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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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
2014.03.27 00:00
고맙습니다. 목사님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암수컷이 정확하게 분화되어서 후세를
생산한다는 부분에서요. 목사님의 답변중에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있어 질문을 더 올립니다.
질문1)
`말미잘의 경우가 동식물의 중간이니 동식물의 진화 과정의 중간 형태라고 말할 것 같으면
왜 그것이 동식물의 중간 과정에서 중단이 되었는지를 설명할것이 더 어려울 듯합니다.`
이 내용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아요. 설명을 좀 쉽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생식에는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있습니다.
무성생식도 하나님이 그 생명체의 자손을 퍼트리기 위한 방법으로 창조하신 것인가요?
유성생식을 하는 동물 :
1)사람 2)고양이 3)개 4)닭 5)오리
등.... 암,수가 따로 나뉘어져 있는경우 대부분이 유성생식을 합니다.
무성생식을 하는 동물 :
1)히드라 2)짚신벌레 3)고사리 4)곰팡이 5)효모
유성생식이란?
암수 개체가 생식세포를 만들고 그 생식세포가 다시 결합하여 새로운 개체가 되는 방식의 생식 방법. 유성생식은 생식의 한 가지 방법으로서 주로 암수라고 하는 두 가지 성별을 이용해서 다음 세대에 자손을 남기는 방법을 말한다. 암수 개체는 감수분열을 통해 각각의 생식세포인 배우자(配偶子: gamete)를 만들고 이 두 배우자가 다시 결합하여 접합자(接合子: zygote)가 된다. 일반적으로 암수라 함은, 이 배우자의 크기와 운동성이 서로 다른 경우를 가리킨다. 즉 배우자가 크고 운동성이 없는 쪽을 난자, 배우자가 작고 운동성이 있는 쪽을 정자라고 하고, 난자를 생산하는 개체를 암컷, 정자를 생산하는 개체를 수컷이라고 한다. 하지만 유성생식을 넓은 의미에서 볼 때는 배우자가 이런 식으로 서로 다른 이형배우자뿐만 아니라 서로 동일한 모양인 동형배우자의 경우에도 유성생식으로 간주한다. 즉 감수분열을 거쳐서 다른 개체와 유전자를 섞는 생식 과정 전체를 일반적으로 유성생식이라고 한다.
무성생식이란 ? 무성생식 [無性生殖, asexual reproduction]
암수 개체가 필요없이, 한 개체가 단독으로 새로운 개체를 형성하는 방법. 한 개체에서 만들어진 생식세포가 단독으로 새로운 개체가 되는 경우가 무성생식이다.
무성생식은 유성생식과 마찬가지로 생물이 유전자를 전달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유성생식은 암수라고 하는 두가지 성별이 존재해서, 이 두 성별이 감수분열을 통해 각각의 생식세포인 배우자(配偶子: gamete)를 만들고 이두 배우자가 다시 결합하여 접합자(接合子: zygote)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에 비해 무성생식은 이러한 방법을 거치지 않고 스스로의 유전자와 동일한 다른 개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말한다. 여기에는 단세포 생물이 스스로 분열해서 자신과 동일한 세포를 형성하는 것도 포함되며, 식물에서 흔히 볼 수 있듯 몸의 일부를 떼어 내서다시 성장시켜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 이러한 무성생식은 일반적으로 분열, 출아, 포자를 이용한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무성생식의 종류
미생물, 특히 단세포인 세균은 대부분 무성생식을 통해 번식한다.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분열로서, 하나의 세포가 2개로 나뉘거나 또는 여러 개의 세포로 나뉘는 방식으로 분열한다. 단세포생물이나 단순한 형태의 군집을 이루는 다세포생물에게 있어서는 세포분열이 곧 생식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경우도 무성생식이라 할 수 있다. 세균이나 규조류, 녹조류는 2개로 분열하는 경우가 많으며 유글레나 같은 생물은 여러 개의 세포로 분열하게 된다
출아는 새로운 개체가 처음에 작은 형태로 만들어 져서 커진 후 독립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단세포 생물에서는출아효모(budding yeast: S. cerevisiae)가 대표적이며 동물에서는 해파리, 히드라 같은 강장동물이나 해면동물이 이러한 방식으로 생식한다. 식물에서는 영양생식을 출아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여기에는 감자의 덩이줄기나 토란의 알줄기, 달리아의 덩이뿌리, 선인장의 싹눈, 그리고 딸기에서 볼 수 있는 기는줄기나 잔디의 지하줄기등이 포함된다. 포자를 이용하는 방식은 주로 식물에서 볼 수 있으며 곰팡이 같은 균류에서도 일반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사리 같은 양치류 식물이나 이끼류 식물은 핵상이 n인 진정포자(眞正胞子)를 통한 무성생식을 하며 일반적인 종자식물의 경우에도 밑씨와 꽃가루를 포자로 간주하기도 한다. 조류에서도 포자를 만들어서 생식하는 경우가 있으며 버섯, 곰팡이와 같은 균류도 이러한 포자를 통한 생식을 한다.
생산한다는 부분에서요. 목사님의 답변중에 이해가 잘 안되는 것이 있어 질문을 더 올립니다.
질문1)
`말미잘의 경우가 동식물의 중간이니 동식물의 진화 과정의 중간 형태라고 말할 것 같으면
왜 그것이 동식물의 중간 과정에서 중단이 되었는지를 설명할것이 더 어려울 듯합니다.`
이 내용이 선뜻 이해가 되지 않아요. 설명을 좀 쉽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2)
생식에는 무성생식과 유성생식이 있습니다.
무성생식도 하나님이 그 생명체의 자손을 퍼트리기 위한 방법으로 창조하신 것인가요?
유성생식을 하는 동물 :
1)사람 2)고양이 3)개 4)닭 5)오리
등.... 암,수가 따로 나뉘어져 있는경우 대부분이 유성생식을 합니다.
무성생식을 하는 동물 :
1)히드라 2)짚신벌레 3)고사리 4)곰팡이 5)효모
유성생식이란?
암수 개체가 생식세포를 만들고 그 생식세포가 다시 결합하여 새로운 개체가 되는 방식의 생식 방법. 유성생식은 생식의 한 가지 방법으로서 주로 암수라고 하는 두 가지 성별을 이용해서 다음 세대에 자손을 남기는 방법을 말한다. 암수 개체는 감수분열을 통해 각각의 생식세포인 배우자(配偶子: gamete)를 만들고 이 두 배우자가 다시 결합하여 접합자(接合子: zygote)가 된다. 일반적으로 암수라 함은, 이 배우자의 크기와 운동성이 서로 다른 경우를 가리킨다. 즉 배우자가 크고 운동성이 없는 쪽을 난자, 배우자가 작고 운동성이 있는 쪽을 정자라고 하고, 난자를 생산하는 개체를 암컷, 정자를 생산하는 개체를 수컷이라고 한다. 하지만 유성생식을 넓은 의미에서 볼 때는 배우자가 이런 식으로 서로 다른 이형배우자뿐만 아니라 서로 동일한 모양인 동형배우자의 경우에도 유성생식으로 간주한다. 즉 감수분열을 거쳐서 다른 개체와 유전자를 섞는 생식 과정 전체를 일반적으로 유성생식이라고 한다.
무성생식이란 ? 무성생식 [無性生殖, asexual reproduction]
암수 개체가 필요없이, 한 개체가 단독으로 새로운 개체를 형성하는 방법. 한 개체에서 만들어진 생식세포가 단독으로 새로운 개체가 되는 경우가 무성생식이다.
무성생식은 유성생식과 마찬가지로 생물이 유전자를 전달하는 한 가지 방법이다. 유성생식은 암수라고 하는 두가지 성별이 존재해서, 이 두 성별이 감수분열을 통해 각각의 생식세포인 배우자(配偶子: gamete)를 만들고 이두 배우자가 다시 결합하여 접합자(接合子: zygote)가 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에 비해 무성생식은 이러한 방법을 거치지 않고 스스로의 유전자와 동일한 다른 개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말한다. 여기에는 단세포 생물이 스스로 분열해서 자신과 동일한 세포를 형성하는 것도 포함되며, 식물에서 흔히 볼 수 있듯 몸의 일부를 떼어 내서다시 성장시켜 새로운 개체를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 이러한 무성생식은 일반적으로 분열, 출아, 포자를 이용한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무성생식의 종류
미생물, 특히 단세포인 세균은 대부분 무성생식을 통해 번식한다.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분열로서, 하나의 세포가 2개로 나뉘거나 또는 여러 개의 세포로 나뉘는 방식으로 분열한다. 단세포생물이나 단순한 형태의 군집을 이루는 다세포생물에게 있어서는 세포분열이 곧 생식이기 때문에 이와 같은 경우도 무성생식이라 할 수 있다. 세균이나 규조류, 녹조류는 2개로 분열하는 경우가 많으며 유글레나 같은 생물은 여러 개의 세포로 분열하게 된다
출아는 새로운 개체가 처음에 작은 형태로 만들어 져서 커진 후 독립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단세포 생물에서는출아효모(budding yeast: S. cerevisiae)가 대표적이며 동물에서는 해파리, 히드라 같은 강장동물이나 해면동물이 이러한 방식으로 생식한다. 식물에서는 영양생식을 출아에 포함시키기도 한다. 여기에는 감자의 덩이줄기나 토란의 알줄기, 달리아의 덩이뿌리, 선인장의 싹눈, 그리고 딸기에서 볼 수 있는 기는줄기나 잔디의 지하줄기등이 포함된다. 포자를 이용하는 방식은 주로 식물에서 볼 수 있으며 곰팡이 같은 균류에서도 일반적으로 관찰할 수 있다. 고사리 같은 양치류 식물이나 이끼류 식물은 핵상이 n인 진정포자(眞正胞子)를 통한 무성생식을 하며 일반적인 종자식물의 경우에도 밑씨와 꽃가루를 포자로 간주하기도 한다. 조류에서도 포자를 만들어서 생식하는 경우가 있으며 버섯, 곰팡이와 같은 균류도 이러한 포자를 통한 생식을 한다.
진화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사내용/ 서울신문-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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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사내용/ 서울신문-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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