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기록은 '손을 들어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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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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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00:00
눅24:50, 예수께서 저희를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저희에게 축복하시더니
레9: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이 말씀을 근거로 하여 손을 든다면 어느 정도라야 적절할까? 어떤 분들은 앞을 향할 만큼 들고 어떤 분들은 하늘 높이 들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앞을 향할 만큼 들었고 공회도 그렇습니다. 손을 드는 것은 성구 때문이며 손을 드는 정도와 모습은 공회는 신앙과 교회의 전반에 늘 최소한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니 그 연장선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참고로, 장로교는 안수 받은 목사만 세례와 성찬과 축도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공회도 그런 전통을 유지해 오고 있으나 그 것이 꼭 성경에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구약은 임명 받은 사람만 제사장이지만 신약은 성령으로 먼저 중생 된 사람은 그 후에 전도하고 새로 믿고 출발하는 사람에게 하나님 앞에 누구든지 제사장 직을 가졌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든 성도의 공통 된 권리며 의무입니다. 다만 무분별하게 아무나 그렇게 하다가 교회가 어지러워 지고 그로 인해 신앙 전반이 방종하게 될까 해서 조심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약은 형식을 떠나고 그 내용과 실제를 중심으로 한다는 면에서 구약의 제사장적인 면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반대하나, 그렇다고 해서 어떤 형식도 모두 부정하게 되면 그 부정하는 것이 인간의 연약성과 어린 신앙을 길러 가는 데 필요하여 주신 최소한의 방편까지 무시하게 되고 이 것은 신앙과 교회 운영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방법을 무시하게 될까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예배 축도를 하실 때 일반 교회들은 목사님들의 손이 하늘을 향합니다. 공회 목사님들은 대개 손을 앞으로 내밉니다. 혹시 무슨 뜻이 있어 그럴까요?
레9: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이 말씀을 근거로 하여 손을 든다면 어느 정도라야 적절할까? 어떤 분들은 앞을 향할 만큼 들고 어떤 분들은 하늘 높이 들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앞을 향할 만큼 들었고 공회도 그렇습니다. 손을 드는 것은 성구 때문이며 손을 드는 정도와 모습은 공회는 신앙과 교회의 전반에 늘 최소한의 원칙을 적용하고 있으니 그 연장선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참고로, 장로교는 안수 받은 목사만 세례와 성찬과 축도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공회도 그런 전통을 유지해 오고 있으나 그 것이 꼭 성경에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구약은 임명 받은 사람만 제사장이지만 신약은 성령으로 먼저 중생 된 사람은 그 후에 전도하고 새로 믿고 출발하는 사람에게 하나님 앞에 누구든지 제사장 직을 가졌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모든 성도의 공통 된 권리며 의무입니다. 다만 무분별하게 아무나 그렇게 하다가 교회가 어지러워 지고 그로 인해 신앙 전반이 방종하게 될까 해서 조심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약은 형식을 떠나고 그 내용과 실제를 중심으로 한다는 면에서 구약의 제사장적인 면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은 반대하나, 그렇다고 해서 어떤 형식도 모두 부정하게 되면 그 부정하는 것이 인간의 연약성과 어린 신앙을 길러 가는 데 필요하여 주신 최소한의 방편까지 무시하게 되고 이 것은 신앙과 교회 운영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방법을 무시하게 될까 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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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축도를 하실 때 일반 교회들은 목사님들의 손이 하늘을 향합니다. 공회 목사님들은 대개 손을 앞으로 내밉니다. 혹시 무슨 뜻이 있어 그럴까요?
축도의 손 위치
예배 축도를 하실 때 일반 교회들은 목사님들의 손이 하늘을 향합니다. 공회 목사님들은 대개 손을 앞으로 내밉니다. 혹시 무슨 뜻이 있어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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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축도를 하실 때 일반 교회들은 목사님들의 손이 하늘을 향합니다. 공회 목사님들은 대개 손을 앞으로 내밉니다. 혹시 무슨 뜻이 있어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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