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반영하도록 의논해 보겠습니다.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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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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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8 00:00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고 대안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제시한 내용은 기술 면을 책임 진 담당자와 공개 할 설교와 자막을 맡을 담당자 등 관련 직원들이 회의를 해 봐야 합니다. 일단 간단한 설명을 들으며 관련 모두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일을 하려면 연구소의 현재 인원들 외에 추가로 이 면만 맡아서 해야 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기술적인 면과 함께 시간과 정성도 많이 쏟아야 할 듯하여 '인건비'도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는 이런 일이 있으면 이미 일하던 직원들이 일을 나눠 맡는 식으로 의논했으나 이제 연구소 외부에 계신 분들에게도 일반 사회 상식적인 비용을 지출하면서 '필요한 일은 일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곧 내부 검토를 통해 '이 홈의 초기화면 공지사항1'을 통해 일을 맡을 분을 찾아 보겠습니다.
제안해 주신 분께 먼저 요청하고 싶습니다. 이 게시판에는 실명으로 글을 올리지 않으면 글 임자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안하신 정도의 안목이면 제안해 주신 분이 직접 이 일을 맡아 주시고, 연구소는 필요 경비와 자료와 협의를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굳이 설명 드린다면 백영희 목사님의 행정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필요성을 가장 느낀 사람, 그래서 발언을 하거나 행동에 나서는 인물, 그런 사람을 일반인들은 오해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 노선은 바로 그 일에 적임자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인식합니다. 행정실에 연락 사항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작업하실 분의 편의와 부탁을 우선하겠습니다.
>> 제안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 설교 유튜브 업로드를 제안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목사님들의 설교를 올리고 또 듣고 있습니다.
: 유튜브를 탈선의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귀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
: 갈수록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안나가) 성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그 중 대부분은 인간적인 이유가 많지만 어느 교회를 나가도 영적인 갈급함이 해결되지 않아 헤매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출석할 교회를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나름 은혜있다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찾아 들으며 가정예배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 전에 누군가 내부게시판에 올린 故김성수 목사 관련글(김성수 목사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에서도 보듯이 돌아가신 후 1년 동안 고인의 과거 설교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며, 살아있는 사람이 목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1년 사이에 오히려 200명이 교인수가 늘어난 것은 그만큼 말씀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고, 그러한 갈급함을 해결해 줄 만한 교회가 찾기 힘들다는 현 상황을 반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말씀의 은혜가 있는 교회가 있다면 매주일마다 굉장히 먼 지방에서도 3시간, 4시간씩 운전해서 오는 분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요즘은 교회들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으니, 은혜가 되는 설교를 듣고자 그 교회 홈페이지에 방문에서 설교동영상을 통해 말씀을 듣습니다. 또 그에 못지 않게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검색하고 듣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앞서 예를 든 김성수 목사님의 경우,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그 분 설교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 하나의 사례로서 예를 든 것 뿐입니다.) 그 외에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름 말씀의 은혜가 있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로 올릴 경우 접근성과 파급력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 또한 유튜브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스마트TV 등의 플랫폼에서 기본으로 구동이 되며, 요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또 스마트TV 이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므로(우리 부공3 교인들에게는 별세계의 일이지만)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경우 일반 교인들에게 백목사님 설교에 대한 접근성은 엄청나게 높아지게 됩니다. 이것은 백목사님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정말 귀한 이 은혜의 말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은혜를 받아 칠흙같이 어두운 지금의 시대에서 빛을 받아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고 나가길 원하는 마음에서입니다.
:
: 스마트폰으로 우리 공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백목사님 설교를 들으려면, 백목사님과 공회 홈페이지에 대해 기본적으로 아는 사람이어야 하고 이것저것 많이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이 서투른 사람은 활용자료 게시판으로 들어가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백목사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 스마트폰을 통해서는 원천적으로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볼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잘못 사용하면 죄악의 길을 가속화시키는 도구가 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서 성경을 읽고 설교를 검색해서 들으며 영적으로 유익하게 사용하는 성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설교를 검색해서 들을 때 가장 편리한게 유튜브입니다. 가장 기본 앱이니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 사용방법도 간편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을 소개받았을 때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고 백목사님의 설교를 바로 들어보고자 한다면 아마도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실행해서 검색해 볼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면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의 설교를 권할 때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유튜브로 들려줄 수가 있습니다.
:
: *** 방법 ***
:
: 1. 백목사님의 음성설교를 올리되 백목사님이 설교하는 사진 3-4장 정도가 슬라이드처럼 3-5분 간격으로 교체되도록 하는 형식으로 올리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사진 장수나 시간은 임의로 정해봤습니다. 참고일뿐입니다.) 본래 영상이 없는 음성파일을 유튜브에 올릴 때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
: 다음은 예시입니다.
:
: 1) http://www.youtube.com/watch?v=muHoqLdoz6w
: 상기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백영희 목사"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단 하나의 백목사님 설교동영상입니다. 그래도 여러개가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단 하나의 설교만 올라와 있을 뿐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상기 동영상에서는 서부교회의 여러 사진들이 흑백톤으로 나오는데 이런 방식은 과거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추억용으로 좋겠지만, 백목사님과 총공회를 잘 모르는 일반 교인들이 접해서 보기에는 오히려 이상스럽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설교와 관련없는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설교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질이 나쁜 백목사님 동영상설교 캡쳐사진을 넣는 것보다는 화질이 좋고 깔끔하게 나온 설교 사진을 넣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상기 동영상에 사용하기 좋은 백목사님 설교 사진들(ex. 10분 16초, 15분 25초 등)도 많이 나오니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 2) http://www.youtube.com/watch?v=FTUibLZArug
: 상기 동영상은 타교단 목사님의 설교동영상인데, 자연풍경 사진들이 슬라이드처럼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용일 뿐입니다.
:
: 2.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자막을 넣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부공3의 5월과 8월 집회에서 장년반에서 주일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지만, 음성설교와 더불어 설교록의 텍스트를 같이 읽어가며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백목사님의 음성에는 사투리가 섞여있고 고령으로 인해 발음이 명료하지 않은 부분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백목사님 설교에 익숙하지 않거나 젊은 사람이라면 듣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또한 녹음상태가 좋지 않은 설교도 많아 백목사님 설교에 어느정도 익숙한 저도 어떤 설교는 재생해서 듣다가 중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백목사님을 접해보지 못했던 일반교단 교인들이라면 처음 설교를 접해서 듣기에는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쉽게 가자는 의미가 아니고 귀중하고 좋은 복음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자막을 같이 사용했으면 합니다.
:
: 다음은 예시입니다.(참고용일뿐입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7icMoYWW8I8
:
: 3. 그리고 백목사님의 설교록 중에서 특별히 은혜되거나 중요한 부분을 뽑아 메모자료를 만들듯이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도 그런 부분을 뽑아 따로 짧게 만드는 작업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주관적인 아이디어일 뿐으로 편의주의적인 발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상기 글 2.에 예로 든 동영상이 그런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
: 4.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설교제목이 꼭 들어갔으면 합니다.
: 예를 들면 "엘리사의 구한 영감(백영희 목사)821003주전"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 그러면 꼭 백목사님을 몰라도 검색해서 듣고 은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5. 유튜브에 올리는 순서는 소선집 설교부터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시한 내용은 기술 면을 책임 진 담당자와 공개 할 설교와 자막을 맡을 담당자 등 관련 직원들이 회의를 해 봐야 합니다. 일단 간단한 설명을 들으며 관련 모두가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일을 하려면 연구소의 현재 인원들 외에 추가로 이 면만 맡아서 해야 할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 기술적인 면과 함께 시간과 정성도 많이 쏟아야 할 듯하여 '인건비'도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에는 이런 일이 있으면 이미 일하던 직원들이 일을 나눠 맡는 식으로 의논했으나 이제 연구소 외부에 계신 분들에게도 일반 사회 상식적인 비용을 지출하면서 '필요한 일은 일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곧 내부 검토를 통해 '이 홈의 초기화면 공지사항1'을 통해 일을 맡을 분을 찾아 보겠습니다.
제안해 주신 분께 먼저 요청하고 싶습니다. 이 게시판에는 실명으로 글을 올리지 않으면 글 임자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편하게 요청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안하신 정도의 안목이면 제안해 주신 분이 직접 이 일을 맡아 주시고, 연구소는 필요 경비와 자료와 협의를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굳이 설명 드린다면 백영희 목사님의 행정 원칙 중에 하나입니다. 필요성을 가장 느낀 사람, 그래서 발언을 하거나 행동에 나서는 인물, 그런 사람을 일반인들은 오해스럽게 대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 노선은 바로 그 일에 적임자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인식합니다. 행정실에 연락 사항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작업하실 분의 편의와 부탁을 우선하겠습니다.
>> 제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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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설교 유튜브 업로드를 제안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목사님들의 설교를 올리고 또 듣고 있습니다.
: 유튜브를 탈선의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귀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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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안나가) 성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그 중 대부분은 인간적인 이유가 많지만 어느 교회를 나가도 영적인 갈급함이 해결되지 않아 헤매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출석할 교회를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나름 은혜있다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찾아 들으며 가정예배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 전에 누군가 내부게시판에 올린 故김성수 목사 관련글(김성수 목사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에서도 보듯이 돌아가신 후 1년 동안 고인의 과거 설교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며, 살아있는 사람이 목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1년 사이에 오히려 200명이 교인수가 늘어난 것은 그만큼 말씀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고, 그러한 갈급함을 해결해 줄 만한 교회가 찾기 힘들다는 현 상황을 반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말씀의 은혜가 있는 교회가 있다면 매주일마다 굉장히 먼 지방에서도 3시간, 4시간씩 운전해서 오는 분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요즘은 교회들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으니, 은혜가 되는 설교를 듣고자 그 교회 홈페이지에 방문에서 설교동영상을 통해 말씀을 듣습니다. 또 그에 못지 않게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검색하고 듣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앞서 예를 든 김성수 목사님의 경우,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그 분 설교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 하나의 사례로서 예를 든 것 뿐입니다.) 그 외에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름 말씀의 은혜가 있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로 올릴 경우 접근성과 파급력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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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유튜브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스마트TV 등의 플랫폼에서 기본으로 구동이 되며, 요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또 스마트TV 이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므로(우리 부공3 교인들에게는 별세계의 일이지만)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경우 일반 교인들에게 백목사님 설교에 대한 접근성은 엄청나게 높아지게 됩니다. 이것은 백목사님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정말 귀한 이 은혜의 말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은혜를 받아 칠흙같이 어두운 지금의 시대에서 빛을 받아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고 나가길 원하는 마음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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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으로 우리 공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백목사님 설교를 들으려면, 백목사님과 공회 홈페이지에 대해 기본적으로 아는 사람이어야 하고 이것저것 많이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이 서투른 사람은 활용자료 게시판으로 들어가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백목사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 스마트폰을 통해서는 원천적으로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볼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잘못 사용하면 죄악의 길을 가속화시키는 도구가 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서 성경을 읽고 설교를 검색해서 들으며 영적으로 유익하게 사용하는 성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설교를 검색해서 들을 때 가장 편리한게 유튜브입니다. 가장 기본 앱이니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 사용방법도 간편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을 소개받았을 때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고 백목사님의 설교를 바로 들어보고자 한다면 아마도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실행해서 검색해 볼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면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의 설교를 권할 때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유튜브로 들려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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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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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목사님의 음성설교를 올리되 백목사님이 설교하는 사진 3-4장 정도가 슬라이드처럼 3-5분 간격으로 교체되도록 하는 형식으로 올리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사진 장수나 시간은 임의로 정해봤습니다. 참고일뿐입니다.) 본래 영상이 없는 음성파일을 유튜브에 올릴 때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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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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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www.youtube.com/watch?v=muHoqLdoz6w
: 상기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백영희 목사"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단 하나의 백목사님 설교동영상입니다. 그래도 여러개가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단 하나의 설교만 올라와 있을 뿐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상기 동영상에서는 서부교회의 여러 사진들이 흑백톤으로 나오는데 이런 방식은 과거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추억용으로 좋겠지만, 백목사님과 총공회를 잘 모르는 일반 교인들이 접해서 보기에는 오히려 이상스럽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설교와 관련없는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설교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질이 나쁜 백목사님 동영상설교 캡쳐사진을 넣는 것보다는 화질이 좋고 깔끔하게 나온 설교 사진을 넣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상기 동영상에 사용하기 좋은 백목사님 설교 사진들(ex. 10분 16초, 15분 25초 등)도 많이 나오니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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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ttp://www.youtube.com/watch?v=FTUibLZArug
: 상기 동영상은 타교단 목사님의 설교동영상인데, 자연풍경 사진들이 슬라이드처럼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용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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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자막을 넣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부공3의 5월과 8월 집회에서 장년반에서 주일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지만, 음성설교와 더불어 설교록의 텍스트를 같이 읽어가며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백목사님의 음성에는 사투리가 섞여있고 고령으로 인해 발음이 명료하지 않은 부분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백목사님 설교에 익숙하지 않거나 젊은 사람이라면 듣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또한 녹음상태가 좋지 않은 설교도 많아 백목사님 설교에 어느정도 익숙한 저도 어떤 설교는 재생해서 듣다가 중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백목사님을 접해보지 못했던 일반교단 교인들이라면 처음 설교를 접해서 듣기에는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쉽게 가자는 의미가 아니고 귀중하고 좋은 복음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자막을 같이 사용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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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예시입니다.(참고용일뿐입니다.)
: http://www.youtube.com/watch?v=7icMoYWW8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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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리고 백목사님의 설교록 중에서 특별히 은혜되거나 중요한 부분을 뽑아 메모자료를 만들듯이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도 그런 부분을 뽑아 따로 짧게 만드는 작업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주관적인 아이디어일 뿐으로 편의주의적인 발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상기 글 2.에 예로 든 동영상이 그런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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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설교제목이 꼭 들어갔으면 합니다.
: 예를 들면 "엘리사의 구한 영감(백영희 목사)821003주전"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 그러면 꼭 백목사님을 몰라도 검색해서 듣고 은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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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튜브에 올리는 순서는 소선집 설교부터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 설교 유튜브 업로드
백목사님 설교 유튜브 업로드를 제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목사님들의 설교를 올리고 또 듣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탈선의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귀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갈수록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안나가) 성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그 중 대부분은 인간적인 이유가 많지만 어느 교회를 나가도 영적인 갈급함이 해결되지 않아 헤매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출석할 교회를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나름 은혜있다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찾아 들으며 가정예배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전에 누군가 내부게시판에 올린 故김성수 목사 관련글(김성수 목사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에서도 보듯이 돌아가신 후 1년 동안 고인의 과거 설교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며, 살아있는 사람이 목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1년 사이에 오히려 200명이 교인수가 늘어난 것은 그만큼 말씀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고, 그러한 갈급함을 해결해 줄 만한 교회가 찾기 힘들다는 현 상황을 반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말씀의 은혜가 있는 교회가 있다면 매주일마다 굉장히 먼 지방에서도 3시간, 4시간씩 운전해서 오는 분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요즘은 교회들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으니, 은혜가 되는 설교를 듣고자 그 교회 홈페이지에 방문에서 설교동영상을 통해 말씀을 듣습니다. 또 그에 못지 않게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검색하고 듣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앞서 예를 든 김성수 목사님의 경우,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그 분 설교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 하나의 사례로서 예를 든 것 뿐입니다.) 그 외에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름 말씀의 은혜가 있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로 올릴 경우 접근성과 파급력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유튜브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스마트TV 등의 플랫폼에서 기본으로 구동이 되며, 요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또 스마트TV 이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므로(우리 부공3 교인들에게는 별세계의 일이지만)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경우 일반 교인들에게 백목사님 설교에 대한 접근성은 엄청나게 높아지게 됩니다. 이것은 백목사님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정말 귀한 이 은혜의 말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은혜를 받아 칠흙같이 어두운 지금의 시대에서 빛을 받아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고 나가길 원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우리 공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백목사님 설교를 들으려면, 백목사님과 공회 홈페이지에 대해 기본적으로 아는 사람이어야 하고 이것저것 많이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이 서투른 사람은 활용자료 게시판으로 들어가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백목사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 스마트폰을 통해서는 원천적으로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볼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잘못 사용하면 죄악의 길을 가속화시키는 도구가 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서 성경을 읽고 설교를 검색해서 들으며 영적으로 유익하게 사용하는 성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설교를 검색해서 들을 때 가장 편리한게 유튜브입니다. 가장 기본 앱이니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 사용방법도 간편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을 소개받았을 때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고 백목사님의 설교를 바로 들어보고자 한다면 아마도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실행해서 검색해 볼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면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의 설교를 권할 때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유튜브로 들려줄 수가 있습니다.
*** 방법 ***
1. 백목사님의 음성설교를 올리되 백목사님이 설교하는 사진 3-4장 정도가 슬라이드처럼 3-5분 간격으로 교체되도록 하는 형식으로 올리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사진 장수나 시간은 임의로 정해봤습니다. 참고일뿐입니다.) 본래 영상이 없는 음성파일을 유튜브에 올릴 때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다음은 예시입니다.
1) http://www.youtube.com/watch?v=muHoqLdoz6w
상기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백영희 목사"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단 하나의 백목사님 설교동영상입니다. 그래도 여러개가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단 하나의 설교만 올라와 있을 뿐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상기 동영상에서는 서부교회의 여러 사진들이 흑백톤으로 나오는데 이런 방식은 과거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추억용으로 좋겠지만, 백목사님과 총공회를 잘 모르는 일반 교인들이 접해서 보기에는 오히려 이상스럽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설교와 관련없는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설교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질이 나쁜 백목사님 동영상설교 캡쳐사진을 넣는 것보다는 화질이 좋고 깔끔하게 나온 설교 사진을 넣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상기 동영상에 사용하기 좋은 백목사님 설교 사진들(ex. 10분 16초, 15분 25초 등)도 많이 나오니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2) http://www.youtube.com/watch?v=FTUibLZArug
상기 동영상은 타교단 목사님의 설교동영상인데, 자연풍경 사진들이 슬라이드처럼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용일 뿐입니다.
2.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자막을 넣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공3의 5월과 8월 집회에서 장년반에서 주일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지만, 음성설교와 더불어 설교록의 텍스트를 같이 읽어가며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백목사님의 음성에는 사투리가 섞여있고 고령으로 인해 발음이 명료하지 않은 부분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백목사님 설교에 익숙하지 않거나 젊은 사람이라면 듣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또한 녹음상태가 좋지 않은 설교도 많아 백목사님 설교에 어느정도 익숙한 저도 어떤 설교는 재생해서 듣다가 중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백목사님을 접해보지 못했던 일반교단 교인들이라면 처음 설교를 접해서 듣기에는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쉽게 가자는 의미가 아니고 귀중하고 좋은 복음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자막을 같이 사용했으면 합니다.
다음은 예시입니다.(참고용일뿐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7icMoYWW8I8
3. 그리고 백목사님의 설교록 중에서 특별히 은혜되거나 중요한 부분을 뽑아 메모자료를 만들듯이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도 그런 부분을 뽑아 따로 짧게 만드는 작업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주관적인 아이디어일 뿐으로 편의주의적인 발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상기 글 2.에 예로 든 동영상이 그런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4.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설교제목이 꼭 들어갔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엘리사의 구한 영감(백영희 목사)821003주전"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꼭 백목사님을 몰라도 검색해서 듣고 은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유튜브에 올리는 순서는 소선집 설교부터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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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설교 유튜브 업로드를 제안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목사님들의 설교를 올리고 또 듣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탈선의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귀한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는 사람들도 적지 않습니다.
갈수록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가나안(안나가) 성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고, 그 중 대부분은 인간적인 이유가 많지만 어느 교회를 나가도 영적인 갈급함이 해결되지 않아 헤매고 있는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출석할 교회를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나름 은혜있다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찾아 들으며 가정예배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전에 누군가 내부게시판에 올린 故김성수 목사 관련글(김성수 목사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에서도 보듯이 돌아가신 후 1년 동안 고인의 과거 설교영상으로 예배를 드리며, 살아있는 사람이 목회를 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닌데도 1년 사이에 오히려 200명이 교인수가 늘어난 것은 그만큼 말씀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고, 그러한 갈급함을 해결해 줄 만한 교회가 찾기 힘들다는 현 상황을 반증하는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말씀의 은혜가 있는 교회가 있다면 매주일마다 굉장히 먼 지방에서도 3시간, 4시간씩 운전해서 오는 분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렇게까지는 못하고 요즘은 교회들 홈페이지가 잘 되어 있으니, 은혜가 되는 설교를 듣고자 그 교회 홈페이지에 방문에서 설교동영상을 통해 말씀을 듣습니다. 또 그에 못지 않게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검색하고 듣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앞서 예를 든 김성수 목사님의 경우,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통해서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그 분 설교에 대한 평가는 별개로 하나의 사례로서 예를 든 것 뿐입니다.) 그 외에 유튜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나름 말씀의 은혜가 있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접하고 은혜를 받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백목사님의 설교를 유튜브로 올릴 경우 접근성과 파급력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유튜브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 스마트TV 등의 플랫폼에서 기본으로 구동이 되며, 요즘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또 스마트TV 이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므로(우리 부공3 교인들에게는 별세계의 일이지만)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경우 일반 교인들에게 백목사님 설교에 대한 접근성은 엄청나게 높아지게 됩니다. 이것은 백목사님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단지 정말 귀한 이 은혜의 말씀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은혜를 받아 칠흙같이 어두운 지금의 시대에서 빛을 받아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고 나가길 원하는 마음에서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우리 공회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백목사님 설교를 들으려면, 백목사님과 공회 홈페이지에 대해 기본적으로 아는 사람이어야 하고 이것저것 많이 불편합니다. 스마트폰이 서투른 사람은 활용자료 게시판으로 들어가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백목사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의 경우에 스마트폰을 통해서는 원천적으로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볼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잘못 사용하면 죄악의 길을 가속화시키는 도구가 되지만 스마트폰을 통해서 성경을 읽고 설교를 검색해서 들으며 영적으로 유익하게 사용하는 성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설교를 검색해서 들을 때 가장 편리한게 유튜브입니다. 가장 기본 앱이니 따로 설치할 필요도 없고 사용방법도 간편합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을 소개받았을 때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고 백목사님의 설교를 바로 들어보고자 한다면 아마도 많은 경우에 유튜브를 실행해서 검색해 볼 가능성이 큽니다. 아니면 누군가에게 백목사님의 설교를 권할 때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바로 유튜브로 들려줄 수가 있습니다.
*** 방법 ***
1. 백목사님의 음성설교를 올리되 백목사님이 설교하는 사진 3-4장 정도가 슬라이드처럼 3-5분 간격으로 교체되도록 하는 형식으로 올리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사진 장수나 시간은 임의로 정해봤습니다. 참고일뿐입니다.) 본래 영상이 없는 음성파일을 유튜브에 올릴 때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다음은 예시입니다.
1) http://www.youtube.com/watch?v=muHoqLdoz6w
상기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백영희 목사"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단 하나의 백목사님 설교동영상입니다. 그래도 여러개가 나오겠거니 생각하고 검색했는데 단 하나의 설교만 올라와 있을 뿐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상기 동영상에서는 서부교회의 여러 사진들이 흑백톤으로 나오는데 이런 방식은 과거 서부교회와 총공회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추억용으로 좋겠지만, 백목사님과 총공회를 잘 모르는 일반 교인들이 접해서 보기에는 오히려 이상스럽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설교와 관련없는 사진들이 많이 나오는 것도 설교에 대한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질이 나쁜 백목사님 동영상설교 캡쳐사진을 넣는 것보다는 화질이 좋고 깔끔하게 나온 설교 사진을 넣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상기 동영상에 사용하기 좋은 백목사님 설교 사진들(ex. 10분 16초, 15분 25초 등)도 많이 나오니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2) http://www.youtube.com/watch?v=FTUibLZArug
상기 동영상은 타교단 목사님의 설교동영상인데, 자연풍경 사진들이 슬라이드처럼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참고용일 뿐입니다.
2.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자막을 넣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공3의 5월과 8월 집회에서 장년반에서 주일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지만, 음성설교와 더불어 설교록의 텍스트를 같이 읽어가며 진행하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여겨집니다. 특히 백목사님의 음성에는 사투리가 섞여있고 고령으로 인해 발음이 명료하지 않은 부분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백목사님 설교에 익숙하지 않거나 젊은 사람이라면 듣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또한 녹음상태가 좋지 않은 설교도 많아 백목사님 설교에 어느정도 익숙한 저도 어떤 설교는 재생해서 듣다가 중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백목사님을 접해보지 못했던 일반교단 교인들이라면 처음 설교를 접해서 듣기에는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쉽게 가자는 의미가 아니고 귀중하고 좋은 복음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더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자막을 같이 사용했으면 합니다.
다음은 예시입니다.(참고용일뿐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7icMoYWW8I8
3. 그리고 백목사님의 설교록 중에서 특별히 은혜되거나 중요한 부분을 뽑아 메모자료를 만들듯이 유튜브에 올리는 동영상도 그런 부분을 뽑아 따로 짧게 만드는 작업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주관적인 아이디어일 뿐으로 편의주의적인 발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상기 글 2.에 예로 든 동영상이 그런 예가 될 수 있겠습니다.
4. 유튜브에 백목사님 설교를 올릴 때, 설교제목이 꼭 들어갔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엘리사의 구한 영감(백영희 목사)821003주전" 정도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꼭 백목사님을 몰라도 검색해서 듣고 은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유튜브에 올리는 순서는 소선집 설교부터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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