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인간의 본능은 안일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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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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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1 00:00
고전10: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공회는, 타락한 인간은 그 누구나 어떤 위치에서든지 어느 순간에라도 넘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성경으로 교리로 또한 신앙의 현장에서 깊고 깊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너무 위대한 신앙가니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그런 막연한 인식이나 기대감이라는 것이 들어 교회 역사는 늘 탈선해 왔고 그 대표적 사례가 천주교며 오늘 성공한 목회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그 어느 직책이라도 '고정적' '안정적' '불변적' 입장을 갖게 되면 그 순간부터 바로 썩고 후퇴하게 된다는 것을 아주 확고하게 전제합니다. 그래서 공회는 1960년대의 극히 건전하고 신령하던 시절에도 일부 목회자들에게서 보이는 아주 미세한 그런 요소를 훗날 공회의 치명적 위협으로 생각한 끝에 매 2 년에 시무투표를 무조건 실시하여 목회자를 조건 없이 내 보낼 수 있는 제도를 1970년에 만들었습니다.
이런 기본 인식 때문에 공회는 '석좌 교수'나 '원로 목사'처럼 과거나 현재의 활동을 기준으로 삼고 미래를 담보하는 제도를 거부합니다. 언제든지 옳고 바르며 잘하면 의인이며 어느 순간에라도 넘어 지고 실수하면 죄인이 되고, 이런 전환이나 변화는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일어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교계와 우리 사회가 다 알고 있고 또 단점 역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알려 져 있다고 생각하나 이제 설명 드린 부분만 미흡하다고 생각하여 이 부분만 일단 안내 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신대원에도 일반 대학의 경쟁체제가 영향을 미쳐 교수들이 실적에 매달리다 보니 정작 더 중요한 연구를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경쟁체제에서는 당연히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문제가 따릅니다. 그래서 수준 높고 검증된 교수는 학교가 석좌교수로 임명하고 붙박이로 모셔버립니다. 교수는 신분과 대우에서 자유롭고 학교는 검증된 교수에게는 경쟁체제의 매년 평가로부터 자유롭게 하여 더 높고 중요한 연구를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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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원로목사라는 직책이 그런 면을 대신합니다. 교회에 공로가 큰 목회자를 원로목사로 모셔서 목사님의 영적 기도와 후원으로 후임 목회자와 교회의 안정과 발전을 돕고 원로목사는 젊을 때 자기를 바쳐 충성한 후 노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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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장점을 위주로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점을 지적할 때 석좌교수 임명을 두고 연구 목적 외에 학교의 로비를 위한 방편이 되어 부패가 야기된다는 것과 원로목사는 후임과 갈등을 일으킨다는 점을 말합니다. 이런 일반론 외에 공회는 이런 제도를 어떻게 보는지, 어떤 대책이나 제도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회는, 타락한 인간은 그 누구나 어떤 위치에서든지 어느 순간에라도 넘어 질 수 있다는 것을 성경으로 교리로 또한 신앙의 현장에서 깊고 깊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너무 위대한 신앙가니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그런 막연한 인식이나 기대감이라는 것이 들어 교회 역사는 늘 탈선해 왔고 그 대표적 사례가 천주교며 오늘 성공한 목회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그 어느 직책이라도 '고정적' '안정적' '불변적' 입장을 갖게 되면 그 순간부터 바로 썩고 후퇴하게 된다는 것을 아주 확고하게 전제합니다. 그래서 공회는 1960년대의 극히 건전하고 신령하던 시절에도 일부 목회자들에게서 보이는 아주 미세한 그런 요소를 훗날 공회의 치명적 위협으로 생각한 끝에 매 2 년에 시무투표를 무조건 실시하여 목회자를 조건 없이 내 보낼 수 있는 제도를 1970년에 만들었습니다.
이런 기본 인식 때문에 공회는 '석좌 교수'나 '원로 목사'처럼 과거나 현재의 활동을 기준으로 삼고 미래를 담보하는 제도를 거부합니다. 언제든지 옳고 바르며 잘하면 의인이며 어느 순간에라도 넘어 지고 실수하면 죄인이 되고, 이런 전환이나 변화는 하루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일어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점은 교계와 우리 사회가 다 알고 있고 또 단점 역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알려 져 있다고 생각하나 이제 설명 드린 부분만 미흡하다고 생각하여 이 부분만 일단 안내 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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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대원에도 일반 대학의 경쟁체제가 영향을 미쳐 교수들이 실적에 매달리다 보니 정작 더 중요한 연구를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경쟁체제에서는 당연히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문제가 따릅니다. 그래서 수준 높고 검증된 교수는 학교가 석좌교수로 임명하고 붙박이로 모셔버립니다. 교수는 신분과 대우에서 자유롭고 학교는 검증된 교수에게는 경쟁체제의 매년 평가로부터 자유롭게 하여 더 높고 중요한 연구를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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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원로목사라는 직책이 그런 면을 대신합니다. 교회에 공로가 큰 목회자를 원로목사로 모셔서 목사님의 영적 기도와 후원으로 후임 목회자와 교회의 안정과 발전을 돕고 원로목사는 젊을 때 자기를 바쳐 충성한 후 노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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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장점을 위주로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점을 지적할 때 석좌교수 임명을 두고 연구 목적 외에 학교의 로비를 위한 방편이 되어 부패가 야기된다는 것과 원로목사는 후임과 갈등을 일으킨다는 점을 말합니다. 이런 일반론 외에 공회는 이런 제도를 어떻게 보는지, 어떤 대책이나 제도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좌교수, 원로목사의 장단점
신대원에도 일반 대학의 경쟁체제가 영향을 미쳐 교수들이 실적에 매달리다 보니 정작 더 중요한 연구를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경쟁체제에서는 당연히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문제가 따릅니다. 그래서 수준 높고 검증된 교수는 학교가 석좌교수로 임명하고 붙박이로 모셔버립니다. 교수는 신분과 대우에서 자유롭고 학교는 검증된 교수에게는 경쟁체제의 매년 평가로부터 자유롭게 하여 더 높고 중요한 연구를 하도록 합니다.
교회는 원로목사라는 직책이 그런 면을 대신합니다. 교회에 공로가 큰 목회자를 원로목사로 모셔서 목사님의 영적 기도와 후원으로 후임 목회자와 교회의 안정과 발전을 돕고 원로목사는 젊을 때 자기를 바쳐 충성한 후 노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장점을 위주로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점을 지적할 때 석좌교수 임명을 두고 연구 목적 외에 학교의 로비를 위한 방편이 되어 부패가 야기된다는 것과 원로목사는 후임과 갈등을 일으킨다는 점을 말합니다. 이런 일반론 외에 공회는 이런 제도를 어떻게 보는지, 어떤 대책이나 제도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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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원에도 일반 대학의 경쟁체제가 영향을 미쳐 교수들이 실적에 매달리다 보니 정작 더 중요한 연구를 손해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경쟁체제에서는 당연히 더 좋은 곳으로 옮기는 문제가 따릅니다. 그래서 수준 높고 검증된 교수는 학교가 석좌교수로 임명하고 붙박이로 모셔버립니다. 교수는 신분과 대우에서 자유롭고 학교는 검증된 교수에게는 경쟁체제의 매년 평가로부터 자유롭게 하여 더 높고 중요한 연구를 하도록 합니다.
교회는 원로목사라는 직책이 그런 면을 대신합니다. 교회에 공로가 큰 목회자를 원로목사로 모셔서 목사님의 영적 기도와 후원으로 후임 목회자와 교회의 안정과 발전을 돕고 원로목사는 젊을 때 자기를 바쳐 충성한 후 노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장점을 위주로 설명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단점을 지적할 때 석좌교수 임명을 두고 연구 목적 외에 학교의 로비를 위한 방편이 되어 부패가 야기된다는 것과 원로목사는 후임과 갈등을 일으킨다는 점을 말합니다. 이런 일반론 외에 공회는 이런 제도를 어떻게 보는지, 어떤 대책이나 제도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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