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분쟁을 총공회가 겪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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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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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3 00:00
전원일치 정신은 찬성합니다. 그런데 사랑의교회처럼 교회인 10만명이 되고 출석교인도 2만여명이 넘게 되면 전원일치를 관철하기는 어렵다 보입니다. 지금 새 예배당을 건축했고 이전했으나 예배당 건축에 반대하고 담임목회자를 반대하는 측은 기독교내의 좌파성향을 가진 이들입니다. 오목사님은 잘 알려져 있듯이 우파성향입니다. 근본적으로 사상과 지향점이 다르니 사건마다 맞섭니다. 큰 건을 하나 하기 위해서 작은 건은 그냥 넘어가는 모습니다.
사회 분위기가 초대형교회의 예배당 짓기를 비판하게 되자 마음먹고 반대를 시작했습니다. 오목사님도 원만하게 목회하는 분인데 반대교인들의 성향을 알기 때문에 큰 사업을 하면서는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총공회교회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전원일치 정신에 따라 어떻게 처리하실지? 사랑의교회는 예배당이 좁아서 복도까지 꽉 들어차고 실제 예배드리는 것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것은 반대파도 인정하는 fact입니다. 그런데 반대파는 예배당을 부흥시키지 말자! 인위적으로 예배당 사이즈를 제어하자는 것입니다. 교회의 파워를 기르지 말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이라는 것을 반대하는 운동이 생긴 것도 믿지 못할 일이나 사랑의교회에 발생한 이런 일을 총공회 전원일치 정신으로 해결한다면 어떻게 하십니까?
사회 분위기가 초대형교회의 예배당 짓기를 비판하게 되자 마음먹고 반대를 시작했습니다. 오목사님도 원만하게 목회하는 분인데 반대교인들의 성향을 알기 때문에 큰 사업을 하면서는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총공회교회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면 전원일치 정신에 따라 어떻게 처리하실지? 사랑의교회는 예배당이 좁아서 복도까지 꽉 들어차고 실제 예배드리는 것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것은 반대파도 인정하는 fact입니다. 그런데 반대파는 예배당을 부흥시키지 말자! 인위적으로 예배당 사이즈를 제어하자는 것입니다. 교회의 파워를 기르지 말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이라는 것을 반대하는 운동이 생긴 것도 믿지 못할 일이나 사랑의교회에 발생한 이런 일을 총공회 전원일치 정신으로 해결한다면 어떻게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