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체의 심신의 기능은 어디로 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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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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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12.07.19 00:00
예수님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헷깔립니다.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헷깔립니다.
죽은 시체의 심신의 기능은 어디로 가는지?
낙원이 천국의 지극한 기쁨의 곳이라는 다른 이름인줄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 상에서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는데 그러면 주님도 낙원에 가는 것입니까?
그리고 지금은 부활 전이니까 현재 천국은 하나님과 천사만 잇고 텅텅빈 곳인가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
: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
: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
: 헷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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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이 땅에 흩어 보관해 두고,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몸이 죽으면 몸 속에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가고, 이 때 마음은 마음으로 순종해서 쌓여 진 마음의 실력이나 기능을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자기의 몸은 이 세상에 묻어 두면 원소로 분해 되어 이 세상에서 기다립니다. 그 몸으로 평생 만든 기능과 실력도 역시 그 몸과 함께 이 땅 위에 보관 되어 있습니다. 이는 물질의 것이므로 물질계에 머물다가 주님 재림하실 때 이 세상 물질 전부를 새롭게 할 때 몸도 부활하고 그 몸이 부활할 때 자기 평생에 의의 기능으로 만든 것을 찾아서 부활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마음과 영만 낙원에 갑니다. 낙원에 가는 우리의 마음 때문에 누가복음 16장에 부자가 음부에 가서도 세상 버릇을 가지고 나사로를 심부름 시키라 하고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이렇게 대들고 있습니다. 음부로 간 부자를 봐서 천국에 간 아브라함과 나사로의 마음과 마음의 기능은 미리 낙원으로 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은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회의 교리 입장은 다음 설명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85.3.31.주전
...이래서 영과 육이 되어 있는데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완전히 단번에 이 구원을 얻어 가지고서 하늘나라에 맘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돼 가지고 있지마는서도 지금은 그 영은 이 마음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 영이 중생을 받았지마는서도 그 영이 하늘나라를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마치 우리 마음은 우리 몸을 벗어나 가지고 있을 수 없고, 또, 영은 우리 마음을 벗어나 가지고 있을 수 없고 그 안에 거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세상을 떠날 때 어찌 되느냐? 세상을 떠나면은 이 육은 살아난 기능이 물질 안에 머물러 있고 와 그것은 변화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변화 못 받은 것은 이 공간 속에 못 들어간다. 구멍이 없는데는 못 가. 우리의 육이라 하는 거는 구멍이 뚫혀야 되지 요만한 구멍이 뚫히면 이 주먹만한 게 못 들어간다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공간과 이 시간의 제한을 받는 것인고로 이것은 죽었을 때에 영은 하늘나라 가는데 이 육의 기능은 같이 가지 못하고 변화를 받기 위해서 예수님 오실 때 변화 받기 위해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기 위해서 머물러 있고, 이 마음이라 하는 이것은 신비한 것이라서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영이 우리의 마음만 입고 낙원에 가 가지고 기다리다가 예수님 오실 때에 재림해서 오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
: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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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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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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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이 천국의 지극한 기쁨의 곳이라는 다른 이름인줄 알고 있습니다.
십자가 상에서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는데 그러면 주님도 낙원에 가는 것입니까?
그리고 지금은 부활 전이니까 현재 천국은 하나님과 천사만 잇고 텅텅빈 곳인가요?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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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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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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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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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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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이 땅에 흩어 보관해 두고,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몸이 죽으면 몸 속에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가고, 이 때 마음은 마음으로 순종해서 쌓여 진 마음의 실력이나 기능을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자기의 몸은 이 세상에 묻어 두면 원소로 분해 되어 이 세상에서 기다립니다. 그 몸으로 평생 만든 기능과 실력도 역시 그 몸과 함께 이 땅 위에 보관 되어 있습니다. 이는 물질의 것이므로 물질계에 머물다가 주님 재림하실 때 이 세상 물질 전부를 새롭게 할 때 몸도 부활하고 그 몸이 부활할 때 자기 평생에 의의 기능으로 만든 것을 찾아서 부활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오늘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마음과 영만 낙원에 갑니다. 낙원에 가는 우리의 마음 때문에 누가복음 16장에 부자가 음부에 가서도 세상 버릇을 가지고 나사로를 심부름 시키라 하고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이렇게 대들고 있습니다. 음부로 간 부자를 봐서 천국에 간 아브라함과 나사로의 마음과 마음의 기능은 미리 낙원으로 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은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회의 교리 입장은 다음 설명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85.3.31.주전
...이래서 영과 육이 되어 있는데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완전히 단번에 이 구원을 얻어 가지고서 하늘나라에 맘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돼 가지고 있지마는서도 지금은 그 영은 이 마음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 영이 중생을 받았지마는서도 그 영이 하늘나라를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마치 우리 마음은 우리 몸을 벗어나 가지고 있을 수 없고, 또, 영은 우리 마음을 벗어나 가지고 있을 수 없고 그 안에 거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세상을 떠날 때 어찌 되느냐? 세상을 떠나면은 이 육은 살아난 기능이 물질 안에 머물러 있고 와 그것은 변화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변화 못 받은 것은 이 공간 속에 못 들어간다. 구멍이 없는데는 못 가. 우리의 육이라 하는 거는 구멍이 뚫혀야 되지 요만한 구멍이 뚫히면 이 주먹만한 게 못 들어간다 말이오.
이러기 때문에. 공간과 이 시간의 제한을 받는 것인고로 이것은 죽었을 때에 영은 하늘나라 가는데 이 육의 기능은 같이 가지 못하고 변화를 받기 위해서 예수님 오실 때 변화 받기 위해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기 위해서 머물러 있고, 이 마음이라 하는 이것은 신비한 것이라서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영이 우리의 마음만 입고 낙원에 가 가지고 기다리다가 예수님 오실 때에 재림해서 오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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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
: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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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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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헷깔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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