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건전한 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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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건전한 신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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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앙의 세계란

하나님의 특별하신 간섭과 말씀을 순종할 때 나타 나는 능력이 늘 있기 마련입니다. 신앙이 어릴 때나 환경이 어려울 때는 초자연적 역사가 더 많아 지는 법이고, 신앙이 자라고 환경이 좋을 때는 자연스럽게 인도하시기 때문에 초자연적 은혜를 덜 주시는 편입니다.


2. 질문과 관련하여

질문1~2)

덕유산은 험하고 깊으며 울창하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질문하신 이야기는 백 목사님께서 교인 시절 그 동네에 살면서 있었던 일이어서 그 동네 교인들이 해방 시절 때부터 다 아는 일입니다. 특히 부친을 부르며 찾아 헤매던 아들에게 답변자는 그 때 일을 생생하게 직접 증언을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에도 자주 인용 되는 내용입니다.


질문3)

마14장에서 제자들만 배를 타고 가다가 고난을 당할 때 예수님께서 물 위로 걸어 오셨고

눅24장에서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에게 갑자기 나타 나셨다가 또 갑자기 사라 졌습니다.


질문4)

'과장'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생각할 분들 때문에 사실 수 많은 신비로운 일들을 거의 다 줄였습니다. 줄이면서 한 편으로 고민한 것은 불신자나 신앙의 경험이 없는 이들에게 그들 기준으로 신앙을 축소하는 것이 과연 양심적일까 라는 고민을 가졌습니다. 교파나 교회를 막론하고 제대로 믿어 보려고 노력한 분들에게는 남 모르는 이런저런 기적은 흔하게 가지는 것이고 바로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나 회교 같은 모든 종교들이 과학의 발달로 그 종교성은 해체가 되고 단순히 민족적이거나 정치적 의미만 갖고 있으며 또한 미개한 이들이나 추종합니다. 이에 비해 기독교는 확실하게 최고의 문화국의 지성인들이 중심이 되어 믿어 오는 이유는 그들의 지성과 합리적 인간 생각으로는 기독교의 신비로움을 도저히 믿지 못할 것 같은데 정작 자신들에게 그런 체험들이 있기 때문에 기독교만은 여전히 예전처럼 지켜져 오고 있습니다.

이 번 글의 마무리는 저자가 적었으나 원래 그 전기의 기초 내용은 답변자가 평생을 통해 모은 자료들입니다. 답변자는 백 목사님과 고향이 같습니다. 그 분의 집안과 주변을 샅샅이 다 헤집고 다니며 마치 거짓말을 조사하는 탐정처럼 자료의 사실성과 정확성을 살폈습니다. 백 목사님을 따르다가 백 목사님을 비판하는 교파에 몸을 담았거나 직접 백 목사님을 비판했던 분들로부터 확인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 분들의 입장과 책의 분량 때문에 일일이 표기하지는 않았으나 향후 '평전'이라는 형태로 수천 페이지 분량의 비평서를 따로 출간할 터인데 그 때는 그의 생애를 철저하게 반대하는 분들의 입장을 일일이 반론으로 적고 거기에 따른 설명을 하게 될 터인데 그 때는 누구나 이해하고 동감할 내용이 담길 것으로 기대합니다.

예를 들면 "1948년의 봉산교회 집회'와 '1949~50년의 국기배례 사건'에 관련 된 내용은 1997년에 이미 책으로 출간 되었던 바 그 내용들은 백 목사님을 이단으로 정죄했던 교파에 핵심으로 몸을 담고 있던 분들로부터 거의 모든 내용을 재구성했을 정도입니다.

이 번에 함께 출간하는 '한종희 전기'의 경우, 그 분을 찾아 2009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택을 방문하고 그 분이 불러 준 내용을 그대로 타이핑 한 다음 그 분과 5 년간 1백 통이 넘는 이메일을 통해 단 한 마디도 더하고 빼지 않은 '회고록' 차원에서 구성했던 책입니다. 아다시피 한종희 목사님은 백 목사님을 한국 교계에 최초로 이단으로 정죄했고 오늘까지 그 파급이 남아 있는 장본인입니다. 본 연구소의 모든 연구와 출간은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반대 시각에서 살핀 다음에 객관성과 사실성에 자신이 있을 때 출판하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백영희 평생에 가장 큰 기적 중에 하나는 매 일요일에 부산 전역에서 평균 8천 명이 넘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학생이 오전 8시 30분에 한 건물 안에 모여 들었습니다. 선물 하나 빵 하나 주는 것이 없었습니다. 빵 하나를 주는 여름성경학교 때는 1만 3천여 명이 일시에 모였습니다. 재적 숫자가 아니었습니다. 세계 교회는 1970년대와 80년대와 90년대를 걸쳐 세계 기독교사에 기적이라고 대서특필을 했고 국내에 그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은 교단이 없고 국내 이름 있는 교회들은 거의 모두 대표단을 파송해서 지켜 봤습니다. 순복음교회의 80만명 성도라는 숫자는 모두 어른들입니다. 인기를 끌면 자기 발로 운집할 수 있는 집단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이하가 매주 그렇게 모였다면 이는 차원이 다릅니다.


질문5)

초판 내용은 /pkist/보관자료/연구서적/'백영희전기' 게시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질문1)

: 백영희목사님의 전기에서, 산에서 하루만의 거리를 10분만에 내려오셨다는

: 부분을 보았습니다. 실제 하루정도의 거리였고, 실제 하루만의 거리를 10분만에

: 내려오셨는지?

:

:

: 질문2)

: 백영희목사님이 직접 위의 내용을 설교시간이나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신것인지?

:

: 질문3)

: 성경에 예수님도 순간적으로 먼거리를 단번에 지나온 내용이 있는것 같은데

: 어느구절인지 알수있을까요?

:

: 질문4)

: 이번에 나온 2판내용중에 과장되는 부분은 전혀 없는것인지?

:

: 질문5)

: 백목사님 전기 1판은 따로 구할수는 없는지? 1판의 내용을 홈페이지에

: 공개할수는 없는것인지?
백영희목사님전기부분에서 궁금한점 입니다.
질문1)

백영희목사님의 전기에서, 산에서 하루만의 거리를 10분만에 내려오셨다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실제 하루정도의 거리였고, 실제 하루만의 거리를 10분만에

내려오셨는지?


질문2)

백영희목사님이 직접 위의 내용을 설교시간이나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하신것인지?


질문3)

성경에 예수님도 순간적으로 먼거리를 단번에 지나온 내용이 있는것 같은데

어느구절인지 알수있을까요?


질문4)

이번에 나온 2판내용중에 과장되는 부분은 전혀 없는것인지?


질문5)

백목사님 전기 1판은 따로 구할수는 없는지? 1판의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할수는 없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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