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비과학적, 창조론은 과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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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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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00:00
우주의 생성이론 중에 최근 빅뱅 과정을 들어 보셨습니까? 작은 점 하나가 순식간의 대폭발을 통해 오늘의 우주가 되었고 현재도 팽창 중인데 첫 폭발의 과정에 10의 33승 분의 1초만에 10의 20승 배로 확대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이 것은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 갑자기 천지를 창조했다는 창세기 1장의 순간 창조 외에 달리 설명할 수 없습니다. 이런 과학적 설명이 정말 옳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순간적으로 창조했다는 것만이 유일하게 그 대상이 될 수가 있고, 원숭이가 수백 만 년을 거치며 점점 사람으로 바뀌어 갔다고 설명하는 것은 전설이며 공상과학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빅뱅이론은 지금 과학적으로 이견이 없는 사실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 순식간에 만들어 진 이 우주에 어느 날 동물이 생겨 지면서 그 것이 암수컷으로 각각 분화가 되는 과정에 암컷과 수컷의 개별 분화와 그 발전 과정의 그 모습과 내부 성질이 꼭 같이 맞아 떨어 지면서 발전을 했기 때문에 암수컷에 의해 자손이 생겨 졌다고 말하는 것이 진화론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암수컷이 별개의 존재인데 꼭 같은 모습으로 맞아 떨어 지도록 변화가 되지 않았으면 저절로 멸종이 되는데 모든 종류의 암수컷이 그렇게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은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고, 공상과학도 이쯤 된다면 미친 사람의 헛소리일 것입니다.
말미잘의 경우가 동식물의 중간이니 동식물로 진화 과정의 중간 형태라고 말할 것 같으면 왜 그 것이 동식물의 중간 과정에서 중단이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울 듯합니다. 비행기 납치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비행기가 납치 되던 순간에 조종실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 3 개 월짜리 유아가 있었다 하여 그 아이를 제일 유력한 납치범으로 지목을 했다면, 그 거리의 멀고 가까운 것으로 범인을 지목하는 근거보다 3 개 월짜리가 과연 납치범이 되어 조종사 2 명을 협박하거나 제압하고 핸들을 잡고 날아 갈 수 있겠는가? 이 가능성이 더 말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진화론에 대해서는 이미 문답방에서 많은 글로 살펴 보았습니다. 개별적 사안과 함께 진화론 전반에 대해서도 살펴 본 기억들이 있습니다. 먼저 참고해 주시고 추가 질문이나 재질문을 해 주시면 진도를 더 나가 보겠습니다.
>> 고등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
: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
: -기사내용/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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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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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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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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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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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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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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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빅뱅이론은 지금 과학적으로 이견이 없는 사실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 순식간에 만들어 진 이 우주에 어느 날 동물이 생겨 지면서 그 것이 암수컷으로 각각 분화가 되는 과정에 암컷과 수컷의 개별 분화와 그 발전 과정의 그 모습과 내부 성질이 꼭 같이 맞아 떨어 지면서 발전을 했기 때문에 암수컷에 의해 자손이 생겨 졌다고 말하는 것이 진화론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암수컷이 별개의 존재인데 꼭 같은 모습으로 맞아 떨어 지도록 변화가 되지 않았으면 저절로 멸종이 되는데 모든 종류의 암수컷이 그렇게 일치할 수 있다는 것은 소설도 이런 소설이 없고, 공상과학도 이쯤 된다면 미친 사람의 헛소리일 것입니다.
말미잘의 경우가 동식물의 중간이니 동식물로 진화 과정의 중간 형태라고 말할 것 같으면 왜 그 것이 동식물의 중간 과정에서 중단이 되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울 듯합니다. 비행기 납치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비행기가 납치 되던 순간에 조종실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에 3 개 월짜리 유아가 있었다 하여 그 아이를 제일 유력한 납치범으로 지목을 했다면, 그 거리의 멀고 가까운 것으로 범인을 지목하는 근거보다 3 개 월짜리가 과연 납치범이 되어 조종사 2 명을 협박하거나 제압하고 핸들을 잡고 날아 갈 수 있겠는가? 이 가능성이 더 말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진화론에 대해서는 이미 문답방에서 많은 글로 살펴 보았습니다. 개별적 사안과 함께 진화론 전반에 대해서도 살펴 본 기억들이 있습니다. 먼저 참고해 주시고 추가 질문이나 재질문을 해 주시면 진도를 더 나가 보겠습니다.
>> 고등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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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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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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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내용/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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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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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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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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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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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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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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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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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진화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사내용/ 서울신문-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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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사내용/ 서울신문-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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