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 예배 기록 (89.3.5.주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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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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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0 00:00
1989.3.5.주일 서부교회 성찬 내용입니다.
설교 마지막 부분과 성찬식 내용을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녹음 음성 파일은 54분 이후부터 성찬식 내용이 시작됩니다.
영상 녹화는 89년에는 새벽기도까지 녹화를 했는데
89.3.5.주일은 녹화 영상 자체가 장부에 기록되어 있지 않고,
88년에도 성찬식 설교는 있는데 안타깝게도 성찬식 영상은 찾지 못했습니다.
3.7.총공회 성찬식 역시 설교만 있고 성찬식 내용은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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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3. 5. 주일오전
본문:고린도전서 11장 17절∼32절
........
그래서 금번 이 성찬으로써 우리 서부교회가 아주 깨끗해지고 능력을 받고 또 이것이,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우주 종말에 지금 마지막 결례인지 모르겠습니다.
우주 종말로 우리를 깨끗게 하는, 결백하게 하는 결례인지, 우리 개인이 떠날 결례인지 어쨌든지 좀 특수한 결례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 가시려고 이 결례를 행하는지? 내가 이제까지 평생 성찬을 많이 베풀었지만 이번에 이 성찬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깨닫게 해 주는 것과 느끼게 해 주는 것이 다르고 강합니다. 이래서 내가 이번에 교역자회 때에 성찬식 하는 데도 내가 설교는 내가 해야 되겠다 내가 자청해 가지고 내가, 졸업식 설교하는 것을 안 하고 내놓고 내가 그 설교를 하겠다고 자원해서 말했습니다.
이런지, 이 우주의 종말 그 결례인지, 우리 교회에 무슨 결례인지, 개인의 결례인지? 우리가 평범한 결례면 우리 교회가 그래도 팔 년 동안 지금 하루 30분 기도를 하고 나왔는데 이랬으니까 하나님께서 이 무슨 결과로 우리를, 이 서부교회를 깨끗게 해 가지고 능력을 주셔 가지고 당신이 당신의 원하시는 대로 이 순생의 순교의 제물을 만드시려고 하는 것인지 어쨌든지 독특한 그런 계시를 나에게 주신 이 성찬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성찬에서 어쨌든지 우리가 요 2가지를 생각해서, 이 성찬 먹어, 대하면서 우리는 죄가 하나도 없는 자가 돼 가지고 대하고 또 이제 성찬을 먹을 때에 앞으로 영원히 죄를 범하지 아니할 자기가 돼 가지고 성찬을 대해서 영원히 의롭게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자기로서 연장될 수 있는 그런 자기로 성화 받도록 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성 찬 식
(기도)
주님께서, 우리들을 멸망에서 대속하사 중생으로 성화의 길을 걷게 까지 하신 주님께서 또 새롭게 하시는 이 성찬 예식을 행하여 우리 서부교회를 깨끗게 하려 하신 주님 앞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제 증거한 말씀대로 이 성찬은 주님이 우리 위해서 쏟으신 피요 죽으신 생명이요, 곧 완전한 화친과 완전한 의와 완전한 사죄를 이루신 승리의 주님의 피와 생명을 우리에게 주사 이 피와 생명에 우리들로 하여금 합당하게 주의 대속을 받아 깨끗한 죄 없는 자로 주님의 대속을 받아 앞으로 죄 없이 의롭게 하나님으로 더불어 동행할 자 되는 이 시간 되게 하사 더욱이 종전보다 새로와짐으로 죄 없음에 새로와지고 의로움에 새로와지고 화친에 새로와지고, 앞으로 주께 복종하여 죄와 마귀와 사망을 멸하는 이 능력으로 새로와지는 이 단계가 이 촛점이 되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기도) - 분병
이 떡은 주님의 몸을 우리에게 주사 연합되게 하려 하시는 것을 깨닫고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는 주님의 완전 승리로 죄를 완전히 멸했고 사망과 마귀를 멸하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생과 영광을 완전히 이루신 승리의 몸을 우리에게 주사 우리로 하여금 완전히 죄 없는 자 완전히 앞으로 승리만을 가득 찬 자 된 자로 주의 몸인 떡을 연합할 때에 이 능력이 오게 하셔서 세상에서 죄 정함을 받지 않는 자 되게 하려 하심인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이 떡을 먹는 자마다 완전한 의인으로 완전히 의를 행할 자로 이렇게 이 떡으로 주님과 연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리하여 과거에 우리가 어리석어서 주님을 이렇게 고난받게 한 이를 생각하고 앞으로 이제 주님이 주신 이 대속을 여생에 기념하는 의의 걸음을 걷는 저희들이 되도록 뜨거운 성령의 충만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기도) - 분잔, 전체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독특한 뜻이 무엇이 있는지 저희들은 짐작 못 하오나 특별히 우리를 깨끗게 하시려고 이렇게 성찬식을 베푸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간구합니다. 주님의 소원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하사 이 시간을 통하여 주님을 고난케 한, 과거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명령 순종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금하는 것을 행했던, 과거에 주님을 고난받게 한 이 모든 것을 마음 아피 깊이 새겨서 다시는 이런 일을 이제는 버리고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주님이 죽기까지 하셔서 여게서 우리를 구출해 주신 이 사랑을 생각하고 저희들도 앞으로 죄로 더불어 싸워 피 흘리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이라면 행하기를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이라면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우리들도 전부를 다 기울여 하나님 모시고 사는 저희들 되도록 이 시간을 기하여 주님이 확정지워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한 남녀 노소에 한 사람도 남음이 없이 완전히 주님의 대속으로 완전 깨끗한 자가 되어졌고, 완전히 주님과 화친하여 공심판을 통과한 자유자가 되어진 자가 되어졌고, 앞으로 주님 모시고 주님의 뜻대로 죄를 멸하는 이 믿음 생활을 출발하는 이 시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기하여 주님의 떡과 포도주로 기념하게 하신, 주님의 몸과 이 생명을 접하는 이 시간 여게 있는 남녀 노소의 성도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죄와 완전히 이별하였고 마귀와 사망좌 완전히 이별하고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뜻대로 뿍뿍 순종하는 이 믿음 생활로 여생을 일관됨으로 세상도 아기고 죄도 이기고 마귀도 이기고 사망도 이기고, 이것들에게 붙들려 있는 형제를 구출하기 위해서 소유와 몸과 생명을 애낌 없이 다 바칠 것을 확실히 작정하고 출발하는 이 출발이 실상의 결과가 맺어지도록 주님이 인쳐 주시옵소서.
주 에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분잔 후 설교)
우리가 주님을 고난받게 한 과거에 어두울 때에 잘못한 그 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또 심히 통분한 눈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 이런 가운데 있는 주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든 고난 당하신 그 사랑을 생각할 때에 감격의 눈물도 우리에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 이것은 다 지나간 일이요, 이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큰 빚진 자이니까 이 자리에 이 떡과 잔을 마시면서 주의 명령이라면 어떤 명령이든지 몸 바치라는 명령이면 몸 바치고, 생명 바치라는 명령이면 생명 바치고, 우리의 건강을 바쳐서 감옥 가라 하는 명령이면 감옥 가고, 어떻게 굶어 죽게 하는 명령이면 굶어 죽고 그저 주님의 명령대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서 복종할 것을 뜨겁게 이 시간 작정한 이 자신을 가지고 주님과 연합시킵시다.
또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이제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일을 우리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지 말라는 일을 소유와 몸과 생명이 어떻게 어떻게 된다 해도 안 하기로 확정을 지운 우리, 또 하나님의 명령이면 무엇이든지 복종할 우리, 또 하나님 모시고 가는 것이 뭐 온 세상에 조롱을 받아도 우리는 하나님 모시고 남은 여생 살 것을 우리가 작정하고 출발하는 우리가 됩시다.
이래서, 우리는 죄 없는 우리로, 앞으로는 죄라는 것은, 죄라 하면 3가지 죄인데 하나님 배반하는 죄, 또 하나님 명령하는 걸 순종하지 아니 한 죄,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한 죄 이 3가지 죄. 이제는 이 죄가 현재 없는 자로 앞으로 이런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의롭게 모시고 살 이 자로 단단히 각오를 하고 우리가 이 잔을 마시면 죄 없는 자가, 죄 없는 자가 죄 짓지 않고 의를 행할 자가 돼 가지고 예수님의 피와 연합하면, 예수님의 피는 죄를 멸한 피입니다. 영원히 의를 견설한 피입니다.
이래서, 내가 예수님의 대속으로써 죄 없는 내가 돼 가지고 죄 없이 의옵게, 의롭게 산다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과 화친케 사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이오.
하나님의 명령대로 복종하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이오. 하나님이 금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이오. 이 일에 우리는 마음에 굳은 결심을 가지고 참 이를 갈아 붙이고 우리는 남은 때는 어떤 일에 있더라도 죄짓지 않겠다. 죄는 무슨 죄?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배반하고 하나님 섭섭하게 하는 일 하지 않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대립되는 그런 일 하지 않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명령하는 그 명령을 내가 순종 안 하는 일이 없겠다. 하나님이 금하는 일을 하지 않겠다. 요 3가지 죄를 우리가 짓지 아니할 자가 돼 가지고 이 소원으로서 이 성찬을 대하고, 또 과거에 지은 죄는 주의 피에 고해서 완전 해결을 지은 죄 없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죄가 없는 우리들입니다. 의로운 자가 돼 가지고 이 성찬을 참여합시다. 죄가 없다 말은 하나님과 불목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하지 못한 게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 어긴 것이 없습니다. 나는 하지 못했지만 주님이 내 대신 했기 때문에 그 대속의 공로를 나 위해서 한 것인 것을 내가 믿는 믿음으로써 나는 죄가 없는 자입니다. 이 3가지 죄가 없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의로 살 우리들입니다. 앞으로 의로 살 우리들이라 말은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여 하나님 모시고 살 이 의를 가진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뜻대로 순종하여 살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금하는 것은 다 금할 우리들입니다.
이래서 주님의 피와 살은 이 일을 위해서 승리하신 피와 살, 승리하신 피와 살과 내가 원하고 있는 내가 이 떡과 포도즙을 먹음으로 주님의 피와 살과 나와 연합하는 것이니까 이것을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는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살 수 있는 저희들이 되도록 이 연결식에서 이 연합식에서 다 능력 있는 은혜를 입어서, 이번 이 성찬 이후로 서부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 확실히 달라진 교회가 되고, 또 세상이 볼 때 참으로 세상에 빛이 되어서,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또 주님의 명령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어디까지든지 주님의 명령 따라서 갈 수 있는 우리들이 되도록 그렇게 새로와지는 은혜로서, 그 결과로 모든 약해진 것이 다 치료받읍시다. 뭐 자기 심령으로, 신체로, 자기 활동으로, 자기 소유로 약해진 사람 다 이 시간에 믿음으로 다 받습니다. 믿음으로 약해진 것이 완전히 회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건하게 강건한 회복을 받고 병든 것이 완전히 치료함 받고, 믿는 대로 될 것입니다.
이 시간 깨끗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대속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또 주님이 우리와 동행해 주실 이 주님의 피와 살과 연합하는 이 믿음을 가지고 할 때에는 우리에게 3가지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모든 종류별로 약한 것이 치료돼서 다 강해질 것이고 모든 병이 치료돼서 이제 건강이 될것이고 또 모든 죽어가는 것이 변하여서 다 날마다 살아나는 이 은혜가 우리에게 있을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는 이 죄에 대한 완전한 새로와짐을 가지고 의에 대해서 완전한 새로와짐을 가집시다. 이래서 죄에 대해서 3가지, 이제는 죄가 없을 뿐 아니라 앞으로 안 지을 자, 또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의가 됐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의로 살 자 이것을 우리가 이 시간 결심만 하고 작정만 하고 예수님의 피와 살에 연합되면 우리는 권능 받습니다.
우리가 혹 성찬 먹을 때에 눈물 흘려 우는 것도 좋지만 그런 것은 아직까지 유치한 때입니다. 우리는 그럴 때가 아닙니다. 우리가 과거 지은 죄로서 주님 앞에 그 어려움 당하게 한 것이 원통하지만 그 원통한 거는 두 번 생각할 필요 없어. 원통해 했으면 됐습니다. 또 주님을 고난받게 했습니까 고난받은 것도 마음에 안타깝다 했으면 인제 됐습니다.
그 모든 것을 다 밑바탕 삼아서 우리는 앞으로 죄 없는 자로 살려는 여게 대해서 우리는 마음을 찢고 뭐 이를 갈아붙이고 우리는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죄짓지 아니할 나로 살 여게 대해서 뜨거운 그 결정이 있어야 될 것이고, 또 외롭게 살 이 출발을 우리는 힘있게 해서, 날마다 기도해서 또 식어지면 또 뜨겁게 하고 식어지면 또 뜨겁게 해서, 죄에 대해서 죄를 완전히 벗어서 죄 없는 자 된, 죄 없는 자 된 이 사죄받음에 뜨거운 자 되고 또 칭의받은 자 뜨거움 되고 하나님과 화친된 자 뜨거움 된 요 2가지 생애를 어쨌든지 날마다 새롭게 새롭게 하면서, 이 성찬 먹은 이후로서는 다시는 한 사람도 크고 작은 모든 죄를 범하지 않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피는 능력 있어 주님의 피와 우리와 연합된 이 연합을 믿을 때에 됩니다. 또 우리는 앞으로 의롭게 이렇게 승리한 주님의 피와 연합했기 때문에 살 수 있습니다. 요것을 여게서 단단히 각오하고 또 앞으로 자꾸 사적 기도나 언제든지 죄와 의에 대해서 요 2가지를 늘 기도하면서 새로와져야 할 것입니다.
그냥 뭐 벙벙하고 이 감정적으로 할 게 아닙니다. 지금은 요 결심해서 앞으로 다니엘처럼 사자구덩이에 들어가는 그 일이 있어도 우리 요동치 않고 지금부터 그때 생명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기다리고 원하고 있다가 바칠 수 있는 이 사람이 돼야 됩니다.
우리 앞에는 청청한 그 투쟁이 놓여 있습니다. 그 수많은 죄로 더불어 싸우는 투쟁이 놓여 있고 또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그 명령 순종이 앞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 배반치 않고 하나님 모시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그 어려움이 우리에게 놓여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있는 것은 그저 결심과 죽음과 생명을 내놓고 나갈 그것뿐이지 딴거 가지고는 못 이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성찬은 우리가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치는 이 성찬을 먹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아야 됩니다. 무슨 죄를? 3가지 죄를 범하지 않아. 다시는 하나님 섭섭한 알 안 해야 됩니다. 다시는 하나님 명령 거역하는 일 안 해야 됩니다.
다시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 안 해야 됩니다. 이제 후로는 그저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 안 하는 것과 하나님 명령한 것 뭐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어려운 그 어려운 명령이라도 우리는 지킬 것, 또 하나님 모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러기에 주님이 마태복음 10장에 말씀하시기를 '네가 사람 앞에서 나를 안다 하면 나도 더를 하나님의 사자들과 하나님 앞에서 너를 안다 할 것이고 네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한다.' '주님을 나는 안다. 주님은 내 구주다.' 이렇게 증거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아직까지 우리 한국 교회는 마디가 하나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거 다 외순으로 자랐고 마디가 안 생겼어. 환난을 보지 않았어. 6.25 때도 뭐 6.25가 나 다 피해서 도망쳐 버렸고 6.25 견디지 못했지, 왜정 말년에 견디지 못했지, 또 이북에서 피난해서 월남했기 때문에 그 어떤 건지 모르지, 요새 모두 좌경 세력이 와 가지고 공산주의들이 거의 주권을 가지고 있는 이럴 때에 그저 짧게 생각해서 자기에게 좀 편리하고 좋은 그것만 생각해 가지고 날뛰고 있지만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주님에게 바치나 안 바치나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뜨거운 각오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명 내 놓아야 될 때 생명 내놓지 않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불심판 올 때 불을 면하지 못합니다. 생명 내놓으라면 생명 내놓고 주점 명령대로 순종하고 어디서든지 주님 모시고 떠나지 아니할 사람이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에게 금하는 것은 하지 아니할 수 있는 그 사람이면 불심판 다 면합니다. 또 불심판 받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다 죽음을 초월했고 그 사람들에게는 사망이나 해가 그런 것은 가까이 오지 못 합니다.
이래서 이번 이 성찬을 통해서 우리 서부교회는 완전히 깨끗해지고 새로와져서 다시는 죄 없는 교회가 되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만 순종하는 교회가 돼서 이제 현동허 이번 이 성찬을 지낸 지 후 오늘부터라도, 오늘 오후부터라도 약한 자가 마구 강해지고 병든 자가 마구 건강해지고 죽어가는 자가 점점 소생되어지는 이것이 환하게 보여져야 됩니다. 환하게 보여지도록, 하나님은 거짓말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털끝만치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번 이 성찬으로 우리 서부교회는 모든 면이 깨끗해지고 새로와지고 강해지고 하나님을 더불어 동행하는 이 축복받는 우리 교회들이 될 것을 저는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확실히 될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얼마 동안에는 과거 몇 배나 산에 기도하러 갑니다. 뭐 일주간 동안에 팔백 명이고 구백 명이고 이 산에 기도하러 가는 거, 또 한 달 동안에 이천오백 명이니 몇 명이 갔다 하는 그거 여러분들의 마음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 운동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제 여게 이 시간에서 꼭 가지십시오. 이제는 죄와 완전 절연하고, 죄와 완전히 꿇어져 버렸고 하나님 명령대로, 순종하는 여생이 되도록 단단히 각오하고 이제는 주님의 승리한 피와 살에 내가 연합했으니까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라 승리한 그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해서 그 피와 살의 능력으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성찬을 허락하셨고, 또 성경에 그렇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주의 죽으심에 연합한 자가 되면 주의 부활에 연합한 자가 되어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 향하여 사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했으니까 하나님이 되게 했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번 성찬에 우리가 깨끗이 새로와질 것을 믿습니다.
>> 편집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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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의 성찬은 1 년 1 회 정도가 보통이지만 서부교회에서는 1 년 1 회로 예정 되는 연차 총공회가 개최 되며 이 회의 기간에는 대개 총공회적 차원의 성찬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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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식은 1월 첫 주일에 하려고 늘 계획을 세워 두지만 연말과 연시에 사회 생활을 하는 교인들이 세상 각종 모임이나 분위기 때문에 성찬을 깨끗하게 참석하기 어려운 면을 살펴 전체 교회적으로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 되면 몇 주를 미루기도 하고 한두 달을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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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에는 이 땅 위에서 마지막 갖는 성찬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목회하던 서부교회의 성찬식을 3월 5일 주일에 갖습니다. 그리고 3월 6일부터 개최 되는 마지막 총공회 회기 중 2일차였던 3월 7일 화요일에는 전국 총공회 차원의 성찬식을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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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에서 해당 일자를 선택하시면 자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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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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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의 성찬식은 특별한데가 있습니다.
: :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 : 요즘 교회에서 성찬식은 물론이고 결혼식 장례식이 많이 속화되어 있습니다.
: : 대형교회는 완전히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많은 인원때문에 은혜중심 보다는 효율적으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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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에서 여러번의 성찬식이 있었겠지만
: : 1989년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 모르지만
: : 저에게는 특별하게 성찬식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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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찬을 베푸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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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이 진행되면서 직접 목사님이 성경을 봉독하시는데
: :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기전 날 새벽 겟세마내동산에서의 기도하시는 성구인지는
: : 아니면 어느부분인지 잘 몰라도
: : 어느 한부분에 가서 감정에 치우쳐 흐느끼면서 봉독하시는 것을 보고
: : 정말 은혜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 : 감동을 주는 영화에서 전율을 느끼는 그런 감정처럼....
: : 그런것 보다 더 비교할수 없는 그런 은혜의 감동을 받았는데
: : 부활절 성찬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 : 현재 담임목사님의 성경봉독에서는 더 이상 그런 느낌을 받을수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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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의 감성과 회상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하면....다시 이성을 찾게 되지만
: : 그때가 너무 사뭇치게 떠올라.....
: : 한번더 느껴 보고 싶습니다. 그 감동을....
: :
: : 전부 녹화되어 있을텐데....설교부분만 중점적으로 올리셔서 그런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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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있으시면 공개하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그리고 외부교단의 교역자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은데....
: :
: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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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으시다면 공개를 부탁드립니다.
설교 마지막 부분과 성찬식 내용을 발췌해서 첨부합니다.
녹음 음성 파일은 54분 이후부터 성찬식 내용이 시작됩니다.
영상 녹화는 89년에는 새벽기도까지 녹화를 했는데
89.3.5.주일은 녹화 영상 자체가 장부에 기록되어 있지 않고,
88년에도 성찬식 설교는 있는데 안타깝게도 성찬식 영상은 찾지 못했습니다.
3.7.총공회 성찬식 역시 설교만 있고 성찬식 내용은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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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고린도전서 11장 17절∼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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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금번 이 성찬으로써 우리 서부교회가 아주 깨끗해지고 능력을 받고 또 이것이,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우주 종말에 지금 마지막 결례인지 모르겠습니다.
우주 종말로 우리를 깨끗게 하는, 결백하게 하는 결례인지, 우리 개인이 떠날 결례인지 어쨌든지 좀 특수한 결례입니다.
이래서,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 가시려고 이 결례를 행하는지? 내가 이제까지 평생 성찬을 많이 베풀었지만 이번에 이 성찬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깨닫게 해 주는 것과 느끼게 해 주는 것이 다르고 강합니다. 이래서 내가 이번에 교역자회 때에 성찬식 하는 데도 내가 설교는 내가 해야 되겠다 내가 자청해 가지고 내가, 졸업식 설교하는 것을 안 하고 내놓고 내가 그 설교를 하겠다고 자원해서 말했습니다.
이런지, 이 우주의 종말 그 결례인지, 우리 교회에 무슨 결례인지, 개인의 결례인지? 우리가 평범한 결례면 우리 교회가 그래도 팔 년 동안 지금 하루 30분 기도를 하고 나왔는데 이랬으니까 하나님께서 이 무슨 결과로 우리를, 이 서부교회를 깨끗게 해 가지고 능력을 주셔 가지고 당신이 당신의 원하시는 대로 이 순생의 순교의 제물을 만드시려고 하는 것인지 어쨌든지 독특한 그런 계시를 나에게 주신 이 성찬입니다.
그러므로 이번 성찬에서 어쨌든지 우리가 요 2가지를 생각해서, 이 성찬 먹어, 대하면서 우리는 죄가 하나도 없는 자가 돼 가지고 대하고 또 이제 성찬을 먹을 때에 앞으로 영원히 죄를 범하지 아니할 자기가 돼 가지고 성찬을 대해서 영원히 의롭게 승리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자기로서 연장될 수 있는 그런 자기로 성화 받도록 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성 찬 식
(기도)
주님께서, 우리들을 멸망에서 대속하사 중생으로 성화의 길을 걷게 까지 하신 주님께서 또 새롭게 하시는 이 성찬 예식을 행하여 우리 서부교회를 깨끗게 하려 하신 주님 앞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제 증거한 말씀대로 이 성찬은 주님이 우리 위해서 쏟으신 피요 죽으신 생명이요, 곧 완전한 화친과 완전한 의와 완전한 사죄를 이루신 승리의 주님의 피와 생명을 우리에게 주사 이 피와 생명에 우리들로 하여금 합당하게 주의 대속을 받아 깨끗한 죄 없는 자로 주님의 대속을 받아 앞으로 죄 없이 의롭게 하나님으로 더불어 동행할 자 되는 이 시간 되게 하사 더욱이 종전보다 새로와짐으로 죄 없음에 새로와지고 의로움에 새로와지고 화친에 새로와지고, 앞으로 주께 복종하여 죄와 마귀와 사망을 멸하는 이 능력으로 새로와지는 이 단계가 이 촛점이 되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기도) - 분병
이 떡은 주님의 몸을 우리에게 주사 연합되게 하려 하시는 것을 깨닫고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는 주님의 완전 승리로 죄를 완전히 멸했고 사망과 마귀를 멸하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생과 영광을 완전히 이루신 승리의 몸을 우리에게 주사 우리로 하여금 완전히 죄 없는 자 완전히 앞으로 승리만을 가득 찬 자 된 자로 주의 몸인 떡을 연합할 때에 이 능력이 오게 하셔서 세상에서 죄 정함을 받지 않는 자 되게 하려 하심인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이 떡을 먹는 자마다 완전한 의인으로 완전히 의를 행할 자로 이렇게 이 떡으로 주님과 연합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리하여 과거에 우리가 어리석어서 주님을 이렇게 고난받게 한 이를 생각하고 앞으로 이제 주님이 주신 이 대속을 여생에 기념하는 의의 걸음을 걷는 저희들이 되도록 뜨거운 성령의 충만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기도) - 분잔, 전체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독특한 뜻이 무엇이 있는지 저희들은 짐작 못 하오나 특별히 우리를 깨끗게 하시려고 이렇게 성찬식을 베푸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간구합니다. 주님의 소원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하사 이 시간을 통하여 주님을 고난케 한, 과거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명령 순종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금하는 것을 행했던, 과거에 주님을 고난받게 한 이 모든 것을 마음 아피 깊이 새겨서 다시는 이런 일을 이제는 버리고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주님이 죽기까지 하셔서 여게서 우리를 구출해 주신 이 사랑을 생각하고 저희들도 앞으로 죄로 더불어 싸워 피 흘리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이라면 행하기를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이라면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와 같이 우리들도 전부를 다 기울여 하나님 모시고 사는 저희들 되도록 이 시간을 기하여 주님이 확정지워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한 남녀 노소에 한 사람도 남음이 없이 완전히 주님의 대속으로 완전 깨끗한 자가 되어졌고, 완전히 주님과 화친하여 공심판을 통과한 자유자가 되어진 자가 되어졌고, 앞으로 주님 모시고 주님의 뜻대로 죄를 멸하는 이 믿음 생활을 출발하는 이 시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을 기하여 주님의 떡과 포도주로 기념하게 하신, 주님의 몸과 이 생명을 접하는 이 시간 여게 있는 남녀 노소의 성도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죄와 완전히 이별하였고 마귀와 사망좌 완전히 이별하고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뜻대로 뿍뿍 순종하는 이 믿음 생활로 여생을 일관됨으로 세상도 아기고 죄도 이기고 마귀도 이기고 사망도 이기고, 이것들에게 붙들려 있는 형제를 구출하기 위해서 소유와 몸과 생명을 애낌 없이 다 바칠 것을 확실히 작정하고 출발하는 이 출발이 실상의 결과가 맺어지도록 주님이 인쳐 주시옵소서.
주 에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분잔 후 설교)
우리가 주님을 고난받게 한 과거에 어두울 때에 잘못한 그 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또 심히 통분한 눈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 이런 가운데 있는 주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든 고난 당하신 그 사랑을 생각할 때에 감격의 눈물도 우리에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제 이것은 다 지나간 일이요, 이 사랑과 은혜에 우리는 큰 빚진 자이니까 이 자리에 이 떡과 잔을 마시면서 주의 명령이라면 어떤 명령이든지 몸 바치라는 명령이면 몸 바치고, 생명 바치라는 명령이면 생명 바치고, 우리의 건강을 바쳐서 감옥 가라 하는 명령이면 감옥 가고, 어떻게 굶어 죽게 하는 명령이면 굶어 죽고 그저 주님의 명령대로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쳐서 복종할 것을 뜨겁게 이 시간 작정한 이 자신을 가지고 주님과 연합시킵시다.
또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이제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일을 우리가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하지 말라는 일을 소유와 몸과 생명이 어떻게 어떻게 된다 해도 안 하기로 확정을 지운 우리, 또 하나님의 명령이면 무엇이든지 복종할 우리, 또 하나님 모시고 가는 것이 뭐 온 세상에 조롱을 받아도 우리는 하나님 모시고 남은 여생 살 것을 우리가 작정하고 출발하는 우리가 됩시다.
이래서, 우리는 죄 없는 우리로, 앞으로는 죄라는 것은, 죄라 하면 3가지 죄인데 하나님 배반하는 죄, 또 하나님 명령하는 걸 순종하지 아니 한 죄,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한 죄 이 3가지 죄. 이제는 이 죄가 현재 없는 자로 앞으로 이런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의롭게 모시고 살 이 자로 단단히 각오를 하고 우리가 이 잔을 마시면 죄 없는 자가, 죄 없는 자가 죄 짓지 않고 의를 행할 자가 돼 가지고 예수님의 피와 연합하면, 예수님의 피는 죄를 멸한 피입니다. 영원히 의를 견설한 피입니다.
이래서, 내가 예수님의 대속으로써 죄 없는 내가 돼 가지고 죄 없이 의옵게, 의롭게 산다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하나님과 화친케 사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이오.
하나님의 명령대로 복종하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이오. 하나님이 금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의롭게 사는 것이오. 이 일에 우리는 마음에 굳은 결심을 가지고 참 이를 갈아 붙이고 우리는 남은 때는 어떤 일에 있더라도 죄짓지 않겠다. 죄는 무슨 죄?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 배반하고 하나님 섭섭하게 하는 일 하지 않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대립되는 그런 일 하지 않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명령하는 그 명령을 내가 순종 안 하는 일이 없겠다. 하나님이 금하는 일을 하지 않겠다. 요 3가지 죄를 우리가 짓지 아니할 자가 돼 가지고 이 소원으로서 이 성찬을 대하고, 또 과거에 지은 죄는 주의 피에 고해서 완전 해결을 지은 죄 없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죄가 없는 우리들입니다. 의로운 자가 돼 가지고 이 성찬을 참여합시다. 죄가 없다 말은 하나님과 불목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하지 못한 게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 어긴 것이 없습니다. 나는 하지 못했지만 주님이 내 대신 했기 때문에 그 대속의 공로를 나 위해서 한 것인 것을 내가 믿는 믿음으로써 나는 죄가 없는 자입니다. 이 3가지 죄가 없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의로 살 우리들입니다. 앞으로 의로 살 우리들이라 말은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여 하나님 모시고 살 이 의를 가진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뜻대로 순종하여 살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이 금하는 것은 다 금할 우리들입니다.
이래서 주님의 피와 살은 이 일을 위해서 승리하신 피와 살, 승리하신 피와 살과 내가 원하고 있는 내가 이 떡과 포도즙을 먹음으로 주님의 피와 살과 나와 연합하는 것이니까 이것을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는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살 수 있는 저희들이 되도록 이 연결식에서 이 연합식에서 다 능력 있는 은혜를 입어서, 이번 이 성찬 이후로 서부교회는 하나님 보시기에 확실히 달라진 교회가 되고, 또 세상이 볼 때 참으로 세상에 빛이 되어서,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또 주님의 명령을 위해서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어디까지든지 주님의 명령 따라서 갈 수 있는 우리들이 되도록 그렇게 새로와지는 은혜로서, 그 결과로 모든 약해진 것이 다 치료받읍시다. 뭐 자기 심령으로, 신체로, 자기 활동으로, 자기 소유로 약해진 사람 다 이 시간에 믿음으로 다 받습니다. 믿음으로 약해진 것이 완전히 회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건하게 강건한 회복을 받고 병든 것이 완전히 치료함 받고, 믿는 대로 될 것입니다.
이 시간 깨끗한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대속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또 주님이 우리와 동행해 주실 이 주님의 피와 살과 연합하는 이 믿음을 가지고 할 때에는 우리에게 3가지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모든 종류별로 약한 것이 치료돼서 다 강해질 것이고 모든 병이 치료돼서 이제 건강이 될것이고 또 모든 죽어가는 것이 변하여서 다 날마다 살아나는 이 은혜가 우리에게 있을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는 이 죄에 대한 완전한 새로와짐을 가지고 의에 대해서 완전한 새로와짐을 가집시다. 이래서 죄에 대해서 3가지, 이제는 죄가 없을 뿐 아니라 앞으로 안 지을 자, 또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의가 됐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의로 살 자 이것을 우리가 이 시간 결심만 하고 작정만 하고 예수님의 피와 살에 연합되면 우리는 권능 받습니다.
우리가 혹 성찬 먹을 때에 눈물 흘려 우는 것도 좋지만 그런 것은 아직까지 유치한 때입니다. 우리는 그럴 때가 아닙니다. 우리가 과거 지은 죄로서 주님 앞에 그 어려움 당하게 한 것이 원통하지만 그 원통한 거는 두 번 생각할 필요 없어. 원통해 했으면 됐습니다. 또 주님을 고난받게 했습니까 고난받은 것도 마음에 안타깝다 했으면 인제 됐습니다.
그 모든 것을 다 밑바탕 삼아서 우리는 앞으로 죄 없는 자로 살려는 여게 대해서 우리는 마음을 찢고 뭐 이를 갈아붙이고 우리는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기울여서 죄짓지 아니할 나로 살 여게 대해서 뜨거운 그 결정이 있어야 될 것이고, 또 외롭게 살 이 출발을 우리는 힘있게 해서, 날마다 기도해서 또 식어지면 또 뜨겁게 하고 식어지면 또 뜨겁게 해서, 죄에 대해서 죄를 완전히 벗어서 죄 없는 자 된, 죄 없는 자 된 이 사죄받음에 뜨거운 자 되고 또 칭의받은 자 뜨거움 되고 하나님과 화친된 자 뜨거움 된 요 2가지 생애를 어쨌든지 날마다 새롭게 새롭게 하면서, 이 성찬 먹은 이후로서는 다시는 한 사람도 크고 작은 모든 죄를 범하지 않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피는 능력 있어 주님의 피와 우리와 연합된 이 연합을 믿을 때에 됩니다. 또 우리는 앞으로 의롭게 이렇게 승리한 주님의 피와 연합했기 때문에 살 수 있습니다. 요것을 여게서 단단히 각오하고 또 앞으로 자꾸 사적 기도나 언제든지 죄와 의에 대해서 요 2가지를 늘 기도하면서 새로와져야 할 것입니다.
그냥 뭐 벙벙하고 이 감정적으로 할 게 아닙니다. 지금은 요 결심해서 앞으로 다니엘처럼 사자구덩이에 들어가는 그 일이 있어도 우리 요동치 않고 지금부터 그때 생명을 기쁨으로 즐거움으로 기다리고 원하고 있다가 바칠 수 있는 이 사람이 돼야 됩니다.
우리 앞에는 청청한 그 투쟁이 놓여 있습니다. 그 수많은 죄로 더불어 싸우는 투쟁이 놓여 있고 또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그 명령 순종이 앞에 놓여 있습니다.
하나님 배반치 않고 하나님 모시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그 어려움이 우리에게 놓여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앞으로 있는 것은 그저 결심과 죽음과 생명을 내놓고 나갈 그것뿐이지 딴거 가지고는 못 이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 성찬은 우리가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바치는 이 성찬을 먹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아야 됩니다. 무슨 죄를? 3가지 죄를 범하지 않아. 다시는 하나님 섭섭한 알 안 해야 됩니다. 다시는 하나님 명령 거역하는 일 안 해야 됩니다.
다시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 안 해야 됩니다. 이제 후로는 그저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 안 하는 것과 하나님 명령한 것 뭐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어려운 그 어려운 명령이라도 우리는 지킬 것, 또 하나님 모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러기에 주님이 마태복음 10장에 말씀하시기를 '네가 사람 앞에서 나를 안다 하면 나도 더를 하나님의 사자들과 하나님 앞에서 너를 안다 할 것이고 네가 나를 모른다 하면 나도 모른다 한다.' '주님을 나는 안다. 주님은 내 구주다.' 이렇게 증거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아직까지 우리 한국 교회는 마디가 하나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거 다 외순으로 자랐고 마디가 안 생겼어. 환난을 보지 않았어. 6.25 때도 뭐 6.25가 나 다 피해서 도망쳐 버렸고 6.25 견디지 못했지, 왜정 말년에 견디지 못했지, 또 이북에서 피난해서 월남했기 때문에 그 어떤 건지 모르지, 요새 모두 좌경 세력이 와 가지고 공산주의들이 거의 주권을 가지고 있는 이럴 때에 그저 짧게 생각해서 자기에게 좀 편리하고 좋은 그것만 생각해 가지고 날뛰고 있지만 앞으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주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주님에게 바치나 안 바치나 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뜨거운 각오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생명 내 놓아야 될 때 생명 내놓지 않는 사람이라면 앞으로 불심판 올 때 불을 면하지 못합니다. 생명 내놓으라면 생명 내놓고 주점 명령대로 순종하고 어디서든지 주님 모시고 떠나지 아니할 사람이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님에게 금하는 것은 하지 아니할 수 있는 그 사람이면 불심판 다 면합니다. 또 불심판 받아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다 죽음을 초월했고 그 사람들에게는 사망이나 해가 그런 것은 가까이 오지 못 합니다.
이래서 이번 이 성찬을 통해서 우리 서부교회는 완전히 깨끗해지고 새로와져서 다시는 죄 없는 교회가 되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만 순종하는 교회가 돼서 이제 현동허 이번 이 성찬을 지낸 지 후 오늘부터라도, 오늘 오후부터라도 약한 자가 마구 강해지고 병든 자가 마구 건강해지고 죽어가는 자가 점점 소생되어지는 이것이 환하게 보여져야 됩니다. 환하게 보여지도록, 하나님은 거짓말 하는 하나님이 아니라. 털끝만치도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이번 이 성찬으로 우리 서부교회는 모든 면이 깨끗해지고 새로와지고 강해지고 하나님을 더불어 동행하는 이 축복받는 우리 교회들이 될 것을 저는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확실히 될 것을 믿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얼마 동안에는 과거 몇 배나 산에 기도하러 갑니다. 뭐 일주간 동안에 팔백 명이고 구백 명이고 이 산에 기도하러 가는 거, 또 한 달 동안에 이천오백 명이니 몇 명이 갔다 하는 그거 여러분들의 마음이 아니고 하나님이 이 운동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제 여게 이 시간에서 꼭 가지십시오. 이제는 죄와 완전 절연하고, 죄와 완전히 꿇어져 버렸고 하나님 명령대로, 순종하는 여생이 되도록 단단히 각오하고 이제는 주님의 승리한 피와 살에 내가 연합했으니까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라 승리한 그 주님의 피와 살에 연합해서 그 피와 살의 능력으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성찬을 허락하셨고, 또 성경에 그렇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주의 죽으심에 연합한 자가 되면 주의 부활에 연합한 자가 되어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 향하여 사는 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했으니까 하나님이 되게 했는데 왜 안 되겠습니까? 그러므로 이번 성찬에 우리가 깨끗이 새로와질 것을 믿습니다.
>> 편집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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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의 성찬은 1 년 1 회 정도가 보통이지만 서부교회에서는 1 년 1 회로 예정 되는 연차 총공회가 개최 되며 이 회의 기간에는 대개 총공회적 차원의 성찬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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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찬식은 1월 첫 주일에 하려고 늘 계획을 세워 두지만 연말과 연시에 사회 생활을 하는 교인들이 세상 각종 모임이나 분위기 때문에 성찬을 깨끗하게 참석하기 어려운 면을 살펴 전체 교회적으로 준비가 미흡하다고 생각 되면 몇 주를 미루기도 하고 한두 달을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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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에는 이 땅 위에서 마지막 갖는 성찬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목회하던 서부교회의 성찬식을 3월 5일 주일에 갖습니다. 그리고 3월 6일부터 개최 되는 마지막 총공회 회기 중 2일차였던 3월 7일 화요일에는 전국 총공회 차원의 성찬식을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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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홈의 /활용자료/확정본/ 게시판에서 해당 일자를 선택하시면 자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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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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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의 성찬식은 특별한데가 있습니다.
: :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 : 요즘 교회에서 성찬식은 물론이고 결혼식 장례식이 많이 속화되어 있습니다.
: : 대형교회는 완전히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많은 인원때문에 은혜중심 보다는 효율적으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 :
: : 서부교회에서 여러번의 성찬식이 있었겠지만
: : 1989년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 모르지만
: : 저에게는 특별하게 성찬식이 기억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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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찬을 베푸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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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이 진행되면서 직접 목사님이 성경을 봉독하시는데
: :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기전 날 새벽 겟세마내동산에서의 기도하시는 성구인지는
: : 아니면 어느부분인지 잘 몰라도
: : 어느 한부분에 가서 감정에 치우쳐 흐느끼면서 봉독하시는 것을 보고
: : 정말 은혜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 : 감동을 주는 영화에서 전율을 느끼는 그런 감정처럼....
: : 그런것 보다 더 비교할수 없는 그런 은혜의 감동을 받았는데
: : 부활절 성찬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 : 현재 담임목사님의 성경봉독에서는 더 이상 그런 느낌을 받을수 없군요.....
: :
: : 과거의 감성과 회상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하면....다시 이성을 찾게 되지만
: : 그때가 너무 사뭇치게 떠올라.....
: : 한번더 느껴 보고 싶습니다. 그 감동을....
: :
: : 전부 녹화되어 있을텐데....설교부분만 중점적으로 올리셔서 그런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
: : 혹시 있으시면 공개하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그리고 외부교단의 교역자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은데....
: :
: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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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으시다면 공개를 부탁드립니다.
백목사님 성찬식 녹화된 자료 공개여부
백목사님의 성찬식은 특별한데가 있습니다.
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요즘 교회에서 성찬식은 물론이고 결혼식 장례식이 많이 속화되어 있습니다.
대형교회는 완전히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많은 인원때문에 은혜중심 보다는 효율적으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서부교회에서 여러번의 성찬식이 있었겠지만
1989년도인지 아니면 그 이전인지 모르지만
저에게는 특별하게 성찬식이 기억납니다.
성찬을 베푸실때
식이 진행되면서 직접 목사님이 성경을 봉독하시는데
주님께서 십자가 지시기전 날 새벽 겟세마내동산에서의 기도하시는 성구인지는
아니면 어느부분인지 잘 몰라도
어느 한부분에 가서 감정에 치우쳐 흐느끼면서 봉독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은혜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감동을 주는 영화에서 전율을 느끼는 그런 감정처럼....
그런것 보다 더 비교할수 없는 그런 은혜의 감동을 받았는데
부활절 성찬식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현재 담임목사님의 성경봉독에서는 더 이상 그런 느낌을 받을수 없군요.....
과거의 감성과 회상이 너무 지나친게 아닌가 생각하면....다시 이성을 찾게 되지만
그때가 너무 사뭇치게 떠올라.....
한번더 느껴 보고 싶습니다. 그 감동을....
전부 녹화되어 있을텐데....설교부분만 중점적으로 올리셔서 그런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있으시면 공개하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께....그리고 외부교단의 교역자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은데....
부탁드립니다.
있으시다면 공개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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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도 그렇고 장례식도......
요즘 교회에서 성찬식은 물론이고 결혼식 장례식이 많이 속화되어 있습니다.
대형교회는 완전히 프로그램화 되어 있고 많은 인원때문에 은혜중심 보다는 효율적으로 예식을 거행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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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어느부분인지 잘 몰라도
어느 한부분에 가서 감정에 치우쳐 흐느끼면서 봉독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은혜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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