저의 깨달음이 설교록에서 과거에 본 기억이 어렴풋이 본 것 같으나 확신을 못하겠고
: 찾아보아도 현재는 그런 부분을 보지못했습니다. 탄탄하지 않는 것은 다른 면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 같아서
:
: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 죽은 영을 살리는 성령의 역사는 겉으로 보기에는 성령이 믿음 없이 직접 살리는 것같지만
: 실제 그 내부 역사는 성령이 영에게 믿음을 주어 그 영이 믿어서 중생이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
: 이렇게 봐야하는 이유는
: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원리가 있고
: -심신도 죽은 가운데서 살아날 때 죽은 상태에서 믿음을 받아서 살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면에는 영도 같은 입장이라고 볼 수도 있고
: -중생은 생활적으로 알지못할 때에 이루어지는데 그 때 믿는 역사를 감지할 수 없다고하여 영의 믿음 역사가 없다고 단정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 감지하는 것은 마음인데 그 때의 마음은 죽어있는(어두워져있는) 상태기 때문에 영의 내부의 믿음역사가 있어도 감지할 수가 없겠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그래서 결론적으로 수정을 한다면
: 다른 것은 다 동일하지만 겉으로는 죽은 영이 믿음없이 바로 성령이 살리는 역사를 하는 것같지 보이지만
: 실제로는 영 내부에는 성령이 믿음을 줘서 은밀한 믿음역사가 있고 그 다음 중생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 기본구원도 영이 믿어서 구원얻고 심신의 기능도 심신이 믿어서 구원 얻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
: 설교록에서 이 것에 대한 설교가 있는 것을 찾을 때까지 잠정적으로 이렇게 결론을 짓고자 합니다.
>> help3 님이 쓰신 내용 <<
:
: 윗 글의 내용 중에
:
: (원글)
: "기본구원의 실상은 우리의 믿음을 통하지않고 바로 일방적으로 성령을 주셔서 실상을 받게하는 구원이며"
:
: (질문)
: 윗 글에서 기본구원은 믿음이 필요없고 바로 구원이 된다는 것인지?
:
: (답글12674번)
: 이미 영육이 죽어있기 때문에 먼저 영을 살리려면 성령의 일방적 역사로 살릴 수밖에 없다고 한 것
: 그래서 믿음을 거치지 않고 바로 영을 살린다고 한 것
: 중생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중생이 된다는 점 때문에 그렇게 되어야한다고 이렇게 답변했지만
:
:
:
: (수정 답글)
: 여기서 제 글에 대한 문제점을 갖고 스스로 비판을 해보았습니다.
: 이유는 저의 깨달음이 설교록에서 과거에 본 기억이 어렴풋이 본 것 같으나 확신을 못하겠고
: 찾아보아도 현재는 그런 부분을 보지못했습니다. 탄탄하지 않는 것은 다른 면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 같아서
:
: 이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 죽은 영을 살리는 성령의 역사는 겉으로 보기에는 성령이 믿음 없이 직접 살리는 것같지만
: 실제 그 내부 역사는 성령이 영에게 믿음을 주어 그 영이 믿어서 중생이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
: 이렇게 봐야하는 이유는
: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원리가 있고
: -심신도 죽은 가운데서 살아날 때 죽은 상태에서 믿음을 받아서 살게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면에는 영도 같은 입장이라고 볼 수도 있고
: -중생은 생활적으로 알지못할 때에 이루어지는데 그 때 믿는 역사를 감지할 수 없다고하여 영의 믿음 역사가 없다고 단정하기는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때 감지하는 것은 마음인데 그 때의 마음은 죽어있는(어두워져있는) 상태기 때문에 영의 내부의 믿음역사가 있어도 감지할 수가 없겠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 그래서 결론적으로 수정을 한다면
: 다른 것은 다 동일하지만 겉으로는 죽은 영이 믿음없이 바로 성령이 살리는 역사를 하는 것같지 보이지만
: 실제로는 영 내부에는 성령이 믿음을 줘서 은밀한 믿음역사가 있고 그 다음 중생이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 기본구원도 영이 믿어서 구원얻고 심신의 기능도 심신이 믿어서 구원 얻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
: 설교록에서 이 것에 대한 설교가 있는 것을 찾을 때까지 잠정적으로 이렇게 결론을 짓고자 합니다.
건설구원에도(기능구원) 절대적(율법)기준이 적용되는것이 아닌지?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율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로 구원얻을자가 절대 없는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건설구원에서
목사님의 글중에, `건설구원에서는 신앙이 어린사람도 자신의 범위에서(현재 자신의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충성을 다하면 `의롭다`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내용을 본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신앙이 어린사람이 십계명중에서 8계명만 지키는것만으로도(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음) 그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그사람의 최대충성을 한것이기 때문에,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는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더라도, 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으므로 9가지에대한 건설구원은 실패이며,9가지에 대한 죄의기능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닌지?
질문1)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질문2)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궁금합니다.
---------------------------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율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인간의 행위로 구원얻을자가 절대 없는것으로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건설구원에서
목사님의 글중에, `건설구원에서는 신앙이 어린사람도 자신의 범위에서(현재 자신의 신앙수준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충성을 다하면 `의롭다`라고 인정해 주신다는 내용을 본것같습니다.
예를들어 신앙이 어린사람이 십계명중에서 8계명만 지키는것만으로도(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음) 그 사람은 하나님보시기에 그사람의 최대충성을 한것이기 때문에,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는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하나님이 의롭다라고 인정해주더라도, 나머지 9가지 계명은 모두 어겼으므로 9가지에대한 건설구원은 실패이며,9가지에 대한 죄의기능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것이 아닌지?
질문1)
기본구원에 대하여(영 마음 몸)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듯이
건설구원에도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 적용되어, 심판이 있는것이 아닌지?
질문2)
기본구원에서 영과 마음 몸 각각에 하나님의 절대적기준이(율법) 적용되는것이 맞는것인지?
(영은 중생, 마음과 몸은 법적구원과 형체구원입니다.)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