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의 생명은 그 정도를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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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의 생명은 그 정도를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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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선한 마음을 우선 감사합니다. 넓은 범위까지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땅히 늘 생각하고 살아야 할 범위입니다.


답변 내용은 질문자께서 거론하지 않아도 요즘 배운 지성인들이나 학생들로부터 흔하게 질문을 받습니다. 시험에 들 수 있는 질문은 학교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하는 것이므로 차라리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그대로 두는 것이 유리할 듯합니다. 질문 내용에 담겨 있는 반 신앙적 내용은 아마 오늘 우리 시대를 사는 분들로서는 접촉을 피할 길이 없다고 봅니다. 그럴 바에는 반론을 지켜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필요한데 이 곳의 반론은 타 신앙 사이트와 시각을 조금 달리 하고 있으므로 여러 종류의 반론 중에 하나를 제공하는 의미로 보셨으면 합니다.


꼭 원치 않으면 이 문답을 '/초기화면/행정실/' 게시판으로 옮겨 보관해 둘 수도 있으나 한 번 진행 된 내용은 왠 만하면 지우지 않는 원칙이 있습니다. 중생의 생명이란 주변에서 의심하도록 흔들면 휘청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강한 바람이 중생의 생명을 자생력 있게 기르는 효과도 있습니다.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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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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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제가 올린 질문은 지워주셨으면 합니다. 제 글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시험에 들까봐 두렵습니다.

: 부탁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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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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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 나타 나는 다윗이나 아브라함이나 바벨론이나 사도들의 행적, 심지어 예수님의 십자가 등의 흔적을 고고학적으로 발굴하고 증명하려는 노력이 '신학'계의 성경학자들의 필생의 전념입니다.

: :

: : 우리에게 성경을 주실 때는 우리 신앙의 유일 기준으로 주셨습니다. 성경으로 아는 것만 알고, 성경으로 알 수 없는 것은 알 필요가 없으며 성경을 쫓아 가다 보면 각자에게 추가로 필요한 것은 각자의 현실에서 성령의 조명 역사를 통해 각자 자기 길을 가면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 :

: : 성경을 성경 외의 자료로 보충하고 협조를 받고 만일 해석을 하려 든다면 우리 수준에서는 이해에 도움이 되겠지만 성경만 절대요 완전이나 성경 외의 자료들은 불완전한 것인데 '완전 + 불완전'으로 성경을 접근하면 '완전을 향한 이해'로 다가 서는 것같으나 그 내용에는 '불완전의 본질적 내재'를 떠날 수 없습니다. 즉, '완전 + 완전 = 완전'이지만 '완전 + 불완전 = 불완전'이라는 쉬운 결론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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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제 부모를 자기 주변의 자연스런 상황에서 알려 한다면 충분한데 굳이 유전자 검사와 호적 신고 당시의 문서 검증 방법을 사용하여 고도의 전문성으로 접근하면 부모 자녀 사이에 벌써 이상한 상황이 벌어 지고 그런 방법으로 확인을 했다면 이미 그 과정과 그런 방법을 사용한 가정의 부모 자녀 사이는 일반 가정의 분위기와는 같을 수가 없습니다.

: :

: : 성경이 성경이라는 것은 믿는 우리 속의 성령의 감화와 감동으로 확정하는 것이지 신학교 교과서나 교리나 누구의 가르침이나 고고학이나 창조과학으로 밝혀 지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과학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진화론의 곳곳에 숨어 있는 모순을 지적하는 정도에 그칩니다. 도둑 아닌 사람을 도둑이라 할 때 도둑이라고 뒤 집어 씌운 사람의 과거 위증 습관과 위증 범죄를 제시하고 또 제출 된 증거가 조작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창조과학이라면, 창조과학은 조작 된 증거임을 말하는 것까지일 뿐이지 창조과학이라 해도 '창조'과학의 창조'과학'이 창조를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 :

: : 과학의 위증에 대처하려고 교인이 성경이 아니라 과학으로 무장하고 맞상대를 하면 과학만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과 성경과 신앙의 세계가 아닌 과학의 경기장에 과학의 기준과 법칙을 준수하기로 하고 등장한 꼴이 됩니다. 일반 과학이 창조과학을 우습게 생각하여 일부 과학자들만 창조과학을 맞상대하기 때문에 마치 창조과학자들이 진화론자와 일대 일의 대결에서 계속 이기는 것처럼 보이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과학 기준으로 과학의 링 위에 올라 가서 과학만 가지고 과학자를 상대하겠다는 것은 내 손에 든 검을 상대방에게 넘겨 주는 것입니다.

: :

: : 전술이 아니라 전략적인 큰 시야로 보셔야 할 듯합니다. 창조과학은 진화론자들에게 작은 것을 이기고 큰 것을 지고 나가는 중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진화론자들은 창조과학이 과학적 반론을 할수록 좋아 합니다. 애당초부터 세상은 악령에게 넘겨 준 세계입니다. 우리는 남의 나라에 나그네 신세로 지나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가야 할 앞만 보고 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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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초신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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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사님 글중에 창조과학에 대해서 부정적설명을 잠깐 보았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

: : : 창조과학자와 창조과학회는 하나님의 창조가 아니면 이정도로 복잡한 생명체기관이 우연히 생길수 없다는 지적설계론을 중심에 잡고 주장을 많이 하머는것 같고, 진화론자들은 그에 반하여

: : : 우연히 생긴 불합리한 전혀지전존재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게 보이는 생명체기관이 많다는 멍청설계론을 가지고

: : : 창조과학을 비판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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