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은 간단 단호, 각자 적용은 개교회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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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간단 단호, 각자 적용은 개교회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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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은 성경 이치를 통해 만들기 때문에 가감하거나 변동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적용은 각자 자기 신앙과 각 교회의 형편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거나 자라 가는 과정의 모습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회가 타 교단을 비판할 때는 대개 원칙을 향해 비판하지 그 구체적 모습을 두고 비판하는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목회자의 노후제도를 위해 연금도 우리 사회의 의료보험 가입이나 자동차 보험처럼 운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공회의 운영위원회를 노소원위원회로 전환했다가 다시 운영위로 돌아간다거나 시무투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바뀐 환경을 고려하고 대응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속에 들어 있는 취지와 목표입니다.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시대적으로 자기 신앙에 따라 '발전을 향해' 적용의 순서나 시기나 모습을 각자 각교회적으로 따라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공회'라고 합니다. 마치 공회의 제도 변경을 죄처럼 이야기 하는 것은 변화라는 것을 발전에 사용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대개 안일과 속화에 사용하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 대구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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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22:36

: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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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 생전과 달리 이제는 그런 탁월한 지도 능력이 없는 시대이니 노소원위원회를 운영위원회로 전환하거나 시무투표를 오늘에 맞게끔 정비한다거나 목회자의 노후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물론 부공1의 '그대로만 하자'는 분들과 달리 여기서는 양면을 균형있게 살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하여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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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당의 경우도 목회자가 전액 연보하고 나설 정도의 신앙이 되지 않는다면 일단 개척교회나 운영이 어려운 교회를 인수할 수 없어 그냥 두는 것보다 자비로 인수하게 허락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부가 아니면 전무라야 할 때도 있지만 점진적으로 깨달아 가면서 헌신하는 분량이 많아지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런 면에서 부공3의 목회출발 조건을 완화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을지요?
공회의 여러 제도들과 눅22:36
누가복음 22:36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주머니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찌어다


백목사님 생전과 달리 이제는 그런 탁월한 지도 능력이 없는 시대이니 노소원위원회를 운영위원회로 전환하거나 시무투표를 오늘에 맞게끔 정비한다거나 목회자의 노후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물론 부공1의 '그대로만 하자'는 분들과 달리 여기서는 양면을 균형있게 살피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하여 질문합니다.


예배당의 경우도 목회자가 전액 연보하고 나설 정도의 신앙이 되지 않는다면 일단 개척교회나 운영이 어려운 교회를 인수할 수 없어 그냥 두는 것보다 자비로 인수하게 허락해야 하지 않을까요? 전부가 아니면 전무라야 할 때도 있지만 점진적으로 깨달아 가면서 헌신하는 분량이 많아지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런 면에서 부공3의 목회출발 조건을 완화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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