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공회라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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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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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5 00:00
서울공회는 이 곳 홈에서 굳이 그렇게 이름을 붙였기 때문에 서울공회지만 그 분들은 총회라는 이름으로 일반 장로교 교단화가 되었습니다. 공회라는 이름을 외형적으로 견지하는 공회들만 가지고 소개하겠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전국을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 '지방 공회'라고 했고 그 지방 공회들의 전체 모임을 '총공회'라고 했습니다. 서울 교회들이 모여 묘지를 마련하고, 거창 교회들이 모여 거창의 8월 집회를 위해 의논을 하고, 남해 교회들은 남해에서 새로운 개척 교회를 위해 서로 협조를 하는 식이었습니다. 지방 별로 주어 진 사명을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생활 거리와 지역적인 환경을 함께 가졌기 때문에 전체 공회 교회들과 따로 한 지역은 따로 모일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런 지역적 별도 활동은 전체 공회의 분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을 맡은 교회들의 다른 사명을 의미 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 사후 전체 공회 교회들은 지역적 공통 사명을 생각하기에 앞 서 공회적 노선을 두고 크게 2 갈래로 나뉘었고, 이어 3 갈래로 나뉘었고, 심지어 7 갈랫길로 나뉜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크게 6 개로 나뉘어 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역적 역할과 사명보다 더 중요한 이런 노선적 갈래가 총공회 하나 안에 6 곳이 생겼다면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는 지역 공회가 총공회의 구성 요소라면 이제는 노선 별 차이가 전체 총공회를 구성하는 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6 개 공회가 함께 모이면 '총공회'가 되는 것이고 그 이전까지는 각 공회 별 모임은 그냥 '공회'라고만 하면 좋겠는데, 우리가 누굽니까? 배달의 민족이며 한반도 손바닥 만한 곳을 한 골짝에 왕이 하나요 도랑 하나를 건너면 국경선을 넘어 가는 것처럼 이렇게 서로 속이 좁다 보니 나뉘어 진 공회 하나하나가 자기들만 총공회고 다른 공회들은 이름도 모르고 주소도 모르겠다는 정도입니다. 실제로 부공3이 운영하는 이 곳 외에 그 어떤 공회에도 전체 공회 교회들의 주소와 타 공회의 본부를 소개한 곳은 없습니다.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그래도 그 것이 우리 전체의 현황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각 공회에게 그들 내부 자체 모임은 '총공회'라고 하지 말고 '공회'라 하고, 전체 공회들이 모인 회의를 '총공회'라고 하자고 말을 해도 이 말은 전혀 먹히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으로 25년을 지냈고 각 공회의 자체 모임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굳어 진 이상 이 홈에서 홀로 아니라 해도 이미 단어들의 뜻이 달라 졌기 때문에 단어의 뜻과 표현은 세월의 흐름 속에 서로 이해할 정도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 홈 역시 '총공회'를 2 가지 의미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각 공회의 내부 교회 전체 모임의 '총공회'와 그런 공회들 전체의 모임을 '총공회'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2013년까지 이 홈을 운영하는 부공3은 자체 전체 모임을 대외적으로 총공회라고 하지 않았는데 이 단어 때문에 부공3은 존재하지 않은 단체가 되고 마치 답변자의 개인 가게처럼 인식 되는 면이 있어 신앙의 사회적 책임과 표현을 일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3년 전까지는 대외 혼란을 막기 위해 부공3의 단독 모임을 '총공회'라고 하지 않았으나 2014년부터는 타 공회들과 대등한 모임을 외형화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타 공회들과 하나 되는 일에 도움이 된다고 봤습니다. 이 곳을 빼고 대화를 해도 총공회 형성에는 지장이 없다는 인식들 때문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총공회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각공회별로
: 총공회를 하는것이 맞습니까?
백 목사님 생전에는 전국을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 '지방 공회'라고 했고 그 지방 공회들의 전체 모임을 '총공회'라고 했습니다. 서울 교회들이 모여 묘지를 마련하고, 거창 교회들이 모여 거창의 8월 집회를 위해 의논을 하고, 남해 교회들은 남해에서 새로운 개척 교회를 위해 서로 협조를 하는 식이었습니다. 지방 별로 주어 진 사명을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생활 거리와 지역적인 환경을 함께 가졌기 때문에 전체 공회 교회들과 따로 한 지역은 따로 모일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런 지역적 별도 활동은 전체 공회의 분리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을 맡은 교회들의 다른 사명을 의미 했습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 사후 전체 공회 교회들은 지역적 공통 사명을 생각하기에 앞 서 공회적 노선을 두고 크게 2 갈래로 나뉘었고, 이어 3 갈래로 나뉘었고, 심지어 7 갈랫길로 나뉜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크게 6 개로 나뉘어 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역적 역할과 사명보다 더 중요한 이런 노선적 갈래가 총공회 하나 안에 6 곳이 생겼다면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는 지역 공회가 총공회의 구성 요소라면 이제는 노선 별 차이가 전체 총공회를 구성하는 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6 개 공회가 함께 모이면 '총공회'가 되는 것이고 그 이전까지는 각 공회 별 모임은 그냥 '공회'라고만 하면 좋겠는데, 우리가 누굽니까? 배달의 민족이며 한반도 손바닥 만한 곳을 한 골짝에 왕이 하나요 도랑 하나를 건너면 국경선을 넘어 가는 것처럼 이렇게 서로 속이 좁다 보니 나뉘어 진 공회 하나하나가 자기들만 총공회고 다른 공회들은 이름도 모르고 주소도 모르겠다는 정도입니다. 실제로 부공3이 운영하는 이 곳 외에 그 어떤 공회에도 전체 공회 교회들의 주소와 타 공회의 본부를 소개한 곳은 없습니다.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그래도 그 것이 우리 전체의 현황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각 공회에게 그들 내부 자체 모임은 '총공회'라고 하지 말고 '공회'라 하고, 전체 공회들이 모인 회의를 '총공회'라고 하자고 말을 해도 이 말은 전혀 먹히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으로 25년을 지냈고 각 공회의 자체 모임이 '총공회'라는 이름으로 굳어 진 이상 이 홈에서 홀로 아니라 해도 이미 단어들의 뜻이 달라 졌기 때문에 단어의 뜻과 표현은 세월의 흐름 속에 서로 이해할 정도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이 홈 역시 '총공회'를 2 가지 의미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각 공회의 내부 교회 전체 모임의 '총공회'와 그런 공회들 전체의 모임을 '총공회'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2013년까지 이 홈을 운영하는 부공3은 자체 전체 모임을 대외적으로 총공회라고 하지 않았는데 이 단어 때문에 부공3은 존재하지 않은 단체가 되고 마치 답변자의 개인 가게처럼 인식 되는 면이 있어 신앙의 사회적 책임과 표현을 일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3년 전까지는 대외 혼란을 막기 위해 부공3의 단독 모임을 '총공회'라고 하지 않았으나 2014년부터는 타 공회들과 대등한 모임을 외형화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야 타 공회들과 하나 되는 일에 도움이 된다고 봤습니다. 이 곳을 빼고 대화를 해도 총공회 형성에는 지장이 없다는 인식들 때문입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총공회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각공회별로
: 총공회를 하는것이 맞습니까?
각공회별 총공회
목사님 총공회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각공회별로
총공회를 하는것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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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총공회가 통합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각공회별로
총공회를 하는것이 맞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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