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법 출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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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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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7 00:00
타락 전에는 남녀가 출산을 위한 이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긴 직분의 이성으로 살았습니다. 새로운 사람은 남녀의 출산을 위한 이성 접촉이 필요 없고 출산의 고통도 없고 하나님께서 직접 분식으로 사람을 만들어 나가셨습니다. 타락 후에는 남녀가 출산을 위해 직접 이성으로 만나야 하고 출산 과정과 이후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동물들의 경우는 질문도 처음이고 생각해 본 것도 처음입니다. 그러나 이미 잘 아는 몇 가지 내용을 가지고 다시 살펴 보면 방향을 잡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전부를 다 알 수 없습니다. 다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분량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구구단을 알면 81계단을 가지고 모든 가감승제를 다 해결하듯 진리의 세계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타락 전의 동물은 뱀이 하와와 대화하는 모습에서 인간과 직접 대화에 지장이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타락 후 배로 기게 했음도 알 수 있습니다. 땅이 곡식을 내지 않으려고 버티는 저항도 새로 생겼습니다. 타락은 좋은 세상이 단순히 나빠졌다는 표현 외에 구체적으로 내용적으로 전면적으로 다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동물의 새끼 문제도 함께 살펴 보면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안내를 더 하다 보면 답변자 실력만 자꾸 늘 것 같습니다. 어려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함께 생각할 기회를 가져 봤으면 합니다. 질문자든 누구든 답변과 안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구소'니 함께 살펴 하나씩 함께 깨쳐 나가고, '백영희 연구소'니 백영희 신앙 노선에서 성경을 살피고 깨닫는 방법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고등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아담의 타락전에는 인간은 무성생식을 한것 같아요.
: 그런데 타락후에는 인간은 유성생식으로 바뀐것 같아요.
:
: 동물들도 생식방법이 바뀌었는 것인가요?
동물들의 경우는 질문도 처음이고 생각해 본 것도 처음입니다. 그러나 이미 잘 아는 몇 가지 내용을 가지고 다시 살펴 보면 방향을 잡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전부를 다 알 수 없습니다. 다 설명할 수도 없습니다. 분량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구구단을 알면 81계단을 가지고 모든 가감승제를 다 해결하듯 진리의 세계도 그런 면이 있습니다.
타락 전의 동물은 뱀이 하와와 대화하는 모습에서 인간과 직접 대화에 지장이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타락 후 배로 기게 했음도 알 수 있습니다. 땅이 곡식을 내지 않으려고 버티는 저항도 새로 생겼습니다. 타락은 좋은 세상이 단순히 나빠졌다는 표현 외에 구체적으로 내용적으로 전면적으로 다 변했습니다. 그렇다면 동물의 새끼 문제도 함께 살펴 보면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안내를 더 하다 보면 답변자 실력만 자꾸 늘 것 같습니다. 어려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함께 생각할 기회를 가져 봤으면 합니다. 질문자든 누구든 답변과 안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연구소'니 함께 살펴 하나씩 함께 깨쳐 나가고, '백영희 연구소'니 백영희 신앙 노선에서 성경을 살피고 깨닫는 방법을 고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고등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아담의 타락전에는 인간은 무성생식을 한것 같아요.
: 그런데 타락후에는 인간은 유성생식으로 바뀐것 같아요.
:
: 동물들도 생식방법이 바뀌었는 것인가요?
진화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사내용/ 서울신문-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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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미잘은 원래 식물과 동물의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대요.
그런데 이번에 식물의 유전자와 비슷하다는 것이 밣혀졌대요.
그리고 아래의 내용을 보면 또 말미잘은 초파리와 인간의 유전자와 비슷한것으로도
예전부터 드러났었대요.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결과로 말미잘을 진화의 강력한 증거로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기사내용/ 서울신문-
바다 속에서 자라는 아름다운 나무를 연상시키는 말미잘, 그런데 최근 이 말미잘이 반은 ‘식물’, 반은 ‘동물’이라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 연구진이 말미잘의 유전자 일부가 식물과 유사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87개 ‘마이크로 RNA’(동·식물 세포에 들어 있는 물질로 세포 속에서 유전자가 과하거나 부족해지지 않도록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 마이크로RNA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당뇨, 암 등의 질병을 앓을 수 있다)를 분석한 결과, 해당 구조가 식물 RNA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HYL-1이라는 명칭의 마이크로 RNA가 말미잘에서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해당 RNA는 오직 식물에서만 관찰되어 왔고 동물에서는 추출된 적이 없기에 이번 발견이 가지는 의미는 무척 크다.
기존 연구에서 말미잘의 유전자는 인간, 초파리 등과 유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번에 식물성 RNA까지 발견되면서 말미잘은 동물과 식물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특이한 생명체인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자포동물문 산호충강에 속하는 강장동물 ‘말미잘’은 일반적으로 산호류로 분류되지만 군체를 이루지 않고 단독생활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연구를 종합해보면, 태초의 마이크로 RNA는 동물과 식물의 공통 조상이었지만 이후 진화단계를 거치며 동물성 RNA와 식물성 RNA로 분리돼 현재에 이르렀고 유일하게 말미잘만 두 가지 특성을 아직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말미잘의 RNA 구조는 지구 생명체의 진화단계를 다양하게 추정해볼 수 있는 특이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인 ‘유전 연구 저널’(journal Genome Research)에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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