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전후의 무게 차이는 다른 원인일 수도

문의답변      


임종 전후의 무게 차이는 다른 원인일 수도

분류
yilee 0
초기 발견에는 수 많은 가능성이 내포 되어 있기 때문에 섣불리 예단하지 않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일단 이 노선의 삼분론은 마음을 물질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발표가 없다 해도 그렇게 짐작할 수 있었고, 그 발표를 들을 때 여러 가능성 중에 하나로 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확실하게 밝혀 진다면 성경으로 오래 전에 깨달아 놓은 것을 과학이 이제야 발견한 것이 됩니다. 아무 복잡할 것도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사람의 임종 직전후에 체중을 재어 미세하지만 변화를 발견했다는 이런 발표를 접할 때 우리는 늘 사실인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초기 발표 때는 뉴스가 됩니다만 뉴스란 반반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상대해야 하고 믿는 사람은 그냥 들어 두기만 하시고, 모든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만일 세월이 지나고 정말 요동 없는 과학적 사실로 드러 나게 되면, 그 때야 우리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한 번 살피는 것이 신앙의 순서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아주 미세하게 체중의 변동이 있고 그 감량이 사람의 영혼이라고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만일, 만일, 그 것이 사실이라면 이분설에 의하여 사람의 혼(마음)이 사람의 영적 존재라는 신학은 과학 앞에 망신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분설은 성경뿐 아니라 자연계시의 세상 과학까지 지배하는 진리라고 입증 되는 것입니다. 과학이 무게를 잴 수 있다면 그 대상은 이 세상의 물질이지 영계의 영물과 같은 영적 존재가 아닙니다.


과학의 발표에 일희일비하면서 신학 논쟁에 근거로 삼으면 과학의 종이 되는 일입니다. 과학이 철저히 연구하고 결과까지 맞다고 인정 될 상황으로 보고를 해 올리면 신앙인이란 그 보고서를 가지고 신학 파트에 맡겨 검토를 해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땅 위에서 공부나 돈벌이나 도덕에서는 보잘 것이 없다 해도, 우리는 적어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의 신분과 위상 때문에 만사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그러면 사람이 죽은후에 마음의 기능이 낙원이나 음부에 가게 되면, 육체의 일부분이 분리되는

: 것이므로 몸무게(질량)가 줄어드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느넛 같은데?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사람의모

: :

: : 몸이 죽으면 몸 속에 마음은 영과 함께 낙원으로 가고, 이 때 마음은 마음으로 순종해서 쌓여 진 마음의 실력이나 기능을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자기의 몸은 이 세상에 묻어 두면 원소로 분해 되어 이 세상에서 기다립니다. 그 몸으로 평생 만든 기능과 실력도 역시 그 몸과 함께 이 땅 위에 보관 되어 있습니다. 이는 물질의 것이므로 물질계에 머물다가 주님 재림하실 때 이 세상 물질 전부를 새롭게 할 때 몸도 부활하고 그 몸이 부활할 때 자기 평생에 의의 기능으로 만든 것을 찾아서 부활을 받게 됩니다.

: :

: : 따라서 오늘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마음과 영만 낙원에 갑니다. 낙원에 가는 우리의 마음 때문에 누가복음 16장에 부자가 음부에 가서도 세상 버릇을 가지고 나사로를 심부름 시키라 하고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이렇게 대들고 있습니다. 음부로 간 부자를 봐서 천국에 간 아브라함과 나사로의 마음과 마음의 기능은 미리 낙원으로 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 :

: : 마음은 물질이지만 신비한 물질이라는 점에서 그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공회의 교리 입장은 다음 설명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 :

: :

: : 85.3.31.주전

: :

: : ...이래서 영과 육이 되어 있는데 영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완전히 단번에 이 구원을 얻어 가지고서 하늘나라에 맘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돼 가지고 있지마는서도 지금은 그 영은 이 마음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그 영이 중생을 받았지마는서도 그 영이 하늘나라를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마치 우리 마음은 우리 몸을 벗어나 가지고 있을 수 없고, 또, 영은 우리 마음을 벗어나 가지고 있을 수 없고 그 안에 거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세상을 떠날 때 어찌 되느냐? 세상을 떠나면은 이 육은 살아난 기능이 물질 안에 머물러 있고 와 그것은 변화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변화 못 받은 것은 이 공간 속에 못 들어간다. 구멍이 없는데는 못 가. 우리의 육이라 하는 거는 구멍이 뚫혀야 되지 요만한 구멍이 뚫히면 이 주먹만한 게 못 들어간다 말이오.

: :

: : 이러기 때문에. 공간과 이 시간의 제한을 받는 것인고로 이것은 죽었을 때에 영은 하늘나라 가는데 이 육의 기능은 같이 가지 못하고 변화를 받기 위해서 예수님 오실 때 변화 받기 위해서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기 위해서 머물러 있고, 이 마음이라 하는 이것은 신비한 것이라서 공간과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기 때문에 영이 우리의 마음만 입고 낙원에 가 가지고 기다리다가 예수님 오실 때에 재림해서 오는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예수님믿지 않는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 아닌가요?

: : :

: : : 예수님믿는 사람이 죽어도 그 사람의 심신의 기능은 물질이니 계속해서

: : : 죽은 시체에 남아 있는것이 아닌가요?

: : :

: : : 불신자의 신신의 기능도 지옥에 가나요?

: : :

: : : 헷깔립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10959
    yilee
    2014.04.13일
  • 10958
    공회외부
    2014.04.09수
  • 10957
    편집부
    2014.04.10목
  • 10956
    독자
    2014.04.10목
  • 10955
    편집부
    2014.04.10목
  • 10954
    gratia
    2014.04.08화
  • 10953
    yilee
    2014.04.08화
  • 10952
    gratia
    2014.04.08화
  • 10951
    yilee
    2014.04.09수
  • 10950
    gratia
    2014.04.09수
  • 10949
    yilee
    2014.04.09수
  • 10948
    gratia
    2014.04.11금
  • 10947
    대학생
    2014.04.07월
  • 10946
    yilee
    2014.04.07월
  • 10945
    일반교인
    2014.04.05토
  • 10944
    yilee
    2014.04.05토
  • 10943
    학생
    2014.04.04금
  • 10942
    yilee
    2014.04.05토
  • 10941
    yilee
    2014.04.05토
  • 10940
    목회
    2014.04.02수
  • 10939
    yilee
    2014.04.03목
  • 10938
    공회2
    2014.04.01화
  • 10937
    yilee
    2014.04.01화
  • 10936
    신학생
    2014.04.02수
  • 10935
    yilee
    2014.04.03목
State
  • 현재 접속자 184(1) 명
  • 오늘 방문자 6,22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90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